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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J CllW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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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jciiw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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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이프 컨텐츠 기획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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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30T12:5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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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 - (일상의 성취) - 3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꾸준하고 강력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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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16:08:01Z</updated>
    <published>2020-08-05T05: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하는 것 소비생활 : &amp;nbsp;커피 사 먹지 않기 / 군것질 줄이기 / 집밥을 최우선으로 먹기 / 쓸데없는 것 안 사기 자산관리 : 대출 상환 및 이자납입 관리 철저 / 토지 정리하기 위한 국가 토지매입 지원신청 일상생활 : 2주에 한 번은 대청소하기 / 아침 출근길 이불 개기 / 플라스틱 줄이기 위해 텀블러 들고 다니기 건강관리 : 무릎 통증 관련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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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 - 3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꾸준하고 강력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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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09:01:30Z</updated>
    <published>2020-07-21T05: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억만장자? 부자?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아마도 어떤걸 하는 사람이 먼저가 아닌,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먼저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경제적 자유는 커녕 다시 또 즉흥적이고 성취에 중독된 삶을 살 것 만 같다.  더 나은 미래와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하루를 연속성있게 &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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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사랑한 엄마 -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아름다운 존재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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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14:51:47Z</updated>
    <published>2019-10-04T14: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이라는 제도권의 삶을 살던 엄마는선생님을 그만둔 후로 명상가, 심리상담사, 설화 연구가, 지역문화행사 기획자, 심리치료사, 평생교육사 등의 삶을 살게 되었다.먹고 살기 위한&amp;nbsp;선택은 항상 나와 동생을 위한 선택이기에 그 형태를 가릴 수는 없었겠지만, 모든 선택의 기저에는 '사랑으로 가득 찬' 신의 존재에 대한 그리움이 바탕이라고 엄마는 얘기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nzs7JCLb8vcGPzSOQRj-33Pl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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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사랑한 엄마 -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아름다운 존재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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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03:30:05Z</updated>
    <published>2019-09-29T13: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7부. 히말라야에서 마주한 단군 석상 엄마가 인도를 간 후 1개월에 한 번씩 국제전화가 왔었던 것 같다. 인도에서의 국제전화가 많이 열악했을 것 같지만, 엄마는 우리의 안부를 물으러 그 어려운 국제전화를 여행 중에 했더랬다.엄마는 히말라야를 트랭킹했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안 좋아지는 눈바람에 눈에 보이는 한 사원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그 사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5A0VHMkFDfYcNrxHHTsDWMLc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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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사랑한 엄마 -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아름다운 존재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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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9T13:58:18Z</updated>
    <published>2019-09-28T14: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선생님을 그만둔 엄마. 인도 여행을 시작하다.아버지와 이런저런 일들이 매듭지어지면서, 엄마는 선생님이라는 자리를 그만두고 나와 동생을 데리고 고향인 제주도로 내려왔다.그때까지만 해도 엄마의 퇴직금으로 모든 게 해결될 거라는 어린 생각을 했었다;; 외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된 우리 가족은 앞날이 어떻게 될지 정말 너무 몰랐던 것 같다. 현실은 어차피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1fjYai5Zhw99el7lrI6krJU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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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을 사랑한 엄마 -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아름다운 존재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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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9:59:10Z</updated>
    <published>2019-09-26T14: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5부.가부장적인 아버지는 다양한 사고를 하는 엄마를 항상 아버지 본인만의 방식으로 살도록 고집하셨었다.엄마가 보는 다양한 책들을 버리시면서 엄마에게 '여성동아' 잡지를 사줄 테니 그것만 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아무튼 아버지는 겉으로 만큼은 남들 눈에 평범해 보이는 삶을 살고 싶으셨었다. 지금이야 돌아가신 지 10년쯤 되다 보니 '그런 과거가 있었지'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otBsULnNYWcyAVqEbAGVm-Gj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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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10:53:38Z</updated>
    <published>2019-09-25T10: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부. 엄마의 모든 것을 나는 알지 못한다.엄마가 얘기한 일부를 듣고,일부를 이해하며,일부는 믿고,일부는 못 들은 척한다.엄마가 나에게 거짓을 말할 이유도 없거니와엄마가 나에게 믿음을 강요할 사람도 아니다.엄마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생생한 진실이라면내가 일부는 맞다고 생각했고, 일부는 틀렸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모두 진실이라면,나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NxKCYjJVlwnhZs-v_0OFPA4J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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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21:14:39Z</updated>
    <published>2019-09-23T13: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그리다. 그리고, 기도하다.엄마는 중학교 미술 선생님이었다. 엄마는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화보다는 동양적인 추상화를 더 추구하셨던 것 같다. 내 기억 속 엄마의 그림들은항상 거실과 안방의 가장 큰 벽면을 차지할 정도로 큰 그림이었다. 기억에 남는 그림 두 점이 있다. 눈물을 흘리는 소의 등허리가 바다로 표현된 그림 속 아이는 뱃머리에 앉아 등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_2VyNkgRg0tA9KHWXNvK9VCS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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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22:34:49Z</updated>
    <published>2019-09-21T14: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어린 시절 얘기를 가끔 들은 적이 있었다.이북을 건너오신 할아버지와 제주도의 오조리 출신의 할머니 사이에서 외동딸로 태어나셔서 과수원집의 귀한 딸로 예쁨을 받고 지내셨다.그때 엄마는 너무나 섬 아이 답지 않은 외모와(할아버지 할머니가 인물이 워낙 좋으셨다고 생각한다.) 뭔지 모를 귀티(?)로 인해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라고 했었다.가령, 엄마는 가만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a-GpRA36nayIw674P9p6-lpx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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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0T12:42:18Z</updated>
    <published>2019-09-20T10: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아들로서 적기보다는, 엄마라는 사람이 보여준 삶의 꾸준한 신의 경외와 존경에 대해 이야기를 쓰게 될 것 같다.  어릴때엔 나도 어린견해로 엄마를 오해했었고, 나이가 서른 중반을 지나면서 겨우 엄마의 삶의 방향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은 엄마를 편견으로 쳐다보는것또한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일 일수 밖에...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3PsDlTdU2Q8PusS6duu-Iuac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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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동 온실루프탑 '망원도' 나플라 MV 메이킹필름 - 쇼미더머니777 결승곡 버클 &amp;amp; 픽업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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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4:00:21Z</updated>
    <published>2018-11-11T13: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원동의 작은 섬 , 망원도 望遠島촬영 &amp;amp; 출처: 망원도생각해보니 나플라의 결승곡을 들어본&amp;nbsp;최초의 일반인이 저라는게 너무 새롭게&amp;nbsp;느껴지네요;;촬영 당일에 들었던 결승곡이아직도 머리속에 멤도는걸 보면#우승은어차피나플라&amp;nbsp;였던것 같습니다.#쇼미더머니777&amp;nbsp;#나플라#결승&amp;nbsp;#픽업맨&amp;nbsp;#버클&amp;nbsp;#망원도나플라 인스타그램 : @nasungcityboy   나플라 Nafl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X%2Fimage%2FgEkxkzefgb1sW-arnAvBr1dz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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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동 온실 카페 &amp;amp; 루프탑 '망원도' 쇼미더머니 촬영 - 쇼미더머니777 '나플라' 결승 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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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4:00:29Z</updated>
    <published>2018-11-09T08: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시즌은 나플라님과 루피님을 응원하고있었는데 나플라님을 실제로 뵙게될줄은 몰랐네요.  망원도의 RED MOOD를 좋아해주신 나플라님의 우승소식을 기대합니다! &amp;ndash; W &amp;ndash;  #쇼미더머니 #나플라 #nafla #망원도베스트샷리그램 #망원도 #촬영대관 @nasungcityboy ・・・  http://www.mangwondo.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X%2Fimage%2Fj351YGb0I73c6sKkOkowWA0Ws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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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르 코리아 &amp;ndash; 오리엔탈리즘 &amp;lsquo;망원도&amp;rsquo; - 망원도, 'oriental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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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0:37:49Z</updated>
    <published>2018-11-07T08: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르 코리아 &amp;nbsp;이번 호의 오리엔탈리즘에 관한 공간들에 망원도가 소개되었어요. 인터뷰에서 나눈 얘기들을 담당 에디터분께서 잘 담아주셔서 감사하네요^^!   망원도 촬영 및 대관 문의는 아래 이미지 클릭! https://spacecloud.kr/space/962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X%2Fimage%2FTnT6sGQDXztVargn5dkDheOzN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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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동 온실 카페 &amp;amp; 루프탑 '망원도' 브랜드필름  - 망원도, '치유(治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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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22:54:48Z</updated>
    <published>2018-10-25T08: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 링크CLICK https://bit.ly/2D2jaRO​ 현실을 벗어나 힐링과 칠링을 경험할 수 있는 휴양지를 컨셉으로 한 &amp;lsquo;망원동의 작은 섬&amp;rsquo; 망원도. 이곳에서 이야기되는 '치유(治癒)'라는 것은, 결국 나 스스로 치료(治療)하여 병(病)을 낫게 함을 의미한다. 도심 속에서 하늘과 맞닿은 가장 가까운 공간인 옥상. 거기서 만나게 되는 식물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wt1gYwPoxpriQer4JPE_i4we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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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프탑 만들기-(1)왜 루프탑인가. - 망원동의 핫플레이스 '망원도'&amp;nbsp;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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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15:46:12Z</updated>
    <published>2017-08-13T07: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공사까지 진행되고 있는 중이지만 창업을 준비하는 동안의 순간들을 반드시 기록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루프탑이라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는지를 말해본다면 적어도 트렌드 한 창업 유형 이라기 보단, 그냥 내가 너무나 가지고 싶은 공간의 형태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좋은 경치를 앞에 두고 멋진 노래와 바람을 느끼면서 달콤한 칵테일 한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X%2Fimage%2FZr1qHntplM6mH_giNqLMWClwI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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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고 싶은 삶의 '지속가능성'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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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4T08:42:11Z</updated>
    <published>2017-05-04T02: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쩌면,내가 생각하기에 '멋진 삶' 이라는 것을 살아보고 싶은 것 같다.희열을 느끼며,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해내는그런 사람이고 싶다.사실 이런 맥락에서 돈은 아웃오브안중이다.이러한 삶을 살기 위한 전제로 그동안 '지속가능해야 한다' 라는조건을 걸었고, 그 조건의 베이스가 '돈'이라는 생각을 당연한 것 처럼생각해 왔다.최근에 친구와 얘기를 나누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mh0QUP4a9a6dJsPH93nFi26r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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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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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4T08:44:09Z</updated>
    <published>2017-04-27T06: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프로로 업무중 내 표정을 찍어봤다. 진짜 저런 표정으로 5년을 일을 했다니 조금 짠했다.새로운 업무를 하나 맡으며 다른 언어를 혼자 끄적끄적 공부해보지만 기본적인 탐구하고자 하는 본능은 남아 있는듯 한데 흥미가 참 많이 떨어진 느낌을 지울수 없다.즐겁게 일하면서 살고싶은 마음 뿐이다.지금은 고스란히 내 시간을 월급으로 환산하는시간노동자라는 생각이 든다.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RCYC_j6Gr2jTuAjCl-_amjIs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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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D-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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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03:30:10Z</updated>
    <published>2017-03-25T12: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D-1긴장되지 않는다면 백프로 허세다.그 모든 것들에 대해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그 모든 것들에 대해 '할 수 있다! 잘 살겠다!'라는 다짐들로하루종일 마인드 컨트롤 중이다.마인드 컨트롤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지금 당장 다가온 결혼식을 잘 맞이하는 것 하나만 있겠다.세상 혼자 되는 것들이 없다.아직 식은 안치뤘지만축하해주로 오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9UI81X7wq02WLuENEKbcruC7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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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승범 cf 도전 80일 차 - 이제는 먹어야 한다. - 내일이 기대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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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6T11:02:28Z</updated>
    <published>2017-03-21T15: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월 1일 아래의 동영상을 보고 처음으로 남자 배우에게 워너비 스타라는 것을 느꼈고, 나의 정체된 삶을 개조시켜보고자 '류승범 cf처럼 도전하기'라는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17년 10월에 유럽에 가서 류승범 247cf처럼 나만의 cf 영상을 찍어오는 프로젝트로서  류승범 247 cf를 따라 하기 위해서는 유럽에도 가야 하고, 카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X%2Fimage%2Fyr4n-TdTX8KewI2JMwgvj9vsk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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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작은 성취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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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15:45:35Z</updated>
    <published>2017-03-21T00: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10kg 감량을 목표로 잡고 시작한 운동이었다. 대신 예전의 작심삼일로 끝난 운동들과 달랐던 점은 항상 후회되었던 생각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때 운동 계속했었으면 지금쯤 많이 빠졌을 텐데'  꾸준하게 진행하지 못했었던 지난 시간이 후회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하루에 한 번 헬스장에 발도장이라도 찍어보자는 심정이었다.  첫 주가 가장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X%2Fimage%2F1z0DYtGx0O6e0XVJvZChm43Wa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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