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허남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 />
  <author>
    <name>sanho7389</name>
  </author>
  <subtitle>허남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9zY</id>
  <updated>2016-01-31T14:20:34Z</updated>
  <entry>
    <title>시간이 지나고, 봄이 오면 - 친애하는 일상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6" />
    <id>https://brunch.co.kr/@@19zY/6</id>
    <updated>2016-10-04T22:15:17Z</updated>
    <published>2016-04-21T02: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두들 다가온 봄을 만끽하시는 중이신가요? 한창 춥던 겨울엔&amp;nbsp;오지 않을것만 같던 봄이 막상 오니 뭐랄까 이런생각이 들어요.  &amp;quot;무슨일이 있건, 시간은 지나가는구나&amp;quot;  여기서 시간은, 누구에겐 계절 일수도 아픔 일수도 사랑 일수도 단순한 시계의 표면적의미 일수도있겠죠?   무릎까지 오던 파카를 꽁꽁싸매고 불안과 기대가 마음속에 공존하던 3월2일 입</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 마음에 들진 않지만 - 친애하는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5" />
    <id>https://brunch.co.kr/@@19zY/5</id>
    <updated>2016-09-07T12:56:01Z</updated>
    <published>2016-03-08T14: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 입학하고 기숙사에 들어간지 어느덧 2주가 지났어요.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 또한 몇명 생겨서 도서관도 같이 가보고 레포트에 관한 고민도 해봤어요. 이렇게 제가 바라던 대학생활도 있지만,  슬프게도 세상어디에서든 좋은것만하고 모두 마음에 들순없잖아요? 개인적으로 시끌벅적한것과 술을 좋아하지않는 저로써는 신입생들이 거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16학번 새내기 - 친애하는 대학교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4" />
    <id>https://brunch.co.kr/@@19zY/4</id>
    <updated>2016-03-01T13:10:57Z</updated>
    <published>2016-03-01T12: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숙사에 들어와 막 짐을 풀고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지금.  난생처음인 대학교. 기숙사. 사람들.  설레는 맘도, 내심 불안하고 겁나는 마음도 가슴한켠에 있어서 그런걸까요?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아요...  앞으로의 4년간 생활들에있어 부푼마음에 생각해둔 계획들 모두 이루어졌으면 하는마음으로 오늘밤을 마무리할려구요.  내인생&amp;nbsp;처음이자 마지막인 대학시절을 의미</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세번째 졸업 - 친애하는 학창시절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3" />
    <id>https://brunch.co.kr/@@19zY/3</id>
    <updated>2016-02-06T15:45:06Z</updated>
    <published>2016-02-06T15: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4일 이틀전인가요?사흘전인가요?  제 인생에 있어 마지막 학창시절을 정리했던 날이였습니다.  솔직히 아쉬웠거나 슬픔은 못느꼈어요. 그저 여러 훈화말씀들이 지겨웠을뿐 좋은 얘기인건 분명하지만 12년을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 신기한 목소리죠. 아마 말이 귀로는 들어오는데 머리로 들어가는 길에서 상실(?)된달까요.  아무튼 지겨움과 피곤함의 공기속에</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무료할지라도 - 친애하는 일상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2" />
    <id>https://brunch.co.kr/@@19zY/2</id>
    <updated>2016-02-03T04:14:27Z</updated>
    <published>2016-02-03T02: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있다면그건 무엇일까요?단순히 그냥이라는 이유보단분명히 알게모르게 응원해주는 무언가가존재하지 않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zY%2Fimage%2FXbbcwm8nnjPqYa19S7Q7j0spN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내가 떠나기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amp;quot; - 친애하는 여행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9zY/1" />
    <id>https://brunch.co.kr/@@19zY/1</id>
    <updated>2020-04-25T12:17:54Z</updated>
    <published>2016-02-02T01: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는것의 의미는 수두룩해요.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가거나, 친하게 지내고 어릴적부터 함께한 친구가 전학을 간다던지.위에서 언급한 상황들은 너무 우울한가요?어쩌면 &amp;quot;떠나가다&amp;quot;의 슬픈 의미일수도 있겠네요.반면에 긍적적인 경우도 물론있을꺼에요!본래의 자신을 떠나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던지,즐거운 여행을 떠나는것과 같이 도전적인 의미가한껏첨가된 &amp;quot;떠나다&amp;quot; 처럼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zY%2Fimage%2FInShLOObJrqsfy77I5XdVZAUu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