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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f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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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킹맘, 일과 삶의 만족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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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30T16:0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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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고용러] 48세의 무모한 도전 14 - 10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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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20:50:48Z</updated>
    <published>2025-11-26T20: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이 다 가고 있는데, 그 전에 빨리 써두어야 한다. 유료 멤버십까지 생겼으니 더 열심히 해야했는데, 10월은 진짜 정신없이 지나간 한 달 이었다. 하나하나 정리해보자.  1. 데피북스-&amp;gt; 데피두 알라딘과 Yes24입점 완료, 그리고 네이버 스토어에도 책을 입점 시켰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책을 볼 수 있게만 하지만 내 책은 파일로도 전달하니까. 스마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r_hJlghw9oBv8GPR2OX9UwOZ7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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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고용러] 48세의 무모한 도전 13 - 9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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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53:54Z</updated>
    <published>2025-10-08T00: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같은 알바를 1개월 하고 9월 전반은 마무리 기간- 다시 수입이 작아지는 시기이기도 했다.  근 1년 반만에 출근을 포함한 '일'을 했던 깨달음은 두가지.  한가지. 오래간만에 회사일에 올인하는 시기를 보내고 나니, 나는 내 사업을 '회사를 다녔을때 만큼' 열심히 하고 있는가 의문이 들었다. 생활을 뒤로하고 내 여유시간을 모두 뒤로하고 일에 매달리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b1RBD-bH1u0yvwJkvx4Q3Ae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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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고용러] 48세의 무모한 도전 12 - 8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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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1T0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어버리기 전에 부랴부랴 써두는 8월의 기록 한 번에 많은 것들이 뒤바꼈던 한 달이었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달리듯이 몰려왔고 언제나 처럼 최선을 다했다.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모든 경험은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된다.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건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머리끝까지 치솟아 밤하늘의 불꽃놀이 처럼 하늘로 퍼졌다. 차근차근 살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tOkXkKZ7ZmW576nxz7gm6rbFT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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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고용러] 48세의 무모한 도전 11 - 7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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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1:15:09Z</updated>
    <published>2025-09-08T05: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달 초에 전달의 기록을 올리는데 8월에 한 번에 쏟아진 일들에 허우적대다가 가까스로 숨고르기를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9월  일단 7월의 기록부터 남겨본다.  1. 데피북스 전자책이 나오긴 했는데..  텀블벅이 종료되고 7월 1일 생일을 기점으로 전자책도 발간을 마쳤다. 굿즈 제작이 내부 사정으로 조금 늦어져서 전자책부터 후원자분들께 전해드렸고 1주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232r4uTPej0Q3zsZ4Ur8ReHun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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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고용러] 48세의 무모한 도전 10 - 2025년 6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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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2:49:08Z</updated>
    <published>2025-07-11T1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의, 한 주의, 하루하루를 쪼개고 쪼개서 작업이 이루어졌던 한 달이었다. 가장 힘들었던 달이자, 결과가 있던 달이었고, 그 결과의 열매는 기대보다 크지 않음에 마음이 상하는 달이기도 했다.  1. 데피북스 첫 책, 텀블벅 종료  그간은 무언가를 벌리고 지인에게는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었다. 폐가 될 지도 모르니까. 그렇지만 이번에는 고민도 많이 했고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3uGpsyUocg1cjDbd6vnNdFkD6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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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고용러] 48세의 무모한 도전9 - 2025년 5월의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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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5:36:53Z</updated>
    <published>2025-06-05T06: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해도, 하지 않아도 회사원이어도, 회사원이 아니어도 시간은 금세 흐른다. 회사원이라면 월급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벌써...' 라고 생각하면서 돈쓸 궁리를 했겠지만 셀프 고용주이자 고용인인 나는 월 말에 나가는 대출금을 바라보면서 이걸 어떻게 메꿔야될까&amp;nbsp;돈 벌 궁리를 하고 있다^^  4개로 좁혀진 나의 프로젝트~는 진격의 거인이 성을 뚫어버린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jPid57-PMnbmAeDDZoY36xAnY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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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8 - 12개월 후 2025년 4월의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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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8:31:26Z</updated>
    <published>2025-05-17T06: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로 좁혀진 내 프로젝트들 중  1. 두번째 책쓰기 2. 부동산 투자 해보기 3. 소소한 수입을 만들어보기 4. 커뮤니티를 운영해보기  가장 큰 변화를 몰고온 건 바로 1번이었다  1. 두번째 책쓰기, 아니 두번째 책내기 공들여 준비하던 출간이 날아가버린 후, 멘붕시기를 거쳐 '출판사를 차리자'라는 더욱 무모한 일을 벌이게 된 나는 어떻게 하면 출판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gKHIlJ4S8Rmkck6S4KChtonfy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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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7 - 11개월 후/ 3월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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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6:49:30Z</updated>
    <published>2025-04-08T12: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띄엄띄엄 정리를 해두는 건것 같아. 1개월마다 브런치에 결산 내용을 써 보기로 했다. 3월이 거의 끝났고 지난 한 달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서, 어디서 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하지만,  다시 한번 내 프로젝트들을 꺼내보자.  1. 두번째 책쓰기 2. 부동산 투자 해보기 3. 소소한 수입을 만들어보기 4. 커뮤니티를 운영해보기  전편에서는 위의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acN53Gv1ShDOmwZV0y0B7OPeE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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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 6 - 그로부터 3개월+6개월 후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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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8:08:18Z</updated>
    <published>2025-02-18T08: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소소한 수입 만들기 지난번의 느닷없는 알바는 내게 '내 경력으로 할 수 있는 최고 효율의 업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결 고무되었지만 그 이후 해당 회사?와는 무려&amp;nbsp;6개월간 추가적인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 와중 11월이 되었고,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2025년 디지털 플래너 (구글 스프레드 시트 파일 베이스의)를 제작해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EsJwlM15EtCoGJlzy_WVaN2ZT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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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 5 - 그로부터 3개월+6개월 후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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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1:10:01Z</updated>
    <published>2025-02-16T06: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 기간 브런치를 쓸 생각을 전혀 못했다. 영화나 드라마, 하물며 인간극장이라도 주인공 - 감독 / 출연진과 관찰자의 시선이 다를진데, 이 글은 내가 주인공이자 관찰자로 도전해가는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던 만큼 결과가 그다지 좋지 않으니 이미 지쳐서 브런치까지 '고전하고 있습니다' 라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던 것도 있겠다.  기분이 나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PJ0rTTv-DQX8m58A8EcIZ9y7T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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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 4 - 04. 그로부터 3개월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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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2:52:42Z</updated>
    <published>2024-08-09T12: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어디까지 했더라? 3,4번이 남아있었지.  3. 소소한 수입 만들기 4. 커뮤니티 만들기  퇴사 초반에는 소소한 수입을 만들어보려고 여러 공모전을 뒤졌고, 블로그 수익화 등을 찾아봤다. 일단, 공모전- 쇼츠나 영상을 만들거나, 어떤 제안서를 쓰거나 등인데 내 직업이 아이디어를 만들고 제안을 하는 것이었으니,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막상 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O4o02dOTrvXUL6lEkBCxnUBgc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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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 3 - 3. 그로부터 3개월 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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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22:04:21Z</updated>
    <published>2024-08-06T12: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도통 신경쓰지 못하고 3개월이 흘렀다. 육아휴직이 아닌 '전업 퇴사'는 생각과는 다른 양상으로 변해갔다. 일단 돌아갈 곳이 없으니 더 가뿐하면서도 이것저것 벌여둔 것이 있는 반면, 마침 집에서 작업을 하는 남편과 맞물려 집안일 - 끼니를 챙기고 이것저거 해야하는 - 이 점점 증가했다. 급기야 아이 방학이 되고나니 육아와 집안일의 폭발... 이도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lAS5d_LZdoTFacIcj-k1w3YR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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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 2 - 2. 4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 커뮤니티를 열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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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8:19:30Z</updated>
    <published>2024-05-16T06: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정짓고 4월의 후반부는 일단 연차를 소진했다. 월급으로 책정되는 날이 4월 30일까지이니&amp;nbsp;마음이 아직 쫄리지는 않는다.&amp;nbsp;이직 등으로 회사를 옮길때에는 중간에 휴지기를 좀 두고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는 다시금 단전의 기운을 끌어모아 어딘가에 적응을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수입이 줄어들 것이 불 보듯 뻔했으니여행을 가는 것은 너무 앞뒤분간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eRFRRHjlEKtLvtkf9I4KbrLF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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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퇴사러] 47세의 무모한 도전 1 - 1.2024년 4월 30일, 회사원이 종료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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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7:43:08Z</updated>
    <published>2024-05-10T07: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번의 이직을 거쳐 글로벌 홍보대행사의 '부장'직급을 단지 2년 4개월 만이었다.약 2년전 까지만해도 나는 뼛속까지 '회사형인간'이라고 확신했고, 회사에서 나를 '내보내기 전'까지는 어떻게든 회사를 다니면서 이것저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그간의 많은 이직은 뭐냐고 물으면...음.. 그건 또 그나름대로 할말이 많다)다만, 대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sHMrZgKEErk7sF-fMgxCswmr8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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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책 주제 찾기 - 004. 모든 것은 이미 다 책으로 나와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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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2:01:33Z</updated>
    <published>2023-08-29T09: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히 압축하자면 몇 줄의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amp;nbsp;&amp;nbsp;7개월의 준비-글쓰기-투고-출판까지의 작업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었다. 이번편 부터는 앞서 설명한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 자세히 들어가보려고 한다.  책쓰기를 결심했고, 하루에 몇시간 나를 위한 책쓰기 시간을 마련했다면, 그 다음엔 진정한 글쓰기의 시작 '무엇을 쓸 것인가' 주제를 정해야 하는 시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lHPCIt7Ma_OfsdMMP6kwgMpd5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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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만큼 써야 책이 나올까? - 003. 프로그램 그리고 분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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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3:05:29Z</updated>
    <published>2023-08-27T04: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쓰기를 검색하면 혼자 쓰는 것 외에에도 책모임에서, 독립서점에서, 별도의 강의에서 책쓰기, 작가와 관련된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전에 스스로 책을 써 본 누군가의 '혼자서 책쓰기' 관련 책을 읽어보는 것이다. 어떤 주제에 관해 책을 쓰려면 관련 책을 10권정도 읽어보라는 것도, 아래에 자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PHNGyBruLPp3rwHY_GvXACzeF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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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간정하기' - 002. 글쓰기는 언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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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2:01:40Z</updated>
    <published>2023-08-10T10: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글을 쓰자!' 라고 결심했다고 해서 바로 글이 써지면 참 좋겠지만, 그건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아주 유명한 작가들도 '쉽게 쓴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드무니까-&amp;nbsp;&amp;nbsp;의지가 어디까지 계속될 지도 장담할 수 없으니,&amp;nbsp; 반자동, 혹은 습관적으로 하게 만드는&amp;nbsp;환경을 만드는 것도 필요한 법, 글쓰기 '환경'을 어떻게 조성해야 할 지를 고민해본다.  부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c-6N8k4wE0Y3ZykF-Fh1a-6dg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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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의 목표는 육아와 책쓰기 - 001.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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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2:01:44Z</updated>
    <published>2023-08-08T10: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그리고 '여성의 직업적 연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나라에서는 '육아휴직'이라는 제도를 두고 있다. (2022년 기준)한 회사에서 근무기간이 6개월을 넘고,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기 전까지라면 쓸 수 있는 제도인데, 보통은 출산휴가 (임신중인 여성에게 임신전후를 합쳐 90일의 유급휴가를 나라에서 보장한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xH12KOAaH5o786G47NlH85TsY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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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7.회사형인간, 탈출을 준비하다 - 021. 책이 나왔지만, 나는 복귀를 결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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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2:01:48Z</updated>
    <published>2023-07-23T11: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 나오고, 근 한달이 흘렀다. 출판사에서 '홍보'를 조건으로 강조한 예약판매는 예상했던 대로 잘 되지 않았고,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첫 책은 '첫사랑'처럼 그 설렘만큼의 실망을 남긴채 서점 한켠에서 열심히 '독자'를 기다리고 있게 될 것이다.  첫 술에 배부를 리 없다고는 했지만, 계약금과 현재까지 책의 판매량을 보건데 이 책으로 '회사탈출'은 불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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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7.회사형인간, 탈출을 준비하다 - 020. 책이 나왔다. 그러니 ... 홍보를 여기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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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22:02:43Z</updated>
    <published>2023-02-10T02: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약판매가 시작되었지만 인쇄용 원고 확인은 그 뒤로도 이루어져 2월7일 인쇄가 시작되었다.   착한? 지인들 몇몇이 구매를 알려왔으므로  이미 책은 '팔리고 있는데'  원고를 볼 때마다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보인다.  거기다 오타체크도 같이 하려니, 탈고 할 때보다 더 프로젝트에 시간을 더 썼던 한 주- '책만 나오면 족하다'라는 마음이 '많이 읽으면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mG%2Fimage%2FPMTIYxaJG3G47CbrPNtGXYuYy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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