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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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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쿄에 살아요. 여행 매거진과, 일본 유학&amp;amp;취업 매거진 연재중! 일본에서 대학 졸업&amp;rarr;컨설팅 펌에서 5년 근무&amp;rarr; 현재 일본 웨딩 미디어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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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7T13:5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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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달째 도쿄 집콕 생활, 힘들었다. - 나의 생활을 &amp;nbsp;많이 바꾼, COVID-19. 지금 이야기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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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5-23T11: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정말 고단한 한 주였다. 코로나 때문에 갑작스럽게 진행하게 된 새로운 서비스 론칭. 4월부터 단 하루도 회사에 가지 않았고, 이번 서비스는 팀 멤버와 단 한 번도 만나지 않고 이룬 일이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8년이 넘어가는 데, 이런 건 진짜 처음 있는 일이다.   집콕 생활 in 도쿄  코로나는 도쿄에서의 내 생활을 많이 바꾸었다. 3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30ZiggaQZUcuFrJ098-_SfipP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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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케시에서 경험한, 럭셔리하고 이국적인 숙박 체험. - Riad Dar Yema 숙박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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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6:54:36Z</updated>
    <published>2019-03-02T14: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둘이서 배낭을 짊어지고 떠난 신혼여행지, 모로코. 배낭여행이라면서, 럭셔리한 숙소에서 묵었다고?  모로코 여행을 떠난다면, 리야드에 묵지 않으면 후회할걸요. 게다가 이건 신혼여행이니까요. 오늘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2박 묵었던 리아드 Riad Dar Yema(리아드 다르 예마)에&amp;nbsp;대해 소개합니다.  ■여행기간: 2018년 4월 25일 ~ 5월 5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P9TZlMpDQkdh70tl05o6WnlXO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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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고, 험난, 그래도 좋아. &amp;nbsp;모로코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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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6:54:43Z</updated>
    <published>2018-07-30T15: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Tokyo, Japan&amp;darr;Dubai, UAE&amp;darr;Casablanca, Morocco 40L짜리 배낭을 사이좋게 짊어지고, 우리의 네 번째 신혼여행이 시작되었다. 여행을 떠나기 직전까지 우리는 캐리어를 끌고 갈 것인지, 배낭여행을 짊어지고 갈 것인지 정말 많이도 고민했다. 사전에 정보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나는, 일찌감치 친구에게 배낭을 빌렸다. 그러나 모로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WsiqHsyQzGaGxmZkS24wRC2Yd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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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 여행, 가져가길 정말 잘했던 9가지 아이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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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21:24:43Z</updated>
    <published>2018-06-20T14: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로코 여행기 3번째 글은, 정말 가져가길 잘 했다 싶었던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저희 남편은 결혼하기 전부터 혼자 여행을 많이 다녔던 친구라 여행 준비는 하루 전에 후다닥 끝내는 타입, 그러나 저는 그렇지가 못해요. 남편보다 해외여행 경험이 적기도 하지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많아서 사전에 정말 많은 정보를 보고 조사했어요.  그리고,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b4MdnYOdUDquZmy8y1Jnhn5ls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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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박 11일 모로코,  영상으로 여행하세요~ - 2분으로 즐기는 모로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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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6:54:52Z</updated>
    <published>2018-06-19T1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에 먼저 올렸기에 이미 봐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지만, 브런치에도 공개할게요. 유튜브 채널에, 모로코 여행 영상을 올렸어요.  역시, 여행은 동영상과의 궁합이 정말 좋은 듯싶네요. 2분으로 즐기는 모로코 영상 여행.  여행 자극받고 가세요:)   Instagram. 도쿄 생활과, 나이를 거꾸로 먹은 비글 한일 부부 일상, 틈만 나면 떠나는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_ZFymmhMTavvDvx97V4a_layY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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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공개] 일본 취업 &amp;amp; 이직 성공기 - Litehaus4job - 해외취업 프로젝트와 함께 한 인터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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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2:01:06Z</updated>
    <published>2018-06-13T1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더메이드 인생 번외 편]  지난 4월 말에 팟캐스트 방송의 인터뷰에 참가했습니다. 일본 취업, 이직, 그리고 도쿄 생활에 대해서 3부 작으로 녹음했고요.  일본에서의 취업과 커리어, 이직하게 된 배경과, 지금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일본 생활에 도움이 되실만한, 간략한 일본 생활 팁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1부 :&amp;nbsp;Product Manag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cXwTZ91L71Sm0YPtvLt7Jd1vm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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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을 떠나자, 모로코의 5개 도시로 - 모로코에 여행, 얼마나 기간이 필요해? 꼭 가보아야 할 곳은 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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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1T13:54:07Z</updated>
    <published>2018-06-03T14: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시작하는 방법  모로코 여행이 결정된 후, 제일 먼저 준비한 건,&amp;nbsp;이번 신혼여행을 얼마나 휴가를 잡아가면 되지? 를 알아보는 일이었어요  모로코 여행, 얼마나 기간이 필요할까?  여행 기간을 알아보는 방법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건 아래 두 가지 방법이에요.  &amp;lt;여행 기간 알아보는 법&amp;gt;①투어 상품(여행 패키지 상품)을 알아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1vfDI2aXVddlmmuKcZU7nbl-_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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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모로코야? - 우리 부부의 네 번째 신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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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9:40:10Z</updated>
    <published>2018-05-09T1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에 결혼한 저희 부부는 첫 번째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하는 모든 여행을 신혼여행으로 하기로 했어요. 별 달린 고급진 호텔, 분위기 좋은 침실과 새빨간 장미로 가득한 침대, 그런 달콤한 신혼여행은 우리 답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지요.  저와 남편에게 있어서 여행은, 모험이에요.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비일상적인 시간을 기꺼이 경험해보겠다 하는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gDvxGIdBmIPpXtcOyXcd6Wv1M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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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마시러, 가쿠엔 다이가쿠 까지. - [도쿄 카페] STREAMER COFFE COMPANY 五本木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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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12:04:13Z</updated>
    <published>2018-04-09T1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글에 소개했던, 가쿠게 다이가쿠(学芸大学)에 있는 또 하나의 카페.  STREAMER COFFE COMPANY.  커피 좋아하시는 분 사이에서는 유명한 도쿄의 스트리머 커피 컴퍼니. 시부야, 롯폰기에도 있기에 아마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접근성이 좋은 시부야, 롯폰기 가게로 갈 일이 많을 것 같다.  가쿠게 다이가쿠(学芸大学)에 있는, 고혼기 점(五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oAyF0ZN0HYhK47J_OuMr0RqSZ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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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1분 영상으로 즐기는, 뉴욕. - [여자혼자미국횡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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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1T01:00:29Z</updated>
    <published>2018-04-09T1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여행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여자 혼자 떠난 미국 횡단 여행, 뉴욕 편입니다^^   Instagram. 도쿄 생활과, 나이를 거꾸로 먹은 비글 한일 부부 일상, 틈만 나면 떠나는 여행을 사진으로 담습니다.  Brunch. 동경에서 대학을 졸업&amp;nbsp;후, 컨설팅 펌에서 4년 근무, 현재 일본 미디어 기업에서 기획&amp;amp;마케터로 일합니다. 주말에는 도쿄 내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ol7MM47EkxdRFM_z-0CrDgK6a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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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뉴욕, 마지막 날. 안녕, 또 올게. - [여자혼자미국횡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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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9:40:16Z</updated>
    <published>2018-03-31T07: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마지막 날, 아침. 3박 머물었던 호텔에서 체크 아웃. 비행기 시간은 5시 반, 시간 적으로 여유가 있었기에, 잠시 짐을 맡기고 주변 구경을 하러 나왔다.   지금까지 이렇게 화창하게 맑았던 적이 없었는데, 마지막 날 이렇게 멋진 하늘을 보여준 뉴욕. 파란 하늘에, 비행기구름.   노란 스쿨버스. 여행자에게는 휴일이지만,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는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oNw0ZXOoudDBDbHz0Hf1KqBS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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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나홀로 뉴욕, 가십걸의 세상에 풍덩 - ［여자혼자미국횡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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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7:03:54Z</updated>
    <published>2018-03-20T15: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에 대한 동경이 별로 없는 사람이었다.10대 때 꿈꿔 왔던 나라는 일본이었고,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게는 해외 생활이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을 떠나 다른 나라에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그다지 크지 않았다.그랬던 내가 한 때 많은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바로 그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 푹 빠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hE96wsd-GxGF5zo76XPG0DhDk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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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께 제출한 지망 동기서, 그대로 올립니다. - 일본 유학기, 꿈과 열정이 가득했던 스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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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8:17:58Z</updated>
    <published>2018-03-03T10: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의 대학 생활 2년간을 보내고, 드디어 대망의 3학년이 되었다.일본에 남을 것이냐,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냐, 졸업 후의 진로가 결정되는 기로이다.나는 물론, 일본에서 광고쟁이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왔기에, 졸업 후에는 일본 국내에서의 취직을 택했다.수년 전부터 법이 바뀌어서, 취직활동은 사실상 대학 4학년이 되어야 시작되게 되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F0dbFwL23j4MX4YcDpFtZIyg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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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 저는 아직 승진하고 싶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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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11:31:35Z</updated>
    <published>2018-02-24T10: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 7년 차, 지금의 내 진심이다.  아직 8, 9년 전의 일본 유학 이야기를 정리하는 도중이지만, 이번 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로 끝날 것 같지 않기에, 시간축을 자유롭게 두고 써볼까 한다.   우리는 이상적인 상사를 만날 수 있을까?  회사에 입사할 무렵, 많은 선배들이 했던 말.  첫 번째 상사가 가장 중요해.어떤 상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사회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FoswxmmBcPWvVq69Pfpdzm3dz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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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포그래피, 커피, 갤러리. 오늘도 도쿄의 작은 서점 - [도쿄 서점][도쿄 카페] BOOK AND S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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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2:01:10Z</updated>
    <published>2018-01-27T04: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 생활 3597일째, 오늘도 도쿄의 작은 서점.  도큐 도요코 선(TY)은 도쿄 사람들에게 인기의 지하철 노선이다. 시부야에서 출발해 4번째 역. 가쿠게다이가쿠(学芸大学) 역에 놀러 다녀왔다.   다이칸야마, 나카메구로는 외국인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옆 동네인 유텐지(祐天寺), 가쿠게이 다이가쿠(学芸大学)는 아마 익숙지 않은 역이지만.  사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2kMZxrxKf3JAOX5JL91mjoEHh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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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면 자연이 좋아지더라 - 도쿄에서 2시간, 우리의 첫 번째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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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2:26:58Z</updated>
    <published>2018-01-23T15: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엄마는 내가 어릴 적부터 자연을 참 좋아했다.매일 저녁식사를 끝내고 나면, 해 질 녘 뒷산 산책 코스를 엄마와 나 동생 셋이서 걸었다.어머, 이 꽃 좀 봐라 ㅇㅇ꽃이네.오늘은 솔나무 냄새가 진하구나.엄마, 꽃이 뭐가 재밌어?내게는 그저 이름 모를 들꽃이었고, 솔나무 냄새가 어제랑 오늘 어떻게 다른지에는 관심도 없었다.어린 나는 왜 엄마가 그렇게 자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0R-fo96mGo8vgpxyzukY5muc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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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책 그 이상, 도쿄의 작은 서점이 진화하고 있다 - [도쿄 카페][도쿄 서점] ROUTE BOO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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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5:27:40Z</updated>
    <published>2017-12-18T15: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에노에 다녀왔다. 아메요코 시장, 우에노 동물원, 각종 국립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한 곳이기에, 도쿄 여행에는 빼먹을 수 없는 장소.  도쿄에서 생활을 시작한 이후로는, 집과 학교, 회사가 동경의 서부 혹은 남부 쪽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우에노에 놀러 오는 건 대략 2년 3년 만인 것 같다.  이 날은, 친구와 함께 지난 주말까지 도쿄에서 개최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qvsRvY8Ocbf3687tE8Jv3Njb3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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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세상에 단 하나뿐인 웨딩슈즈를 찾아서 - ［여자혼자미국횡단여행］여행에 목적이 있을 때, 그 여행은 더 특별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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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9:08:30Z</updated>
    <published>2017-12-13T1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계획할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은?언제 가지? 어디 가지? 뭐하지? 이 세 가지가 아닐까.나의 뉴욕 여행은 조금 달랐다.세계의 중심지 뉴욕이라는 이미지와 동경에 더해, 내게는 이 여행의 목적이 있었다.그것은 바로'세상에 단 하나뿐인 웨딩슈즈를 사는 것'.미국 여행의 3개월 후,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다.결혼식 준비 때문에 가장 바쁠 시기였지만, 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xI7unTPxvwvFKQfHqC0LDStd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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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카페에서 보고 느껴야 하는 건, 라테아트뿐이 아니다 - [도쿄 카페] LATTEST OMOTESAN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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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0:40:33Z</updated>
    <published>2017-11-28T13: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오야마로 이사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나는 아직 오모테산도에 있는 카페를 절반도 다녀오질 못 한 것 같다.도쿄 도내에서 가장 유행과 변화가 빠른 오모테산도는 일본에서 제일 먼저 해외의 유명한 음식점, 카페, 옷집, 잡화점들이 들어온다.매년 새로운 명소가 여러 곳 태어나다 보니까, 오모테산도에서 산다는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위해서는 정말이지 많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GuHKASDs3ZAxGKYWUXHFn_h70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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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라주쿠 골목길에서 만난 작은 유리상자 카페 - [도쿄 카페] Mojo Coffe Harajuk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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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0:39:05Z</updated>
    <published>2017-11-17T01: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조용한 카페에 가서 책이 읽고 싶다는 남편과 함께, 하라주쿠의 작은 유리상자 카페에 다녀왔다.@MOJO COFFE HARAJUKU 에서 즐거운 커피 타임^^'세계 8대 커피의 거리', '커피 문화의 수도'라는 수식어를 가진 웰링턴을 아는가?Mojo Coffee는 뉴질랜드의 웰링턴에서 들어온 카페이다.홈페이지에 가서 찾아보지 전까지 이름만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Fy%2Fimage%2F0HktCQdcfERh9uzOUZN6WFnmG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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