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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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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lee1gy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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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or the healing societ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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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9T13: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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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사라졌다.  - 이게 시작일지 끝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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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3:06:06Z</updated>
    <published>2023-03-22T0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원이 사라진 건 하루동안 일어난 일은 아니었다. 그녀는 천천히 사라지는 방법을 택했다.   가장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부터,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까지 천천히. 처음에는 머리카락이었다. 길고 긴 머리카락이 사라졌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amp;quot;엄마! &amp;quot; 그때 아이가 엄마를 불렀다. 혜원의 얼굴이 갑자기 환해졌다. 나의 변화를 좀 눈치챈 걸까?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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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이야기. - -&amp;nbsp;&amp;nbsp;내 친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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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2T00:13:27Z</updated>
    <published>2017-12-11T21: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브런치 발행이에요. 오늘은 병원이야기는 아닌,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웹툰으로 그려봤어요. 친구가&amp;nbsp;&amp;nbsp;어린이집에 가족 소개를 해야한다고 해서&amp;nbsp; 그려주었어요. 아직 저는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보진않아서,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그리면서 즐거웠답니다. 주로 오늘처럼 새벽에 모처럼 아기가 안 깨고 잘때 ; 제 아기는 이제 이번주말에 돌이됩니다. 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hHHPAgQCzTgjoHBMASG7Wbsbv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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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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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3T03:06:51Z</updated>
    <published>2016-07-23T02: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초순부터 7월중순,거진 3개월 정도를 불면증과 요통,경추의 통증,지독한 두통, 그리고 피토하는 토덧과 24시간 지속되는 숙취후 배타고가는 멀미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도 이상할 것이 없었는데, 그래도 사람이 그리고 시간이 오묘한 것이라 말그대로 지옥같던 입덧이 조금씩 나아졌다. 내 인생 최대의 질병상태. 약도 못쓰는 질병상태에서 조금 나아지기 시작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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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아직 네 이름을 부르지않을꺼야 - 어떤 나의 씨앗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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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1:42:10Z</updated>
    <published>2016-05-10T10: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지던트가 끝날 때 신생아실 교수님은 우리병원이 아닌  세브란스병원의 펠로우쉽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셨었다. 잠시 고민했다. 신생아실이라면 넌더리가 난다는 다른 선후배들과 달리 나는 어느덧 신생아학의 매력에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신생아학은 소아청소년과에서 따로 신생아과를 만들어야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조금 더 많이 다른 학문이기도하고,실제로 모든 행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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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14 - 마음 때문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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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9:40:28Z</updated>
    <published>2016-04-18T10: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NICU에 있는데, NR에 있는 간호사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는 뭐라고 통화하더니 곧  울먹이며 뛰어나와 내게 묻는다.&amp;quot; 선생님 ! &amp;lt;집에서&amp;gt; 열경기를 멈추는 방법은 없어요? &amp;quot; &amp;quot;  열이 내리는것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런데 열경기하는 중에는 열이 더 올라가는 시점이라 집에서는 금방 열이 떨어지지가 않을거에요. 응급실에 오는것이 낫지요.집에서 열이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aTEwMnreIkCIl-Pe6jcbs_VnQ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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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13 - 과거로부터 온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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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02:11:14Z</updated>
    <published>2016-04-14T07: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의사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amp;nbsp;숙이(가명)에요.  잘 모르는데 편지를 스내요. 그동안 참 재미있서요. 벌써 일주일 너무 좋았서요. 다음에는 좋아져서요, **이에게 편지(도) 편지 보내드릴께요. 나는 아쉬워요. 잘 지내세요. 이제는 좋은 의사 되쓰면 좋 겠서요. 어디가서도 부끄러워 의사되지않고 훌륭한 의사 되세요. 건강하세요. 다음에는 &amp;nbsp;**만나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1xpHxfp0lbJ3YBjTxz69PK5NxjU.jp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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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탁소 아저씨를 위한 분노.  - 서비스를 받으려면 먼저 예의를 갖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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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5:11:57Z</updated>
    <published>2016-04-07T06: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크**피아에는 호호할머니같은 느낌의 부지런한 아주머니가 주인이셨는데, 저녁 8시까지 가게를 여셨다. 퇴근길에 세탁물을 찾으러 가서 &amp;quot;세탁물들이 무거워서 힘드시겠어요~&amp;quot; 하면 정말 너무 힘들다면서 알아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amp;quot; 빨리 끝내고싶어서 시계만 보게돼. 손목이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amp;quot; 잘되는 대박 세탁소인데다가, 언저리에 세탁소 한 곳이 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7uBdlIALWVsMsrwYNN4ik3YYf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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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12 - 꿈속에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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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5T09:20:29Z</updated>
    <published>2016-03-31T06: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amp;nbsp;꿈을 &amp;nbsp;잘 기억한다. &amp;nbsp;만 세 살 때부터의 꿈들도 아직 기억하는 편이고. &amp;nbsp;네 살 때의 나는, 새벽마다&amp;nbsp;같은 꿈을 꾸어서 매번 같이 자던 엄마를 깨웠다. 자다가 &amp;nbsp;&amp;quot;엄마 어딨어?&amp;quot;하고 잠꼬대하면 엄마가 손을 잡아주고 쉬야하게 화장실에 데려가고새벽에 밥도 차려주셨다. 밤의 코스 정식. 꿈, 엄마 손잡고 가위 풀리기, 화장실&amp;nbsp;가기, 밥, 다시 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sfyIhuqNA0Ie9gabWddLlHS4F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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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11  - 때리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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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8T14:35:55Z</updated>
    <published>2016-03-27T01: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지던트, 그리고 동네 의사로도 일을 했지만 아직도 가끔씩 나쁜 꿈을 꾼다. 레지던트 때보다 횟수는 확연히 줄었지만, 아직도 보호자들 에게 둘러싸여 시달리는 꿈, 불 속에서 아가를 구하러 뛰어다니거나, 아이의 피가 빠져나가고 있는데  부둥켜안고 우는 꿈이나, 수영장에서 익사하는 아기를 구하려고 허둥대는 꿈(아기가 결국 속절없이 죽자,나는 아기의 엄마한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y6SEtoc0lcRCAEH1yPhVmqQG3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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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10 - 여행은 시작이자 끝-에필로그이자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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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19:40:00Z</updated>
    <published>2016-03-20T09: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2월  ㅡ뉴욕에서  인도를 경유해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동선은 좋지 않은 비행 코스였지만 어쩌면 내게 마지막 여행이 될것이므로 굳이 뭄바이에 들르도록 무리를 한 것이다.  당분간 나는 어디도 가지못하게 될 테니까, 하고싶은 것들을 할 수 있는한 하고싶었다. 그리하여 필라델피아에서  Beck institute의  cognitive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6lGDnFK2udKEKHTJ0QQ1bC7Lm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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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9 - 누구도 혼자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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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11:35Z</updated>
    <published>2016-03-17T07: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amp;nbsp;굽은 척추로 인해 키가 약 &amp;nbsp;1m20cm 에 22kg&amp;nbsp;남짓이고 온몸의 근육과 뼈가 굳어있어 &amp;nbsp;휠체어 없이는 움직이기 힘들었다. &amp;nbsp; 할머님은 발작적으로 기침을 하고있던 아이의 &amp;nbsp;침을 닦아주고 등을 두드리며 &amp;nbsp;돌보고&amp;nbsp;계신 &amp;nbsp;중 이셨는데, 우리가 아이를 보러 올 때 마다 &amp;nbsp;매번 처음 뵙는 것처럼 &amp;nbsp;&amp;nbsp;침대에서 &amp;nbsp;뛰어내리셨다. 등이 곱추처럼 굽어 모로 누워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kDiIqa9e4-WQGj3A-eIcBH_KH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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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8(입양아들 이야기) - WOULD YOU BRING ME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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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19:40:00Z</updated>
    <published>2016-03-13T06: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밤, 응급실 문이 벌컥 열리고 칼바람과 함께 이동식 침대를  들고 119 구조사들이 들이닥쳤다. 어둑어둑하여 으슥한 길거리에서 산모가  출산하는 것을 누군가 신고하여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데려온 것이었는데, 아가는 아직 탯줄이 붙어있는 상태라,  탯줄을 소독 가위로 자르고 신생아 중환자실로 바로 안고 뛰었다.    다행히 그 추운 겨울날 길거리에서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n8XeQXyKfBs9sXGxsKzq2YB6N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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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7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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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3-12T02: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12.1 이번에 죽은 아가는  IVF   24주 차였다. 쌍동이였는데, 남아가 먼저 죽었다.쌍동이일경우, 대개는 여자애들이 살게된다. testosterone 이라는 남성호르몬이 생존엔 큰 도움이 되지못하고, 여성호르몬인 Estrogen은 폐를 성숙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아가는 , 570g 이었다.570g. . .이렇게 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iotJxbNmUwuFaDSz5K-oRQhEz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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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6  - 칭기즈칸의 후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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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4T06:26:13Z</updated>
    <published>2016-03-11T14: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ugust 11, 2012 &amp;middot; Seoul &amp;middot; 새벽 2시반 , 어디선가 이 새벽에 어울리지않을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고있다. 레지던트 한명이 통역사두명과 장모님, 산모, VIP아빠 - 그리고 늘씬하고 세련된 중년 초입의  여자- 'big boss' 라고 불리는- 에 에워싸여 한시간동안  청문회를 열고있다.여기서는 레지던트가 청문회 대상이다.  이제까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d3i8e5dkxc4ba5f1qsyZsZuAV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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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  5 - - Baby,it's cold out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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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11:35Z</updated>
    <published>2016-03-08T16: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내가 직접 나가서 보진않았기에 ,아마도-라는 말을 쓰고싶다-) 많은 연인들이 손잡고 거리를 거닐거나,크리스마스를 축복하면서 선물을 주고받는 크리스마스 이브,나는 당직실에서 Neonatal resucitation  원서(신생아 심폐소생술) 를 읽고있었다. 갑자기 생각나서 말인데 모든 책의 preface(머릿글)는 아름다운 부분이 많다. 이를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wHrUV4iD9VfiFOvxvlnXZ1lAH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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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4 - 나는 너에게 꽃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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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19:40:00Z</updated>
    <published>2016-03-07T16: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걸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싶다. 나는 너에게,너는 나에게 꽃이 되고싶다.  &amp;lt;김춘수, 꽃 &amp;gt; 신생아실의 아가들은 이름이 없다. 그냥 엄마의 이름을 따서 감순희아기. 문봉희아기. 이런식으로  누구의 자식이라는것으로 구분을 한다.그렇게 identy를 아직 인정받지못했어도,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00BmeP8XGlpadONBRvPcD0Q_C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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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3 -  -그리고 우리들의 투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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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11:35Z</updated>
    <published>2016-03-06T02: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Q:어떤 곳 좋아하세요? A:....저요 ?   천장이 높은 곳이요..홍대앞에 AA museum이라는 카페가 있어요. 기타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곳인데,  천장이 아주 높고 넓어요. 음...그리고 뱅뱅사거리에 스타벅스가 있는데, 그 스타벅스도 다른 지점보다 천장이 높은 편이에요. 에 또... 수지성복동에 Zoo coffee shop이라고 천장이 높고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TpEkYMAeoNTEQ6VkNpe0vXyVl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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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2  - -기적과  아이러니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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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3-02T03: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11.2아이러니1: 산모는 아가를 유산시키려고 별별 짓을 다했다. 의도적으로 계단에서 구르기도하고, 담배를 무수히 피우기도 하고,술을 많이 마셨으며,남자들과 많은 섹스를 하기도 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아가의 폐를 더더욱 성숙하게 만들어 같은 개월수의 태아보다 아가의 폐는 22주의 나이에도불구하고 성숙해있는 편이었다.일반적인 530g 의 미숙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QYvpvTh_kxu9uEo3us6GcSClt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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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들의  투쟁1 - 살아남는것이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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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3Z</updated>
    <published>2016-02-29T07: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8/12 의 니쿠(nicu) 일기.&amp;quot;산소포화도가 자꾸 떨어져요!&amp;quot;&amp;quot;혈압도 안 잡혀요...CPR 바로 시작할께요 !&amp;quot;  가장 작은 공간에서 외롭게 벌어지는 싸움.아무도모르는 전쟁이 다시 시작됐다. 이 싸움의 전쟁터는 우리가 농담으로 '제일 비싼  전세집'(삼분의 1평에 1억이니까)이라고 부르곤 하는 조그마한 옴니베드(인큐베이터)다.   그 옴니베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B%2Fimage%2FWE5tV1LfL0fjC_gkeGUPzsjM7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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