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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을 꿈꾸는 번역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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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acksnowbo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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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미술, 일러스트, 그래픽 소프트웨어 관련 서적, 그외 인문서를 몇 권 번역한 일본어 번역가입니다. 문장 작성 능력이나 표현력 향상을 목표로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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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1T00:4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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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드센스는 전문성을 요구한다? - 애드센스 왈 : 돈 벌고 싶어, 전문성을 가지고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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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03:43Z</updated>
    <published>2024-09-16T03: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하게 SEO 같은 건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티스토리와 달리 구글 블로그스팟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국내 정보에 한정된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카카오와 거의 전 세계 규모로 퍼져 있는 구글의 차이점일 수도 있고요. 광고를 의뢰하는 광고주가 어떤 점을 중요하게 여기는가를 고려한 플랫폼의 선택일 수 있겠죠. 똑같은 광고라도 지역에 한정된 것과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1iu-n8CNzMRN4ScfFDNBiSFJd6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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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아본 애드센스 - 플랫폼도 블로그를 광고판 이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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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03:43Z</updated>
    <published>2024-09-09T20: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드센스를 진지하게 살펴보면서 공부하면서 맨땅에 들이박든지, 돈을 지불하고 다른 사람의 노하우를 배워서 하든지 테마를 명확하게 잡고 꾸준하게 운영하면 말이 안 되지는 않더라고요. 결국에는 사람들의 클릭을 유도하고 최대한 광고가 오래 노출되게 하려고 계절이나 특정 시기, 예를 들면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 휴가 시즌 등의 정보를 올려서 광고가 노출되게 유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CupiaOT6BK4hTTIL9gsnhgzny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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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계획은 그럴듯하다 - 사공도 없는데 왜 산으로 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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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03:43Z</updated>
    <published>2024-09-07T14: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어떻게 쓸까라고 거창하게 계획은 세웠습니다만,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애드센스 바람이 들어서 블로그 만지작거리고, 일본 원서들 좀 뒤적뒤적, 일단 대충 잡은 계획으로 웹소설도 끄적끄적... 아니, 선택과 집중이라며... 왜 집중을 못하니?  사실 애드센스든, 웹소설이든 단기간에 결과가 나오는 쪽은 아닌 듯합니다. 무수한 애드센스 관련 강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Lc1IshigLB0ySe4UFdMjgJcH0l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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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떻게 써야 할까...? - 아니, 그냥 쓰면 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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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03:43Z</updated>
    <published>2024-08-29T09: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은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내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받습니다.  저는 번역하면서 매번 느낍니다. 주로 번역하는 작법서의 저자는 대부분 책을 처음 집필하거나 외부와 교류가 많지 않은 분들도 있고, 평소 언어생활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해독을 하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하는 원서도 있어요. 처음에는 각 잡고 '이런 건 저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OQEfiO5jYLDhEhgwRp1XUeQgjec.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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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부업 원정대로 바꾸고 싶다아~ (2) 웹소설 - 쓰는 건 문제가 아닌데, 내 소설이 돈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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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7T14: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글을 쓰는 것 자체는 부담이 없습니다. 뭔가 떠오르는 앉아서 계속 두들기다 보면 되잖아요. 공모전에 출품을 할 것도 아니고 그냥 쓰면 되죠. 문제는 각 잡고 돈벌이라고 생각하면 부담감이 슬금슬금 발밑에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글을 쓰는 체계, 프로세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소설이라고 해도 신춘문예도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Q-BDK5XfaHtvITOfgYcWzxa6Y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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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부업 원정대로 바꾸고 싶다아~ (1) 애드센스 - 얼마나 어렵길래 애드센스 고시라는 말이 있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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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7T13: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업을 각 잡고 알아보는 이유 본업인 번역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부업이 뭘까 진지하게 고민을 시작한 시점의 올해 들어서였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번역이&amp;nbsp;만화, 일러스트 관련 작법서인데, 워낙 많은 출판사에서 한번씩 찔러보는 분야인 데다가 제대로 된 책이 많이 귀해졌고, 국내 작가님들의 책도 많아서 역서에만 집중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당장 텀블벅에만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C8E_tpsvUipA7efEtdnfPDIP1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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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화 -의 -의 - 이건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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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9Z</updated>
    <published>2024-08-27T10: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안 쓰는 사람은 쓰지 않는 ~의. 그런데 이걸 연이어서 쓰는 희한한 문장도 있습니다. -의 -의 이건 좀. 글쓰기도 일종의 습관이라고 매번 말씀드렸습니다. 틀린 문장을 쓰게 되는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습관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하는 대화를 떠올려 보면 '의'를 잘 쓰지는 않는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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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의 꽃 코르크보드 -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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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0Z</updated>
    <published>2024-08-21T03: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리브너의 꽃은 역시 코르크보드? 저도 공부하면서 알아보는 단계라서 딱 어떻게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면에서 소설 집필에 적합한가라고 누가 물으면 글쎄 하고 답할 것 같아요. 길벗에 무딱이를 출간하신 작가분이 블로그에 올리신 영상이나 기본 사항을 보니까 구상하고 플롯을 잡는 과정에는 유용해 보였습니다. 영상에 작가분의 원고도 보였는데, 일반 종이 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nKmLerIYuPUJrZURj4NoJfVokt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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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페이지 뷰 미리보기 - 별 것 아니지만 찾기 힘든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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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0Z</updated>
    <published>2024-08-19T07: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운로드한 템플릿을 열어보니까, 페이지 여백 부분이 나오는 것들이 있었는데 무슨 기능인지 알 수가 없더라고요. 길벗에서 나온 스크리브너 무작정 따라하기 도서 페이지에서 배포하는 웹소설 템플릿도 여백이 보이게 설정되어 있어서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아래의 이미지처럼 두고 쓰는 방식이 가능하게 됩니다. 오른쪽 화면에 실제 책 본문의 크기로 페이지를 설정하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xvjti3MGTk8wModONm7KsE9vW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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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의 최대 단점 - 모두 아는 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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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9T06: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는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서 느끼는 장단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스크리브너의 최대 단점은 역시 영어 기반으로 제작된 점인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의 한글화가 기계 번역 수준인 데다가 영문으로 표기되는 부분이 여전히 있습니다. 그 외 들여쓰기 조절이 인치인 점도 좀 그렇습니다. 서식과 관련해서는 다국적어 지원이 미비합니다.  저도 본격으로 만진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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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멈춤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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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8T14: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리브너뿐 아니라 여러 소프트웨어에서 오류나 멈춤 현상이 발생합니다. 스크리브너도 멈출 때가 가끔 있더라고요.  기존 사용자분의 글을 보니까 원고 분량이 많을수록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윈도우 버전에서 특히 두드러진다고 하네요. 맥 버전에서는 문제없고요.  그런데 맥 버전도 프로젝트를 여러 개 띄워놓거나 하면 딜레이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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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릿 시트 설정하기 - 이전 내용과 이어집니다. 템플릿과 템플릿 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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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7T02: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소프트웨어에서 지원하는 기능입니다.블로그에 글도 탬플릿으로 특정 양식을 저장해서 필요할 때마다 가져와서 쓰잖아요. 일기 쓰는 분들한테도 유용한 기능이죠.  일단 스크리브너에서 템플릿이라고 하면 프로젝트 형식을 말하고요, 글의 형식이나 설정을 저장한 문서를 템플릿 시트라고 부릅니다.&amp;nbsp;정확하게는 템플릿 시트를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전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q8hTsJmfnjNyR4Mk5lbyo7QYd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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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작업 진행률 표시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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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0Z</updated>
    <published>2024-08-17T02: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문서에 입력한 문자 혹은 단어의 수를 설정하고 진행바로 나타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일단 문서를 선택합니다.문서 하단에 보시면 지난번에 설정했던 배율 표시가 있고, 그 옆으로 단어/글자 수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조금 더 옆으로 가면 양궁 과녁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클릭하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이 문서의 대상 밑에 0이라는 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GyGnTtTqL8Avdm5z8kePAKZWy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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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문서 구분 표시 - 스크리브너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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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6T05: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용어?를 2개 설명하겠습니다. 설정에 보면 그룹 뷰와 스크리브닝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룹 뷰는 말 그대로 여러 개의 문서나 폴더를 묶어서 본다는 말일 테니 쉽게 이해가 됐는데... 스크리브닝은 여러 개의 문서를 하나의 문서처럼 이어서 보는 것을 가리키는 것 같더라고요. 한글판이기는 한데, 번역이 완벽하지 않고, 영문 그대로 표기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Y9dfzhkTjo4Zloav01XodLZwJHc.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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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필수 설정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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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6T05: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제대로 각 잡고 스크리브너는 쓴 기간이 얼마 안 됐습니다. 윈도우판은 구매하고 바탕화면 관상용으로나 썼지 꼼꼼하게 기능을 살피지도 않았거든요. 레딧에서 정보를 찾아볼 생각을 했으면 안 그랬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대강 메뉴만 살펴본 바로는 2가지는 무조건 설정해야 합니다.   디폴트 텍스트 확대 처음에 아무 프로젝트를 실행하면 글자가 굉장히 작게 보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VDvxLgYxykFIfMqlUNuljOaaagw.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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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폰트 변경하는 법 - 말 나온 김에 폰트 변경하는 법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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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0Z</updated>
    <published>2024-08-15T13: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리브너는 폰트 설정이 영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출판인회에서 제공하는&amp;nbsp;KoPubWorld 바탕체와&amp;nbsp;KoPubWorld 돋움체를 쓰고 싶어서 폰트를 받아서 설치하고 설정을 했는데 적용이 안 되더라고요.  처음 [옵션]에 들어가서 [편집 중] 메뉴에서 노트의 폰트 선택 창을 클릭해서 바꿨는데 그대로더라고요. 노트라고 하면 바로 입력 폰트 변경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v-27qpe4Y65LmxpMCDrqiS9q6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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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리브너 - 좋은 건 알겠는데, 썩 손에 익지 않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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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0Z</updated>
    <published>2024-08-15T10: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리브너3 아마 요즘 노트 어플 안 쓰는 분이 거의 없으시죠. 저도 참 많은 노트 어플을 쓰다가 흘러 흘러 스크리브너까지 갔었는데, 이게 참 적응이 쉽지 않더군요. 입력 텍스트 폰트 변경하는 법을 한참 뒤지고야 알았을 정도입니다. 눈썰미가 있는 분들은 쉽게 찾으셨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사소한 것 하나도 큰 장애물입니다.  크게 인기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oSIPrdAr94lBz3An8zJozF-Q3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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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에 앞서 - 글만 쓰면 이상해지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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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9Z</updated>
    <published>2024-08-12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떻게 하다가 번역을 시작해서, 운 좋게 많은 책을 번역했습니다. 번역 일을 하기 전에는 여러 직종을 전전하던 반백수였습니다. 두 번째였나, 세 번째 책이 나오고 나서, 수강했었던 번역 수업 강사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던 적이 있는데, 제가 '한 달에 한 권씩이라도 번역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을 했더니, '네?!'라며 진심 어이없는 표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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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화 -적(的) - 중대장님, 적이 너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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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02T00: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적'이라는 표현을 대단히 많이 사용합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쓰지 마라, 쓰면 안 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지나치게 반복되는 표현이 많은 문장은 정말이지... 아무튼 비효율적이고 비경제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문장력=어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적, -적이 반복되는 문장은 어떠신가요? 만약에 두 줄 정도의 문장에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K%2Fimage%2FJX_OLVJAJjtVQf3U9i2w7Dmp8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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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화 (괄호) 사용 문제 - 그 괄호 필요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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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0:43:48Z</updated>
    <published>2024-07-26T09: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사소한 부분일 수도 있는데,&amp;nbsp;문장 끝에 괄호가 있거나 하면 이상하게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amp;nbsp;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각도를 조절합니다(오른쪽 아래 그림).  보통 괄호는 문장에서 특정 단어를 설명하거나 문장에 참고할 내용을 덧붙이는 용도로 쓰입니다. 위의 문장도&amp;nbsp;아래에 있는 어떤 그림을 참고하라고 알려주는 용도입니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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