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래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 />
  <author>
    <name>skfo1123</name>
  </author>
  <subtitle>생각이 너무 많은 프로덕트 디자이너. 커머스를 거쳐 핀테크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7yx</id>
  <updated>2016-01-23T02:01:07Z</updated>
  <entry>
    <title>UI 퀄리티를 높여주는 편집디자인 기본 5가지 - 주니어와 시니어를 구분짓는 디테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10" />
    <id>https://brunch.co.kr/@@17yx/10</id>
    <updated>2024-03-05T07:27:45Z</updated>
    <published>2023-12-11T08: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어투도 그때그때 다르고, 주제도 그때그때 달라서 혼란스러우시죠? 제 의식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주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알아두면 좋을 편집디자인&amp;nbsp;기본입니다. 다들 회사에서 일을 하면 아시다시피 모두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같은 가이드 아래에서 일하더라도 조금씩 심미적인 기준이 다릅니다. 하지만 UI가 다르더라도 유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x%2Fimage%2FtVxDFkSefJr4W_LbdJrvDEVfu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니어 디자이너가 사수없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법 - 어디까지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역할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1" />
    <id>https://brunch.co.kr/@@17yx/1</id>
    <updated>2023-10-02T10:32:14Z</updated>
    <published>2023-08-21T16: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작성    어쩌다 이 팀에 합류하게 되었는가  졸업유예 후 취업이라는 난관에 뛰어들고자 포트폴리오를 작업하고 있었다. 인상적인 프로젝트를 만들기위해 프로세스를 고도화해서 디테일하게 기획을 해보기도 하고, 트렌디한 기술을 접목한 아이디어로 프로젝트를 해볼까 생각도 해봤다. 하지만 나에게 필요한건 어떤 프로젝트를 기획해봤느냐 보다 내가 기획한 프로덕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fR13CdSsT-lizzGmj-7SacMP_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토스 2차 면접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8" />
    <id>https://brunch.co.kr/@@17yx/8</id>
    <updated>2025-06-17T06:45:43Z</updated>
    <published>2022-09-18T09: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는 좋은 대학교를 위해 달렸고, 대학교 때는 좋은 성적, 좋은 일자리를 위해 달렸습니다. 당장 다음 스텝에 대한 걱정만 앞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또는 이 일을 왜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결과는 근래 탈로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회사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x%2Fimage%2FCPmiuIE6YlnXnjNl13vARil3k8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년차 디자이너도 경력 살려서 이직할 수 있나요? - 멀고 긴 커리어 여정에 뛰어든 주니어가 방향성을 잃지 않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7" />
    <id>https://brunch.co.kr/@@17yx/7</id>
    <updated>2023-11-18T12:39:05Z</updated>
    <published>2022-05-27T10: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이직을 했던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이야기는 먼저 이직을 하려했던 동기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직 회사를 제대로 경험해보지도 않은 것 같은데 왜 이직하나요?   작년 가을 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amp;lsquo;성장&amp;rsquo;이었습니다. UX 디자이너로써 앞으로 일할 날들(족히 수십 년)을&amp;nbsp;떠올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x%2Fimage%2FUGomNEf_HthavM0YvTon7QhJS6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 효율을 위한 성공적인 피드백 방법 - 경영 책에서 발견한 모두를 위한 피드백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6" />
    <id>https://brunch.co.kr/@@17yx/6</id>
    <updated>2022-10-26T14:37:46Z</updated>
    <published>2022-05-25T05: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의 난제를 푸는 최선의 한 수, 하드씽을 읽었습니다. 대체로 경영과 관련한 내용이고(CEO를 위한) 난 지금 당장 뭘 경영할 생각이 없어, 내용 자체는 흥미 없이 봤습니다. 다만 책 후반부에 나오는 성공적인 피드백을 하는 방법은 CEO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도움이 될 내용 같아 하나라도 건져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스타트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x%2Fimage%2FynvkRNZt3PpAqt78Nv409Prm3z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머스 서비스에서  충성 고객을 만드는 5가지 방법 - 할인만으로는 고객을 잡아둘 수 없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5" />
    <id>https://brunch.co.kr/@@17yx/5</id>
    <updated>2023-01-25T05:27:07Z</updated>
    <published>2022-04-21T09: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커머스 시장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커머스로 이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제일 관심을 두고 있는&amp;nbsp;건, 어떻게 하면 커머스에서 충성 고객을 만들 수 있을까 입니다. 아시다시피 국내 여성 패션 커머스하면 생각나는 앱은 3개(지그재그, 에이블리, 브랜디)가 있고, 일반적으로 이 앱들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세 앱을 모두 깔아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x%2Fimage%2FBDJ6NKIFaZ1y-9UAcyrXKNlwe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 writing의 다크패턴 - 우리가 서비스를 설계할 때 경계해야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7yx/4" />
    <id>https://brunch.co.kr/@@17yx/4</id>
    <updated>2023-11-28T08:45:37Z</updated>
    <published>2022-01-20T05: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앱 어때?&amp;nbsp;음... 막 엄청 좋은 건 아닌데...&amp;nbsp;그냥 느낌이 그래.    고객이 아닌, 서비스를 설계하는 사람의 입으로 말하기에는 뭔가 부끄럽게 느껴지는 표현입니다. 다행히도 저는 joo jun님의 글을 읽고 몇몇 서비스에서 느꼈던 저의 묘한 불쾌감에 대한 원인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ux writing에 대해 무지하단 것도 알 수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yx%2Fimage%2Fkn7Uwr5O1-8mR7pfs-Ki2CRy5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