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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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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ev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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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숨 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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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7T10:5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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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웹소설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흘러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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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6:17:03Z</updated>
    <published>2023-02-28T09: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들어가는 글 이번 화부터 웹소설에 대한 글을 10화 정도로 연재를 해 볼까 합니다. 웹소설에 대한 작법책도 많고,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작가님들이나 PD님들께서 알려주시는 실전 팁, 강의 영상도 많기 때문에 이 글은 구체적인 작법 쪽에 포커스를 맞춘 것은 아닙니다. 저는 웹소설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써볼 거예요. 비즈니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WAfFRW7DL57Tb3CgD0zpWDEM_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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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만화] 발간호, 웹툰 &amp;lt;신도림&amp;gt; 비평 - 장르적 관습이라는 엔진을 달고 포스트아포칼립스 땅을 질주하는 쾌속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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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1:55:45Z</updated>
    <published>2018-12-22T07: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서 연재하고 있는 오세형 작가의 신도림은 목적이 매우 명확한 웹툰이다. 파죽지세로 쾌속 진격하는 통쾌한 서사를, 강자의 입장에서 즐기는 것이 그것이다. 이 통쾌함을 위해 작가는 특유의 숙달된 기술력으로 강렬한 색감과 구도, 과장된 동세, 대담한 레이아웃을 연출하여 시각적인 박진감을 극대화한다.  낙관적&amp;nbsp;승리의&amp;nbsp;서사 강자의 입장에서 즐기는 서사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Nds2p6NL1NoDS-mP299BmQoR2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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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런 게 무슨 예술이야? - 예술은 더 이상 장식에 종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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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9:40:07Z</updated>
    <published>2016-12-11T07: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야 디지털아트, 미디어아트, 컴퓨터아트란 말이 흔하고, 그것들을 예술로 받아들이는 데에도 일반적으로는 무리가 없지만, 분명히 아직까지도 내심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역시 존재합니다. 백남준의 비디오아트가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기대감을 갖고 봤을 때 그것이 아름답다고 느껴지지 않아 곤란했던 경험도 있을 수 있고요.  이런 분들은 예술을 스탕달 신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QR4m64B6oNpOIFZhNojo1mOIl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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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솔루트 코리아 캠페인  -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상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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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40:11Z</updated>
    <published>2016-12-10T19: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앱솔루트 보드카가 앱솔루트 코리아라는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광화문 촛불 집회를 주제로 삼았죠. 앱솔루트 보드카는 술꾼이라면 다들 한 번쯤 마셔보는 보드카입니다. 스웨덴의 대표적인 보드카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보드카 중 하나이기도 하죠. 전 앱솔루트 코코넛과 피치를 제일 좋아합니다.&amp;nbsp;아... 내 간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2H44gLjGZH14FGPy3YyjsrhsF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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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서 태어난다는 것 - 이방인을 구원한 것은 테크놀로지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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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3:05:24Z</updated>
    <published>2016-12-05T2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 배우는 건 하나도 없지만 졸업증 때문에 다니는 것 뿐  ...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간혹 만난다. 뭔가 더 많이 배울 것 같은 인서울 명문대 출신들도 그런 말을 많이 한다. 학벌 위주의 사회를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대학을 거부하는 운동도 있다. 대체로 서울이나 인근 대도시 출신들이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내가 이방인이란 걸 실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mW6rrgeD0lgQouG3pT31KiO-N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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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 게임을 만들자 - 1인 회사라면 뭐니 뭐니 해도 인디 게임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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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6:14:11Z</updated>
    <published>2016-02-14T01: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의 흐름으로, 인디 게임  어찌어찌 영화 만드는 사업을 마무리하고 나니 오기가 생겼다.  이번에야말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야 말겠어!   1인 회사라면 뭐니 뭐니 해도 인디 게임이지. 인디 게임이라면 또 매니악하게 어드벤처, 그중에서도 쯔꾸르 RPG 스타일이 아니면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스타일이 아니겠는가? 장르는 내가 좋아하는 호러 미스터리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MxKQq0Mp7F4YUK48AJtnDONBu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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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만들자 - 하지만 언제나처럼 실패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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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3:51:45Z</updated>
    <published>2016-02-04T00: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는 언제나 말씀하셨다. 너는 뭐하나 진득하니 하는 게 없고 싫증을 너무 잘 내는구나.  라고. 그 말씀이 딱 맞았다.  내 인생에서 학위가 지상 최대 목표이던 때도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그 후 침대에 눌어붙어 몇 개월을 보내고 나니, 박사 학위 같은 건&amp;nbsp;이제 스테이크 접시 귀퉁이에 놓인 파슬리 같이 느껴질 뿐이었다.  최종 논문 심사에서 합격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JbSkQh9Vel2fQeLjJ3maRVfsD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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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회사를 차려가지고 - 어른이 여러분, 당당하게 놀려면 개인사업자를 내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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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54:50Z</updated>
    <published>2016-01-31T19: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언제 되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지금 확인했다.  작가 소개란에 나를 뭐라고 소개할지 잠시 멍하게 (멍한 이유는 하나다. 술을 마셨기 때문에 머리가 안 돌아가서) 생각하다 보니,  나를 부르는 호칭들이 떠올랐다. 작가님, 강사님, 선생님, 박사님, 대표님, 드러머 누나 &amp;lt;-?  그래서 그걸 다 썼다. 내 손으로 멋대로 써재낀 프로필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DG%2Fimage%2FwoXsqF54ZkDbPcp0cqm8oBHmB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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