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eyond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Vq" />
  <author>
    <name>beyondme</name>
  </author>
  <subtitle>나를 넘어서는 시간.이제는 다시 써내려 가려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8Vq</id>
  <updated>2016-01-28T13:25:29Z</updated>
  <entry>
    <title>자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Vq/4" />
    <id>https://brunch.co.kr/@@18Vq/4</id>
    <updated>2023-03-14T06:47:43Z</updated>
    <published>2023-03-14T05: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와의 불화로  생각지도 못한 순간순간이  다 이물스럽고 쓰리다.  그저 편안해 보이는  남편이 있는 모든 여자가 부부의 연을  잘 이어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까지 무수한 사람과 관계들앞에 거슬리고 시기하고 슬퍼진다.  다행스럽게도,  이순간, 나의 중심을  뿌리를 잘 세우지 않는다면 시들어버릴 것을 병들어 갈 것을 알아챈다.  다행히 나는 서서히  이렇게</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의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 - 내 감정을 선택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Vq/3" />
    <id>https://brunch.co.kr/@@18Vq/3</id>
    <updated>2023-03-25T08:05:06Z</updated>
    <published>2023-03-05T13: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그 생각이 나면 훅 하고 끌려가 아무데서나, 아무시간에나, 아무앞에서나, 주저 앉아 엉엉 울고있다.  사람들 앞에 나서기가, 말을 꺼내기가 힘들만큼 눈물이 주륵주륵 쏟아진다.  그러나 그 생각이  내 마음을 온통 풍랑치는 바다로 만들지 않도록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 나는 나의 감정을 선택하기로 결정한다.  눈물 총량의 법칙이 있다면, 이제 그만 울 때</summary>
  </entry>
  <entry>
    <title>기승전눈물 - 슬픔이 고여서 방울방울, 주르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Vq/2" />
    <id>https://brunch.co.kr/@@18Vq/2</id>
    <updated>2024-08-29T05:49:42Z</updated>
    <published>2023-02-28T01: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원래 잘 울어요&amp;quot; &amp;quot;전 여기서 눈물을 담당하고 있어요&amp;quot;  정성이 가득한 손편지 같은 문자를 읽다가,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문득 나의 많은 감정이 기승전,눈물이구나, 나의 모든 감정이 표현되는 수단이 눈물이었구나~ 깨닫음.  지난시간이 문득 현실에 뛰어들어올때가 있다. 어떤 생각, 어떤 장면, 어떤 말 끝에 실타래처럼 엉킨 그 감정들에 가서 불이</summary>
  </entry>
  <entry>
    <title>개자식! - &amp;quot;너를 해하려 한다면, 울지 말고 물기를 택하렴&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Vq/1" />
    <id>https://brunch.co.kr/@@18Vq/1</id>
    <updated>2023-02-28T01:55:25Z</updated>
    <published>2023-02-28T01: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공격이었다. 결국 우리는 바닥인 줄 알았는데,  또다시 추락하는가 보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야비하고, 의리 없는 개자식이다,  어떻게 그 얘기를 입 밖으로 꺼낼 수 있지? 그는 상대의 허점, 약점, 급소를 한방에 공격하는 훈련을 받은 사람이긴 한가 보다.  그것도 모자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거침없이, 끝도 없이 하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