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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oirum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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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0년 7월 출산한 새내기 엄마로서 좌충우돌 육아기를 가지면서 적극 출산, 육아 권장하는 글들을 써 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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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1T16:2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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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amp;ndash; 출산 - 적극 출산, 육아 권장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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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3:44:42Z</updated>
    <published>2022-11-10T11: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까지 읽고 고개를 갸웃하실 수도 있지만 분명 이 글은 적극 출산을 권유하는 글이 맞아요. :) 임신, 출산, 육아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고 그 안에서 제가 뭘 얻고 왜 출산과 육아를 권장하게 되었는지 전부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험난한(?) 현실을 먼저 공유해 봅니다.  배는 점점 남산만하게 불러오고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긴장이 되기 시작했어요.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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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임신한 것을 후회했어요. - 적극 출산, 육아 권장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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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1:58:49Z</updated>
    <published>2020-11-28T00: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임신을 하게 되었고, 입덧 지옥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보통 친정 엄마의 입덧 증상을 따라간다길래 안심하고 있었는데 예외도 있는 모양이예요. 7주차부터 시작된 입덧은 남들 다 끝난다는 16주차까지도 아니고 거의 20주차까지 계속 되었어요. 입덧을 하는 동안은 24시간 파도가 큰 배에 타고서 계속 멀미를 하는 기분이라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았어요. 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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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임신하기로 선택했어요. - 적극 출산, 육아 권장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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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1:58:32Z</updated>
    <published>2020-11-27T23: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저에 대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겠네요.  삶에 대한 열정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다고 자부할 정도로 정말 열심히 살아왔어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직을 했고 회사를 다니면서 만난 신랑과 결혼을 했고, 5년 반 기간 동안의 재직 이후, 박사를 공부하는 신랑을 따라 미국으로 석사 학위를 따기 위해 유학길에 올랐죠. 2년의 공부 끝에 석사를 졸업하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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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출산은 필수? 선택? - Epilogue - 적극 출산, 육아 권장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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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1:58:17Z</updated>
    <published>2020-11-27T23: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결혼, 출산 등 예전엔 필수였던 영역들이 점점 선택의 영역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팍팍한 현실 속에서 결혼이나 출산을 장려하는 사람들은 꼰대 취급받기 일쑤입니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누구를 건사하고 사나 하는 문제를 다들 고민했던 것일 테지요.  저는 이런 와중에 결혼도 했고, 출산도 해서 이제 막 70일 넘긴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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