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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c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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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nclai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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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Sinclair ˚C* } 글짓고, 밥짓는 엔지니어 씽클레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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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8T09:5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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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그래머와 설거지의 美學 - 어머니는 말하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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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2:30:59Z</updated>
    <published>2017-10-02T1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남이다. 그리고 개독이다. 그건 분명한 사실이고 그걸 숨기고 싶지도 않다.     프로그래머가 설거지랑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은 나는 늘 강의시작할 때 마다 먼저 설거지를 거론한다. 한남 개독 프로그래머가 떠드는 설거지라... 도대체 무슨 꿍꿍이란 말이냐?    울 엄마는 무려 13남매 중 막내였다. 중간의 형제 자매들이 병으로 여러가지 이유로 일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WFZd6WzpC0ZBegZESEyAQAw3V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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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제대로 용을 쓰고 있네 - 그네는 오늘도 결국 도돌이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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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2T04:37:15Z</updated>
    <published>2016-11-29T09: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그녀의 대국민 담화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 됐고, 미안해.. 근데 내 잘못은 아니야... 아몰랑~  저겨? 다른 레파토리 없나요?  전파낭비, 세금낭비 그만하고 이제 아무것도 하지말고 내려오라니까요.  제발 공소장 좀 제대로 읽으시죠. 당신이 이익을 취했다는 게 아니라 제3자 뇌물죄라니까요.  아,  殉(순)siri가 없어서 공소장을 첨삭 못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UDA9k2G2EKXL8O4XAZjwNa-aU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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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 #NoDuckDown #NoGooseD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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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8T03:03:15Z</updated>
    <published>2016-11-26T10: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1월 26일,  오늘 드디어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  설렘은 아주 잠시..   온통 나라 안팍으로 시끄럽고 추운 소식들 뿐 이다. 게다가 올 겨울은 유달리 혹독할거라는 예상들이 쏟아지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 거리에 사람들 옷차림은 북쪽얼굴 오리털 잠바와 단풍국 거위아래 잠바로 뒤덮이고 있다.     추운 겨울 비루한 인간의 몸뚱아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N568mg3INljwdREgBvdjT8Jx-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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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굴 할때 입니다. -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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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9:40:40Z</updated>
    <published>2016-11-15T11: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69조  대통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의 선서를 한다.  &amp;quot;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WKFaWKA8lcs4BdlBzvIDq4AgV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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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덟 개의 물항아리 - 어떻게 하면 프로그래밍을 잘 할 수 있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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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9:40:19Z</updated>
    <published>2016-10-11T06: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헤아려 보죠,나름 오랫동안 대기업과 대학에서 IT 강의를 하다 보니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바로 &amp;quot;혹시 따로 피부 관리 받으세요?&amp;quot;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이것이다. &amp;quot;어떻게 하면 쌤처럼 프로그래밍을 잘 할 수 있을까요?&amp;quot;그러면 늘 하는 내 대답은... &amp;quot;아, 일단 저는 그다지 잘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남다르긴 하죠. 그래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hfNQd1gZF9u1_TuDMay0krFAn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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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발과 존나에 대한 불편함과 유감 - 그래 내 웃는 낯에 침을 뱉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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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19:40:40Z</updated>
    <published>2016-09-27T07: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중 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초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의 대화를 듣고 있자면 거북할 정도로 너무 많은 욕설이 등장하고 있다. 게다가 버스 뒷자리를 모두 장악한 어여쁜(?) 여고생들의 재잘거림을 유심히 들어보니 가슴 아프게도 거의 대부분 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욕설이었다. 그들 대화 내용의 절반 이상은 씨발과 존나였다. 씨발과 존나가 붙지 않는 단어는 이미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WpM88AQ_QyWv8tav0gK0eWEO-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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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水滴穿石 - 뭐??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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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07:06Z</updated>
    <published>2016-09-02T07: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전에 TV를 보는 데 파이, 원주율 만자리를 외우는 할아버지가 나왔다. 나의 시선을 붙든 건 그분의 능력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했던 그분의 노력이었다.  실제로 제작진은 의사를 만나 검사까지 했지만 오히려 검사 결과는 그분이 평범하다는 걸 증명해줬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만자리 암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사형수를 위한 전기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oIdRLJEM27tklsnCOAPEO2426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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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clair의 싸가지 - 風來疎竹 風過而竹不留聲 雁度寒潭 雁去而潭不留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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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9:40:19Z</updated>
    <published>2016-09-02T06: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風來疎竹 風過而竹不留聲 雁度寒潭 雁去而潭不留影 풍래소죽 풍과이죽불류성 안도한담 안거이담불류영 빽빽한 대나무 사이로 바람이 불어도 그 바람 지나고 나면 대나무는 소리를 남겨두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6f2w8yxfWQJq5X3VUgmJr3OTh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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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 더 늦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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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38:17Z</updated>
    <published>2016-09-02T06: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amp;quot;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amp;quot;  &amp;quot;나 점심 약속 있어.&amp;quot; 해외출장 가 있는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xq5Iel8GS3IqnJ_aKPGVurrak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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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선행처리기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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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8T23:45:44Z</updated>
    <published>2016-09-01T11: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선행처리기 고유의 연산자들  #과 ## 그리고 \는 선행처리기만의 고유한 연산자들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눈에는 이것들이 데데해 보이거나 데면데면하고 생소하게 느껴지겠지만 잘 사용하면 프로젝트를 보다 쉽게 구현하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녀석들입니다. 그리고 C의 다른 연산자들처럼 일반적인 연산자 규칙을 따르지는 않습니다. 먼저 설명하자면 #은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Eb7wm2kRubHv4GJkLgTLfbWBi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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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선행처리기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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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05:28:28Z</updated>
    <published>2016-09-01T09: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마지막 글타래입니다. 사실 선행처리기는 C문법이 아닙니다. 때문에 컴파일러를 제공하는 회사마다 서로 다른 것들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고 공통된 문법을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는 첫부분의&amp;nbsp;글타래에서 이미 컴파일의 네 단계를 공부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컴파일은 실제로는 두 번째 단계였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작은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4HgTCJwBHxrWuOn8UyxPsC4ze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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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체, 공용체, 열거형 - 오 놀라워라~ C언어의 확장성 V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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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1T20:32:00Z</updated>
    <published>2016-08-24T09: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수형 숫자마다 의미를 주는 열거형 앞에서도 말했듯이 원래 사람은 번호보다는 이름 붙이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숫자마다 의미 있는 이름을 붙여서 관리하자는 것이 바로 열거형입니다. 이 때 열거형 데이터는 반드시 정수형 값만을 가지게 됩니다. enum { 멤버1, 멤버2, &amp;hellip;, 멤버n } ;enum { 멤버1=정수형값, 멤버2=정수형값, &amp;hellip;, 멤버n=정수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Hsp9sfUoBD_k5tdnlj4v2RZgt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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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체, 공용체, 열거형 - 오 놀라워라~ C언어의 확장성 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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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1:57:35Z</updated>
    <published>2016-08-24T08: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메모리 공간에 옹기종기, 공용체   union 공용체이름(태그) {     멤버타입들 멤버이름들; } ;    공용체와 구조체는 선언과 사용하는 방법 면에서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조체의 경우 모든 멤버들이 각각 독립된 메모리 공간을 할당 받는 반면 공용체는 멤버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의 타입만큼의 메모리 공간만 할당 받고 그 메모리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5cBpfSxiLsG0b4F4AoB_fbhrr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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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체, 공용체, 열거형 - 오 놀라워라~ C언어의 확장성 I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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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05:25:57Z</updated>
    <published>2016-08-24T07: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체의 비트필드: 메모리를 잘게 쪼개서 사용  구조체 멤버 중 비트 단위로 사용 가능한 멤버를 비트필드라고 합니다. 비트는 컴퓨터가 기억하는 요소의 최소 단위이지만 실제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최소 단위는 8비트 묶음인 1바이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가 아니어서 주소 값을 가질 수 없는 register 변수처럼 비트필드 멤버에 대하여 주소 값을 알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XAc7VpLmnrFh0E_M19vZhsNRM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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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체, 공용체, 열거형 - 오 놀라워라~ C언어의 확장성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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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30T01:26:11Z</updated>
    <published>2016-08-24T07: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체와 포인터의 만남 ii: -&amp;gt;의 등장 구조체를 선언하고 그 구조체 그대로 함수의 인자로 사용하거나 함수의 리턴 값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간혹 배열의 요소 전체가 통째로 리턴 되지 못하는 문제를 그 배열을 구조체로 감싸 안아 해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단지 주소만 넘기는 배열과는 전혀 다른 이 멋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9A0Uv5On5hMYR2USmo10cEkh2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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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체, 공용체, 열거형 - 오 놀라워라~ C언어의 확장성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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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04:35:53Z</updated>
    <published>2016-08-19T11: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조체와 포인터의 만남 i: 포인터 멤버   멤버 연산자의 사용을 제외하면 사실 구조체 자체 만으로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구조체가 포인터와 만나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사실 포인터를 연산자로 제대로 잘 이해하고 있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포인터가 단독으로 등장 하는 것도 부담이 되는 판국에 구조체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e_2gA3Q2J_Ca-efDSwuAD7RNR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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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체, 공용체, 열거형 - 오 놀라워라~ C언어의 확장성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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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8T21:27:55Z</updated>
    <published>2016-08-19T11: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공부할 것은 우리의 C 프로그래밍을 보다 윤택하고 멋지게 할 녀석들입니다. 프로그램이 커지면서 많은 종류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합니다. 그 때 적절한 해결책이 되어줄 수 있는 멋진 놈들입니다. 심지어 이 녀석들을 적절히 사용하게 되면 절차지향적이라고 하는 C언어로 OOP(객체지향프로그래밍)를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에이 설마~ 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86iiqknvd-IeaPFYibxrVLFg2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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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vanced Pointer II - 이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I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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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9:40:19Z</updated>
    <published>2016-08-19T06: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void * 의 꽃 가변인자와 &amp;lt;stdarg.h&amp;gt;   printf() 함수나 scanf() 함수를 사용하면서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결코 많지 않습니다. (저는 그 프로토타입이 항상 궁금했습니다.) 일반적으로 C의 함수들은 인자를 넘겨줄 때 인자의 개수와 타입을 검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두 함수는 결코 인자의 타입과 개수의 제한을 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xqJGjnjJnxKTZFpWD1OIG3dW6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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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vanced Pointer II - 이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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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05:16:50Z</updated>
    <published>2016-08-19T05: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수 포인터   모든 프로그램의 요소는 다 메모리에 올라가야 실행됩니다. 그리고 메모리에 존재하는 모든 요소들은 다 주소 값을 갖습니다.&amp;nbsp;이 말은 다시 말해 함수도 주소 값을 갖는다는 얘기입니다. 함수 포인터는 범용 함수 작성, 메뉴 프로그램, 그리고 RPC(Remote Procedure Call) 프로토콜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 연산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WSHeHwSWI3UW2A2VKTNzMPHXN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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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vanced Pointer II - 이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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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19T03: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열과 포인터, 문자열, 동적 할당을 거쳐 이제 우리는 포인터의 정상에 오를 준비가 끝났습니다. 사실 포인터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와 Sinclair's 정리를 모두 다 이해했다면 무지막지하게 어렵다고 알려진 공유 메모리나 semaphore&amp;nbsp;따위(?)도 결코 우리에겐 두려움이 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메모리일 뿐이고 그곳에 접근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T2%2Fimage%2FPcwyKqBUcxn_v5I9X55rxoTft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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