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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hong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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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과 컨설팅을 하다 개발이 하고 싶어서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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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7T00:0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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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코로나와 결혼 준비를 할 줄이야 - 코시국에 결혼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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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2:02:03Z</updated>
    <published>2022-02-04T12: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코시국 4년 차.  코로나와의 질긴 악연이 계속되고 있다.  작년에 결혼 준비를 시작할 때만 해도 어느 정도 희망이 보이는 듯했다.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중증환자 수가 줄어들고, 확진자 수도 어느 정도 잡혀가면서 위드 코로나 단계로 진입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그래서 막연히 우리가 결혼 준비를 하는 동안, 그리고 결혼할 때쯤이면 코로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bvhNEJ9iGs_Vazb0X1DI1SNQo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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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큰일난 2년 차 개발자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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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6:31:16Z</updated>
    <published>2022-01-04T10: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일 났다고 느꼈다 큰일이다.  2020년에 회사에 취업해서 개발자 명함을 가지게 되었고, 2021년 올해를 보내며 2년 차 개발자가 되었다. 그리고 2022년 믿기지 않게 3년 차 개발자가 되었다.  2021년 한 해는 정말 걱정과 고민이 많은 해였다.  2020년은 회사의 코드와 서비스에 적응하려고 노력했던 해였고, 2021년은 어느 정도 적응된 개발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p9eeipIP2l6n2eyH4_cNua8T8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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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옷에 143만 원을 쓸 줄이야 - 예복 맞추다 뒤통수 맞은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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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20:20:11Z</updated>
    <published>2021-12-29T12: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옷에 143만 원을 쓸 줄이야  20대 때부터 내가 입을 옷을 직접 사서 입기 시작하긴 했지만 옷에 돈을 많이 쓰지는 않았다.  패션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도 않았고, 그냥 인터넷 쇼핑몰이나 지오다노 같은 SPA 브랜드 매장에 가서 괜찮다 싶은 옷을 골라서 사다 입고 그랬다.  가장 비싸게 주고 샀던 옷이 에잇 세컨즈에서 샀던 10만 원 조금 넘는 코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MyIJeDpSx9T3qV4VO4hyHpPhl5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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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을 국내로 갈 줄이야 (1) - 코시국 신혼여행 준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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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3:46:16Z</updated>
    <published>2021-12-13T10: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여행을 국내로 갈 줄이야.  국내 신혼여행이라니.&amp;nbsp;코시국 전에는 어쩌다 주변에 있긴 했지만 엄마 아빠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우리와는 좀 먼 얘기일 줄 알았다.  백 투 더 1980's  어릴 때는 잘 모르겠고, 20대 때부터 주변 사람들이 결혼을 하기 시작하면서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신혼여행이라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9LQeyER2zyDFZSrZo6P0QoMyf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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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이어트를 할 줄이야 - 내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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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3:46:25Z</updated>
    <published>2021-11-21T13: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이어트를 할 줄이야...  내 인생에서 다이어트는 멀고도 가까운 단어였다. 중1 이럴 때는 고도비만도 찍어봤고, 그 이후에도 대부분 경도 비만 레벨을 찍고 있어서 항상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다 라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살았다.  음... 마음가짐을 지니고만 살았다.  운동도 별로 안 좋아해서 축구를 해본 것도 손에 꼽고, 덕분에 군대에 처음 들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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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명품을 살 줄이야 - 나 명품 좋아하네 (feat. 까르띠에 러브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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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10Z</updated>
    <published>2021-11-04T12: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명품을 살 줄이야  결혼 준비를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지금 내가 까르띠에 반지를 끼고 있을 줄은.  프러포즈 반지를 종로에서 맞추기도 했고, 예물은 종로에서 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당연히 종로의 금은방 같은 데 가서 결혼반지도 맞추겠거니 했다. 뭐 이때는 반지를 종로, 청담, 브랜드에서 맞춘다는 게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ehYQFf1Ta_YeD03Mj3YSUCQAM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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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프러포즈를 할 줄이야 - 그것도 99층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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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3:46:44Z</updated>
    <published>2021-11-03T08: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정말 몰랐다. 내가 프러포즈를 할 줄이야. 심지어 잠실에 우뚝 솟은 저 거대한 빌딩의 99층에서.  예전부터 막연하게 갖고 있던 생각이 있었다. 만약에 내가 프러포즈를 하게 된다면, 결혼 전에 깨야하는 미션처럼 의무감에는 하지 말아야지. 결혼 준비라는 걸 시작하기 전에 정말로 나랑 결혼해줄래 라고 얘기해 줄 수 있는 프러포즈를 해야지. 어쩌면 결혼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xMQwJdgPuplfaj9JWySihS9xK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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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결혼을 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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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03Z</updated>
    <published>2021-11-01T13: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결혼을 할 줄이야(아직 하진 않았지만)  불과 2년 정도 전만 해도 결혼이라는 단어에 대해 그다지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반평생 이상은 먹고살아야 할 직업을 찾지 못하고 있었고, 집안 사정도 여유롭지도 않았다는 이런저런 상황도 존재했지만, 결혼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없었던 게 아마 가장 큰 이유였을지 싶다.  하지만 지금 나와 함께 결혼을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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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된 후 클린 코더를 다시 읽었다 - 1년 동안 내 생각은 얼마나 달라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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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2:35:50Z</updated>
    <published>2020-10-27T02: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1년 전인 19년 11월에 클린 코더라는 책을 샀다. 당시에 나는 개발자로 전직을 하기 위해 코딩 교육을 받기 시작했을 때였는데, 개발과 관련된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에 책을 샀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원래 내가 사려고 생각했던 책은 '클린 코더'가 아니라 '클린 코드'였던 거 같다. 둘 다 밥 아저씨가 쓰긴 했지만, '클린 코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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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B-블루보틀을 읽고 나서 - 블루보틀이 주는 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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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16:49:33Z</updated>
    <published>2019-12-11T04: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블루보틀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소식이 알려졌을 때 SNS는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미국과 일본에 가면 한 번씩 들르는 말 그대로 힙한 블루보틀이 세 번째 진출 국가로 한국을 골랐다는 데에 대한 기대감이랄까.  나도 막연하게 블루보틀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실제로 방문하고 경험한 적이 없어서 사람들의 이런 반응을 잘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bgkinpnHIf6K2a4oVQZD57vLr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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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읽고 나서 - 결국은 이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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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2:23:25Z</updated>
    <published>2019-03-10T17: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 마케팅, 말 그대로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최근 2~3년 동안 계속 회자가 되어오다가 이제는 대세가 되어버렸다. 지금이야 '인플루언서'라는 프레임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지만, 사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그 옛날 장터에서는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이야기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oh144gmkcf8BGcanCY9LKpCv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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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NGO들은 자꾸 스티커를 붙여달라고 할까 - 심리학을 이용한 고도의 심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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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0:39:00Z</updated>
    <published>2018-11-27T14: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데와 여섯 번째&amp;nbsp;#TodayWhy #경력세탁소  투데와는 배민 장인성님의 #마케터의일 책을 읽고 깨달은 게 있어서 되도록 매일 한 번씩 주변 현상에 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역이나 대로변을 지나다니다 보면 종종&amp;nbsp;NGO 부스를 마주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부터 초록우산&amp;nbsp;어린이재단 등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mNsE3tseIQ3f8DNWxejwAjapJ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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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와 다섯 번째, 공중 화장실은 왜 항상 막혀있을까 - 깨달았을 땐 이미 저질러버린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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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14:44:25Z</updated>
    <published>2018-11-26T13: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데와 #TodayWhy #경력세탁소  투데와는 배민 장인성님의 #마케터의일 책을 읽고 깨달은 게 있어서 되도록 매일 한 번씩 주변 현상에 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어쩌다 보니 두 번째 화장실 얘기네요. 더럽(the love...?)이지만 하루에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하나라 보이는 게 많은걸 어쩌겠어요.  화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OVsXUViuUHo2NLAhgkxhUr424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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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 마케팅 실패기(1) - 세상에 공짜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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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0:36:49Z</updated>
    <published>2018-11-26T10: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세탁소  이번에는 사회 초년생 때 범했던 마케팅 실패 사례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이었던 2015년,&amp;nbsp;토스(TOSS)라는 회사에 마케팅 인턴으로 잠시 발을 담갔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웬만한 사람들은 모두 아는 금융 서비스가 되었지만, 당시에는 지방 은행 몇 곳(부산, 경남, 전북, 광주, 기업, 우체국)과만 계좌가 연계되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V7C8yntL-RVhyIdSYfw8XsQcL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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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와 네 번째, 우린 왜 영어를 못 하는가 - 영어공부만 20년 차 실화냐, 동기부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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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5T13:53:51Z</updated>
    <published>2018-11-25T12: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데와 #TodayWhy #경력세탁소  투데와는 배민 장인성님의 #마케터의일 책을 읽고 깨달은 게 있어서 되도록 매일 한 번씩 주변 현상에 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글은 영어를 fluently 하게 speaking 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해되지 않는 글입니다.  7차 교육과정 세대인 저는 초등학교 3학년인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aYxh76yxBA-GARSxlyiwobDvl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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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와 세 번째, 통신장애 당사자는 못 받는 재난문자 - 문제를 발견했으니 대안을 생각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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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4T05:24:55Z</updated>
    <published>2018-11-24T05: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데와 #TodayWhy #경력세탁소  투데와는 배민 장인성님의 #마케터의일 책을 읽고 깨달은 게 있어서 되도록 매일 한 번씩 주변 현상에 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점심 쯤 핸드폰에서 진동이 계속 울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신촌에 있던 저한테 서대문구에 있는 KT건물에 큰 화재가 일어나 통신장애가 일어나고 있다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iLuhkZndiDy2lyHXlRLVae9v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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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디즈 펀딩 성공기(feat. 돌프의 반란) - 봉사 비용 각출을 막기 위한 노동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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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02:21:38Z</updated>
    <published>2018-11-23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세탁소  와디즈 펀딩 성공기를 처음으로 글로 적어보려 합니다.&amp;nbsp;이야기에 들어가기 앞서 먼저 펀딩의 주제였던 '돌프의 반란'이라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드려야겠네요. 돌프의 반란은 2013년 최웅석이라는 사람의 기획에 의해 만들어진 프로젝트인데요.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한 해피무브라는 봉사단체에서 매월 봉사를 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색다르고 즐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LI14KLfhCmuZ4LvR3HdGB-_p3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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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와 두 번째, 왜 소변기 위 스티커는 떼지 않을까 - 청소하시는 분들을 공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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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6T16:33:48Z</updated>
    <published>2018-11-23T09: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데와 #TodayWhy #경력세탁소  투데와는 배민 장인성님의 #마케터의일 책을 읽고 깨달은 게 있어서 되도록 매일 한 번씩 주변 현상에 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오늘 생각해보려고 하는 주제는 화장실에서 발견할 수 있는&amp;nbsp;소변기 위 스티커입니다.   회사와 같은 건물들은 그나마 양호하지만, 관리가 잘 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jt6Mxj0yDswojNkmxzvl0jA0c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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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데와 첫번째, 왜 커피 캐리어는 변하지 않을까 - #투데와 #Today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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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3T05:09:38Z</updated>
    <published>2018-11-22T15: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데와 &amp;nbsp;#TodayWhy #경력세탁소  배민 장인성님의 #마케터의일 책을 읽고 깨달은게 있어서 되도록 매일 한 번씩 주변 현상에 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보고자 함  첫 번째 투데와! 뚜둔   왜 지금의 커피 캐리어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걸까. 지금 사무실을 들여다 보기만해도 한 번 들고오는 용도로만 쓰고 버려지는 커피 캐리어와 커피 홀더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Uz7xHtgVTUTyFhwZvbz-uJ96C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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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만 세탁하니 경력도 세탁한다 - 기획, 마케팅, 글쓰기로 경력 세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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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14:05:00Z</updated>
    <published>2018-11-22T13: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암담하다.  새로이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을 때 들었던 첫 번째 생각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2014년부터&amp;nbsp;일을 하기 시작하여 2018년인 지금까지 여러 업종의 여러 회사에서&amp;nbsp;일을 해왔다. 그중 굵직한 것만 얘기해 보자면 디지털 PR 회사에서의 인턴, 한-중 이커머스 스타트업의 초기멤버, 기후변화 컨설팅 기업에서의 연구원 경력이 있는데, 이게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wX%2Fimage%2FMfYpWGf8k9YtygOdw4jqidF_w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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