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햇살아래 바람한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 />
  <author>
    <name>bless</name>
  </author>
  <subtitle>일어나라, 그래야 걸을 수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Ade</id>
  <updated>2016-04-09T09:43:01Z</updated>
  <entry>
    <title>한 걸음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81" />
    <id>https://brunch.co.kr/@@1Ade/81</id>
    <updated>2026-01-14T00:29:12Z</updated>
    <published>2026-01-14T00: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들이 다 엉켜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한걸음도 나가기 싫을 때.귀찮음이 지난 특성과는 다른 무엇인지 모를 복잡한 생각들이 만들어 낸 마음.두려움에게 가만히 다가가 본다더 잘하고 싶은 욕심빨리 달려가고 싶은 조바심이미 높게 세워버린 기준치나 자신을 몰아가서단 한 발도 움직이게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지금의 마음은 내일 또 내일이 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mNeFuU9vklqLoCevBw35BoA9Fn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80" />
    <id>https://brunch.co.kr/@@1Ade/80</id>
    <updated>2025-11-28T16:51:29Z</updated>
    <published>2025-11-28T16: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시작하는 어느 지점에서&amp;nbsp; 지나온 흔적들을 더듬어 본다   두 어달 남짓 지난 듯도 한데 또 어쩌면&amp;nbsp; 오랜 시간이 지난 듯도 한데 시간은 내 기억과 상관없이 흐르고 흐른다   시간이 때때마다 주는 인연들 소중한 기억도 흐르고 아픔의 기억도 지나고 바람처럼 흘려보낼 수 있기를 흐르는 물처럼 너도 지나갈 수 있기를 그리고 누구에게도 흔적은 있되 아픔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rb2yveV3E0Pls5JSWtyKE39je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9" />
    <id>https://brunch.co.kr/@@1Ade/79</id>
    <updated>2023-02-25T08:18:49Z</updated>
    <published>2023-02-24T16: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살아온 세상들이 내가 살아온 세상 위로 겹쳐진다   별이 진 후 새벽빛을 밟아 온 한 걸음 한 걸음의 시간이 쌓여 우리가 된다   깊은 너의 두 눈동자 속에 나의 아픔을 묻고 오늘 내가 청하는 잠은 노을보다 아름답게 물들어 간다   너의 숨소리에,  자유로운 두 팔을 뻗어 너를 꼭 끌어안고 잦은 신음이 내뱉어지면 우리의 삶이 다시 피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BQsgVLNF6OVYfw_TY-QQe9Z6KE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상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8" />
    <id>https://brunch.co.kr/@@1Ade/78</id>
    <updated>2022-12-28T00:39:42Z</updated>
    <published>2022-12-27T13: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누군가 대신해주지는 않아 이런 일들이 더 아프도 힘들어도 나 자신을 온전히 내가 안아줘야 해. 나를 위한 나의 위로 오직 나를 사랑하고 싶은 나를 위한 위로 외롭고 쓸쓸해도 해야 하는 위로 나만을 위한 나의 위로   나는 춥고 나는 두려워 모든 것이 내게 다 처음  너에게도 처음인 삶이지만 나는 마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기 같은 마음이야. 나는 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bPNKTC3qhKOxjohqAt5Q7DvlTxY" width="454"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이팅 - 모두 힘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7" />
    <id>https://brunch.co.kr/@@1Ade/77</id>
    <updated>2022-04-19T03:10:48Z</updated>
    <published>2022-04-18T14: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가장 큰 힘이다.  오늘의 나도 파이팅!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의 나도 파이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gjGd3gqswOr435FEyGTtgiikuo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6" />
    <id>https://brunch.co.kr/@@1Ade/76</id>
    <updated>2022-05-14T09:18:17Z</updated>
    <published>2021-08-18T23: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열 수 있는 문이 있습니다. 조건은, 내 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사랑의 문 감사의 문 축복의 문 나눔의 문  오늘 하루가 어떻게 다가오던지 내가 먼저 내 마음의 어떤 문을 열지 선택하기 나름이라 생각됩니다.  시원한 바람처럼 오늘도 멋지고 풍요로워지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dZ8QaVu8BAGe3OOBlSpHasghi1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 혼자일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5" />
    <id>https://brunch.co.kr/@@1Ade/75</id>
    <updated>2020-11-08T15:04:13Z</updated>
    <published>2020-11-08T10: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해진 일에 대해서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많습니다.예전에 사원수가 100여 명이 되는 규모의 컨설팅 회사에 다닐 때 일이 생각납니다.직원들의 복리를 위해 회사에서 복지카드를 만들어 준 적이 있습니다. 야근이 잦았던 팀들도 있었고 거래처를 접대해야 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복지 카드를 사용해도 되는 건가 어느 범위까지 사용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nwn7JeDhxxpRh-HB8AWOmplj5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이 주는 감동 - 혼자일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4" />
    <id>https://brunch.co.kr/@@1Ade/74</id>
    <updated>2020-10-29T21:00:46Z</updated>
    <published>2020-10-29T09: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보며 내내 와~와~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함께 걷던 동료들에게도 하늘이 너무 예쁘다며.&amp;ldquo;하늘 처음 보냐, 너 마치 처음 하늘을 보는 사람 같다&amp;rdquo;구름을 보며 신나 하는 내가 신기하단다. 옆 화단에 심어진 꽃을 보며 &amp;ldquo;언니~ 저 꽃도 너무 예쁘죠?&amp;rdquo;하니&amp;ldquo;꽃은 예쁘네, 차라리 꽃을 보고 예쁘다 하는 게 낫지&amp;rdquo;&amp;ldquo;하늘은 매일 바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vVOxqWPwqvLXhWnbAjbGWehF2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와 보름달 - 혼자일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3" />
    <id>https://brunch.co.kr/@@1Ade/73</id>
    <updated>2020-10-17T03:03:47Z</updated>
    <published>2020-10-16T1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단어를 떠 올 릴 때 매번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나의 아버지. 1914년 12월 26일생이신 아버지는 중국분이시다.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우리 집은 '중화반점'이라는 중식당을 운영했었다. 어릴 때 들은 이야기라 자세히 기억나진 않으나 중국 산둥성이라는 곳 어딘가에서 10대 중후반에 한국행 배를 타고 오셨다 했다. 4남매 중 둘째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CkilRQzuFqWfG-NzjQqwLPRZU6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한 관계 - 혼자일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2" />
    <id>https://brunch.co.kr/@@1Ade/72</id>
    <updated>2023-03-12T08:14:17Z</updated>
    <published>2020-10-12T09: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람 있잖아요? 왜, 직접적으로 다투거나 딱히 싫은 소리를 한 것은 아닌데 자꾸 만나고 연락할수록 기분이 안 좋아지는 사람.  내가 먼저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항상 상대방이 연락을 해오는데 메신저나 통화를 하고 나면 찝찝한 느낌을 주는 사람.며칠 전에 이 사람하고 연락을 끊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 사건이 있었어요. 아마도 7년쯤 되었을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oPihaan-Z8vKrWdD0lT-imFxS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연 - 혼자 일때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1" />
    <id>https://brunch.co.kr/@@1Ade/71</id>
    <updated>2021-10-19T00:45:52Z</updated>
    <published>2020-10-02T04: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정말 존경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분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저는 여주시(군) 이포리라는 마을에서 살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분을 처음 만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 였습니다. 학교 수업시간 중에 하나인 CA활동에 문예창작부에 들어갔는데, 그때 당시 교장 선생님이 시조 시인이셨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직접 문예창작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6m0grIN14yLW4hxNVt_hyfgNh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으로 만들어지는 삶 - 혼자일 때 당신은 누구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70" />
    <id>https://brunch.co.kr/@@1Ade/70</id>
    <updated>2020-09-24T22:07:07Z</updated>
    <published>2020-09-24T1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당신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게 없다거나, 자격이 없다거나, 못 생겼다거나, 멍청하거나, 능력이 없다거나 실패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진 않습니까? 밤마다 그런 생각들이 머릿속 가득히 채워져 당신을 외롭고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나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로 인해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최악의 순간을 상상하거나 걱정하면서 밤을 새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xZBz6iHftR_cGooR-57mx8hcp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말로 만들 수 있다 - 혼자일 때 당신은 누구입니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9" />
    <id>https://brunch.co.kr/@@1Ade/69</id>
    <updated>2020-09-24T14:11:13Z</updated>
    <published>2020-09-20T05: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행복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나는 불행하게 살고 싶어'라고 자신의 삶이 불행해지길 바라며 기도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정말 그렇지 않을까요? 일단 제 주변에는 불행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불행하게 해 달라는 메시지를 많이 표출하는 것 같습니다. 안 그렇다고요? 지금 그렇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gmuRf7WlPKa5o3sRozl6wWMnxR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눈을 비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8" />
    <id>https://brunch.co.kr/@@1Ade/68</id>
    <updated>2020-09-20T06:03:24Z</updated>
    <published>2020-08-25T14: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눈을 비춘다말은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눈빛으로도 할 수 있다그래서마음에 항상 빛을 두어야 한다부정적인 것에 어두운 생각들에 그냥 내 마음을 맡겨두면내 눈이 가는 것에 부정적인 게 보이게 되고보이는 것들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갖게 된다 뜻하지 않게 자주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 중에 아주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다.모든 답변의 시작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hIKavnHnLwxYUP3HOvVzK3WQ2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나는 나로 충분히 - 나를 사랑하는 길을 찾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7" />
    <id>https://brunch.co.kr/@@1Ade/67</id>
    <updated>2020-09-20T05:15:49Z</updated>
    <published>2020-08-24T11: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기억들이 다 쏟아져 나와도 이제는 괜찮다.감당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불안감에 두려움에 꽁꽁 묶어 저 깊은 내면으로 숨긴 어린 내 자신에게이제는 괜찮다고 말해야 한다.나는 이제 받아들이고수용할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다고.그 기억을 에너지로 바꾸어 앞으로의 내 삶에 값진 영양제로 쓰겠다고.긴 장마가 끝나간다. 내 어린날의 기억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vrstOckE2lMSY97-CfbIH7Qr8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의 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6" />
    <id>https://brunch.co.kr/@@1Ade/66</id>
    <updated>2020-08-07T03:53:07Z</updated>
    <published>2020-08-06T13: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한 바람따듯한 커피 한잔으로 시작하는 아침오늘은 또 얼마나 예쁠까행복을 생각하는 시간에귓가에 들려오는 음악소리아름다운 기쁨이야나에게 한 순간 한 순간을 선물하는 마음으로오늘을 소중히 보내야지사랑하며 보내야지시원한 바람자작자작 빗소리나를 깨우는 아침이야행복을 여는 아침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GuunIpFaLSKXRtjkVbBHdnkkr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하는 대로 - 방향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5" />
    <id>https://brunch.co.kr/@@1Ade/65</id>
    <updated>2019-08-20T08:15:06Z</updated>
    <published>2019-08-20T0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감정을 낳는다감정이 행동을 낳는다행동이 결과를 낳는다 -지산 윤삼효 회장님이 항상 해주시던 말씀. 이 말이 이제서야 정말 인생에 와 닿는다. 살아가면서 누군가가 내 삶의 방향을 알려준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게 정답인지 알려준다면 혹시 내 인생은 평탄하고 지금 성공해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본 적 있나요?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미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MVRkdW9OkrxpXFM5KR4J_0kFaV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양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열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4" />
    <id>https://brunch.co.kr/@@1Ade/64</id>
    <updated>2019-09-17T08:23:08Z</updated>
    <published>2019-08-18T12: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내 안에 매일 뜨고 지는 태양이 있는가.하루하루 가뿐 숨을 쉬며 살고 있는 것 같은지친 나에게 어떠한 아련한 그리움이 있는가.잡고 싶고 잡으려 했지만 수많은 일들과 삶에 밀려서 어느덧 눈에 보이지도 않게 멀어져 간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한숨이 나올 정도의 태양 같은지도 그게 무언지도 모르겠는 그런 미지근한 것이 있는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9a7WboLsQKAE1jzFmUYppQGVf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를 만들자 -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3" />
    <id>https://brunch.co.kr/@@1Ade/63</id>
    <updated>2020-08-24T12:29:00Z</updated>
    <published>2019-08-13T13: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는 가치가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가치가 있는 건 아니다.다시 말하면 모든 사람에게 가치라는 게 똑같이 인정되는 건 아니라는 뜻이다.유명 브랜드의 한정판 가방이 지금 생사를 오가는 병에 걸려 아픈 사람에겐 아무 의미가 없는 것처럼.모든 사람에게 가치 있는 건 정해져 있다.그건 지금 우리가 마시는 공기 물 햇빛 바람 등등의 자연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NmPGBB6ZkXhYQSWffkjPnAVYx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Ade/62" />
    <id>https://brunch.co.kr/@@1Ade/62</id>
    <updated>2019-07-17T15:01:48Z</updated>
    <published>2019-07-17T09: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어 그만하고 싶어 다 놓아버리고 싶어  그래그래 그맘 알지 그래도... 너 자신을 믿어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de%2Fimage%2F5VYzwHaSflq3lHk4LQUiPF867R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