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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한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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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과 맺은 관계는 어설프고 어색하기 짝이 없다. 이제는 어색한 사람임을 받아들여 보련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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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8T06:2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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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기 전에 - 짧았지만 아쉬워 남기는 코스모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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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6:19:37Z</updated>
    <published>2019-11-28T08: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써보자면(7월 이후) 손씨가 합류했다. 손씨는 1월에 무중력상영장에 놀러왔다가 알게 됐는데 하고 싶은 게 많았고 코스모스에서 단편영화도 촬영하고 드로잉모임으로 많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들을 보냈다. 강씨는 회사 일이 바빠지면서 코스모스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다. 나는 8월 말 백수가 되면서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었다. 11월말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fLI4aTJIwTtQXcV1tYV9HtLf7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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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는 무엇이었을까. - 공간을 채우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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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14:08:48Z</updated>
    <published>2019-09-26T13: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일 공간 계약 ~ 19년 2월까지의 이야기는 쓰지 않기로 한다.(다 까먹음) 지난 19년 2월 17일 코스모스의 기록 이후 7개월만의 기록이다.  1월부터 함께하던 고씨가 지인 영업을 열심히 해오고 성씨는 공연을 만들어주었다. 기존의 모임들도 열고 새로운 모임도 만들려고 해보고 메뉴도 구상해보고 술도 퍼먹으며 2~3개월을 보냈다. 서씨가 장씨와 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OKDnMVnB1bcP4X4XyBK2MqCBcQ.PN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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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서 어색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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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7T06:25:08Z</updated>
    <published>2019-06-07T02: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커피와 담배'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3DpL5wbY4AepU5Vp3Q5DOlZGy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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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다가기기 위한 - 질문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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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08:33:13Z</updated>
    <published>2019-04-03T11: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대하는 게 어색한 사람의 고군분투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게 뭐예요? -요즘 제일 하고 싶은 게 뭐예요? -요즘 설레는(설렜던) 일 있어요? -좋아하는 일은 뭐예요?(취미?) -왜 안해요?  -'사랑' 이라는 말을 들으면 뭐가 떠올라요? -사랑하고 있어요? 사랑해봤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이런것까지 해봤다? 말해줄 수 있어요? -성적으로 끌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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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지금 코스모스는 - 작년 8월에서 멈췄던 이야기를 잠깐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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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09:18:20Z</updated>
    <published>2019-02-17T09: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선&amp;nbsp;작년 8월 1일 지금의 공간을 계약했던 이야기까지 했다. 공간 계약 ~ 오픈 전 이야기를 쓰기 전에(이젠 잘 기억이 나지 않기도 한데..) 지금 이야기를 하고 지난 이야기로 돌아가보련다.  일단은 이렇게 생겼다. 11월에 가오픈해서 친구들 부르는 것으로&amp;nbsp;열기 시작했고 12월엔 대관을 저렴하게 내주면서 공간이 간간히 쓰였다. 1월엔 영식이형이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ZZbWRWfRw4tf3kkZzIjxzjNpD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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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 - 세명...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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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07:25:43Z</updated>
    <published>2018-11-30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6~7월이었을까. 첫 계약했던 공간은 계약 파기하고 이것저것(남은 싱크대를 팔고, 수도공사비를 후 세입자에게 협의하는 등) 돈 문제를 끝내고 그만두기로 한 2명의 멤버의 돈을 돌려주었다. 그리고 진영누나, 범일샘, 나 3명이 남게 되었다.  첫 3인 회의. 둘은 1월에서부터 시간이 많이 지나 공간 만들기에 대해 의욕이 많이 떨어졌고 예상과 달리 하반기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Ph76LfYwoDCFYzA01gI5TXX6h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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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유하는 마음들 - 다섯명.. 세명.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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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0T14:23:51Z</updated>
    <published>2018-09-20T1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명이 모였다. 그리고 내가 제시할 수 있었던 건 500/50 의 13평 쯤 되는 후보 공간. 하지만 1개월 뒤 나간다던 공간은 3개월 뒤가 되도 나가지 않다가, 나갈 때가 되니 건물주와 얘기를 해보더니 까페로는 내주기 고민해봐야하는데 전에 까페 하겠다고 찾아온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내주겠다고 한다.  이 공간이 딱 될 것 같진 않아서 1월부터 5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h6BYhLUWy2PMj78GRKBX8CStI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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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만들기 - 나를 움직이게 하는 새로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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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0T12:04:04Z</updated>
    <published>2018-09-18T13: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저것&amp;nbsp;재밌는&amp;nbsp;일을&amp;nbsp;벌여보려&amp;nbsp;했지만&amp;nbsp;다&amp;nbsp;잘안돼서&amp;nbsp;하나둘&amp;nbsp;접고&amp;nbsp;심심했을 때였다. 내 마음에서 먼저였는지 까페 작은물에서 느낌이 먼저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벌써 공간을 알아보기 시작한지 9개월쯤 되었다.) 지역 을지로3가가 시작이었던 것 같다.  친구따라 펍 '신도시'에 갔었고 이어 좋아서 을지로3가에 힙한 까페는 다 가보았다. 을지로3가 산업 현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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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해방촌 답사 - 방치되어 있는 빈 집(땅)들은 과연 누가 소유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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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1:55:29Z</updated>
    <published>2018-01-07T14: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방촌은 좋은 곳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환경보호팀 #6a8518이 아닌 다른 모임의 게릴라가드닝에 참여하게 됐다.(작성자만) '녹색당' 에서는 '도시권'을 공부를 해오면서&amp;nbsp;'이 지구에 있는 땅을 누가 소유할 수 있는가'&amp;nbsp;라는 의문을 가졌고,&amp;nbsp;이런 문제인식을 주변에 알리는 활동을 하기로 했다.(작성자는 이번이 두 번째 참여다.) 각자의 이익을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0XRM_96UQebe_HDLK-YiMnv8fpw"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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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게릴라 가드닝 - 도심 속 찾은 흙에 꽃을 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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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02:41:58Z</updated>
    <published>2017-11-19T08: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말나 오면 바로 움직였더니 매주 보는 남자 셋, 그런데 가장 어려운 것이 팀명을 정하는 것이었으니. 처음 모였을 때 결국 정하지 못하고 미뤘다가 추석쯤 회의 때 어떤 주제보다 오래 고민했더랬다. 그리너, 그린갱, 야옹아같이살자, colorcityrad 등 나오다가 &amp;quot;초록색의 컬러코드를 해볼까?&amp;quot; 해서 찾아보니 국제적으로 풀색이라고 명명하고 있는 코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VSUgui1NX7o-JsvWBygRs-HiR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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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활동 - 게릴라 가드닝 - 그리고 #6a851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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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14:04:41Z</updated>
    <published>2017-10-31T14: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릴라 가드닝의 시작  자, 게릴라 가드닝을 시작해보자. 월요일에 얘기나왔고&amp;nbsp;토요일에 하기로 했다.&amp;nbsp;장소를 알아보고 홍보자료도 만들기로 했다. 게릴라 가드닝이라 함은 남의 땅을 불법으로 꽃밭으로 가꾸는 것 으로 아래 사진처럼 활동을 하는 것이다. 게릴라 가드닝으로 우리는 막연한 기대들을 각자 가지고 하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는 정리하지 않았다. 사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YJUr1VBVuThxpZo1-QfO8Zcp19Q.PNG" width="3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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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보호 프로젝트의 시작 - #6a8518 탄생 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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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9T02:41:01Z</updated>
    <published>2017-10-22T04: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엣날에 가입해둔 브런치, 이렇게 쓰게 될 날이 왔다. 친구들과 시작한 환경 보호 프로젝트 팀의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한다. 생각의 시작  시작은 일 벌리기 좋아하는 내 마음에서 이다. 꽃과 나무 동물을 좋아하는 나는 자연(또는 환경, 지구, 생태계 등등? 이거 좀 친근한 단어가 있으면 좋겠다.)이 보호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얕지만 꾸준히 가져왔고 사소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g%2Fimage%2FvIayX4QNZnvibmMM3GVAIrvtLxc"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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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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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3Z</updated>
    <published>2016-08-29T04: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들을 무조건적으로 존경하고 추종해왔던 이유는 그들이 가진 감성, 공감능력이 내겐 부족하기 때문이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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