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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코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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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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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31T23:59: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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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진짜 ADHD가 맞기는 한 걸까?&amp;nbsp; - ADHD 셀프 진단 테스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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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7:54:09Z</updated>
    <published>2023-04-04T11: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지인들 대부분은 내가 ADHD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딱히 숨긴 건 아니었다. 말할 기회가 없었을 뿐.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제가 지금 허리가 아파요~! 하지는 않지 않는가? 나의 일상을 시시콜콜 SNS에 공유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더욱 말할 기회가 없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할 친구도 별로 없다)   진단을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9eKuN6jm8k3-GxFrMevERWHfL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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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 ADHD 진단 후 드는&amp;nbsp;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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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7:57:03Z</updated>
    <published>2023-03-30T03: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진단을 받고나니 두 가지의 상반된&amp;nbsp;마음이 교차했다.   1. 아쉬움...   학창시절의 내 모습과 기억들이 영화필름처럼 스쳐지나갔다. 크게 말썽을 피운 적도 없었고 신나게 놀아보지도 못한 그저 그런&amp;nbsp;평범하고 조용한 학생이었다. (난 조용한 ADHD니깐)  청소년 시절에는 지속적으로 우하향 하는 성적으로 꽤나 고생을 했었는데 난 그저 공부머리가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z6KMkNCuIs7hRp1RwzahGGppS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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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ADHD 진단을 받다.  - 회사를 나와서야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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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32Z</updated>
    <published>2023-03-28T12: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도 더 된 옛 기억 속에 어렴풋이 생각나는&amp;nbsp;남자아이가 있다. 운영스태프로 참가했던 해외영어캠프에서 만났던 초등학생 남자아이.  단발머리를 한 귀여운 외모의 그 녀석은 무척이나 주의가 산만하고 유독 말을 안 들었다. 시간이 지나서야&amp;nbsp;그 녀석은 ADHD가 있다고 들었고 나의 첫 ADHD 환자와의 만남은 그렇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 가만히 있질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MwehCbZy9hr9KAXZfgzAgQH1c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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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결정장애 미용실 원장 (1) - 어쩌다 시작된 미용실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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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3:51:21Z</updated>
    <published>2023-03-15T13: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시절, 일찍이 미용 쪽으로 진로를 정한 S원장은 대학도 미용과로 가고 20살부터 미용실 근무를 하였으니 미용 짬밥 먹은 지도 20년이 다되어간다.  미용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미용실 원장이 된 지도 수년이 흘렀다. 다행히 본인만의 전문 분야가 생겼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는지 미용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도 하고 그 스스로도 실력에 대한 자부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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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 흙수저 탈출기 (5) - 촌놈의 서울생활 - 서울과 지방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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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4:35:41Z</updated>
    <published>2022-11-23T14: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의 방황을 끝내고 27살에 다시 시작한 캠퍼스 생활은 &amp;lt;서울과 지방의 차이&amp;gt;를 확연히 느끼게 해 주었다.  이를 테면 자퇴했던 지방대에서는 아버지가 택시운전을 하는 친구가 더러 있었는데, 편입을 하고 나선 택시기사&amp;nbsp;아버지를 둔 친구는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대부분이 아버지가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 중산층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친구들로 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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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 흙수저 탈출기 (4) - 20대 방황을 끝내다 - 가난한 자는 가난한 나라에 가는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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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1:31:50Z</updated>
    <published>2021-04-09T09: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나에게 사람이 살면서 돈을 벌 기회는 3번이 온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셨다. 당신은 그 기회를 잡지 못했으니 나보고 그 기회가 오면 잡으라고 하시면서 말이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아버지도 쥐꼬리 만한 월급으로&amp;nbsp;4 식구를 먹여 살려야 하는&amp;nbsp;가장의 멍에가 답답하게 느껴지셨을 것 같다. 그러니 아들 넌 잘 먹고 잘 살도록 기회를 잡아보거라... 는 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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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관점에서 본 영화 '82년 생 김지영' - 아내를 좀 더 생각하게 만든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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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13:00:26Z</updated>
    <published>2021-02-01T10: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의 맞벌이 가정의 남편이자, 서울 사는 부산 남자인 나는 원래 이 영화를 볼 생각이 없었다.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던 작년에도 예고편 조차 보지 않았고 그저 페미스러운 영화가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만 했었다. 그러다가 해를 넘겨 우연히... 쉬이 잠들지 못한 금요일 밤에 홀로 이 영화를 봤다.  나의 아내는 서울 여자이고, 맞벌이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U1rV-Uj_iBu4B-6ps00CktCD2NM.jpg" width="3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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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 흙수저 탈출기 (3) &amp;ndash; 호주 워킹홀리데이 - 라떼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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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4:39:28Z</updated>
    <published>2020-10-28T09: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둥바둥 흙수저 탈출기 (3) &amp;ndash; 호주 워킹홀리데이 썰 라떼는 말이야.  (이번에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서 겪은 일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이때의 경험들은 고생은 많이 했어도 영어 실력도 늘려줬고 훗날 사회생활을 하면서 &amp;lsquo;이민이나 갈까?&amp;rsquo; 따위의 생각을 안 하고 착실히 맘 잡고 일하게 해 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나의 첫 해외생활, 호주 워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evMzHBhA6o1cqbw8IxpWAjith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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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 흙수저 탈출기 (2) - 두번째 자격지심,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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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1:32:21Z</updated>
    <published>2020-07-16T10: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gt;  20살 때, 대한민국은 &amp;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gt; 열풍이 불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국내에 번역 출간 되자 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는데 나 또한 수능 이후 빨간색 표지의 &amp;l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gt;를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20살이 되기 전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FutBYL4LySrT2xMksAfdQpS5pkc.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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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 흙수저 탈출기 (1) - 내 삶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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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4:32:28Z</updated>
    <published>2020-07-15T07: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 직장인의 흙수저 탈출기를 써보려 합니다.  10대에 생긴 돈에 대한 자격지심과 결핍은 30대가 되어서야 치유가 되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할지 모르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자격지심 또는 열등감 혹은 마음속 아킬레스건이 있을 겁니다. 아직 30대이고 아직 성공은 멀기만 하지만 '자격지심과 결핍'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겪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Eo%2Fimage%2FmxqPjVq-2Btz-Q74UbzmC8axT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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