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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L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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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질에 함몰되지 않으면서 본질을 좇을 것. Obsessed with customer succes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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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5T02:5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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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워워~ - 오랜만에 만나는 사회 교육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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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20:13:42Z</updated>
    <published>2022-07-29T12: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요즘 아주 잘 보고 있다.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드라마의 연출, 각 에피소드의 훌륭함, 배우들의 탁월함, 드라마 내내 깔리는 사랑스러움 등은 말할 필요도 없이 단연 최고이다.  해당 포인트를 넘어서, 드라마 우영우가 시사하는 바만 10화까지 방영된 지금 한 번 되짚어보고자 한다.   드라마 우영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HkoMuVeXgG2CjJZJYBB57m7Az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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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스타트업 CPO 1년차 직무 회고 - 초기 스타트업 CPO role의 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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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0:31:44Z</updated>
    <published>2022-02-23T16: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 CPO 1년차가 되면서 직무회고를 해보았습니다. 예비창업가나 초기창업가 중, IT쪽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쥬니어 서비스 기획자, PM, PO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실수도 있긴 합니다.  시니어 분들과 이미 멋진 팀과 기업을 이끌고 있는 분들이 읽으시면 너무 부끄러운 글이니 허허참 나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CrOhUZMvjmV2ESIaZjay7QQFM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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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명이서 라이브 강의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가 있다. - Software Engineer(Front-end) 채용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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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1:58:56Z</updated>
    <published>2021-11-25T12: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브런치에 쓸 글은 아니었는데, 내용이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여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입시 교육 쪽 라이브 강의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퓨어블랙에서 새로운 Software Engineer(Front-end) (신입/경력)를 모십니다. 저희는 현재 7명의 소규모 팀이며, 현재 여덟번째 멤버를 모시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시간을 들여서 신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mfGBGQFmHbCgBNd_vdUlO03oU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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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rles, 가을애비, 임찬균, 찬균님의2020회고 - 넷 다 내가 다 아는 사람이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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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4Z</updated>
    <published>2020-12-31T12: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회고 들어갑니다.  2020년 8시 15분 작성 시작.  비캔버스 Charles&amp;nbsp;로서의 회고  2019년 12월에 들어왔으니, 거진 1년 1개월이 되었다. 사실 들어올 때는 Contents Marketor 였지만, 일을 하다보니 Customer Success Manager가 더 맞는 듯 하여 직무 변경을 했다. B2B Sales를 처음 해봤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pIRoNuYmqlptndQ3qUSzXqh3n_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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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한 온라인 개학? 선생님, 이렇게하면 가능합니다. - 사실 화상회의 솔루션만 있다고, 원격 수업이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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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08:58:58Z</updated>
    <published>2020-04-01T22: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 안보여요.. 수학인데 설명을 안보여주시면 어떡합니까... 안들리는 사람?? 하고 물으시면 안들리는 사람은 답변을 할수가 없습니다. 5시간만에 서버 뚫고 받은 파일. 하... 진짜 교수만 아녔으면... 스트리밍 하신다하고 링크를 안올려주시면 어떡합니까... 혼자서 무슨 싸움을 하고 계신겁니까... - 3월 초부터 사이버강의를 시작한&amp;nbsp;대학교&amp;nbsp;에타(대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i1oMzyYUoiNH8HhfEebJ1dY2f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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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세상은 많이 다르다. - 모든 일의 방식이, 경제의 방식이, 흐름이 바뀐 듯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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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20:49Z</updated>
    <published>2020-03-15T22: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세상이 Before COVID-19, After COVID-19 로 나뉘어질게 명확해졌다.   약 일주일간 오간 이야기의 기록. 그냥 보고 들은 이야기의 기록임.  다 일상적 상황 또는 카톡 또는 술자리에서 들은 것이기 때문에 카더라 이야기입니다. 팩트 체크 없음.   0. 페이스북에서 흐른 이야기  - 영국이 특단의 조치 시행. WHO방식이냐, 집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IcRLzCjkDcoL_MsVSM1EAzCKUI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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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 하루만에 대표가 떠났다. 게다가 나는 재택근무? - 코로나, 다른 시간대, 재택근무&amp;hellip; 관계없이 우리팀이 잘 굴러갔던 진짜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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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8:34:34Z</updated>
    <published>2020-03-04T05: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amp;nbsp;: 어 챨스. 몰랐어요?&amp;nbsp;대표님 내일 떠나요. 챨스&amp;nbsp;: 아 그렇군요!! 잘 되었네요....가 아니라&amp;nbsp;내일이요? 저 오늘 첫 출근했는데요?   그리고 다음 날 진짜 대표님과 이사님이 자리에 없었다. 면접할 때 듣기로 미국 간다더니 그게 정말 다음주 화요일. 그러니까 내가 첫 출근하고 다음 날일줄이야! 그래서 서류-면접-통과까지 이틀이 걸렸던걸까?&amp;nbsp;사무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oJzMcq5qtg8huA5uQEy40tH98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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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하면서 내 자신을 잃지 않는 법 - 우리집에는 사실 Charles가 아니라 임찬균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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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0:02:43Z</updated>
    <published>2020-02-29T12: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일 리모트 워크를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개인의 삶이 갑자기 조금 '혼란스러워진'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나 또한 이런 상황을 겪고 있고, 이를 개선하고자 고민 중인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내용을 공유한다.  업무적인 내용도 적겠지만, 일을 하는 사람 'Charles(직장 내 닉네임)'&amp;nbsp;이전에, 이 집에 사는 사람 '임찬균(32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fguWPZKqVNzXpuXpvssISMWcI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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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디즈가 펑펑 터지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의 역사 - 와디즈 텀블벅 덕후(였던)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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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1:31:01Z</updated>
    <published>2019-11-22T07: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디즈가 펑펑 터지고 있다. 정확히는 크라우드 펀딩이 변질되고 있다.    사망여우의 참교육 영상 시리즈를 기반으로, 속속들이 다른 유튜버들의 고발(?) 영상이 올라오고 있고,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에 발 맞춰서 몇개월 전과 1~2년 전에 터진 와디즈 펀딩 영상들을 추천해주고 있다. (ㄹㅇ 예전 JM의 크라우드 펀딩 하지 않는 이유 영상 추천된거 보고 깜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gtHQTTWDVvDJ8SgrBoT28hOn-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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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자. 풀스택 마케터. - 업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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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3:03:19Z</updated>
    <published>2019-10-27T11: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말 값진 하루다.   내 업에 대해서, 내 커리어에 대해서, 그 방향성을 확실하게 셋업할 수 있는 날이었다.   흔히들 말하는 풀스택 개발자&amp;hellip;라고 하지 않는가? 그들에 대한 수요가 계속 존재하는데, 그 이유는 명백하다. 프론트와 백 모두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 아니 다시 말하면 프론트와 백 모두 &amp;lsquo;다룰 수 있기&amp;rsquo; 때문. 아니 또 다시 말하면 프론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Lt2ZX9wxIh0GFO2Xx3vKa5x8t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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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로그를 통해 위로 받는 것 - 나중에는 브이로그 자체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기능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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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13:39:13Z</updated>
    <published>2019-09-15T08: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브이로그를, 정말 많이, 자주 보는 편인데, 내 그 날 그 날의 기분, 분위기, 있었던 일, 내 심리상태 등에 따라 그 결이 살짝 살짝 바뀐다. 꼭 근래에 올라온 브이로그를 찾아서 보기도하지만, 내가 그 때 좋았던 브이로그를 다시 보기도 한다. . 뭔가 평범하게 일을 하고, 평범하게 도시불빛을 보며 평범하게 퇴근하고 그랬을 때는, 일본 회사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c_5CJC5Aetpvk-GLIhk1bfEbJ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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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는, 머리를 했다. - 3주 마다 머리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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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8T01:01:56Z</updated>
    <published>2019-06-27T15: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만나고 집에 가는 길, 밤 9시 32분. 늦은 시간이긴 했지만 혹시 지금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 궁금하여 미용실에 전화를 하였다. 보통 9시에서 10시 사이에 마감을 치는 미용실이라 늦은 시간에는 꼭 전화를 해보고 가야한다. 늘 머리 잘라주는 선생님이 전화를 받아주셨고, 안되었다가 되었다(?) 여튼 머리를 자르러 갔다.이 미용실은 내가 약....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q2eLARfmhyg9zHhAFggRuMCP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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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공부할거 오지게 많네 - 자꾸 세상에서 놓치지 말아야할게 늘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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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9:21:36Z</updated>
    <published>2019-06-13T10: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 6. 13 텍스트 에디터에 기록    1. 백종원이 유튜브 개설 48시간도 안되어 구독자수 100만명 달성. 브랜드란 무엇인가, 콘텐츠란 무엇인가에 대해 주요한 포인트를 던진다고 생각. 그리고 기존 미디어가 확실히 &amp;lsquo;더 이상 값어치가 없음&amp;rsquo;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 13일 18시에 확인했을 때, 6시간 전에 올라온 김치찌게 관련 영상이 조회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1GaYKA1YElQ2Ra7s4T8FxjW8V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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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야, 오늘 날씨 어때? - 오늘 날씨 일교차 오지는데요? 날씨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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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05:59:25Z</updated>
    <published>2019-05-16T06: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야, 오늘 날씨 어때?    서울 강남구 기준 오늘 최고 기온 30도. 글을 쓰는 현재 온도 29도. 최저 온도 19도.   날씨가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다. 정말 많이 변했다. 궁금해서 오늘의 5년 전 날씨와 10년 전 날씨를 찾아봤다.   2014년 5월 16일, 서울. 최저 12도 최고 26도  2009년 5월 16일, 서울. 최저 13도 최고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sJOjjqhvp0OIsAnQwiNU1N4Fr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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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채널별 커뮤니케이션 방식 - 페이스북, 브런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유튜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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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04:25:07Z</updated>
    <published>2019-05-09T1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2019년 5월 9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커버사진은 엊그제 침대 매트리스 사서 기뻐서 찍은 사진입니다.   요즘 퇴사하고 시간이 많다보니 글을 적어본다.  그간 내가 썼던 글들을 다시 되짚어보고 있다. 참 채널별로 다양한 글을 쓰고, 다양한 감정을 내뱉었더라.    내가 주로 사용하는 채널을 되짚어보면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dgeHNySwTdFaZg1DU1kc89zlR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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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리티지와 레거시가 있는 브랜드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 휠라코리아의 헤리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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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6:42:55Z</updated>
    <published>2019-04-01T06: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휠라코리아의 주식이 최근 2개월간 매우 어마무시하게 뛰었다. 올 해 2월 15일 기준 주당 47,500원이었는데, 4월 1일 오늘 아침에 79,600까지 찍었다(지금은 77,600원). 얼핏 봐도 1.8배? 가량에 해당하는 엄청난 성장. 단 45일 가량만에... 어떻게 이렇게 오른거지... 조사하고 분석해보고싶다...   사실 2월 말 가량에 휠라코리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H4lY3Fp2h-cspvNOtjIWty17k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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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서서 입장하는 일타강사의 번호표 서비스를 만들어보았다 - 현우진T 번호표 서비스 PM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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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2:58:26Z</updated>
    <published>2019-03-11T13: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작년 12월 말즈음 해서 dawonedu-entry&amp;nbsp;이라는 (웹)서비스를 만들었다. 서비스 런칭(?) 이후 3개월이 지났고, 한 번의 서버 폭발(?) 사건을 제외하고는 스무스하게 잘 돌아가서, 이를 정리하기 위한 글을 남긴다. 물론 혼자&amp;nbsp;만든건 아니고, 총 PM을 내가 맡고, 개발은 슬리카라는 곳에 외주를 맡겨 진행하였다. 아 참고로 서버비용 나가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ktz2p9CfLlaCTNWqKPaGCC5Wh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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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유튜브 단상. - 유튜버의 9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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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08:48:55Z</updated>
    <published>2019-01-27T13: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생각의 흐름대로 쓴 긴 글입니다. 시간이 없으신분은 아래에서 요약된 내용만 보셔도 됩니다.  요즘 유튜브는 정말이지, 세상의 축소판과 같아서 챙겨볼 맛이 난다. 온갖 분야에서,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기업, 정부, 연예인, 셀럽, 인플루언서, 일반인 등 모든 집단/개인/커뮤니티가 다들 각자만의 채널을 가지고 이야기들을 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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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헤란로런치클럽 일본에서 제대로 마케팅하기 - 역시 인스타그램은 전세계 통용으로 섹시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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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1T00:03:34Z</updated>
    <published>2018-10-31T05: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얼&amp;nbsp;에서&amp;nbsp;#테헤란로런치클럽&amp;nbsp;일본에서 제대로 마케팅하기를 들었다. SmartNews의 Senior Vice President of Ad Business Development Yuichi Kawasaki 연사님이 나오심.    ☺️ 역시 스얼은 넘나 좋다.  점심시간에 강연을 제공해주는데, 무려 해외연사에, PPT는 무려 번역본에, 강연때 무려 동시통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9SBIQcS48Dn_Gia_oWqukCmq1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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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에 참 실망스러운 책이 많다. - 당신을 부정하는건 아니다. 그저 우리가 듣고자하는게 그게 아닐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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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5:48:15Z</updated>
    <published>2018-10-29T17: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참 실망스러운 책들이 많다.  요근래 각잡고 책을 읽기시작했는데 정말 실망스러운 책들이 많다. 저자분의 멋있음 또는 멋진 행보와는 별개로 책 자체에 대한 실망이라고 해야하나. 책에서의 저자 포지셔닝이 너무나도 저급하거나 혹세무민에 가까운 것들이 너무 많고, 독자 포지셔닝을 무슨 '가진건 없지만 청춘의 열정이 있는', '아무 생각없이 살아왔지만 지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3S%2Fimage%2Fs5BgP3K61uOAIW1lYeRgY_SS9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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