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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CEO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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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판, 강연 등 한국CEO연구소 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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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31T06:1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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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코로나19 대처가 미진한 진짜 이유 - 책임을 애매하게 하는 국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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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4:21:10Z</updated>
    <published>2020-03-28T23: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1월 중순경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3월 27일 현재 확진자 1천387명, 사망자 47명만을 보고할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느린 속도로 피해가 진행 중이다. 이 점이 전 세계적인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필자가 운영하는 한국CEO연구소에서 출간된 고모리 시게타카 후지필름 회장의 저서 &amp;lt;후지필름, 혼의 경영&amp;gt;을 보면 일본인의 정서와 민낯에&amp;nbsp;대해 잘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tW%2Fimage%2FR2HCCksByDT3IJA4pCFGvqUZ1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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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가 된 필름 시대, 후지필름의 생환기 - &amp;lt;후지필름, 혼의 경영&amp;gt; 에피소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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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0:48:13Z</updated>
    <published>2020-02-27T06: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름 시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뇌리에는 두 가지 브랜드가 뚜렷이 남아 있다. 하나는 코닥이고 다른 하나는 후지필름이다. 난공불락의 요새였고 필름의 역사 그 자체였던 코닥은 2012년 파산하고 말았다.  그러나 후지필름은 생환에 성공한 것은 물론이고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위기의 순간에 회사를 맡아서 성공이란 과실을 거둔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tW%2Fimage%2FVe6FG8NpAn6XXVCyZER_uazhq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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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필름은 어떻게 코닥의 왕좌를 빼앗았나? - &amp;lt;후지필름, 혼의 경영&amp;gt; 에피소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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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0:49:33Z</updated>
    <published>2020-02-27T06: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2년, 연초부터 터져 나온 초대형 뉴스에 세계가 놀랐다. 필름의 대명사 코닥이 미국 연방파산법 11조에 근거해 파산보호 신청을 한 것이다. 반면 코닥의 그늘에 가려 있던 후지필름은 승승장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카메라의 등장으로 주력 사업인 사진 필름 시장이 10분의 1로 축소된 상황에서 동일 업종에 제품 구성까지 비슷한 두 기업은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tW%2Fimage%2FD6jnv6tAlkaY0vVK2lJbEwbvB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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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필름 회장의 불황 타계법 - &amp;lt;후지필름, 혼의 경영&amp;gt; 에피소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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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0:49:45Z</updated>
    <published>2020-02-27T06: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대필름회사였던 이스트먼코닥이 2012년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하며 무너졌습니다. 디지털카메라 등장으로 사진필름 시장이 10년 새 10분의 1로까지 줄어든 상황을 견디지 못한 것입니다.  라이벌 기업이었던 후지필름은 달랐습니다. 구조조정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살아남았고, 오히려 더 탄탄한 회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17년 매출 2조4334억엔(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tW%2Fimage%2FEP2yrDMCHZ3v4RYSvRQkMmNFr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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