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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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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기록/하고 싶은 것 다 하는 사람/내가 살고싶은대로 사는 사람/@hi_ga_i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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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6T06:0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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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에 대하여 -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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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3:59:55Z</updated>
    <published>2022-06-12T02: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간관계에 대해 깨달은 짧은 글을 써보겠다. 인간관계.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푸는 것 보다 더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대학생때 까지는 나랑 안맞는 사람들이면 같이 안어울리면되고 멀어지면 되니까 인간관계에 대해서 딱히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데, 직장이라는 곳은 맘에 안드는 사람도, 싫은 사람도 계속 봐야하고 거기에다가 같이 일까지 해야되니, 껄끄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zBrxboimd2Vr5wWJAfuLALs72S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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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소리를 듣고 있나요? - 마음의 소리를 들을 때 일이 풀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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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7:02:16Z</updated>
    <published>2022-06-05T03: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보면, 직관이 꽤나 뛰어나다고 느낀다.  눈에 보이지는 않고, 누가 뭐라고 명명하지는 않았지만, 상황의 흐름을 파악해서 '이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면 신기하게도 내가 예측한대로 흘러가는 일이 많았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스스로에게도 놀랐지만, 이런 일이 어릴때 부터 계속 반복되고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지다보니, 내가 직관이 뛰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VnDBBipfCL4MXnDUgVDzjOUdkb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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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난 감각도 단련하고 연습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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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4:00:07Z</updated>
    <published>2022-04-30T0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잘 찍는 편에 속했다. LG에서 나온 스마트폰과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하나를 들고 곳곳을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사진을 찍고, 보정을 하고, 인터넷에 올리고 사람들과 피드백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다. 그렇게 나는 많은 사진을 찍으며 다녔다.   내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원초적인 이유 중 하나는 타고난 '호기심'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s4u7QhDtBfmnRv6f5EFHzO9x0V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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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즘 무엇을 끌어당기고 있는가? - 끌어당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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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4:58:43Z</updated>
    <published>2022-04-11T04: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블로그에도 몇 번 썼지만 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주 잘 적용 되는 사람이다. 내가 원하는 게 있으면 그것을 핸드폰에도 저장해 놓고, 수시로 검색을 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이미지를 찾아 보고, 그것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연락을 취해 물어보고, 그것에 관한 생각이 일상을 지배하고, 거기에 빠져버린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내가 원했던 것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6xji-IHpDZi-7qMIeK9PtGDJ_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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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스쿠터 여행으로 깨달은 점 - 극복이 습관이 되니 자신감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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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08Z</updated>
    <published>2020-11-16T22: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주도를 갈까 말까 하다가 그 전날 저녁에 고민보다 Go!라고 생각하여 바로 결제하고 다음날 아침 6시에 떠났다.2. 원래 렌터카를 빌리려고 했지만, 자동차는 운전 미숙하기도 했고 지금 이때가 아니면, 날씨가 더 추워지면 못 타니까 스쿠터를 빌리자고 생각이 번쩍 들었다! 3. 스쿠터를 빌리기 전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 만약에 사고가 나면 어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0GJ73K4mIkwpMpuTPFeRDtPOK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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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배가 고픈 것일까? - 마음의 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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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6:38:08Z</updated>
    <published>2020-06-15T13: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밥 먹고 뒤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뒤돌아서면 또 배가 고픈 것이다. 그래서 밥을 먹으면 또 많이 먹는 것도 아니다. 좀 먹고 허기를 채우고 나면 또 배가 고프다. 그 순간뿐이다.사실 직장 다니면 매일 밖에서 사 먹으니까 오히려 최소 하루 한 끼는 잘 차려진 식당에서 먹어서 더 잘 먹는 것 같은데, 갈수록 배가 더 자주 고프다. 지천에 널린 게 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Y27XogfPEPgPDasDs0vkKV9JC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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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부부의 세계&amp;gt;가 끝났다. - 트라우마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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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7:08:00Z</updated>
    <published>2020-05-18T02: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끝났다.이렇게 금요일, 토요일이 기다려지고, 재방도 보고 시작하기 전에 대기까지 타면서 광고도 틀어 놓은 드라마는 처음이다. 주말에 보면 평일에도 생각나고, 다음 회는 어떻게 펼쳐질까 기대되었다.드라마를 보면서 느낀 게 참 많다.부부의 세계는 단순히 불륜, 바람, 이혼 드라마가 아니다. 캐릭터들이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왜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LA4pzEECbO_2iFN7gVE7OQ3qO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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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감과 가성비의 관계 - 도전하는 만큼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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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17:17:45Z</updated>
    <published>2020-05-14T02: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제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거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오늘 스쳐 지나갔다.이것이 오만한 생각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내 머릿속에 문득 떠올랐다.​도전해보니까, 사전에 사서 걱정했던 것처럼 안 좋은 상황이 일어난다거나 하는 일이 없었고, 무엇보다 그것을 이뤄냈을 때 성취감이 나를 또 다른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eMdC8f181HNF7IvgK1Ctt_RQl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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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 적응할 것인가? 도태될 것인가? - Adaptability가 중요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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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5:36:13Z</updated>
    <published>2020-05-07T14: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빠르게 변하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단어. AdaptabilityAdapt +ability: 적응하는 능력​​오늘도 가장 많이 듣고,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가 Change와 Adaptability이다. 즉,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요즘엔 세상의 사상과 정신의 변화가 빨리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낀다. 글로벌에서 워낙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f07A5gDI0mgrHPwYXbLP3HbG8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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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 - 노력과 관심은 운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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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1:20:57Z</updated>
    <published>2020-04-21T22: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가 교환학생 동안 배운 중국어와 전공인 신소재공학을 살려서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검색하다가 한 블로그를 알게 되었다. 그분 역시 전자공학을 졸업하고 중국어 공부를 하셨다. 본인의 현재 직장에 취업 시 중국어 도움이 컸다는 내용의 글이었다.​2. 그 글에 댓글을 남겼다. 그런데 대댓글이 달렸다. 본인 회사에서도 지금 인턴을 모집 중이니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e2bZgI67gIpaZwvA95YPnuHGN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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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티벳, 써다(色达)&amp;nbsp; - 나의 마음을 두고 온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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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4:37:31Z</updated>
    <published>2017-03-31T09: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중국 여행하던 때 사진을 봤다.&amp;nbsp;2016년 여름.처음 혼자 하는 여행에서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와서 오지로 계속 들어갔나 생각이 든다.지금 생각해보면 잘 버텼다 싶고, 잘 이겨냈다 생각된다.&amp;nbsp;가기 힘든 곳이지만, 다시 또 가고 싶은 곳.&amp;nbsp;이제 다시 간다면 더 많이 걷고, 더 머물며 더 많은 자연의 순간들을 더 많이 사진에 담으리.&amp;nbsp;좀 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MdUivsiSJwC-vZfeeBLz4waGh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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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이 사라졌다. - 세계에서 나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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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13:12:17Z</updated>
    <published>2017-03-29T07: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다니며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요즘.&amp;nbsp;문득 자소서를 쓰다가 나의 지난 모습을 생각해보았다.&amp;nbsp;약 2년 전의 나를 생각해보면...학교를 다니고 있었지만, 마음 속엔 알 수 없는 불안함과 조급함, 여러가지 걱정들로 가득 차 있었다.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좋았고, 도전하는 것 마다 잘 안됐다.&amp;nbsp;무언가를 계속 하긴 하는데 마음 한 켠이 항상 비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vOdw_GDE1q3GrhVyGvKX5xfKc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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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 볼 필요가 있다. -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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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14:48:41Z</updated>
    <published>2016-10-25T01: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하고, 여행을 다니며&amp;nbsp;&amp;quot;무엇이든 관찰하는 시각&amp;quot;&amp;nbsp;을 가지게 되었다.&amp;nbsp;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그 전에 익숙한 것들에 대해서도 그대로 그 시각을 접해보니 그 전에는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것들이 당연해보이지 않았다. &amp;nbsp;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내가 이 생각을 왜 하고 있는지, 사람들은 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세상엔 당연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4qGc-2TrNadgIDgxNzUf5V3-f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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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잡이 -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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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1:07:44Z</updated>
    <published>2016-10-02T09: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자주 나에게 그랬다. &amp;quot;너는 너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꼭~하고 말더라!!!&amp;quot;예전에 친구따라 장난삼아 점을 보러 갔는데, 거기서도 그랬다.&amp;quot;하고잡이네! 하고 싶은 건 꼭 해야되는 성격이네&amp;quot;그때 '하고잡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남들보다 조금 뒤쳐지는 한이 있더라도 어떻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oognIVvUhxvzxUJ28jrM0oJt0zg.JPG" width="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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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홀한 하늘 - 중국 교환학생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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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3Z</updated>
    <published>2016-06-07T02: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웨이하이(威海)는 한국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하지만, 인천에서 비행기로 40분 밖에 걸리지 않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중국이다. 나는 현재 威海 산동대학교에서 교환학생 중으로, 학기가 끝나고 곧 있으면 1년의 교환학생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한다. 막상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생각하니 이곳의 모든 것이 의미 있어진다.그래서 요즘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mb%2Fimage%2FY878lrQmjPidUVXyN_s0oKNba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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