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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n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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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여기의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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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5T01:19: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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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런닝 나도 하기 - 첫번째 글 - 운동은 이로운 것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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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2:57:14Z</updated>
    <published>2025-08-28T02: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진작에 필요성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작년 여름부터 스쿼트를 100개씩 했는데 성과가 있었다. 허벅지는 단단해졌고 제일 좋은 것은 자전거를 탈때 오르막도 거뜬히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이었다.  이전에는 내려서 자전거를 잡고 걸어갔는데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달리기를 처음 시작할때도 어렵지는 않았는데 금방 숨이 많이 차서 뛰다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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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폼이의 하루하루 1  - 우리 집에도 반련견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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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2:43:35Z</updated>
    <published>2025-08-08T02: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대 1이었다. 그중 나는 1, 유일하게 반대한 사람이다. 2024년 10월 25일생인 포메라니안이 우리 집에 오게 되었다.   식구 4명 중 3명의 찬성으로 그렇게 시작되었지만 1의 비중을 차지하는 내가 제일 이 강아지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될 것 같았다. 알고는 있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핑계였지만 사실 이면에는 남편의 욕심이 더 컸다는 것도 짐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HGNmFTlzd521zhd_jZa10XTym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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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를 읽고 - 책 내용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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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4:15:00Z</updated>
    <published>2023-01-31T08: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잣돈 1500만원을 시작으로 41채 부동산을 갖기까지 &amp;ldquo;나도 평범한 월급쟁이였다!&amp;lsquo; 평생 월급을 가져다주는 투자 시스템 만드는 법  처음 투자를 시작하던 때를 떠올리면 나도 지금의 모습이 믿기지 않는다. 허름한 빌라 꼭대기 층 신혼집의 얼마 안되는 전세금도 간신히 마련했던 내가 ,500만원의 종잣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현재 41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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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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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0:25:30Z</updated>
    <published>2023-01-24T14: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아이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느껴져 다시 책을 꺼내 들었다. 어렵다, 충분히 학습하지 않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러고보면 관계 문제는 참으로 어렵다. 호감, 경탄, 사랑의 지도를 그려야 함을 알고는 있는데 그렇게 선뜻 그러고 싶지가 않다. 나에게도 중요한 일이 있는데 그 시간들을 아이에게 다 빼앗기는 기분이 든다.   자신을 사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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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되기, 사람 되기를 읽고 - 부모 되기를 자인하는 일의 의미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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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5:13:21Z</updated>
    <published>2023-01-17T07: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 대하기가 힘들다고 생각을 한다. 결국은 또 나의 문제임을 깨닫는다. 내가 성장을 해야 하는 것임을.       여섯 손주의 할머니가 된 여성학자 박혜란 씨는 자식에 대한 욕망을 접는 방법으로 아이를 &amp;quot;언젠간 떠날 손님처럼&amp;quot;대하길 권합니다. 손님이 밥을 안 먹는다고 애가 타서 억지로 입에 밀어 넣는 일을 테니까요.&amp;quot; 아이가 내 뜻대로 안 되면 안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YGp7kROiATqhpHDgDB4yhzKvO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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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가족으로 가는 미래설계]를 읽고 - 운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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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0:41:27Z</updated>
    <published>2023-01-10T04: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전문가 이영권 박사의 부자 가족으로 가는 미래 설계  노후를 준비하는데 절실하게 필요한 4가지가 있다. 스스로의 사회생활과 가족관계, 자녀교육,&amp;nbsp;재테크.  자녀교육에서의 당신의 노후준비 당신은 자녀와 함께 아침운동을 해본 적이 있는가 당신은 가정에서 경제신문을 보고 있나 자녀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가 당신의 자녀는 자신 명의의 통장을 갖고 있나 당신은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NTry8oWyeY6SEgyb7VxCdBLJr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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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모닝]을 읽고 - 기적은 아침에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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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36Z</updated>
    <published>2023-01-03T01: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반강제로 30분 일찍 일어났다. 추운 겨울이라 따뜻한 곳을 벗어나는 것이 참으로 어렵게만 느껴졌고 나에게 딱 맞는 수면시간이 있다는 것을 믿고 지냈던 터라 생활을 바꾸기가 쉽지 않았다. 잠을 줄이기에 앞서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시간을&amp;nbsp;낭비하지 않기인 것 같다. 그런데도 시간이 모자라 주어진 일을 다하지 못했다면 그때는 수면시간을 조절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pZtBUsU-pZbmxZX6gcnsLvScp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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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씽]을 읽고  - 단 한 가지, 우선순위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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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5:13:23Z</updated>
    <published>2022-12-27T11: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통찰력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 부자들의 공통점 가운데 한 가지,&amp;nbsp;늘 한결같이 말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고 해서 따라 하기로 했다. 시간의 4분면이 있다고 한다.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급하고 중요한 일,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부자들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고 한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6Xq7xB_hnsTSDoXFPNjJIyBey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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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책을 읽고  - 내가 사는 세상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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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5:44:37Z</updated>
    <published>2022-12-20T0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쉬지 않고 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게 힘든가&amp;quot; 이 문구를 보고 답을 찾지 못했다. 그러면서 나도 돈에 대해서 좀 알고 싶다는 생각과 돈을 좀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본주의 시대에 자본주의의 개념도 제대로 모르고 살고 있었다는 사실. 자본주의 시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찾기. 반성과 목표 정하기. 인생의 문제가 여기에 다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wi2CiMv7nHervTRP13bEozBfQ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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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잊어버린 유럽여행  - 한때 욜로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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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1:57:35Z</updated>
    <published>2022-12-12T23: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배낭여행 나도 해봤었다.   29살 겨울 무렵, 유럽의 낭만을 꿈꾸며 혼자만의 배낭여행이 시작되었다. 멀쩡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고 이유를 찾기에 바빴던 것 같다. 그동안 갈고닦은 영어실력 테스트도 해본다는 목적이 있기도 했고,  30대를 맞이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할 것 같았다.  여행 경로는 런던-브뤼셀-베를린-체코-빈-베네치아-스위스-파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orU2ioL7ihebe6uQtLf-BKOnX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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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연기감지기 - 직접 볶아 먹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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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5:12:09Z</updated>
    <published>2022-12-06T07: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띵동&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관리사무실에서 왔습니다. 연기가 감지되었다고 표시가 되어서 왔습니다.&amp;quot; &amp;quot;네??? 죄송합니다. &amp;quot; 연기로 자욱한 집안을 확인하시자 할 말을 잊으시고는 색깔이 표시된 연기감지기를 찾아 교체해 주고 가셨다.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어느 봄날 밤, 그 시작은 이랬다.  아침에 봤을 때 커피 원두가 똑 떨어졌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Rq9_H0iDPhsd8Xxma4lBADnPQ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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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콕 요리 - 새로운 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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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1:57:24Z</updated>
    <published>2022-12-06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일을 돕는 아이가 똑똑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호주 라트로브 대학 연구진은 최근 207명의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5~13세 자녀를 둔 이들에게 아이의 가사 참여 정도와 이에 따른 유연한 사고력, 행동 자제력 등을 물었다.  그 결과, 스스로 끼니를 해결하거나 식사 준비를 돕는 아이는 자제력과 기억력이 좋았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d9Ha8SvFkGTJITK6oaGI_wfT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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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염이 - 고양이와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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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0:48:18Z</updated>
    <published>2022-12-06T06: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관문이 열리자 아빠  : &amp;ldquo;쉿, 조용조용&amp;rdquo; 사부작사부작 딸     :  &amp;ldquo;히히힣&amp;rdquo; 시계를 보니 밤 12시가 다 되어간다. 세상에나, 고양이를 데리고 들어왔다.               며칠 전부터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보였었다. 분리수거장을 지나가는데 지나가다가 멈추고 바라보니 다가와서 몸 한 바퀴를 돌길래 앉는 자세를 하니까 무릎으로 껑충 올라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2I%2Fimage%2F6s_DSC7U1Piu6xe_3tzW0ZZUQ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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