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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우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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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ushi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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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의식 통찰 치유자,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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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02T01:5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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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밀감을 원하는 자아상, &amp;lt;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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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8:25:58Z</updated>
    <published>2026-04-07T08: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드럽고 따뜻한 미소, 사람들에게 사랑을 느끼며 다가가고 다른 사람을 보살피고 돕기를 원하고 모두와 친밀하게 지내고 싶어하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주기를 바라며 노력하는..   주변을 둘러보면 에니어그램 2번 에너지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고 사랑을 주고 싶어하는 에너지죠. 온화한 미소를 띄고 다른 사람을 돕고 보살피며 기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oSfaBgB2C2NdSIb3yfWzVvYU2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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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과 무기력과 불안의 사이에서 - 최면 무의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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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6:15:18Z</updated>
    <published>2025-08-13T06: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30대가 되어서까지 우울증과 무기력, 불안증으로 시달려온 분의 무의식이 전해준 메세지입니다.   &amp;quot;이제야 화가 보여요. 그때는 견디기 바빠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고 그냥 견뎠는데, 생각보다 많이 울분에 차 있고, 화도 나 있고, 많이 원망하고 슬프고, 다양한 감정을 겪고 있었어요. 그걸 몰랐어요. 내 감정 다 표현해도 되나 싶은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T6dPsTh-jCvV6kidv1B1pCup1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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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마미아! 춤추고, 노래하고, 사랑하라. - 맘마미아2(Mamma Mia2) 시사회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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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9:40:08Z</updated>
    <published>2018-08-01T07: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가본 시사회 중에 가장 규모가 큰 시사회였다. 더위를 피해 모두 건물 안으로, 안으로, 안으로... 평일 저녁임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몇번을 접어접어 선 줄을 기다려 표를 받았고 세계 최대의 스크린이라는 슈퍼플렉스G 상영관이 가득찼다.    과거와 현재, 시간의 간극이 전하는 사랑  맘마미아2는 도나의 젊은 시절과 현재의 이야기를 오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BCAsi4rrNNcvjsNzDv7ni1hZX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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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몸으로 리얼한 공포를 경험하다. - &amp;lt;아직 끝나지 않았다&amp;gt; 시사회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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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16:31:28Z</updated>
    <published>2018-06-10T10: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쉬우면서, 깊이도 있고, 가슴을 울리며, 내러티브와 미장센이 훌륭한.. 영화를 선호하는 보통의 영화 애호인이다. 자비에르 르그랑 감독의 &amp;lt;아직 끝나지 않았다&amp;gt;는&amp;nbsp;많은 해외영화제에 오르내리리며 호평을 받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예술 지향의 심오한 프랑스 영화에 대한 선입견?으로&amp;nbsp;그다지 끌리지는 않는 마음으로 시사회를 보러 갔다.  &amp;quot;한번 더 보면 병 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SgaABBHX-puoWF-cDVLZ8qfKg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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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태나, 증오가 끝나는 그 곳으로 - 스콧 쿠퍼 감독의 몬태나(Hostiles, 2017) 시사회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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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15:56:53Z</updated>
    <published>2018-04-15T12: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관객을 설득한다. 처음엔 사랑하기 어려운 주인공의 단면을&amp;nbsp;보여주고 '어때 사랑할 수 있겠어? 어찌되나 한번 볼까?'라고 후훗 웃으며 바라본다. 주인공 내면 단단한 바닥 아래에 숨은 정서를 서서히 드러내며 '너도 그런 마음이 있지?' 라고 말한다.    조셉은 '나쁜' 사람이다. 보호구역에서 도망간 인디언을 무자비하게 잡아오는 냉혈한, 인디언 추장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pLiTuFLBDFEyG3EMg7_xAnb9G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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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지난 사랑을 저장할 시간이 필요하다. - &amp;lt;지금 만나러 갑니다&amp;gt; 시사회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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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01:12:44Z</updated>
    <published>2018-03-17T06: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받을 때 빗소리를 들으면 좋다는 정보를 듣고 유투브에서 빗소리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정말 머릿속이 깨끗하게 씻겨 내려가듯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 편안했었다. 영화가 흐르는 동안 내내 비가 내렸다. 후두둑 쏴 내리는 빗소리에 기분이 가벼워졌고 동화같은 이야기에 젖어들어갔다.   아들을 낳으며 병을 얻은 수아는 사랑하는 남편 우진과 어린 아들 지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O1Sp8hKG2PMQfWwXlRebmXFpc0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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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모른다(Nobody Knows, 誰も知らない) - 초록색과 붉은색, 현실과 꿈의 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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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14:14:30Z</updated>
    <published>2018-02-01T15: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일본영화에 편견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amp;lt;아무도 모른다&amp;gt;는 저의 영화 편식에 꿀밤을 한방 먹이는 작품이었어요. 일본에서 일어난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라는 정보를 미리 접해서 그럴까요. 12살 아키라가 10살 교코, 7살 시게루, 5살 유키 세 명의 동생들과 함께 살아내는(?) 그 눈빛이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았습니다.&amp;nbsp;영화에서 몇몇 색상들이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Uh%2Fimage%2FqNUSEx8fkLgtT_B3ALYoyovyn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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