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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e 로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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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edesig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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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카라쿠배와 AI 테크기업에서 기획자,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해왔습니다. 좋은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디자이너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amp;mdash; 배우고 시도한 것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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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5T02:2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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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속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서비스 - AI를 활용한 서비스 런칭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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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0:41:01Z</updated>
    <published>2026-02-17T00: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던점은, 사용자의 관점에서 불편과 사용성을 개선하고 원하는 목적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직무라는 점이었다.  그리고 메이커로서 0부터 실제 서비스를 런칭하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갈 수도 있다는 사실도 나를 설레게 했다. 어떤 현상을 보면 &amp;ldquo;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amp;rdquo;, &amp;ldquo;본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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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범람의 시대, 나만의 중심 잡기 - 기획/디자이너의 AI활용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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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4:47:17Z</updated>
    <published>2026-02-13T01: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에 남편한테 유튜브 링크가 하나 날아왔다. &amp;quot;와이프도 이거 한번 보고 공부해봐. 이렇게 써야 토큰도 아껴&amp;quot; 클로드 서브에이전트에 관한 영상이었다. 영상을 보니 한마디로, 내가 AI에게 매번 하나하나 채팅으로 요청하기보다는 똑똑한 AI 직원을 고용해 AI끼리 업무를 주고받게 만드는 거였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디렉팅뿐. AI 활용은 채팅만으로도 신세계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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