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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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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isfeminis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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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수림, 소통하는 페미니스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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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7T16:5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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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micide여성 살해, 2016한국과 2018캐나다 - 오늘의 악몽, 그리고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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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4:43Z</updated>
    <published>2018-05-03T14: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꿈을 잘 꾸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 꾼 꿈이 생생하게 기억나서 놀랬다. 마치 영화를 본 것처럼 뚜렷하게 기억이 난다. 나는 고등학생이었고 나의 절친인 친구가 봉고차에서 나타난 총기에 맞아 죽는 장면을 꿈꿨다. 내가 고등학생인 것도 가상이고 절친도 가상의 인물이었기에 꿈이란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덜 무서웠다. 내가 끔찍이도 무서워하는 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3%2Fimage%2F8wcGhw-Y__Jr8czG_k7SVp1lr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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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한국인 인권 침해의 주범 - 군대 문화가 한국 사회, 한국인에게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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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4:43Z</updated>
    <published>2018-05-02T23: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스트이자 평화주의자로서 나에겐 한국 군대가 매우 관심 있는 분야이다. 최근, 남북 정상 회담에서 종전 선언을 들어서 정말 기뻤다. 남북한 두 곳에 평화의 씨앗이 심어진 것 같았다. 변화한 상황에 맞춰서 한국의 군대 문제도 혁신적으로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물론, 북한이 종전 선언에 동의했다고 해서 바로 군대를 없애거나 군사 대비에 대한 지원을 멈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3%2Fimage%2FYQ-Nv4l4dO39o-GofLFHT8ysZ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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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단순한 이야기 - 페미니스트, 채식, 환경과 평화에 눈 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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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2T23:42:59Z</updated>
    <published>2018-05-02T2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식습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2년의 유학생활이 나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고 나 역시 채식주의자들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나는 절친으로부터 과일, 자연식물식을 소개받게 되었다. 자연 식물식이 인간에게 가장 적합하고 몸에 쓰레기와 같은 식품을 넣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보다, 나에게 더 흥미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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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분법을 넘어 연대까지 -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amp;nbsp;평등 추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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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3Z</updated>
    <published>2018-03-27T22: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젠더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이다. 젠더학은 페미니즘을 포함하고 LGBTI, 퀴어 이론, 사회에서 취약한 계층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이다. 사회학적 관점으로 젠더학을 배우는데, 여기서 접하는 많은 학자들이 이분법을 비판하고 있다. 이분법이란 한 사회현상을 살피기 위해 두 가지 카테고리로만 나누어 분석하는 관점으로 예를 들면, 지배자/피지배자, 좌파/우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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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스트가 된다는 것 -  누구나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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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1T13:00:05Z</updated>
    <published>2018-03-27T2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찍이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 프랑스의 작가, 철학자)는 그의 책 &amp;quot;제2의 성&amp;quot;(1949)에서 &amp;quot;우리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된다.&amp;quot;(On ne nait pas femme, on le devient)라고 말했다. 철저히 구성주의적인 관점으로 현재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는 관점이다. 사회에서 그 어떤 것도 사회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3%2Fimage%2FB8fK31VMTiWD-sbVxkmE2ComA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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