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임유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 />
  <author>
    <name>leemyudam</name>
  </author>
  <subtitle>아프리카 케냐에서 화장품 &amp;amp; 건강기능식품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8X9</id>
  <updated>2016-01-28T15:30:32Z</updated>
  <entry>
    <title>슬램덩크 극장판 &amp;amp; 달의 영휴 - 여행 가서 영화 2편 보고 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104" />
    <id>https://brunch.co.kr/@@18X9/104</id>
    <updated>2023-01-14T05:02:35Z</updated>
    <published>2022-12-09T13: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만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코로나 전에도 꽤 오래 못 갔으니 한 5~6년 만에 일본을 간 거 같습니다. 대학원이 마침 휴강이라 주말 껴서 회사에서도 한 3년 만에 제대로 휴가를 내고 4박 5일 일정으로 후쿠오카로 급 출발. 밤에 갑자기 마음이 동해서 예전에 오사카에 살았을 때도 가지 않았던 극장을 용기내서 가봤습니다. 마침 3일에 개봉한 슬램덩크 극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rGYV0VHwC6JV-OQXr4h2RVeI7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GA에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려면 - 모든 것은 구글에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103" />
    <id>https://brunch.co.kr/@@18X9/103</id>
    <updated>2023-10-06T09:43:44Z</updated>
    <published>2022-10-30T14: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이 필수로 동반되는 난이도가 높은 툴이지만, GA는 일단 무료기 때문에 접근은 쉽습니다. 우선 구글에 가입하여,&amp;nbsp;Gmail 계정을 생성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크롬으로 접속하셔야 하고, GA를 비롯하여 구글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Gmail은 계속 사용됩니다. 구글 검색창(크롬에서 그냥 주소창에 바로 검색어를 입력하면, 구글 검색창과 동일합니다)에 GA de</summary>
  </entry>
  <entry>
    <title>6. 웹/앱 디자인 용어 이해 - GA 기획 및 개발자 소통을 위한 필수 개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102" />
    <id>https://brunch.co.kr/@@18X9/102</id>
    <updated>2023-11-20T12:10:19Z</updated>
    <published>2022-10-30T1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GA 관련이라기 보다는 IT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가 알아야 되는 용어이긴 합니다만 일단 아래 용어는 기본적으로 이해를 해야 원활한 기획과 태깅 작업이 가능합니다. 시중에 여러 자료를 취합하여 제가 좀 더 부연설명한 것이라 제 스스로도 공부하고, 참고하는 목적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amp;lt;웹 관련&amp;gt; 1) UI와 UX 각각 User Interface와 U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zciHG2OteRvcPbudXZK6eylSBB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차세대 구글 애널리틱스, GA4 - 무료와 360(유료버전)의 차이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101" />
    <id>https://brunch.co.kr/@@18X9/101</id>
    <updated>2023-04-06T09:18:37Z</updated>
    <published>2022-10-30T12: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log.google/products/marketingplatform/analytics/prepare-for-future-with-google-analytics-4/  지난 2020년 10월, 구글은 기존 구글 마케팅 플랫폼(이하 GMP)의 구글 애널리틱스(이하 GA)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2012년 &amp;lsquo;유니버셜 애널리틱스(Uni</summary>
  </entry>
  <entry>
    <title>4. 구글 애널리틱스를 누가 어떻게 사용하는가? - 솔직하게 내부에 개발자가 없다면, 외주 의뢰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100" />
    <id>https://brunch.co.kr/@@18X9/100</id>
    <updated>2023-04-06T09:18:3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GA를 솔루션, 프로그램, 툴 이라는 표현으로 설명하다보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윈도우나 다른 소프트웨어 처럼 그냥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클릭 몇 번 하면&amp;nbsp;사용가능 한 걸로 이해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GA가 많은 기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지도가 낮은 건 처음에 설치가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먼저 코딩을 한 다음에 윈도우에 설</summary>
  </entry>
  <entry>
    <title>3. 구글 애널리틱스의 변천 - GA4가 출시되기 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99" />
    <id>https://brunch.co.kr/@@18X9/99</id>
    <updated>2023-04-06T09:18:37Z</updated>
    <published>2022-10-30T10: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나 안드로이드의 사례처럼 구글은 인수의 달인입니다. 검색엔진 말고는 오늘날 유명한 플랫폼들은 인수합병으로 다시 리뉴얼된 서비스가 많습니다. 그것도 대단한 능력이죠. GA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구글은 웹사이트의 사용자 분석 필요를 깨닫고 2005년 4월에&amp;nbsp;Urchin Anayltics를 인수합니다. 이것이 1세대 GA입니다. 그러니까 GA는 곧&amp;nbsp;18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F-iXYaNWe1BqAbelDV2JXzPW_j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구글 마케팅 플랫폼은 무엇인가? - Google Marketing Platfr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98" />
    <id>https://brunch.co.kr/@@18X9/98</id>
    <updated>2023-04-06T09:18:37Z</updated>
    <published>2022-10-30T09: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구글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대부분 위 로고 밑에 검색창을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그 다음에 또 뭐가 떠오르시나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창업한 구글의 모회사는 이제 알파벳(Alphabet)입니다. 2022년 10월 현재 CEO는 인도계 미국인 선다 피차이입니다. 몰라도 아무 문제 없지만 구글과 관련된 소개를 드릴거라 상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kguNMEeGA9APMqQGxaS6iH0vPN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구글 애널리틱스란 무엇인가? - Google Analytics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97" />
    <id>https://brunch.co.kr/@@18X9/97</id>
    <updated>2023-04-11T13:24:21Z</updated>
    <published>2022-10-30T08: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빅데이터 분석 기업&amp;nbsp;(주)골든플래닛에서 Google Marketing Platform(GMP)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임유담이라고 합니다. 최근 새로운 차세대&amp;nbsp;버전 GA4의 출시로 관심이 더 높아진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이하 GA)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sqTLympUWnSpdxJ3-yDnhhslzH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해빙 - 16,000원, 이서윤/홍주연, 수오서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96" />
    <id>https://brunch.co.kr/@@18X9/96</id>
    <updated>2022-02-11T08:14:59Z</updated>
    <published>2020-10-25T14: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명을 하고 첫 생일이라, 읽고 무조건 쓰자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읽고 기록한 책은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는 것으로 다짐했는데 하필 첫 책을 이걸 골랐다. 한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던 '더 해빙'. 처음에는 '얼음이 녹는다'는 뜻의 해빙으로 알았는데 영어 THE가 붙어있었다.  운좋게 '시크릿'을 안 본 눈인데, 이 책은 피하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LsYPfaEtKiHW_uszqh-OV_q7g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데이터] 실리콘밸리 투어 - 첫째날 : 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79" />
    <id>https://brunch.co.kr/@@18X9/79</id>
    <updated>2023-04-06T09:18:37Z</updated>
    <published>2019-12-12T06: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11일 수요일 (한국) -&amp;gt;&amp;nbsp;&amp;nbsp;12월 11일 수요일 (미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기획평가원-한국경제신문 주관 빅데이터 전략 마에스트로 과정의 일환으로 기회를 얻어 5박 8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주 목적지는 실리콘밸리의 빅데이터 관련 IT 기업이나 자연스럽게 인근 관광지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전액 지원이라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4tPd2yYxXs8RUUNL6TUcvrbiq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시프 카파디아, &amp;lt;디에고&amp;gt; - 뒤늦게 만난&amp;nbsp;축구의 신神</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78" />
    <id>https://brunch.co.kr/@@18X9/78</id>
    <updated>2019-12-13T01:54:06Z</updated>
    <published>2019-12-12T0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광고성 블로그 글 보다 '브런치'라는 플랫폼의 위치 때문에 &amp;lt;브런치 무비패스&amp;gt;는 이어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쉽게 끝이 났다. 게으르긴 했지만 열심히 글을 썼는데, 나처럼 너무 솔직하게 쓰는 사람이 많아서였는지 더 이상 이어지지 않고 최종 종료한 듯. 마케팅에서 역효과가 났을지도 모른다. 그게 글쓴이의 문제인가는 생각해봐야겠지만. 영화야 언제든 보고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q6Bhyn8Ni5Jfq2YAqSh9yMmVI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송원근, &amp;lt;김복동&amp;gt; - 지금 이 시점에 봐야하는 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76" />
    <id>https://brunch.co.kr/@@18X9/76</id>
    <updated>2019-08-12T06:01:26Z</updated>
    <published>2019-08-07T08: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귀향&amp;gt;, &amp;lt;아이캔스피크&amp;gt;, &amp;lt;허스토리&amp;gt; 단기간 같은 주제로 이렇게 많은 영화가 만들어진 적이 있었던가. 최근에 또 나온 &amp;lt;주전장&amp;gt; 이라는 다큐와 이번의 다큐영화, &amp;lt;김복동&amp;gt;. 실존 인물의 이름 그대로 만들어진, 그 모습 그대로의 다큐.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크에서 배제시킨 치졸한 보복을 하는 시점에 보게 된 영화. 얼마나 쌓인 분노가 많았으면 그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gI30UOvKtpvbuQMzr9KDYL8c14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나단 레빈, &amp;lt;롱샷&amp;gt; - 신데렐라 남성 버젼 미국식 코미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72" />
    <id>https://brunch.co.kr/@@18X9/72</id>
    <updated>2019-07-11T14:48:28Z</updated>
    <published>2019-07-11T12: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안되는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는 헐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주연. 광고에서 자주 나와서 관심은 있었는데 언제나 즐거운 대중적인 코미디 영화가 시사회로 나오면 기쁘다. 이사를 해서 이제 용산도 편하게 갈 수 있고 조건이 좋다. 왜 또 하필 바로 이해가 안가는 제목인 '롱샷long shot'인가. 골프 영화도 아니고. 사전에 찾아보니 &amp;quot;경마에서 승산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spjBqUg7ycVnAdlbcfG8Vy-6B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질 를르슈, &amp;lt;수영장으로 간 남자들&amp;gt; - 좋은 영화, 나쁜 극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71" />
    <id>https://brunch.co.kr/@@18X9/71</id>
    <updated>2019-07-04T00:46:09Z</updated>
    <published>2019-07-03T21: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연속으로 계속 선정이 안되다가 다시 뽑힌 시사회. 존재만 알고 있었던 아트나인. 예술 영화만 상영하는 곳으로 인지하고 있었던, 별도로 소극장처럼 따로 건물이 있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곳. 7호선 이수역이라 어떻게 갈지 고민이 되었다. 이사를 하는 바람에, 그 전이라면 퇴근하고 바로 전철로 가서 대림에서 갈아탔을터인데 안양천변을 따라 철산역까지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Sy5hFWgd1ksw5GhuI3SG_QGOM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셸 오슬로, &amp;lt;파리의 딜릴리&amp;gt; - 아이들이 보기는 조금 어렵지만, 아름다운 동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70" />
    <id>https://brunch.co.kr/@@18X9/70</id>
    <updated>2019-06-03T04:00:22Z</updated>
    <published>2019-06-02T14: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거기에 애니메이션이라 대학 때 은사님과 같이 보려고 했는데 약속이 있으셔서 안됐다. 어떤 애니메이션인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다. 벨 에포크가 뭔지도 몰랐는데, 그야말로 눈이 즐거웠던 영상. 왜 영화를 작은 15인치 노트북 화면이 아닌 극장에서 봐야하는지 계속 깨닫고 있다. 딜릴리가 아니라 쥘륄리로 들리지만. 무튼 어린 흑인 소녀. 처음에 아프리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OPpHNW3cwaauflYobhmk3DtBd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상우, &amp;lt;김군&amp;gt; - 현재 진행형인 5.18 광주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69" />
    <id>https://brunch.co.kr/@@18X9/69</id>
    <updated>2019-06-03T04:25:56Z</updated>
    <published>2019-06-02T12: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 관심이 많은가,  이번엔 이화여대 내부의 극장이었다. 대학 안에 극장이 있는 것도 신기했지만, 얼마나 상영관을 잡기 어려웠으면 멀티플렉스가 아닌 대학내 극장일까 하는 우려. 역시나 상영관이 적단다. 오랜만에 오는 이대는 예전만큼 중국인 관광객이 보이지 않아서 좋았다. 엄연히 교육시설인데 관광객 때문에 시끄러워서 좋을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JAvEpx7cL610SF_0iwg7yhBvC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리 길리엄, &amp;lt;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amp;gt; - 최고의 판타지 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68" />
    <id>https://brunch.co.kr/@@18X9/68</id>
    <updated>2023-11-10T05:53:28Z</updated>
    <published>2019-05-28T14: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안타깝다. 왜 배너를 헷갈리게 만들었는가! 제목을 티켓을 받을 때까지&amp;nbsp;&amp;lt;맨 오브 라만차&amp;gt;고, 부제가 &amp;quot;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amp;quot;로 알고 있었다. 나만 그랬겠지? 확실히 돈키호테와 관련된 영화인 건 제목과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직접적으로 등장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스페인 영화라고 했는데, 배경만 스페인이었고 익숙한 배우들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RA6296WMyPgs5ngiKoiuj46Mk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리비에 아사야스, &amp;lt;논-픽션&amp;gt; - 말 그대로 책을 읽는 듯한 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67" />
    <id>https://brunch.co.kr/@@18X9/67</id>
    <updated>2019-05-29T00:53:49Z</updated>
    <published>2019-05-28T13: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작에 잘렸어야 했는데 기회를 계속 주신 브런치 측에 감사한다. 일부러 봐주신건지, 놓치신 건지 몰라도 어쨌든 의무라는 것은, 강제를 통해 결국 나에게 의미있는 기록으로 남는다. 처음으로 압구정에서 열린 시사회. 온통 성형외과 광고에 병원 건물 뿐인 거리를 지나, 아무런 안내도 없이 두 건물로 나눠져있는 당황스런 CGV. 부스를 찾는데 애먹었다. 영화 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wQ3bLnrQz67gB1LOBj39LDDZu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어머니 이야기 - 상금 한 번 타보겠다고 억지로 쓰니 역시나 안되는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65" />
    <id>https://brunch.co.kr/@@18X9/65</id>
    <updated>2019-05-09T14:35:00Z</updated>
    <published>2019-05-09T1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때문에 거의 실용도서만 찾다보니 온라인으로만 주문하면 돼서 서점을 한동안 찾지 않았다. 그러다 강남에서 약속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한 번 둘러볼 겸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평소 별 관심도 없던 만화코너를 둘러보았다. 수많은 책들 중에 &amp;lsquo;내 어머니 이야기&amp;rsquo;라는 책이 한 눈에 들어왔다. 투박한 판화 같은 그림체가 굳어있던 마음 한 켠을 뭉클하게 했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4. 미키 코이치로, &amp;lt;고양이 여행 리포트&amp;gt; - 항상 아쉬운 일본 영화의 연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8X9/64" />
    <id>https://brunch.co.kr/@@18X9/64</id>
    <updated>2019-04-30T02:06:14Z</updated>
    <published>2019-04-29T03: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6일. 세월호 5주기에 이걸 보러 가는 것이 맞는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혼자 보는 것으로 강행. 제목이 너무 유치하여 오타쿠스러운 애니메이션을 또 실사화로 바꾼 것 아닌가 하고 의자에 앉을 때까지 고민. '하치' 이와타 타카노리와 '사치코' 타카하타 미츠키 주연의 &amp;lt;식물도감&amp;gt; 감독이었다. 그 때도 좀 오글거리고 진부한 스토리였는데 이번에도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X9%2Fimage%2FtL5kDDPD6PAdIkGt3UjizbtzE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