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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단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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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321;따뜻하고 단호한 언니의 커리어 성장 기록 | 지금 하는 일로 평생 벌어먹고 살 수 있을까? 에서 시작해 일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 를 느끼며 행복하게 일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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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1T12: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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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기사님도 돕는 나의 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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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2:09:50Z</updated>
    <published>2024-04-14T10: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성암, 분명히 산책코스라고 했다. 내가 내려올 시간에 맞춰 오시겠다는 택시기사님도 3-40분이면 다 볼 수 있다고 하셨다. 여행에선 항상 오버하는 나는 또 2시간 꼬박 등산을 해버렸다.두 갈래로 갈라진 길에선 대세를 따르지 않는 선택을 한다. 이건 여행지에서 항상 성공하는 필승 비법이다.분명 해우소 가는 길이라고 쓰여있는데 과거에는 패러글라이딩을 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3g_c_IeLyQ2klJ8JOaNgmR07M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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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가쁘게 달리던 내가 구례에서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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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0:48:19Z</updated>
    <published>2024-03-28T12: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커리어를 바꿔 한창 명상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 때였다. 그렇게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고 그렇게 꿈에 그리던 일을 하고 있었지만 막상 들어간 회사에서 매일매일이 무지갯빛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숨 쉴 구멍이 필요했던 나는 구례에서 만났던 호스트님에게 연락했다. &amp;quot;혹시 이번 주말에 묵을 수 있을까요?&amp;quot; 아차차- 구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BMwa6iDzRj3vZTNxXKjkXkko6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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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례에만 6번 간 도시 아가씨 이야기 - 구례에 뭐가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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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0:18:36Z</updated>
    <published>2024-03-19T23: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여행 경험 중 유독 구례 이야기만 하면 눈을 반짝이며 이야기하는 나. 행복한 기운이 전달되었는지 주변 사람들은 나에게 구례에 가면 뭘 하는 거냐며 묻는다.  구례에만 6번 갔다. 혼자, 남자친구와, 친구와, 엄마와, 친구와 그리고 다시 혼자 소중한 사람들을 하나씩 데리고 가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주변사람들을 하나 둘 구례 여행에 보내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QdkMwRz4jMM8LCA-O_g5TX_xJG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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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지 않을 때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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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57:44Z</updated>
    <published>2024-01-07T11: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내 삶의 중심에 있고 나머지 인생이 그 주위를 돌고 있다. 요즘의 나를 설명하는 적합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있고, 직업이 그 삶을 지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살고 싶다. 그러려면 일과 무관한 정체성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 일하지 않을 때 내가 어떤 사람인 지 알기 위해서.  이 문장을 읽고 난 한 달 뒤쯤, 나는 혼자 교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qF-t8wXPbSl04jXq1fdzFdio_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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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포트폴리오가 자꾸 탈락하는 이유 - 포트폴리오가 어려워 이직을 포기하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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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5:33:56Z</updated>
    <published>2023-01-18T11: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는 당연히 나의 커리어를 서술하는 곳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하려는 채용공고에서 찾는 딱 맞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다. 내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어, 이 사람 우리 일 잘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한다.   머리로는 당연히 알고 있지만 포트폴리오를 쓰다 보면 쉽지 않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일잘러'들도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는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Hbmx20g-KgCxtRrfFBMd4QqU4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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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하며 나도 모르는 나를 알게 됩니다 - 내 커리어도 기획하는 '기획자의 커리어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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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3:08:30Z</updated>
    <published>2023-01-05T23: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회사생활을 한 지 7년이 넘었고 4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다.  일로는 참 순진무구했던 25살, 첫 회사에 입사 후 거의 4년을 다녔다. 첫 회사를 다니며 이직을 준비할 때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 정말 미숙하고 떨렸다. 1차 면접 합격 소식을 사내 메신저 방에 실수로 공유하기도 했다 (아찔)  이직이 결정되고 퇴사를 말하려 할 때는 대체 어떻게 말을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MfL5sKKvUcKSC83vrPwk-0cFJ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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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분 만에 지하철에서 2022년 회고해 버리기 - 퇴근길 KPT 회고? 이게 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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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1:11:43Z</updated>
    <published>2023-01-03T00: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9일부터 남들은 다 설레며 보내는 연말 시즌인데 나의 불안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쏟아지는&amp;nbsp;2022년&amp;nbsp;회고와 2023년&amp;nbsp;목표 콘텐츠를 보면서 생각했다.&amp;nbsp;'사람들 정말 부지런하고 건설적으로 잘 산다..'&amp;nbsp;연말 회고와 신년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 나 MBTI J에서 벗어나본 적 없는&amp;nbsp;계획형 인간인데..&amp;nbsp;파워 J라고 해서 미래 목표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PuYxWTTz0WA5HindJANhpTlQy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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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 커리어 환승을 위하여! - 나도 재밌게 일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만 하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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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6:00:02Z</updated>
    <published>2022-12-28T16: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해 개발 관련 스펙을 쌓고, 기술 PM로 시작해 DB 개발자까지.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땐 컴공 전공을 살려 일한 지 어느덧 4년이었다.  4년 동안 개발만 한 내가그만두고 과연 뭘 할 수 있을까?  수없이 밀려오는 개발 프로젝트들을 꾸역꾸역 쳐내며 생각했다. 난 개발자로 평생 밥벌이 하기 힘들 것 같은데.. 아니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yM3-mL0qOojmFQi3TqVi1pGpP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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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개발자에서 기획자가 되셨어요? -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커리어 환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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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3:31:23Z</updated>
    <published>2022-12-13T03: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공자 출신 개발자의 성공 신화가 넘쳐나는 세상에서&amp;nbsp;컴공 출신 개발자였던 나는 기획자가 되었다.  개발자 커리어를 놓아주기로 결심한 뒤로 3번의 이직에 성공했는데, 이직 과정에서 있었던 N번의 면접에서&amp;nbsp;백이면 백 나오는 단골&amp;nbsp;질문  왜? 어떻게? 개발자에서 기획자가 되셨어요? 이제는 준비하지 않아도 줄줄 말할 수 있다. 예상한 질문에 나는 여유롭게 웃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AP%2Fimage%2FFoAwX-AXpRo5nCpef344d7uk7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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