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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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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hyegim61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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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미 없다는 ENTJ이지만 누구보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 그치만 사랑도 분석하는 T 100%의 ENTJ. 그런 제가 사랑냄새나는 연애 이야기를 저만의 시선으로 담아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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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7T06:4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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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장관리하는 사람들의 심리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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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05:48Z</updated>
    <published>2026-03-07T17: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썸인 줄 알았는데 어장관리였던 경험이 있다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amp;lsquo;어장관리는 도대체 왜 하는 거야? 무슨 생각인 거야?&amp;rsquo; 왜 자신에게 그랬는지, 시간이 아깝지도 않은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다. 진심을 다해 상대방을 대했던 자신의 행동들에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그들이 자신에게 했던 행동에 대한 궁금증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어장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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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인 사람이 연애에서 을이 되는 이유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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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00:26Z</updated>
    <published>2026-02-22T03: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인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주도하고 앞장서는 타입이 있다.  서슴없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조율하는 데에도 능숙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연애가 시작되면, 그들 중에는 유독 &amp;lsquo;을&amp;rsquo;이 되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배려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모습을 점점 줄이고, 결국은 스스로를 갈아 넣는 연애를 한다.  왜 이런 연애를 하게 되는 걸까?  오랜 친구인 C는 내게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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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당신에게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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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00:16Z</updated>
    <published>2026-02-07T17: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지금 한없이 사랑스러운 존재가 있다. 그에 대한 내 사랑은 무한한 애정과 신뢰, 그리고 믿음 위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나만큼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며 누구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다. 그에게는 자신의 단점들이 좀 더 부각되어 보인다면,  나에게는 그의 믿음직한 모습과 좋은 점들이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이다.  &amp;ldquo;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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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는 전략이다.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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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9:46Z</updated>
    <published>2026-01-24T17: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경험을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보지 않고,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만이 나를 바라보는 경험. 이건 단순한 어긋남의 문제가 아니다. 연애에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경험이다. 좀 더 나아가 연애는 마케팅과 많이 닮아있다. 나라는 본연의 오리지널리티를 지키고, 그 브랜드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날 것인가. 내가 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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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는 왜 고백하지 않을까?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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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9:32Z</updated>
    <published>2026-01-09T16: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라리 모르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알면서도 항상 묻게 되는 질문, &amp;lsquo;그 남자의 심리는 뭘까?&amp;rsquo; 고백하지 않는 남자의 심리는 생각보다 분명하다. 문제는, 그 분명함이 늘 썸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다는 점이다. 썸을 타다 보면, 유독 잘 맞는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우리가 사귀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상상 속의 우리는 유난히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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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이유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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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9:17Z</updated>
    <published>2025-12-28T14: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이 이별하는 데에는 헤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고,  서로 충분히 이해한 끝에 헤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이별의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헤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그것은 각자 가진 성향과 가치관의 차이에서 비롯되며,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이별은 끝내 납득되지 않는다.  연애의 목적이 결혼이라던 A가 그랬다.  싸움과 화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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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에서 연애로 넘어가지 않는 진짜 이유?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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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8:56Z</updated>
    <published>2025-12-22T12: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쯤이면 만나자는 얘기를 해야 하는데 왜 말을 안 하지?  이렇게 대화가 재밌는데 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썸을 타고 있다면, 현재 당신과 상대방의 속도가 삐걱대고 있다는 얘기다.  썸을 탈 때 가장 중요한 게 뭘까. 나는 속도와 타이밍이 맞아야 연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 두 가지 모두 잘 맞는 사람을 찾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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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가 호의와 호감을  구분하는 방법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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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8:40Z</updated>
    <published>2025-12-10T13: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ENTJ 하면 단호박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지인들이 이런 질문을 할 때가 많다. 호의와 호감을 너는 어떻게 구분해?라고.  &amp;ldquo;그걸 왜 구분해?&amp;rdquo;   굳이 왜 호의와 호감을 구분하면서 헷갈려 하는지부터 이해하지 못하는 ENTJ의 대답이다. 그럼에도 이 소재로 글을 쓴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지인들과의 대화와 관찰을 통해 꽤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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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이 연애를 망치는 순간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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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8:22Z</updated>
    <published>2025-12-10T13: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이런 친구들을 종종 보게 된다. 혼자 생각하고 먼저 결론을 내리는 친구들. 그들은 놀랍게도 상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쉽게 판단을 내린다.  &amp;ldquo;말 한마디에 거기까지 결론을 낸다고?&amp;rdquo;   이런 친구들을 보면 종종 나오는 나의 리액션이다. 상대방은 얼마나 억울할까.  성격이 급하면 추진력과 행동력이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런 점 때문에 연애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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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목적을 생각해 본적 없는  당신에게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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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8:07Z</updated>
    <published>2025-12-10T13: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본적 있어?라는 질문은  내가 생각해도 참 ENTJ스러운 물음인 것 같다. 나는 누구보다 각자가 생각하는 연애의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서로의 목적이 부합할수록 그 연애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연애를 지나치게 이성적으로 바라본다고 느낄 수 있지만, 결국 삶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모든 것에는 저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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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맞는 사람 찾기? 의외로 간단하다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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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7:44Z</updated>
    <published>2025-12-10T13: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우연히 만나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는 거라고 누군가는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잘 맞는 사람과의 연애는 운이 아니라 선택을 통해 찾아야 한다. 내게 연애란 단짝 친구 같은 이성을 만나는 것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단짝 친구는 내게 사랑을 주고 안정감을 가지게 한다.  이해하고 공감해 주며, 끝까지 응원해 주고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관계.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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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때 애정표현 차이 어디까지 극복가능할까? - 사랑냄새나는 이야기_연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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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4:12:10Z</updated>
    <published>2025-12-10T1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썸에서 연애로 넘어갈 때 몇 가지 확인하는 기준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애정표현이다. 이런 얘길 친구에게 했더니 &amp;ldquo;그걸 썸탈 때 어떻게 확인하냐&amp;rdquo;라며 꽤나 놀란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상대방에게 어떤 식으로 확인하는지 은근히 계속적으로 묻는 친구를 보면서 생각했다. 애정표현은 연애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맞다고.  &amp;ldquo;어떻게 확인하긴, 사랑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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