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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픔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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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끝내 전해야 할 것을 찾아 글에 담습니다. 요즘엔 밤낮없이 바쁜 워킹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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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0T07:0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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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잃고 얻은 것들 - 임신과 유산, 10주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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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7:49:27Z</updated>
    <published>2025-09-22T07: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야, 나 두 줄이야.  &amp;quot;...&amp;quot; 회사에 있던 남편은 내 전화를 받고 몇 초간 말이 없었다. 이어서 메신저로 보낸 사진을 보고는 진짜야?를 연거푸 반복했다. 유건이를 낳고 4년 만에 일어난 일이었기에 둘 다 긴가민가, 감개무량 그 자체였다. 평소에도 상상력이 풍부한 나였기에 처음엔 매직아이인가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붉은색 줄은 더 선명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_1ea5DJ0RkkOTYyxkHsghINAKM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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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Hi)와 바이(Bye)의 사이에서 - 2023년의 나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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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7:19:46Z</updated>
    <published>2022-12-08T13: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2년의 끝자락. 신문, 책, 인터넷 곳곳에는 내년을 전망하는 글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었다. 올해는 그들을 대하기 전에 나를 먼저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습관처럼 새해를 맞이하기보다 내 습관을 돌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2023년 그 어딘가에 서 있을 나에게 짧게나마 편지를 썼다.    첫 번째, 너의 tempo를 만들길. 세상의 시계와 네 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K8cpACo4an3m45dZE6zjG09Ut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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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에 이유가 하나씩 더 생겨버렸다. - 너라는 존재를 만난 이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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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22:45:14Z</updated>
    <published>2022-04-23T02: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고 끝났다! 이처럼 개운한 말이 있었던가.  TVING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 1화를 보면 가수 이효리 씨가 MAMA 공연을 무사히 끝내고 잠자리에 누우며 이 말을 외친다. &amp;quot;아이고 끝났다!!!&amp;quot;  이 장면을 보는 순간 내 모습이 오버랩되었다. 나 또한 조리원에 들어와 매일 이 말을 외치고 침대에 드러누웠기 때문이다. 무언가에 열정을 마구마구 쏟은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61fdGG02w-DNpCNYiaMX0BcFP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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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무섭고 일은 점점 하기 싫고. - 그러던 쫄보에게 찾아온 휴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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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0:09:36Z</updated>
    <published>2022-03-24T03: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휴가 &amp;amp; 육아휴직 9년간 직장인으로 쉼 없이 달려온 내게 드디어 휴직기가 찾아왔다. 비록 휴직의 달콤함을 맛보는 것과 동시에 양육이라는 새로운 업(?)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매일 규칙적으로 눈을 뜨고, 일요일 밤만 되면 긴장감에 뒤척이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겐 새로움이다.  본격적인 쉼에 돌입한 지 어느덧 3주 차. 사람은 적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djTq6bPZ5GCyZHTokj8E-3o0T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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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쓰레기 정리 대작전 - 정신없이 채울 땐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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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5:25:02Z</updated>
    <published>2021-11-24T1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큰 맘을 먹고 집구석구석에 쌓인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별거 아닐 거라 생각했던 정리 대작전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분명 점심 먹고 시작했는데 캄캄한 밤이 돼서야 끝이 났으니 말이다.   정리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딱 두 가지였다.  '내가 이걸 아직도 갖고 있었어?' '참고 기다려준 남편 고맙습니다...'    추억이라 말하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3gkdP5Y_7UxgYmxSOto1ikcx3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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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시대, 더 심해진 디지털 양극화 - 혁신이 가져다준&amp;nbsp;달콤살벌한 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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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09:14:14Z</updated>
    <published>2021-11-17T02: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써클에는 범죄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는 '스마트지구'가 등장한다.  2017년에 방영했던 드라마 써클-이어진 두 세계. 상당히 생소했던 SF추적극이었지만 소재가 매우 신선했고, 다가올 미래에 한 번쯤 있을 법한 스토리라는 생각에 첫 회부터 종영까지 정주행 했던 기억이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2037년 이 세상은 스마트지구와 일반지구로 나뉜다.&amp;nbsp;스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j58npjOQ7LIeoNz_tsLx6fgvT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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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도 울 시간이 필요해 - 지금은 그를 도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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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0:04:48Z</updated>
    <published>2021-11-06T03: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 갑자기 고요해지면 두 가지 생각이 든다.  '남편이 깜빡 잠이 들었나?' '아님... 이어폰을 끼고 넷플릭스를 보고 있나?'  거실에도 없고, 화장실에도 없고, 굳게 닫힌 서재 방을 보니 여기 있구나 싶었다.  슬그머니 문을 열었다.    문을 열었더니 남편은 책상 앞에 앉아 있었고,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무언가를 들고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_R2CDVhLcJIDoo5RFuLejhF7968.jp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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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된다는 것은 말야. - 내가 멈추어야 비로소 움직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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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5:35:09Z</updated>
    <published>2021-10-31T08: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15주차. 아직까지도 내 뱃속에 생명을 품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 나질 않는다. 가끔 적응이 되는 듯하면서도 적응되지 않는 하루하루다. 병원에 가서 초음파로 아가를 만날 때, 입덧이 올라와 변기통 앞에서 연거푸 우웩을 외칠 때, 눈에 띄진 않지만 아랫배가 살짝 단단해진 것을 느낄 때. '우리 아가가 잘 있구나!'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곤 한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laPNaQyOHntQu6ulKC_wBkrs9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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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은 가계부채는 어디에서 왔을까? - 빛의 속도로 늘어난 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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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4:29:19Z</updated>
    <published>2021-05-11T08: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가계부채는 2020년말 1,700조원을 초과했다.  1,700조원이라는 규모가 사실 잘 와 닿지 않지만 국내총생산을 의미하는 GDP와 비교해보면 좀 더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2020년 3분기 기준 명목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00%를 초과해 101.1%를 기록했으며,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모든 생산물의 가치보다 가계가 진 빚&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A0-ROiCzQ6v6cxcCOahbZ3mCv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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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이림에서 하루 살기 - 그토록 바라던 것이 이루어졌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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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58Z</updated>
    <published>2021-03-28T08: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이림: 자연에서 비우다. 여행을 참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이곳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무이림은 태안에 위치한 전 객실 독채형 호텔이다. 이미 예약이 어렵기로 소문나 있었고,&amp;nbsp;주말 예약은 더 치열했다. 몇 달을 계속 홈페이지를 들락날락한&amp;nbsp;끝에.. 드디어 예약에 성공했다. 치열한 도전 끝에 얻게 된 결과라 더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다.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ExBOgwjjQJplovarnufrEhY0w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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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 도전 끝에 브런치 작가에 합격한 비결 - 울지 말고 일어나~ 빰빠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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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2:05:39Z</updated>
    <published>2021-02-05T08: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9년 8월. 호흡이 긴 글을 나만의 공간에서 쓸 수 있다는 매력과 또 그 글을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되새김질할 수 있다는 브런치의 메리트에 끌렸다. 무엇보다... 인생의 버킷 리스트인 책 집필이 가능할 수 있다는 아주아주 큰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그때부터 나의 브런치 작가 도전은 시작되었다.     꿈이 너무 컸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FMX61fabK_p9hx9mZ9-gHVALl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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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코로나19에 주는 교훈  - 2008년이 2021년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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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6:46:06Z</updated>
    <published>2021-01-26T09: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발생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발단이 되었다.  2007년 4월, 미국의 대형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 회사인 뉴센추리 파이낸셜이 파산신청을 했다. 당시 환매요구가 들어왔던 84억 달러를 갚을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며 사실상 파산을 선언한 것이다. 이 선언으로 뉴센추리 파이낸셜의 주가는 90% 이상 폭락해 1달러대를 기록하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efPWKK0sMsHwZmXbijPUFx3x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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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샤넬백을 메고, 편의점으로 향한다. - 마스크를 쓴 채 명품관을 드나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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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1Z</updated>
    <published>2021-01-10T03: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의 상향 평준화, 신(新)소비 양극화 시대가 도래했다.  소비의 양극화는 통상적으로 소비 수준의 양극화 현상을 의미한다. 즉, 소득 수준이 높은 계층일수록 고급 제품이나 외제품의 소비가 크고, 반대로 저소득층일수록 저가 제품의 소비를 주로 하면서 소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소비 양극화 형태에 변화가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Z4_pC9lxscsM4Ncem30zr2aWp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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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쪽쪽이 말고 아이패드 주세요! - 아이패드 동갑내기 알파세대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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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4Z</updated>
    <published>2021-01-09T03: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세대란, 아이패드가 출시된 2010년 이후에 태어난 0~10살인 아이들을 의미한다.  알파세대는 어릴 때부터 스마트 기기에 익숙해서 때로는 쪽쪽이(칭얼거리는 아이에게 물리는 물건), 때로는 장난감, 때로는 교육 수단으로 각종 기기를 접하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를 접해 &amp;lsquo;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amp;rsquo;, &amp;lsquo;포노사피엔스(스마트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3E3f9tqtt1ZQbSPlydJBnml8E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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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불러온 경제의 양극화 - 점점, 넌 멀어지나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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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4Z</updated>
    <published>2021-01-08T09: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극화'는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이슈다.  코로나19로 인해 고립과 단절이 이어지면서 '코로나 블루(Coronavirius Blue)'라는 신조어는 이제 자연스러워질 정도로 삶의 일부가 되었다. 유럽에서는 코로나19가 야기한 통제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No Corona, No Mask!'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m9%2Fimage%2FwWG3QdPPNFdWkt50tYm3QD1NJ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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