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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solute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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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bs DNA입니다. DNA를 살펴보고 벡터를 만들고, 단백질을 디자인하고 검증하는 것이 주업입니다. 딥테크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대학에서 학생들도 함께 연구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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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3T02:1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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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벡터, 항체 제작의 핵심 기술자 � - 항체의 기본이 되는 벡터 (Vector)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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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3:04:51Z</updated>
    <published>2025-02-20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체 제작 과정은 생명과학의 놀라운 정밀성이 빛을 발하는 분야입니다. 이 과정의 중심에는 벡터(Vector)라는 숨은 물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실 재조합 단백질, 항체 제작 과정에서 벡터는 단순한 유전자 전달 도구를 넘어, 세포공학과 단백질 생산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벡터 설계 과정에서 이전 글에서 설명한&amp;nbsp;Ce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EnTEyHPkA6ptvwiXNgCVD2x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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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기는 상대를 극복하는 방법 - 평균의 역설, 그 어려움에 대하여 이야기하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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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4:38:34Z</updated>
    <published>2025-02-14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평균이 높은 경쟁상대를 무서움과 극복하는 방법 지난 시간에는 평균에 대한, 그리고 경쟁 상대의 평균을 넘는 중요함을 이야기했었습니다.  경쟁 상대는 일반적으로 나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거나 비슷한 노력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경쟁상대를 따라가고 그 평균을 넘는 것은 왜 어려울까요?  경쟁 상대는 그 사람이 나 자신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노력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EDb7O6hzK75WLJKOju6rd3L30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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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는 어디에든 떠다닌다.&amp;nbsp; - Idea is cheap, execution is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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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2:24:52Z</updated>
    <published>2025-02-13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Idea is cheap, execution is everything  새로운 아이디어의 발견(현상의 발견) 과학 역사를 돌아보면, 위대한 발견들은 종종 일상적인 현상에서 출발합니다.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amp;quot;왜 사과는 아래로 떨어질까?&amp;quot;라는 질문을 던진 뉴턴은 이 단순한 관찰에서 출발해 우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NfQn-4Lm90--f30TndqctI0xN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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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기는 경쟁 상대의 무서움 - 평균의 역설, 그 어려움에 대하여 이야기하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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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2:25:52Z</updated>
    <published>2025-02-06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자신의 미래 평균을 10을 올리기 위해서는 10이라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20이라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한 바가 있습니다.  즉, 내가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지금까지 해온 노력도 고려되어야 하기에 미래의 평균을 10을 올리기 위해서는 그 두 배의 노력이 필요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평균을 올리기가 힘든 이유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5iBM3JRKHsk4oa6jxnyDaY_y0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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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설계는 왜 어려운가! - 알파폴드와 로제타폴드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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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6:14:13Z</updated>
    <published>2025-02-06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제가 생각하는 최적의 단백질 디자인은  1) 제대로된 기능을 하는 아미노산 서열을 조작하여 2) 특정 특성과 결합력을 가진 안정한 단백질을 만드는 것입니다. 3)&amp;nbsp;이 과정에서&amp;nbsp;최종 산물의 발현양도 산업적으로는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분야를 복합적으로 응용해야 하기 때문에&amp;nbsp;단백질 디자인은 하나의&amp;nbsp;과학적 예술이라고 볼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3LSPVFGIJU3Ys30oi1z9BcKVO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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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평균을 높이려면 더 큰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평균의 역설, 그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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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20:14:43Z</updated>
    <published>2025-01-31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amp;nbsp;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인 &amp;quot;평균&amp;quot;에 대해서&amp;nbsp;이야기했고,&amp;nbsp;평균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자전거로 짧게 예를 들자면, 나의 목표가 1시간 동안, 30km/h의 평균 속도로 달리는 것을 가정할 때,  30보다 낮은 웜업(warm-up)의 시간을 가지게 되면, 그 시간 이후에 우리가 달려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8aubE3nqprLiJ4jVLKxey91VA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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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설계의 기본인 Central Dogma -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서는 DNA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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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5:34:28Z</updated>
    <published>2025-01-30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백질 설계는 의학과 관련된 치료 및 전략을 혁신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과학 분야입니다. 특히 다양한 예측과 컴퓨터 모델링 기술이 접목되면서, 기술 접경의 최전선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전문가라 할지라도 이 속도를 따라가기가 버겁습니다.  오늘 이글에서는 단백질 설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특히, 단백질 설계의 기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fRLsBjKyDdEIpD5RFVWjlEeqo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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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미래 평균을 높이기 위한 몸부림 - 평균(average)의 역설, 그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하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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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20:14Z</updated>
    <published>2025-01-24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입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만연하게 퍼져있는 표현이 바로, &amp;quot;평균만 하자&amp;quot;&amp;quot;평균정도면 괜찮은 거야&amp;quot;&amp;quot;평균도 못해서 되겠어?&amp;quot;&amp;quot;평균이 뭐가 어려워?&amp;quot; 와 같은 표현입니다.  때로는 쉽게도 느껴지며, 때로는 그 무엇보다도 어렵게 느껴지는 '평균', 오늘은 '평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총 6편의 글을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djU-XjYqLeOwjQpeLMK4151Vn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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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체의 단백질 관점에서의 구조들 - 항체의 복잡함을 설명합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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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1:00:01Z</updated>
    <published>2025-01-23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체(antibody)의 isotype은 앞선 글에서 설명했듯이, 면역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들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은 포인트로 요약이 될 것 같습니다.  항원에 대한 특이성과 효능 결정:&amp;nbsp;항체의 isotype은 어떤 종류의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지, 그리고 어떤 세포에 결합할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각각의 isotype은 고유한 기능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Kuk737SwUKXZZji-ZBuzlZ21CGI.JPG" width="4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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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종류의 항체, IgM, IgD와 IgE 대하여 - 항체의 복잡함을 설명합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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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4:21:45Z</updated>
    <published>2025-01-16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우리 몸의 항체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항체인 IgG와 점막 면역에 관여하는 항체인 IgA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amp;nbsp;IgM과 IgD, IgE에 대해서 알아볼 예정입니다.  IgM은 우리의 면역 시스템에서&amp;nbsp;초기 반응시 생성되는 항체 중 하나로, 특히&amp;nbsp;신규 감염에 대한 초기 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IgM 항체는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C5X7yBL0TZ4uNmMLefA465p5-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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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종류의 항체,  IgG와 IgA를 설명합니다. - 항체의 복잡함을 설명합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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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4:22:09Z</updated>
    <published>2025-01-09T0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항체의 종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볼 예정입니다.  항체는 그 종류와 기능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될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항체의 불변 영역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불변 영역의 차이가 바로 항체의 종류와 그에 따른 기능을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구조적으로 각각의 종류들은 결합해서 크기와 형태가 다르기도 합니다.  큰 틀에서 보면, 주요 항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cNvasYL5Vhd2p8kEQfypWiC64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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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이 면역과 연관이 있다! 종양면역에 대해 설명합니다. - 항체를 설명합니다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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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2:06:44Z</updated>
    <published>2025-01-06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이 면역학과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은 사실 정통 면역학의 관점에서는 이론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암세포의 본질을 따져 보면, 내가 가진 세포이지만(Self) 어느 순간부터 내 몸에 해를 끼치는 종양(Non-Self)이 되게 됩니다.  종양이 Non-self가 될 때부터 점점 더 커지고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더 건강해 지려면 종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RJAjv22XAQLQXx2uyKQm7z8ku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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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역 반응 감염 외 질환에서의  항체의 역할은 무엇일까? - 항체를 설명합니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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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5:00:30Z</updated>
    <published>2025-01-02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체는 감염 방어라는 본질적인 기능을 제외한다면, 큰 틀에서 세가지 분야로 질병과 관련있다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 가볍게 넘어가도 될 것을 강하게 반응해서 나타나는 알레르기 질환, 항체를 이용해서 암을 예방-치료하는 분야&amp;nbsp;등 다양한 관점에서 항체는 의학 연구의 중요 아이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더 다양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I5wZ-wtrg4Yctd8PC2F30g5YD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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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접종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할까? - 항체를 설명합니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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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22:18:09Z</updated>
    <published>2024-12-30T0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방 접종 이야기를 해볼까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어렸을 때 맞는 대부분의 백신은 치명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서 맞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각 시기별로, B형 간염, 결핵 (BCG),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Hib, 폐렴구균, 로타바이러스, MMR, 수두, A형 간염, HPV, 인플루엔자 등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cIvd--8Cl1oI8D8pE8LSiq4w_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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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R 백신과 자폐증 스캔들! - 항체를 설명합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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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7:10:31Z</updated>
    <published>2024-12-26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amp;nbsp;항체의 구조와 항원과의 관계,&amp;nbsp;항체가 작동하는 원리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요약하자면, &amp;quot;항체는 우리의 면역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이 다양한 질병과 감염에 대처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amp;quot;입니다.  이제 그 중요성을&amp;nbsp;백신 예방 접종의 관점에서 의학 스캔들을 통해서 좀 더 깊게 확인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zjFxXoYJT0f_4b253Ox8H6_in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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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체는 어떻게 병원체를 인식할까? - 항체 작동의 시계열적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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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8:18:31Z</updated>
    <published>2024-12-23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항체가 무엇인지 구조적으로 살펴보고, 이 구조가 가진 특징과 기능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 글에서는&amp;nbsp;항체가 어떻게 병원체를 인식하는지, 그리고&amp;nbsp;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글을 쓸 예정입니다.  항체의 작용 방식을 더욱 자세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항체의 기본 구조인 Y구조를 이해했다는 가정하에 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xOLT58WQf9Gc2BpTskw-4BXqJrs.png" width="3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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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 모양의 수호자 - 항체 구조를 해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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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4:23:13Z</updated>
    <published>2024-12-22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속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질 때, 우리의 방패 역할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항체입니다.  그런데 항체는 단순히 병원체를 막아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 타겟만을 정확히 찾아내는 신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메커니즘의 비밀은 어디에 숨겨져 있을까요?  지난 글에서 우리는 간단하게 항체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핵심은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yYa18dQVpQu0XBOyKO-weJ4_y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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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 항체를 설명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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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0:18:50Z</updated>
    <published>2024-12-19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면역학 분야에서의 획기적인 발견으로 제임스 P. 앨리슨(James P. Allison)과 혼조 다스쿠(Tasuku Honjo)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항체를 이용한 면역치료법, 특히 CTLA-4와 PD-1이라는 단백질을 타깃으로 하는 암 치료법을 개척하며 &amp;quot;암 면역 치료&amp;quot;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습니다.   이 연구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N%2Fimage%2F3gKSNdMgVIfkFoviICNCyayOP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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