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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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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i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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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통찰을 제품에 담고자 하는 Product Own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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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31T16: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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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관에 대하여  - 지극히 개인적인 결혼관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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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05:17Z</updated>
    <published>2026-04-19T15: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자체가 목적인 삶이 아니라서,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부터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일상에서도 가끔씩 짧게 생각하는 편이지만, 오늘은 제대로 글로 표현해보고 싶어졌다.   결혼 생활은 종료가 없는 '무한 진행형' 소위 '간판' 역할을 하는 것들은 항상 고고익선이다. 실제로 그 사람이 그 간판으로 인해 행복한지, 이후의 삶이 잘 풀리는지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O_1Nh3-uM7RWhkW8buuXmgYtL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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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돈이고 돈이 글이다. - 한글은 끝까지 읽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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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3:27:29Z</updated>
    <published>2026-04-01T13: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게 표현하고 싶어서 이렇게 제목을 뽑아 보았다. 하지만 은근히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상의 원리 사람들은 글을 열심히 쓰고, 그 글의 구독자가 많아지면 돈을 번다. 책을 내서 인세를 받을 수도 있고 브런치처럼 사람들의 응원을 통해 연재에 대한 보상을 받기도 한다.  브런치 작가 '멤버십'이라는 개념은 어떤 면에서는 순수한 창작물 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OHtbhYN0-gCMVupXfndDWqLZy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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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를 묻는 당신에게 - WE NEVER LEA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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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5:49:34Z</updated>
    <published>2026-02-26T15: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Harry Styles의 'Sign of the Times'라는 곡과 함께 읽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우연히 들은 노래 한 곡 퇴근 길에 우연히 지코의 필청 리스트를 틀었다. 흘러 나오는 곡들을 들으며 휴대폰으로 할 일들을 하다가, 순간 내 귀에 한 곡이 꽂혔다. 제목은 '사람'. 내가 어떤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했는지는 썩 중요한 정보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aVrIEBZcJ09yaX-6nx7apvj7YL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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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모르게 단골을 서운하게 하진 않았나요? - 가까울수록 어려운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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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9:10:18Z</updated>
    <published>2026-02-23T16: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매니아 회사 주변에는 카페들이 몇 없다. 그래서 근방 카페는 거의 다 가본 것 같다.  맛이 괜찮든 가격이든 성분이든 친절하든 약간씩의 장점은 있다.   처음에는 가격이나 성분이 그 카패를 자주 찾게 하는 이유가 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변수가 있다. 그건 바로 '파는 이의 태도'.   당신에게 누가 돈을 주는가?  나는 예나 지금이나 고객이 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EMqnCw09hcfzS8GfIfEluhDZS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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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누구인지 알기 전에는 - 알고 나면 보이고, 달라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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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1:26:23Z</updated>
    <published>2026-02-02T11: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분에도 수 번 찾아오는 '감정'이라는 녀석 종종 찾는 카페가 있다. 오늘도 오랜만에 퇴근 후 이 카페를 찾았다.  마감 시간이 당겨진 것에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남은 시간을 잘 보내기로 했다. 오자마자 음료를 시키고 화장실에 갔다.  칸에 앉아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불이 꺼졌다. 최근에도 한 번 이런 일이 있어서 황당했던 기억이 있었다.  다행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9T4lcqhpMl4wIgSrFS2AuJoSV9A.png" width="4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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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을 맞이하여 - 신년 인사는 써야할 것 같아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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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2:55:36Z</updated>
    <published>2026-01-12T14: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첫 해를 맞이하는 순간에 '산에 가서 일출을 볼까'라는 생각도 잠시 했다. 연말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과거에 했던 새해 맞이 행동들도 떠오르고, 괜시리 새로운 행동을 해보고 싶은 생각들이 들곤 했다.  결론적으로 새해는 집에서 편안하고 따뜻하게 맞이했다. 새해는 마음으로 맞이하는 것이지 꼭 다른 곳에 가야만 더 새롭고 더 의미 있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DI7KoW1-0tunro2TNxivkH3Mv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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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임워크는 전부다. - '시작'이 절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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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3:41:37Z</updated>
    <published>2026-01-09T13: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임워크란? 우린 어떤 일을 하든지 알게 모르게 '매뉴얼'이라든가 특정 '방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는 한다. 하다 못해 머리를 감는 것에도 순서가 있다.  IT 업계에서 PO로서 일하면서 '프레임워크'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 이름만 들었을 때는 마치 프로그래밍이나 복잡한 시스템의 기반 구조를 지칭하는 전문 용어처럼 들리지만, 사실 우리의 일상과 사고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5DyNxp3TKOzUcXgMdsAUPyXXr7A.jp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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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마인드셋'에 나는 얼마나 가까울까? - 고정 마인드셋에서 벗어나 영원히 '청춘' 만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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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8:27:23Z</updated>
    <published>2025-12-20T08: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 소소한 일상 소개  주중에는 책을 읽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퇴근 후 바로 카페로 향하지 않으면 집에선 늘어지기 마련이죠.카페에 가더라도 생각보다 그 적은 시간 동안 책을 잡는 것이 심리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바로 집중할 만큼 마음에 쏙 드는 책을 정하는 것부터 일이기 때문이죠.그래서 보통 카페에선 실무에서 바로 필요한 지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lgD157LExeLXn2SFiTEmVE_0g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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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 강의] 2. VS Code 살펴 보기 - 사용 방법 익혀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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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0:43:31Z</updated>
    <published>2025-11-02T22: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1. 디렉토리(폴더)  - 폴더 이름은 '소문자'를 권장 - '폴더'가 프로젝트의 단위임. 항상 '폴더'를 열어서코딩 V 시작하면 됨  2. 상태바 색상 - 보라색: 아무 것도 열려 있지 않을 때 - 파란색: 프로젝트(폴더 단위) 열렸을 때  3. 파일 생성하기 - '파일 추가' 아이콘 클릭 후 파일명 + .확장자명  입력하면 파일이 생성된다. -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SchXhITenBgzR1KAsu4-XhD-8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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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강의] 1. IT 첫 걸음 개요 - 기초부터 다져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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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0:45:12Z</updated>
    <published>2025-11-02T21: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론트엔드 개발의 큰 줄기  1. HTML (Hyper Text Markup Language) 페이지의 제목, 문단, 표, 이미지, 동영상 등 웹의 '구조' (요소) 자체를 담당  2. CSS (Cascading Style Sheets) 실제 화면에 표시되는 방법(색상, 크기, 폰트, 레이아웃 등)을 저장해 콘텐츠를 꾸며주는 시각적 표현(정적)을 담당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SOo7QlvdDU1e5UjLiLj7bcmDa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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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는 리더의 산실이다. - 어떻게 일하느냐가 곧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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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1:59:37Z</updated>
    <published>2025-10-23T01: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자질 리더에게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물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좋은' 자질의 특성이다. 하지만 나는 요즘 하나를 꼽자면 '존중'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리더에게는 본인의 목적이나 사람들을 이끌고자 하는 의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이끌리는지'가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리더들은 이것을 생각해보지도 않고, 누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79Up8M_mnuJAogs8oQHQAs8cU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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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한 땀방울 - 방울들이 모여 이뤄내는 결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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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6:57:27Z</updated>
    <published>2025-10-10T16: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출근 길이었다.  우산을 들고 쪼그려 앉아 있는 인부 한 분이 눈에 들어왔다. 그가 쪼그려 앉은 바로 앞은 펜스처럼 둘러진 가벽 사이로 깊게 땅을 파내고 있는 포크레인이 보이는 작은 규모의 공사장이었다.   자세히 보니 커다란 검은 우산 속에 쪼그려 앉아 눈을 감고 계셨다. 얼마나 피곤하실까 가늠이 안 되었다. 아마 이른 새벽부터 움직이셨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v07XAXrq8OrpoYLQdcHFvHK2O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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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풋(Output)을 늘리는 연습을 하자 - 입력도 중요하지만 출력이 더욱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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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6:50:39Z</updated>
    <published>2025-09-13T06: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황 약 1달 전부터 느껴왔던 감정이다. 여러 주제의 모임도 참여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면서 인풋은 늘어가는데, 그것들을 나 스스로 잘 '소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얻는 것이 많아도 나의 형태로 만들어 '체화'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한때 블로깅부터 시작해서 내 생각을 많이 정리했었는데, 돌이켜보니 요즘은 그 행동을 아예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H6WIWEV7E5wLnih_rGQ5V4q8j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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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랑을 아직 몰라 - &amp;quot;조금 더 기다려&amp;quot;는 내게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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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6:46:25Z</updated>
    <published>2025-08-21T16: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ㅇ님은 결혼 생각 있으세요? 지난 주엔가 회사에서 상사분께서 이렇게 물어보신 적이 있다.  &amp;quot;결혼 생각이요..&amp;quot;정확히 이렇게 답했다. 말을 적당히 흐리면서 답이 끝날 때쯤 다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참 다행스러운 순간이었다.   내게 결혼은 마치 '물리' 같은 이야기 1년 새 결혼은 나에게 더 현실감이 없는 단어로 느껴지고 있다. 결혼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XY0MtJFl8RuH-4-VyUGJlN9im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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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불안할 수 있다. - 어디 직장인 뿐이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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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5:33:07Z</updated>
    <published>2025-08-21T1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함이 주는 편안함 사화 생활이 몇 년 쌓이고 나니, 불안함이라는 감정이 어느 순간부터 잘 등장하지 않을 것만 같았다. 직장 생활이 이전만큼 낯설지 않았고, 회사도 사람도 익숙해졌기에 그랬다.  하지만 환경이 변하니 마음도 변화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도 문득 문득 느껴졌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지금보다 나은 곳에 갈 수 있을까' 원하던 곳의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zBOqZvL5uzJrWSMx3FyceTkqs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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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홀로일 때 가장 아름답다. - 홀가벼움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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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7:34:07Z</updated>
    <published>2025-08-15T07: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일 때 당신은 어떠한가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잘 모르거나 고독함을 잘 못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어릴 때 혼자 있는 고독함도 은근히 즐겼던 것도 같다. 혼자라고 해서 고독하다 느끼지 않았던 것도 같다. 그 특유의 고요함과 차분함, 집중되는 순간이 좋았다. 그래선지 내가 어린 시절 흥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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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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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4:33:53Z</updated>
    <published>2025-08-09T04: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PO가 되면 진취적이면서, 토론을 잘 리딩해서 의견도 잘 이끌어 내고 제품을 잘 이해하여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이를 반영해 결정하고, 사람들의 협력을 이끌어야 하고, 전반적인 일정과 목표 달성을 해야 하는 사람이니 재밌으면서도 참 바쁘겠다는 각오는 했다.  그런데 정말 바쁘다. 체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곳에서 (이런 곳이 대부분이겠지만) PO의 역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8Zow82G3iyNWVV9UKvuj1KBvA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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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는 감정 표현을 무조건 해야 한다. - 감정을 보이지 말라는 말은 전제부터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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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3:53:36Z</updated>
    <published>2025-07-31T1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일할 때는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옳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틀렸다.   전제의 모순 전제부터 모순이 있다.  애초에 이 말이 나온 전제를 살펴 보면 '누군가 자신의 감정을 불쾌하게 했을 때' 감정을 보이지 말라는 거다. 허나 누군가 감정을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건 상대방의 언행이 무례했거나 상대방이 먼저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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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쏠 자체는 의미가 없다. - 중요한 건 성격 그 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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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4:20:18Z</updated>
    <published>2025-07-29T12: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함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그들을 보며 편안하게 따라갔다.  때로는 좀 지루하기도 했지만 솔직한 친구들이 많았기에 볼 만했다.   1. 성격 유형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다만 한 가지 의아한 점은 모태 솔로로 보이지 않는 인물로 느껴진 두 사람이 있었다는 것. 유일하게 커플 1박 2일을 한 두 명이다. 여자분의 적극성이 굉장히 자주 많이 느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72xUZ5VDlfSoT5xiaMPti22yju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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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가 되었다. 공부해야 한다! - 책 읽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데일리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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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3:38:22Z</updated>
    <published>2025-06-26T11: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 출석 체크!  욕심껏 쌓아 놓고 두 번째 책부터 보았다. 기억에 남는 건 '사전 마케팅'!  메일링 리스트의 위력!  한편으로 드는 의문점들. 정말 '이것만으로'? '무얼' 팔았는데?  시리즈물로 책이 있는 거로 봐서는 이 책 자체가 마케팅 수단이기도 하다 보니 의심이 더 생겨났던 것 같다.  책 거의 중반까진 살펴봤는데 '성과'와 함께 '이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Bz%2Fimage%2Fh7ypmpjHgERyuvq4I_9J3DHsc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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