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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jw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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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jwa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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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대문 자영업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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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9T16:0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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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공간 - 오랜만에 브런치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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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5:41:06Z</updated>
    <published>2024-04-14T15: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쓴다. 약 3개월 만에 이렇게 글을 쓰니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엔 많은 일이 있었기도 했어서 이곳에서 글을 쓰지 못했다. 긍정적인 일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일도 있기도 해서 마치 어디 멀리 해외를 갔다 온 것처럼 여기 이 공간에 돌아온 것이 낯설기도 하다. 크고 작은 일들을 겪고 난 후에 지금은 이제 또다시 마음을 다잡고 내가 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S7Sw8ca5L-DUMTNachewReEI0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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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의 힘 - 오랫만의 브런치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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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1:39:14Z</updated>
    <published>2024-01-06T23: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는 생각을 갖고 그렇게 사는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우리들은 때로는 쉽게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일상을 살다보면 일에 치여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감사'라는 단어가 안중에도 없을 때도 많다. 모든것을 일 적으로 생각하거나 현재 자신의 상태와 행동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부러워보이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할때 등 감사가 없으면 생각도 많아지고 몸이 지칠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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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어린 호의는 작은생명이다. - 오랫만에 브런치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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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0:05:33Z</updated>
    <published>2024-01-01T18: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의적'이라는 것은 타인을 대할때 좋게 생각하는것이다. 상대방을 좋게 느끼면 구누구든 그들에게 호의적으로 대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말하거나 다정하게 대할때 호의적으로 느껴진다. 어쩌면 인간관계에 있어서 아주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사람과 만났을때 호의적으로 대하지 않거나 서로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면 좋은 관계를 이어 나가기가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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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브로 쌓아가기 - 오랜만에 브런치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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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9:28:41Z</updated>
    <published>2023-12-24T16: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한 해를 되돌아보면 내가 열심히 살았기도 했으면서 게으르게 살았던 것 같다. 호기롭게 새운 계획도 있지만 제대로 진행이 안되었고 아예 접근도 못해본 계획도 있다. 그렇더라도 작년보다는 더 많은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하기는 했다. 신앙생활에 좀 더 진심으로 임하였고, 몽골해외선교도 갔다 왔고, 글쓰기에 관심을 갖고 나름 노력한 시간도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h4xTGUvkssOZcAXFEj3sNqsg-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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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복잡할때는 한가지에 오직 올인 몰입 - 오랫만에 브런치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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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2:40:44Z</updated>
    <published>2023-12-03T14: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사는게 너무 복잡할때가 있다. 나의 비전과&amp;nbsp;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설계하고 기획한 것들을 떠올려보면 너무도 복잡하고 어려워보여진다. 이럴 땐 뭔가 시도도하기전에 겁을 먹게되고 생각했던것보다 실행도 늦어진다. 요즘엔 이러한 것을 많이 느낀다. 글을 쓰는 공간인 이 곳 브런치마저도 그렇다. 호기롭게 나만이 할수있는 글을 쓰고자 브런치 작가에 도전했지만 정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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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선교의 여정(하) - 하나님이 몽골을 이처럼 사랑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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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8:20:13Z</updated>
    <published>2023-09-02T17: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현지교회 예배를 참석하고 준비한 공연도 마쳤다. 현지교회에 교인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난 후 오후 4시쯤 버스를 타고 고비사막 체체를렉으로 이동하였다. 버스로 드넓은 초원 안에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며 낮부터 밤까지 7~8시간을 이동했었다. 중간중간에 휴게소도 들렀지만 이러한 장시간의 버스이동이 익숙지 않아서 약간의 불편함과 뻐근함을 감수하여야만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SBPKDvLqThuF1b6FpJmk1YVbC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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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선교의 여정(중) - 하나님이 몽골을 이처럼 사랑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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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1:44:44Z</updated>
    <published>2023-08-12T16: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울란바토르 수련회 사역이 끝나고 난 28일 울란바토르 시내를 비전트립을 하였다. 울란바토르 구경을 한번 해보고 싶기는 했는데, 비전트립을 통해 몽골의 현지음식도 먹어보고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선발대 전팀원들이 모여서 팀별로 이동을 했다. 우리 팀은 울란바토르에 있는 국영백화점을 방문했다. 백화점에 들어섰는데 아주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snqu2hYTDDRwmmXh-wWqpfP9C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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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선교의 여정(상) - 하나님이 몽골을 이처럼 사랑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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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3:48:01Z</updated>
    <published>2023-08-11T19: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선교를 갔다 왔다. 약 11일간의 일정이었으며, 올해 해외단기선교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었지만 어떤 마음이 나를 이끌었고 3월부터 약 5개월간의 준비기간 끝에 선교의 여정을 시작하였다.       2023년 7월 25일 새벽 1시 40분 비행기여서 24일 밤 7시쯤 교회에 모여 인천공항으로 이동을 했다. 선발대인원이 먼저 출발을 하고 나중에 후발대가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dL7gT6Dkd9CMkm8_twXCw70GT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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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경험한 사람사이(人間) - 여행 중 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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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9:17:53Z</updated>
    <published>2023-07-05T00: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8일부터 독일에 작은 마을에 머물며 약 한 달간 여행도 하며 생각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글을 많이 쓸 것이라는 계획과는 다르게 글을 안 쓰고 있다. 너 무안 써서 문제이다.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5일을 남겨두고 이렇게 첫 글을 쓴다.       내가 있는 이 마을은 오버베젤(oberwesel)이라는 소도시이다. 독일의 라인란트팔트 주에 속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0WqQF3iylq-OlkNaTcoNiYa-7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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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는 건 따라 해보기 - 그냥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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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22:01:31Z</updated>
    <published>2023-05-30T12: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차엘소넨이라는 과거 UFC선수의 트래쉬토킹 영상을 보았다. (*스포츠에서 트래쉬토킹은 상대방을 견제하는 말들임, 상대의 멘털을 공격하는 심리싸움 같은..)  UFC에서 벌여지는 모욕적이거나 욕설 같은&amp;nbsp;거친 트레쉬토킹이라기보다는 자신의 강함과 자신감을 화려한 어휘로 표현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you&amp;rsquo;re looking at the reflect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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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보이지 않는 회색 자수성가의 길 - 동대문시장 리얼에세이-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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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2:58:37Z</updated>
    <published>2023-05-05T06: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동대문시장, 그중에서도 오래된 상가의 시장에서 일하다 보면 주변에 있는 상인분들의 연령대가 꽤 높다. 평균적으로 50대 정도는 젊은 층의 사장님들이고 60대부터 ~70대 후반까지 장사를 하고 계시는 사장님들도 많다. 이분들은 보통 70,80년도&amp;nbsp;20,30대 젊었을 때부터 동대문에 뛰어들어서,&amp;nbsp;그 당시&amp;nbsp;높은 경제성장률과 함께 수출이나 내수경제의&amp;nbsp;큰 호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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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30대 상인이 경험한 동대문 유통시스템 - 동대문 평화시장의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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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1:49:16Z</updated>
    <published>2023-05-04T03: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동대문 평화시장은 1962년에 설립된 최초의 의류, 의류잡화 전문시장이다. 설립초기에는 소매위주의 상가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도매업중심으로 변화하였다. 그 배경은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됨과 더불어, 흩어져있던 고속운송회사들이 통폐합이 되면서부터이다. 곧이어 동대문역과 동대문종합시장사이에 고속버스터미널이 생기게 되었다.(1977년에 서울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af%2Fimage%2F7Gp4NsQjquKxP4T1dUHthHoSB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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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문시장 청년상인이 글을 쓰는 이유 - 나만의 지혜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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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5:23:45Z</updated>
    <published>2023-04-29T07: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동대문에서 유통업을 운영하고 하고 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동대문은 국내의 패션의류, 패션잡화로 가장 큰 유통시장이지요. 이곳은 주로 패션상품과 관련된 시장과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이곳 지역의 핵심적인 주된 기능은 제품의 '유통'의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통(流通, distribution)이라 함은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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