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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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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llojint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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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tart up and down. 기독교라는 신앙이 있고, 자신의 이고가 있는 개발자 출신 기획자입니다. 여기에 쓰는 글은 공유보다도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자하는 목적이 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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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8T05:4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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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밝고 맑은 인생 - 결국 필요한 건 소확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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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55:31Z</updated>
    <published>2018-09-22T16: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많던 8월 중순, 약 2주에 걸쳐, 내가 어떻게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해봤었다. 당초 목표는 100개였지만, 35개가 되는 순간, 생각이 정리되어 멈췄고, 이제 결론을 내어보려고 한다.  1. 내년에 비 생산자 위치의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령 VC나 엑셀레이터 쪽 일이나 혹은 대표 산하의 구조조정실.2. 학습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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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주저리저주리-사내정치 - 진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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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4:36:14Z</updated>
    <published>2018-06-02T05: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트로 M사는 지난 3년간(2015-2017) 약 9.3배의 성장을 달성한 회사이고, 앞으로는 Exponential Growth Graph를 그리며 성장할 회사이다. 몽상이 아닌 현실로 만들기 위해, 대표와 꽤 장기간 동안 전략을 구상하였고, 실행하기 위한 요소(자본, 인력, 조직 등)들을 여러 방면에 걸쳐서 준비해, 이제 달리려는 찰나이다.  내가 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xKOODdkFoRy50trIIN70icAGu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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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주저리주저리-조직 - 주저리 끄적이며 생각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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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55:33Z</updated>
    <published>2018-05-13T08: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끄적끄적 브런치 일하려고 카페에 왔는데,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마음이 바뀌어, 글 쓰고 싶어 졌다. 2018년을 시작하면서,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하겠노라고 목표했지만, 정신없는 한 세상, 역시 계획은 지키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그래도 나름, 주말을 이용해 주변인들의 창업에 재능기부를 많이 했던 지난 5개월이다. 그 틈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EEW95YnUuf7DfhpcLjrl-XGmY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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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이제 진짜 모바일 광고 전쟁인가 - 다음 혁신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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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19:40:06Z</updated>
    <published>2018-02-10T13: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tl;dr) 모바일이라는 혁신은 초중기를 지나, 말기에 들어와 있다. 당신이 이제 앱을 서비스하려는 사람이고, 신규 유저의 유입에 힘써야 하는 사람이라면, 모바일 광고 없이는 힘들것이다. 그게 싫고, 공룡에게 밟히기 싫다면, 다음 혁신 때까지 사업을 미뤄라.  #모바일 혁신과 공룡의 탄생# 사람들에게 스타트업 혹은 벤처가 어울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2I9WnUmXe2GV4JyqRcc4iYGeo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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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Better than 2017 - 계획을 세우자. 일을 잘 하자. 돈을 잘 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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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18:46:16Z</updated>
    <published>2017-12-28T1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 하나 진행하기가 쉽지 않았던 2017년이 드디어 마무리되었고, 여러 가지의 고민을 우선 일단락시키고, 외/내부의 요인으로 쉽게 변하지 않을 새로운 비전(목표)을 대표와 함께 정했다. 수많은 딴지와 질문 공세가 싶지는 않았을 텐데, 그 와중에 목표를 세팅하면서, 날 배려해준 대표에게 감사하다.(그런 게 되니깐 이렇게 회사를 키울 수 있었나 싶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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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내 멘탈은 왜 흔들릴까? - 스타트업 조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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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55:34Z</updated>
    <published>2017-12-09T20: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상태가 드러나는 똥글을 페이스북에 잘 올리는 편이다. 어느덧 36세이고, 이런 글을 자제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지만(실제로 똥글들 보다 짜증나서 페이스북 친구를 끊는 분도 있는 것 같다), 성공할 때까지 올릴 것 같다. 어제도 유리멘탈의 글을 올렸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하하하하.유리멘탈이 제대로 시작된 시점은 외국계 저축은행에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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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개발자가 광고대행사로 이직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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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3T23:46:04Z</updated>
    <published>2017-12-07T20: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첫 번째 모바일 앱의 물결은 사용자 획득(User Acuquisition)과 가능한 많은 사용자가 앱을 다운로드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획득한 사용자가 앱을 다운로드하게 하는 것이 고작 1단계에 불과하단 걸 이해하는 것과 참여(Engagement)에 중점을 두는 두 번째 모바일 앱의 물결 중에 서있습니다. 2단계는 사용자가 수많은 앱들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rX0N6h9w6v03EKgf5O7tKFtpN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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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스타트업도 5년째 - 활기찬 2018년을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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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3T07:44:33Z</updated>
    <published>2017-12-02T21: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스타트업이라는 동네에 입문하지도 만 5년이 넘었고,&amp;nbsp;회사 경력은 병역특례기간까지 포함해서&amp;nbsp;11년이 되었다.&amp;nbsp;12월이 시작된 만큼, 보다 즐거운 내년을 위해 겸사겸사 정리해본다.  스타트업 동네에 관심을 갖게 된 건, 2012년 7월 케이큐브 펠로우&amp;nbsp;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부터인데,&amp;nbsp;현 카카오 대표인 임지훈 씨가&amp;nbsp;직접 인솔했던 프로그램이니만큼, 꽤나 고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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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남은 하루, 맛 진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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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8T18:03:16Z</updated>
    <published>2016-06-28T17: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침감기로 일주일째 밤잠을 설치고 있다. 초기엔 기침 혹은 낮잠 때문인가 했는데, 지금의 생각으로는 스트레스 때문 인 것 같다.  내가 침대에 누워있다는 건, 오늘 하루 일과의 종료를 의미할 테고, 내가 잠든 다는 건, 내가 의식이 돌아왔을 때 새로운 일과들이 나에게 다가올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  스트레스, 내 몸은 다가 올 일과에 압박을 느껴, 수면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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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삼시세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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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8T17:30:57Z</updated>
    <published>2016-06-28T17: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보통 삼시 세 끼를 먹으며 그들의 삶을 살아간다. 물론 나 역시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그 삼시 세 끼를 건강히 먹으며, 살찌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다이어트는 우리의 영원한 숙제가 아니던가?  난 아팠던 요 며칠 동안,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자유로운 업무 패턴을 즐기고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부모님이 식사하시는 삼시 세 끼와는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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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사람과 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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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6:24:05Z</updated>
    <published>2016-06-28T17: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월 일수: 212일. 1~7월 시간: 5088시간. 1~7월 수면시간: 1192시간. 일평균 수면시간: 5.6시간.  지난 7개월이란 시간 동안, 76.6%의 시간 동안 깨어있었으며, 약 6% 정도의 시간 동안 교회에 있었다.&amp;nbsp;그 외, 약 70%의 시간 동안, 집에서 일을 하며 보는 티브이 시청 외엔 특별한 취미도 없이, 그리고 여자친구도 없이,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9HhE-5ugGSbuNF9-HTvRPoPLsq4.jpg" width="4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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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Nice to ha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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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3T06:58:57Z</updated>
    <published>2016-06-28T17: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꾸 스타트업을 잘 하려면 must have를 하라고 하는 것 같다.  그냥 묻고 싶다. 에버노트가 must have인가? 내 생각에 에버노트는 nice to have이다. 왜냐하면, 에버노트 없이도 사람들은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 없다고 죽지도, 엄청나게 불편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냥 우리가 무작위로 저장(Archiving)하는 행동이 줄어들게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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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두 번째로 가는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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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8T17:22:47Z</updated>
    <published>2016-06-28T17: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꽤나 많은 시간이 지나, 다시 돌아온 비런치를 다녀오니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우선적으로, 비런치는 성장하고 있다. 스타트업도 많아지고, 사람도 많아졌다. 그런 비런치에서 스타트업 종사자가 아닌 사람인 것 마냥, 차분한 마음으로 부스를 돌아다녀보았다. 그런데 재미는 없다. 갈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것 같다. 갈수록 식상해지는 스타트업의 콘텐츠인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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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014년 3월 7일. 베타 서비스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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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8T17:16:35Z</updated>
    <published>2016-06-28T17: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2009년 3월 7일엔 BusNavi라는, 버스 내비게이션을 기본 기능으로 친구의 위치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말도 안 되는 윈도우 모바일용(옴니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시작했었다. 이 말도 안 되는 서비스는, 구글맵을 이용하여 모바일 지도 화면을 지원했으며 (당시엔 네이버 모바일 지도는 나오지도 않았고, 다음에서도 모바일 지도가 이제 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hsGh3R4krlgigttkBQ_YBrnBe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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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STEP Journal for Glass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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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28:26Z</updated>
    <published>2016-06-28T16: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 이 개발기는 안드로이드 개발경험이 hello world수준인 back-end developer가 작성한 것으로, 디자이너, 프런트엔드 개발자, 기획자 없이 혼자 진행했던 프로젝트임을 인지 후 읽어주세요.  1 - 구글 글래스에 어울리는 글래스웨어란? 웨어러블 관련 세미나에서 위플래닛이 발표할 기회가 생겨서, 겸사겸사 STEP Journal for 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fJGEnlUY-3XAn66yyDb2JeXV5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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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시작점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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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5T04:25:23Z</updated>
    <published>2016-06-28T16: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2014-02-20) 가장 핫한 기사는 페이스북이 왓츠앱을 인수했다는 사실이다. 기다렸다는 듯이 사람들은 카카오톡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왓츠앱과 카카오톡은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일까? 난 아니라고 본다. 카카오톡은 벤처이긴 하지만, 뒤에 너무나도 듬직한 형님이 계셨다. 물론 이 사실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생태계 장악을 하려는 시도가 너무 빠른 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15NMHIeJYbINue6cSN2YgVc-oD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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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난 모르면 물어보면서 추천을 만들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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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8T16:49:17Z</updated>
    <published>2016-06-28T16: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에서 가장 투자를 많이 하는 기술은 News feed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세계 최고의 SNS 회사가 만드는 News feed기술이지만, 유저에게 보다 좋은 News feed를 던져주기 위해 결국 가장 고전적인 방법도 사용하고 있다. 바로 &amp;lsquo;물어보는 것'이다. (Take a survey to improve News Feed) 길지도 짧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Pw%2Fimage%2Fwjf0cOfaIVm8OyN3ieNU0AjHf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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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장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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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3Z</updated>
    <published>2016-06-28T16: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내 목표를 향한 진척에서도 장기전을 고려해야 하는 게 인생인 듯 싶다. 번-아웃된 2일 동안 참 많은 생각을 했고, 결론은 비전, 아이디어 등등 모든 추상적인 것들을 세상에 데뷔시키는 건 결국 나의 체력. 체력을 잘 유지하는 2014년이 되어야겠다. 2014년 02월&amp;nbsp;02일 15시 38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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