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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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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 행복, 책임을 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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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9T13:2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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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격수업의 평가와 기록 방안은? - 학생부 종합전형,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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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6T22:31:01Z</updated>
    <published>2020-05-06T08: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의 여파로 개학이 연기되었고,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었습니다. 원격 수업으로 교내 활동에 어려움이 많지만 2021년 대입 전형 내용에 의하면 학생부 위주의 수시전형 비율은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서울에 있는 주요 대학들은 여전히 학생부 종합전형을 선호합니다. 또한, &amp;lsquo;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amp;rsquo;에 대한 정책적 논의가 2019년에 이어서 2020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djbVBdjV8DYwlUsnrft_JqyhO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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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을 부르는 대입자소서 쓰기1 - 꿈의 날개가 되어줄, 대입자기소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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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15:12:12Z</updated>
    <published>2019-07-18T20: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입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생각과 관점에서 자신을 알리는 글입니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전에는 &amp;lsquo;어떤&amp;rsquo;나를 표현할지에 대해서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합니다. 먼저, &amp;lsquo;어떤 나&amp;rsquo;를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관점을 정하고, &amp;lsquo;어떻게&amp;rsquo; 그런 자신이 되려고 노력해왔는지에 대한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장점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OhdXhWgye51o3Aegf9tcZfdOO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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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수시 전형, 합격 전략 - 변화된 &amp;lsquo;학생부&amp;rsquo; 기재 방안부터 이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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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23:17:55Z</updated>
    <published>2019-06-17T16: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부 위주의 수시전형의 비율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에 있는 주요 대학들은 학생부 종합전형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amp;lsquo;학생부&amp;rsquo;에 어떤 활동들이 어떻게 기재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2019년부터 학생부 기재 방안이 대폭 수정되었기 때문에 &amp;lsquo;학생부&amp;rsquo;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그 이유는 한정된 시간과 노력을 바탕으로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Ztm00l2fifS0OBfd6NeXXVimt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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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입, 합격의 열쇠는? - 교내 활동을 통한 셀프 블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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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6:39:49Z</updated>
    <published>2019-04-16T18: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입, 합격의 열쇠는 셀프 블랜딩!   2020년 대입 전형에도 학생부 중심 전형이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amp;nbsp;학생부 중심의 입시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부입니다.&amp;nbsp;그런데 이 학생부에는 잘 아시겠지만 교외 활동은 기재할 수 없습니다. 물론 학교와 지자체와 협력하여 진행한 교외활동은 엄밀히 말하면 교내 활동에 포함되기 때문에 활동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c_PIS7JtuN6lIoBkvhpEmQkUz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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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명문대는 학종을 선호하는가? - 학생부 종합전형, 비판보다는 이해가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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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12:44:03Z</updated>
    <published>2019-03-24T18: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많은 제자들이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노력을 결실로 만드는 학생들은 역시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들은 리더십이나 탐구력이 뛰어납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그들은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알고 있으며 그 가치를 중심에 두고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신념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tkiymYs7EwoqP3NhW7bPldK22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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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 갖춰야 할 태도와 가져야 할 의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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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5T04:27:42Z</updated>
    <published>2019-02-23T17: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믿음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믿으려고 하는 것만 보고, 듣고, 판단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수많은 진실이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비록 사실은 하나일지라도. 그래서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나라, 같은 사회를 살아가더라도 하나의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므로 제한된 합리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AeYpO88891x3dUzzQEV8gPfbV6U.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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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부종합전형, 이렇게 준비하자! - 2019학년도 대입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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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6T12:06:55Z</updated>
    <published>2018-06-25T17: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부종합전형, 이것만은 명심하자!   2019 수시모집은 4년제 대학 전체의 76.2% 비율을 차지하고, 그 중 학생부중심전형은 86.2%로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학생부중심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뉩니다. 그런데 서울의 주요 상위권 대학들은 학생부교과전형보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55vGM-oZL4MYL8VqOOuM5wso8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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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개정교육과정과 대입의 이해 - 개정교육과정,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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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3:35:08Z</updated>
    <published>2018-05-24T18: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개정교육과정이 가져온 변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으로 2018년 고등학교에 진학한 1학년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개정 교육과정의 근본 방향은 문과와 이과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주입식 교육과 문제 풀이식 교육과정에서 벗어나야만 창의 융합형 인재나 통합적 문제해결력을 지닌 인재를 키워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부는 학생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kxx0Lp6gx_gO53LIYlWtBGjj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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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멈췄다면, - 다시 시작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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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3T15:22:26Z</updated>
    <published>2017-10-26T20: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는 것이 참 즐거웠던 나는. 8월~9월은 정말 밤낮으로 글만 쓰다가 잠도 제대로 못 자서 임파선 여기저기가 부어오르는 고통을 감내해야했다. 입시에 임박한 제자들의 자소서를 첨삭해주는 일은 그렇게 나의 즐거움을 송두리째 빼앗아갔다. 정말 제자들 수시원서 접수가 마감되고&amp;nbsp;나서는 한동안 글을 쓰고 싶지 않아서 펜조차 잡지 않았다. 참 사람 마음이 그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IUa8fgJ2oiBXGpub8-uzkjLqpM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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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에 대처하는 태도 - 피하지 않고, 직면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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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2T09:16:36Z</updated>
    <published>2017-05-31T19: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의 마음은 소란스럽다.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어서 이별했지만 사랑했던 날들. 그러나 끝내 상처로 얼룩져 모조리 없던 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조각 조각낸 마음을 알록달록 예쁜 새 조각들로 채워나가는 날들이 다양한 감정들로 달그락 달그락 소란스럽다. 반갑고, 기뻤고, 좋지만 다양한 색감으로 얼룩진 그림을 마주했을 때, 화가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Gc3AYnohxVTrsIGiFBZgmlx8g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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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행복을 위한 가르침 -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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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27:00Z</updated>
    <published>2017-03-09T23: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움받을 용기]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우리 사회는 '아들러 심리학'에 주목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아마 너희들도 [미움받을 용기]는 한 번쯤은 다 들어봤을 거야. 그런데 이 책을 읽기 전, 같은 저자의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을 먼저 읽는다면 아들러가 말하는 '목적론'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어떤 관점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이 무턱대도 책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gUB-BYVm7H4MezxrzIMxMVRpT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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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형 인간 되기(2)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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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1:59:30Z</updated>
    <published>2017-03-08T22: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형 인간 되기'라는 목표를 세웠고, 오늘은 그것을 실행한 첫 번째 날이다. 평소보다 3시간쯤 먼저 잠들었고, 평소보다 3시간쯤 일찍 일어났다. 피곤한 상태로 뭔가를 생각하지도 뭔가를 읽지도 않고, 전원 버튼을 끄듯 잠이 들고 불과 몇 십분 누워있었던 것 같았는데 알람이 울렸다. 다소 멍한 상태이기는 하지만 한 시간 정도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x7da_QpP66m2OODgximT5hDy1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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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형 인간 되기  - 도전! 오늘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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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1:59:30Z</updated>
    <published>2017-03-08T08: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새벽이 참 좋다. 새벽은 고요하고, 온전히 나의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준다. 정신없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아이의 학습을 돕고, 집안일을 해야만 한다. 그러고 나서 아이를 재우고, 씻고 잠들 준비를 한 다음에서야 책을 좀 볼 수 있는 여유나 글을 쓸 수 있는 여유가 허락된다. 그래서 새벽은 늘 나에게 선물과도 같은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iZKsfeek-vY1ahEsvZDIlS779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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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 - 예쁘고 사랑스러운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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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2:41:03Z</updated>
    <published>2017-03-05T19: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일요일이 저물고, 쉬지 않고 일 한 탓에 피로가 몰려왔지만 수민이가 나왔을 오디션 프로그램이 생각나서 새벽 1시에 다시 보기로 시청을 했다. 연예인 기획사로 출강을 다니면서 꽤 많은 연습생들과 수업을 했고, 그중 데뷔를 해서 스타가 된 친구들도 여럿이다. 모두 다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고, 대단한 노력파들이라서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LO1fQ2sRE8uuwTpWWeXYC9jF5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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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 당신을 잃지 말아요. - 그녀(그)를 잃고 싶지 않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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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17:07:51Z</updated>
    <published>2017-03-04T21: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가 되기 위해 수많은 오디션에서 탈락해야 했던 미아와 대중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전통 재즈에 빠진 피아니스트 세바스찬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는 매력적인 남녀다. 많이 닮은 그들의 우연한 만남은 돈 때문에 캐럴을 연주해야만 했던 세바스찬이 리스트에 없는 재즈를 연주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의 피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XgtMG4d-25RMAX_Rky3ieCkFr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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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처럼 밀려오는 기억 - 얄궂은 불청객이자&amp;nbsp;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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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19:41:05Z</updated>
    <published>2017-03-01T18: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피곤해서 온 몸을 축 늘어지고 눈꺼풀도 무겁지만&amp;nbsp;고즈넉함을 즐기고 싶다. 잔잔한 인디밴드 음악을 틀어놓고, 좋아하는 작가의 에세이를 다시 읽으면서 문맥의 뜻이나 행간의 의미보다 글을 쓴 사람을 떠올리게 되는 그런 새벽은&amp;nbsp;바닥에서 올라오는 온기가 미세한 창틀 사이로 세어 들어오는&amp;nbsp;찬 공기를 데우고, 포근한 이불의 감촉이 딱딱한 키보드가 전해주는 촉감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icprh802AKHhCoFdO2uLqfTFh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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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언, 기적을 만들다 &amp;nbsp; - 우리도 찾고 있는 '집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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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7T00:31:41Z</updated>
    <published>2017-02-27T18: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아이, '사루'. 자신을 돌봐주는 형과 자신이 돌봐야 하는 동생, 그리고 자신의 사소한 행동에도 감동해주는 엄마가 있었기에 해맑았던 5살의 사루. 거침없이 들판을 뛰놀다가도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곳이라면 앞 만 보고 질주하는 사루는 영민하고 천연덕스럽다. 문맹인인 엄마가&amp;nbsp;돌을 줍는 힘든 노동을 할 때, 고사리 같은 손으로 큰 돌을 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us1m-QYsMxwccQWb08qaRru4SrI.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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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기다리며 - 간질간질 간지럼을 태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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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7T11:18:59Z</updated>
    <published>2017-02-24T21: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는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봄을 느낄 수 있다. 아직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오후의 눈부신 햇살 덕분에 나뭇가지들에 붙어있는 작은 잎들이 금방이라도 기지개를 켤 것만 같다. 잎들 사이로 작은 꽃봉오리라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자꾸자꾸 하늘을 쳐다보며 봄을 기다린다. 봄이 온다고 딱히 좋은 일이 예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Ay9h7YA6RiCm8sDBB7W26UYK4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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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녹아든 향긋한 이야기  - 이병률의 [내 옆에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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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2T09:19:17Z</updated>
    <published>2017-02-21T09: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쌤이 소개해 줄 책은 이병률 작가의 [내 옆에 있는 사람]이라는 책이야. 2015년 여름에 구입한 책인데, 요즘 부쩍 생각나서 다시 읽은 책이야. 그냥, 메마른 가슴에 단비를 내려주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그리웠던 것 같아.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이병률 작가의 다른 책들이 떠올랐어. 그는 여행을 하면서 글을 쓰는 에세이 작가로 유명했거든. 대표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CPOWlufzofHQDqhhsTwmrfwGx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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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씽, 모성애가 삼켜버린 것  - 죄인일 수밖에 없는 엄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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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19:28:21Z</updated>
    <published>2017-02-19T13: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이 몸에서 자라나는 신비한 경험을 통해 엄마가 된다. &amp;nbsp;아주 작은 세포가 한 생명으로 진화해 이 세상에 태어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amp;nbsp;직접 느끼고, 경험했지만 그것들을 온전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필름처럼 지나가는 수많은 기억 속에는 기쁨, 고통, 환희, 아픔 등이 공존한다. 그것들과 함께 주어진 책임과 의무는&amp;nbsp;쉽사리 누군가와 나눠가질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8D%2Fimage%2Fsn7mzroZfPOODwsx1T0slDM9T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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