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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SICO 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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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ny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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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활동하는 아트카운슬러 iAn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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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7T18:3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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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튀면 벌 받는다. 아탈란타와 히포메니스 이야기 - '귀도레니'의 작품 '아탈란타와 히포메네스 이야기'에 담긴 인생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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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2:43:56Z</updated>
    <published>2019-04-18T22: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네상스부터 근대 전까지 그림의 가장 큰 주제는 크게 가톨릭 종교화와 그리스 신화로 나눌 수가 있다. 인간의 도덕성과 금욕적인 생활을 강조하는 가톨릭 종교화의 주제는 크게 7가지 원죄를 경계한다. 식탐, 육욕, 분노, 시기, 교만, 게으름, 탐욕 등이다. 인간의 본성이지만 이것을 평생 억눌러야 하는 것이 저주받은 조상'아담과 이브'를 둔 인간의 고통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5Ts_LVth1CSw2nlVvLLt-bdav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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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총이 가득하신 세상의 모든 어머니여! 기뻐하소서! - 라파엘의 성가족이 주는&amp;nbsp;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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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8:44:52Z</updated>
    <published>2019-03-20T10: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 일상속의 마리아 &amp;lsquo;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여 기뻐하소서&amp;rsquo;(라틴어:Ave Maria, gratia plena) 이 구절은 가톨릭교에서 그리스도의 어머니에게 바치는 기도인 &amp;lsquo;성모송&amp;rsquo;(라틴어:Ave Maria/영어:Hail Mary) 시작 부분이다. 동시에 가브리엘 천사가 절대자의 선택을 받은 처녀 마리아를 찾아와 처음으로 전달했던 메시지 이기도하다.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3wM7vxGBk1-4T-gc94dai5HZv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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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러의 아담, 이브 그리고 에로틱 미학 - 욕구불만의 아담 그리고 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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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8:41:02Z</updated>
    <published>2019-03-11T17: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도 미술관 0층 독일의 방에는 르네상스 최고의 화가 뒤러의 &amp;lsquo;아담&amp;rsquo;그리고&amp;lsquo;이브&amp;rsquo;가 있다. &amp;lsquo;아담&amp;rsquo; 그리고 &amp;lsquo;이브&amp;rsquo;는 인체 비례학에 조예가 깊었던 화가 뒤러의 작품이라는 점만 미루어 보아도 특별하다. 뒤러는 사실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화가이다. 독일 르네상스의 아버지, 최초의 자화상 화가, 미술이론가, 수학자, 철학자 등 바로크의 루벤스 못지않은 엘리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BBKPvZORtGTQa4e5gf_nZBDPt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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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zwnj;엘그레코 그리고 톨레도의 매너리즘 - &amp;zwnj;단절과 고립이 만든 크리에이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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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8:38:55Z</updated>
    <published>2019-02-22T22: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기 힘들었던 르네상스시대의 엘크레코, 그리고 오늘날의 미대생들 프라도 미술관과 톨레도에 가면 기괴한 화풍의 화가 &amp;lsquo;엘그레코&amp;rsquo;의 그림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고전주의적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표현한 르네상스 화가 &amp;lsquo;라파엘&amp;rsquo;이나 극적인 역동성과 화사한 컬러를 구사한 바로크 화가 &amp;lsquo;루벤스&amp;rsquo; 역시도 엘그레코와 함께 프라도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사실 이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MFMPXNg2PeaYX_xkgrs5C5Pwj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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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스케치의 스페인 여행 이야기 1 - 악마가 세운 다리. 세고비아의 수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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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8:35:43Z</updated>
    <published>2018-01-06T21: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고비아에 위치한 수도교는 로마인들의 토목 공학 기술의 수준을 볼 수 있는 1985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처음 수도교를 보고 기도하는 다리냐고 물어보는 여행객도 있다. 그래도 조금 더 가까운 예측은 많은 기둥과 아치를 보고 그 속에 수도관이 있을 테니 수도교가 아니냐 하는 말도 한다. 비슷하긴 하지만 틀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RfGKIX1YYZcYEGuocu71RaAuH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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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적함대' 아! 옛 날이여 - 그림으로 보는 스페인의 전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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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8:31:32Z</updated>
    <published>2018-01-01T11: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테마에서는 프라도 미술관의 그림을 통한 스페인의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1492년 이사벨 여왕은 알람브라를 함락하고 스페인을 가톨릭으로 통일한다. 그리고 같은 해에 콜럼버스를 지원해서 세계사를 바꿔놓는다. 신대륙 발견이라는 큰 사건으로 스페인은 대항해 시대의 시작을 알리며 유럽에서 입지를 굳건히 한다.  역사적 대업을 달성한 여왕의 죽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nRwusQ2Dt36FCQdMvzehsX_JY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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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스케치의 프라도미술관 이야기3 - 천재와 미치광이 사이/ 히로니무스 보쉬 '쾌락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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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0T22:54:21Z</updated>
    <published>2017-12-30T22: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와 미치광이 사이/ 히로니무스 보쉬 '쾌락의 정원' 요즘 계속&amp;nbsp;프라도미술관에서&amp;nbsp;보쉬&amp;nbsp;500주년 특별전을 하고 있다.(2016년 여름)&amp;nbsp;보쉬 특별전이 있기 전까지 오후 2시가 넘으면 항상 한가했던 게 바로&amp;nbsp;프라도미술관이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amp;nbsp;보쉬 특별전 때문에 점심시간에도 줄 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원래부터 있었던&amp;nbsp;'쾌락의 정원'과 '7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wlrRwyFn_WALIQCtZCrtt4Fm_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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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zwnj;품격 있는 혁명가 벨라스케스 - 세상을 진실하게 바라본 최초의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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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8:01:13Z</updated>
    <published>2017-12-30T22: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하면서 각별히 신경을 써서 설명을 하는 그림이 있다.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이다. 그림과 관련된 여러 논란과 의문점을 이야기 할 때면 어떤 관람객은 너무 과도하게 해석하고 의미를 붙이는 게 아니냐 하는 불만을 토로하는 분도 계신다. 그림도 취향이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평생 그림을 연구해온 학자들 그리고 화가들이 그토록 이 그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z1CdpVDjac3kd_IHJAV-RqV1n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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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스케치의 프라도 미술관 그림 이야기 1 - 수태고지 Ave Mar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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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7:52:17Z</updated>
    <published>2017-12-28T11: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태고지 Ave Maria!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고전 미술관 어디를 가도 '수태고지'라는 테마의 그림은 항상 있다. 스페인 말로 'Anunciacion'라는 말은 라틴어로 '알리다'라는 의미에서 유래됐는데 전통적으로 가톨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잉태 사건을 중요하게 여긴다. 약 5세기부터 그리스 정교회의 Icon화에서 유래되어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x%2Fimage%2FkapI4vfIvfUkSm-_61B_dr0rx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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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이베리아 이슬람의 마지막 자존심 알람브라 - chapter.1 이슬람의 문화의 찬란한 역사 그 편견과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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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0:26:21Z</updated>
    <published>2017-09-26T20: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의 전쟁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시리아 내전, IS, 알카에다 등이 그렇습니다. 이 많은 갈등과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받는 것은 힘없는 민간인들과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이 종교적 갈등처럼 보이는 그 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순수한 종교적 이념이라기보다는 다른 요소가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권력자들의 정치적 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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