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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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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교 꼴찌의 꿈을 이루게 해준 플래너의 작성 방법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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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9T17:1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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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법 - 책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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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2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플래너를 구매하고 작성을 하다 보면 간혹 부정적인 사람들이 한 마디씩 거드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예를 들어&amp;nbsp;'그런 거 안 써도 잘 산다.'라는 말이다. 물론 그들 말처럼 플래너를 안 쓰고 살 수는 있지만,&amp;nbsp;우리의 삶을 어떻게 풍족하게 만드는 가에 대한 질문에는 플래너는 필수라고 답변하고 싶다. 한 가지 예시로&amp;nbsp;입에 불만과 불평을 달고 사는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Hivo0T2RwrLEN_Oa7g6ENTtuI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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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플래너가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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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8:41:05Z</updated>
    <published>2025-11-01T08: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행동으로 옮길 차례이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지금 당장 인터넷으로 플래너를 구매해 보자. 어떤 플래너를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개인적인 견해로 몇 가지 추천하는 플래너들과 피해야 할 플래너들이 있다. 먼저 피해야 할 플래너를 말하면 간혹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플래너들이 있다. 바로 플래너에 어떠한 것도 적혀있지 않은 플래너이다. 예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h_HE5wwmwu1jpOrhd-2zpcuHh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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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의 시작은 금요일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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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2:10:34Z</updated>
    <published>2025-10-19T12: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들은 일주일의 시작이 언제부터인가?. 월요일? 일요일? 대부분 비슷한 답변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나는 바로 일주일의 시작은 바로 금요일부터라고 생각한다. 이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는 바로 과거 읽었던 책 중 하나인 우스이 유키 작가의 '일주일은 금요일부터 시작하라'&amp;nbsp;덕분이었다. 우리가 지금까지 플래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배워왔다.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Qmlw4H2T4BJHGOlePLtkK043R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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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그러면서 성장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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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00:03Z</updated>
    <published>2025-10-12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진학을 하고 나니, 세상에 있는 모든 똑똑한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기분이 들었다. 더구나 학창 시절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모두 공부를 굉장히 잘했던 사람들이 수두룩했었다. 그곳에 전교꼴찌 출신이 덩그러니 있는 기분을 짐작할 수 있겠는가. 기존에 받았던 교육과의 차이점은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영어로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p_2CnZwZRDBZohOV5c2wfsUy9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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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일정으로 잠시 쉬고 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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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7:06:57Z</updated>
    <published>2025-09-29T07: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결혼 일정으로 인해 잠시 휴식을 하고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행복하고 알찬 시간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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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과 간섭 그 애매한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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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9:57:01Z</updated>
    <published>2025-09-14T09: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친구 중 시진이라는 녀석이 있다. 가끔 그 친구의 삶에 누군가 조언을 가장한 오지랖을 보일 때면, 밝은 미소로 &amp;ldquo;내가 알아서 할게&amp;rdquo;라며 답을 한다. 처음 이 말을 실제로 하는 친구를 보고, 충격과 동시에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본인이 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조언'이라 생각하는 것들은 결국 오지랖에 불가한 것이 아닐까 하는 깨달음말이다. 우리가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i-Og0OT12aMtEKA5BitHXqsyY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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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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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1:00:05Z</updated>
    <published>2025-09-0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플래너를 작성해야만 하는 이유와 방법들에 대해 배웠다. 더불어 성장을 위해 한 가지 꼭 해야만 하는 것을 더 말해주고자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잘 알다시피 현실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너무 잘 알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amp;nbsp;이를 잘 자각하기 어렵다. 그럼 질문을 다시 바꿔보자. 즉 지금 '현재 상황에서 무엇이 잘못되고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ZctUMTTGSlftwfX77fHbzvhe2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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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일의 습관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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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1:00:04Z</updated>
    <published>2025-08-31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습관화를 하기 위해 행동에 따른 보상을 준비하라고 말을 했었다. 이번 장에서는 그럼 대체 얼마나 유지하면 습관화가 되는지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우선 시작하기 전 한 가지 인정을 하고 시작하자. 우리는 게으른 존재란 사실 말이다. 새삼스레 이 말을 왜 하는지 의아할 수 있겠지만, 나의 주변 많은 사람들이 습관화가 안 되는 스스로의 모습을 끝없이 비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x6y1sN0oWhAtJJQoBCgSc02sk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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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플래너를 써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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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2:42:45Z</updated>
    <published>2025-08-24T12: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플래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했다. 변화된 삶, 성취감, 발전 등 다양한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우리의 행복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이 정답에 가까울 것 같다. 우리가 플래너를 쓰는 이유는 성취감이 가득한 재미있는 삶을 만들기 위함도 있겠지만, 우리의 삶을 보다 여유 있게 살아가기 위함이다. 그렇기에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3Jn1ElC_w7lXmfZri7iGjS298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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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뇌는 편안한 길만 찾는다. - 습관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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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2:22:49Z</updated>
    <published>2025-08-17T12: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래너를 작성하는 것은 습관에 전적으로 의지한다. 나의 경우 취침 전 플래너를 작성하지 않으면 찜찜한 느낌을 받는다. 그렇기에 아무리 지쳐도 내일의 플래너를 꼭 세우고 잠을 청한다. 문득 이런 찜찜한 느낌이 신기하여 습관에 대한 연구들을 찾아보았다. 모두가 알겠지만, 어떠한 일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영역을 넘어 무의식의 영역을 건드려야만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EzJ9JyYYrCq1ykVo2j6cb_C5R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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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 - 당신의 현재는 괜찮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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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2:59:36Z</updated>
    <published>2025-08-10T12: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선 장에서는 일일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를 말해주었다. 일일 목표를 작성을 하다 보면 문득 도착지가 없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이 행위가 무엇을 위한 거지?라는 느낌말이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더 연간 목표를 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연간 목표를 세우기 전에 먼저 꼭 해줘야 할 것을 먼저 말해주고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U3V5NwC3EQpoAIDXBioVaXyAK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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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레프 톨스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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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33:00Z</updated>
    <published>2025-08-03T12: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면서 간혹 정말 이 책에 대한 느낀 점은 꼭 글로 남기고 싶은 작품들이 있다. 바로 이 책이 그러하다. 처음 이 책은 현재 직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의 선정도서이기도 하고, 내가 추천했던 책이기도 하다. 처음에 기독교에 관한 책인지 모르고 추천했었기에 처음 약간의 당황스러움은 있었지만, 읽으수록 내가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금 자각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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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부담 없이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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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3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듭 이야기를 하지만 플래너를 작성할 때 조심해야 할 요인 중 하나는 바로 과욕이다. 감당할 수 없는 계획들은 마치 비싸게 돈을 주고 산 플래너를 3페이지만 쓰고 버리는 행위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대체 어느 정도의 목표가 기준이냐 말인가.&amp;nbsp;나 또한 처음 플래너를 작성할 때 누군가가 기준치를 정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AlTidKLd4NY_GlEJse_yKx3Iv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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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하나만 정해라. 인생이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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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02:52Z</updated>
    <published>2025-07-27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래너를 작성하다 포기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초기에 의욕이 넘쳐흐른다. 어떤 사람은 하루 24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어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하지만 수많은 목표들은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는 매우 힘들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세운 목표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하루에 많은 것을 이루려 빼곡하게 목표를 적은 적이 있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J3rdYQJHp57UdVslDYYV_QY8m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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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목표를 이루는 방법 - 브레인스토밍+플래너의 시너지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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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22:20:55Z</updated>
    <published>2025-07-20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독자는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이라는&amp;nbsp;말을 알고 있는가. 브레인스토밍은 광고 책임자였던 알렉스 오스본(Alex Faickney Osborn)이 쓴 책으로 대중화된 단어이다. 브레인스토밍이란 집단에서 창의적으로 발상하기 위한 기법으로서, 집단에 소속된 인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 중에서 특정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2KwYENAaUn0Y9KkKgaNTZPosY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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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 여유로운 사람들의 시간 관리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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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9:08:04Z</updated>
    <published>2025-07-13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지식인사이드'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출연하였다.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이 '게으름은 지능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게으르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행동을 실천하는 데 방법이 있단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라 한다. 즉 행동을 촉구하는 트리거가 없을 뿐, 그 트리거만 설정해 놓으면 우리는 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LRo7Y3FbPhaMlkU5rvvnTqM_v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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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집중을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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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23:50:32Z</updated>
    <published>2025-07-06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집중력 지속시간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가? 나의 집중력은 그렇게 길지 못하다. 학창 시절 공부라는 것을 시도할 때면 금방 집중력을 잃고 딴짓을 하기 시작했다. 그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하니!'라며 혼을 내시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amp;nbsp;집중하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하며 자책을 했었다. &amp;quot;왜 나는 집중을 못할까?&amp;quot;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xyvvR6oZeSbZzfCB1N8f_9TlQ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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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도 스크롤로 끝냈다면? - 당신의 목표를 가시화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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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23:16:13Z</updated>
    <published>2025-06-29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매년 새해 목표를 세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예를 들어 '운동'을 예시로 들어보자. 2021 서울특별시 카드사용통계 데이터 시각화 자료를 보면 오히려 새해보다는 여름이 시작하는 여름 철에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고 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의 뇌는 시각적인 것에 취약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f_suxk8PHuHijpMwkdPART82T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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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가 알려준 미래의 비밀 - 과거를 통해 깨닫고 미래를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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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3:28:35Z</updated>
    <published>2025-06-22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챕터에서 과거가 아닌 미래가 현재를 결정한다고 말을 하였다. 그렇다고 하여 과거를 통해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amp;nbsp;춘추시대 유학자인 공자는 &amp;lsquo;미래를 결정짓고 싶다면 과거를 공부하라&amp;rsquo;라는 말을 남겼 듯이 우리는 과거를 통해 배우고&amp;nbsp;미래를 결정해야만 한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독자는&amp;nbsp;&amp;lsquo;이불 킥&amp;rsquo;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가. 이 말은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IoasV6UznfXpvUktuALlBO6pO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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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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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9:18:40Z</updated>
    <published>2025-06-16T10: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 독서모임의 도서로 선정된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트제럴드'이다. 위대한 개츠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amp;nbsp;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멋지게 술을 건배하는 모습이 생각이 난다. 분명 영화를 보았는데 결말이 무엇이었는지 가물가물해지고, 오로지 저 장면만 기억이 남게 되어 아쉬움이 있는 작품이었다. 그러다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 글로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Rc%2Fimage%2FWPndHrUpejFi7Em00VD3V2ORY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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