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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연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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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kdre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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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 중요한 가치가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는 시간, 행복' 입니다. 이를 위해 '돈공부, 자기계발' 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나로 있으려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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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30T12:0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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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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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0:25:57Z</updated>
    <published>2026-01-16T00: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 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26년 매주 금요일 글쓰기를 해보려고해요.  01.  느리게 느리게 돌아보고 싶어서 회고를 꽤나 진득하게 했다. 한해를 잘 보내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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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오늘도 나만의 온도를 쌓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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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0:18:22Z</updated>
    <published>2026-01-09T05: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 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26년 매주 금요일 글쓰기를 해보려고해요.   01.  책을 읽다가 새로운 단어를 만났는데 그 개념이 너무 좋아서 한번에 매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T94KwCd-8jCox2cfuxeJlmmHytw.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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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듀 2025 잘 버텨왔고 잘 지나왔어 - 아주 느리다고 변하지 않는 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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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8:28:55Z</updated>
    <published>2026-01-06T08: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마무리 하고 보면 쉽지 않은 순간도 있었고 아쉬운 순간도 있었고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날도 있어요.  2018년부터 쭉 회고를 해보면서 작성하는 양식은 조금씩 달랐지만 연말결산하면서 다시금 한해한해 보고나면 이런 결론에 도달합니다.  &amp;quot;삶은 앞을 향해야 하지만 뒤돌아봐야만 이해할 수 있다&amp;quot;  어떤 마음으로 한해를 보냈는지 돌아보고나면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K3bSILIYZ4chUcilxjs9A2pcg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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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작지만 소소하게 다시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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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8:5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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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 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26년 매주 금요일 글쓰기를 해보려고해요.    01.  작년 한 해 동안 일상에서 가장 큰 변화는 내가 주로 활동한 SNS가 다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YMRtFTOaqXaK-o_0TxorntLfnOU.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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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지금 내게 필요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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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2:13:59Z</updated>
    <published>2025-07-07T02: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  https://youtu.be/Ee2lGs3WZ3U?feature=shared 오늘 글은 이 bgm 을 추천해요 특히 NO_ON(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oU5penIAV2yI6XWAftZmF-bcx-g.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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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지금의 나를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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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0:53:10Z</updated>
    <published>2025-07-02T07: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다고 지나치는 순간 그건 고정관념이 되지만 그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나의 생각은 고정관념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날 이 글들이 또 가능성을 만나게 해줄거라고 생각하며 -  https://youtu.be/IQ7-Erjsksw?feature=shared Waited so long to break th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ICcW1ligljoFSu4HtvUtR2x4kaU.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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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고 쉬다가도 결국 글쓰기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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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8:09:50Z</updated>
    <published>2025-06-11T06: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나는 살고 싶어서 정신과에 갔다. 미루고 미루고 미루었던 그 순간이 결국 오고 말았다. 어떻게든 약은 먹고싶지 않았다. 조현병, 우울증을 가진 엄마를 평생 보면서 결코 무너지지않으리라 마음먹었다. 상담도 하고 자기계발도 하면서 어떻게든 약만큼은 먹지않으리라라면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버텼다. 하나 그것조차 어쩌면 병을 더 키운 일이 되어버렸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iI1ukn9ViwHRIzOH73RxQDDLH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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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연말결산, '잘 버텼다' 해 - 포기하지 않으면 또 넘어설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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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7:40:02Z</updated>
    <published>2024-12-10T02: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bookdream/300  올해도 결국 12월이 왔네요. 연말결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1년을&amp;nbsp;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뭐했지?' 보단 '이것도 올해였구나'라며  돌아보게 되어서 좋더라구요.    2024년 돌아보니 저는 총 6권의 노트를 기록했더라구요. 상태가 안좋은 달에는 표지 꾸밈도 없고 노트에도 공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Tni25owZvsuyD_2WO5b2XGcaX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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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회고를 하는 이유 - 기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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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0:44:24Z</updated>
    <published>2024-12-04T02: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88 2019년 오프라인회고 2020년&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183 2021년&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210 2022년&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244 2023년 오프라인회고  온오프라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0pXe5bRx4Ry4ZmEHV3BggB-95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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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속에서 힐링,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 THE AIR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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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9:13:14Z</updated>
    <published>2024-04-07T07: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 속에서 &amp;lsquo;불편함&amp;rsquo;을 말하는 사람은 있어도자연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꽃 안좋아하는 사람이 어딨고 들풀 안 이뻐하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그만큼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도심속에서 왁자지껄 놀 때가 있어도 4월되면 먼거리도 마다하고 &amp;lsquo;벚꽃&amp;rsquo;을 찾아가는 게 사람이죠.    다만, 자연속으로 가면 &amp;lsquo;고요함&amp;rsquo;을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NjIJ1cGsfvgzlWAj2Ih6Ri-5Z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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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쏟아지는 일을 해내는 법 - 일을 시각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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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0:29:15Z</updated>
    <published>2024-04-04T14: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쉽지가 않고 매일 같은 마음을 유지하기는 더 어렵다.  '지속성'이 재능이고 힘인 이유가 있다.  타고남이 없다면 지속하지 못하도록 두어야할까? 그렇지 않다.  퐁당퐁당 일정하지 않은 징검다리도 일종의 지속성이므로!  컨디션이 기분을 타버린 시간이 나에게 남는 건 결국 '후회'다. 그 후회란 결국 밀린 일을 해결하고자하는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dy8MRkAX-vJYu1y17b0cI08Ay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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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가 무언가 될 수 있을까? -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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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0:24:28Z</updated>
    <published>2024-02-13T09: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NONFUNGIBLE: 대체불가한 당신의 이야기 인공지능(AI)과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일이 빠르게 대체될 수 있는 시대에 한 사람의 이야기는 대체될 수 없음을 주제로 시작된 류덕환 배우의 기획 전시를 다녀오고...  인공지능(AI)과 기술의 발전이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더 불안하게 보기 시작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뉴스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_DQ1I5S74u9zdOe4SPdhUNZSb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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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나를 다시 만나야하는 이유 - 우울증에 지지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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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1:21:54Z</updated>
    <published>2024-02-06T00: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을 가지고 있다는 건 단순히 어느날 무언가로 '우울해'라며 기분을 타는 게 아니라  우울감이 시시때때로가 아닌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내 주변을 멤돌다가 내가 숨을 들이마시면 그때 나에게 들어와 머릿속을 헤집고 나간다.    피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 나를 새롭게 보려고 한다. 어제 아무리 우울감을 느끼고 일을 망치고 미루었지만 오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lcLlLCh3MTjelcBN5tvgBnx3O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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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단점이 매력이 될 수 있다면? - 관점전환을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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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4:30:43Z</updated>
    <published>2024-01-10T0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있는 치명적 단점들 게으름, 결정적인 순간에 회피, 멈춤, 가능하면 안하고 싶어하는 보상심리 등  스스로도 생각해보면 이것만 하지 않는다면 내 인생이 나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 순간이 있을만큼 나의 단점과 장애물들이 싫다.   우연히 이 부분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들었다.      나의 강점/잘하는 것이라고생각한 부분을 더 깊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1JpImPLIzV9EvqH73X2NYnuf0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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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기 좋은 책은 읽기도 좋다 - 책장을 자꾸 볼 수 있다면 더 많은 책을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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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43:36Z</updated>
    <published>2024-01-10T00: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33   새해 책장정리하는 이유&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217 책장을 늘릴 수 없을 때, 정리하는 법&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231 책장은 어떻게 정리해야하는가&amp;nbsp;https://brunch.co.kr/@bookdrea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IPFAfV-eihqOGNsKq6rnzMqLv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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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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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2:55:54Z</updated>
    <published>2023-12-26T01: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보기에 무엇이든 척척 해낼 것 같은 제가 가장 힘들어한 말은요.  너는 혼자서도 잘하잖아  어릴 때 4살차이 나는 동생이 천식, 아토피로 엄마가 쏟아야하는 시간만큼&amp;nbsp;저는 그만큼 혼자해야했어요. 엄마와 같이 알림장을 본 기억이 없고 준비물도 제가 놓고가면 혼나야했어요. 숙제도 스스로 해야했어요. 뭐든 스스로 하는 버릇이 든 게 좋은 거 아니냐할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XwACM1jeBLM-eI8DmiVBK0FiiHQ.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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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하는 행동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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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15:36Z</updated>
    <published>2023-10-26T01: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과 다른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냥 먹을 수도 있고 떼울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떼우고 싶지 않았습니다.  굳이  기어이 나를 위한 식사를 했습니다. 시간을 들여서 메뉴를 선택했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굳이 산책을 갔습니다.    하늘이 하늘빛으로 다림질을 해놓은 것처럼 파랗고 맑고 깨끗한 날이였습니다.  산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XwACM1jeBLM-eI8DmiVBK0FiiHQ.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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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찐 어른이 되고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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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8:48:19Z</updated>
    <published>2023-10-18T13: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니 만났던 날 빼구  요즘 자다깨다 해가지구 수면패턴 깨졌더니 잠 오는 시간이 엉망이에요.  잠이 깊게 못드는 건지..ㅠㅠ 꿈을 엄청 꿔요&amp;quot;  스트레스 받나...? 꿈꾸는 건  뇌가 생각정리하는 거긴 한데, 꿈을 꾸는 게 잠을 깊게 못자게 한다면 좋은 건 아니거든.  &amp;quot;그쵸..! 정리할 게 너무 많은가..! 방정리 하듯이 이정도는 알아서 하란 말이야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XwACM1jeBLM-eI8DmiVBK0FiiHQ.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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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느린 게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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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5:37:39Z</updated>
    <published>2023-10-18T01: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이 되던 해에 저는 어른이 된다는 걸 무서워했어요.  20살 이전까지의 삶이 버거웠고 이젠 거기에 책임까지 더해진다는 느낌이 드는 게 절벽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대학생이 된다는 설레임이 아니라, 어떻게 이 세상에서 살아남아야할까라는 무서움이 가득한 마음에 매일매일 불안이 있었어요.  더 좋은 대학에 가고, 벌써 진로를 정해서 그 길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XwACM1jeBLM-eI8DmiVBK0FiiHQ.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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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04]아침 1시간으로 삶을 바꾸는 방법 - 모닝페이지와 1시간 폰보지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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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7:35:19Z</updated>
    <published>2023-08-14T0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경험러 주변에 많은 분들에게 듣는 질문, '그건 대체 어떻게 알아?', '이것도 해볼 시간이 있었어?', '대체 그 많은 걸 어떻게 해?' 등등 그동안은 들으면서 생각보다 쉬운 일들인데 왜 이렇게 질문을 받을까라는 물음표를 그리고만 있었는데요. 최근 또다른 경험시도 중에 받은 댓글이 이 매거진의 시작이 되었습니다.&amp;nbsp;&amp;quot;프로경험러&amp;quot;가 되는 방법이 궁금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ji%2Fimage%2FygA8NUpB-TVlyQmbTntU9_kNq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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