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aemin Par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 />
  <author>
    <name>daeminpark</name>
  </author>
  <subtitle>세상을 바꾸기만 하면 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Eja</id>
  <updated>2016-04-11T08:41:58Z</updated>
  <entry>
    <title>결어: NFT 아트는 예술계를 탈중앙화한다 - 일상 속 심미적 경험의 흔적에 아우라를 부여한다, 미디어 블록체인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102" />
    <id>https://brunch.co.kr/@@1Eja/102</id>
    <updated>2024-11-19T10:17:10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에서 NFT 아트를 분류적 의미와 평가적 의미에서 살펴보았다. 분류적 의미에서 NFT 아트가 현대 예술 정의론에 비추어 개방된 예술 정의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평가적 의미에서 아우라 이론을 빌려 NFT 아트가 흔적의 아우라를 갖는다고 보았다.  NFT 아트는 분류적 의미에서 탈중앙화된&amp;nbsp;예술계로부터 자격을 부여 받는다  현대 예술 정의론으로는 예술 정의</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와 흔적의 아우라 (4)  - 심미적 경험을 공유하는 공동체 흔적의 아우라를 담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101" />
    <id>https://brunch.co.kr/@@1Eja/101</id>
    <updated>2022-03-15T23:54:33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우라 없는 아우라: 흔적이거나 아우라이거나  미디어가 멀리 있는 것을 가깝게 체험하게 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아우라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미디어의 이미지가 멀게 느껴진다면 회화적인 아우라가, 가깝게 느껴진다면 사진에 담긴 흔적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재매개(remediation) 이론에 대입해 보면, 아우라의 경험은 미디어가 무매개(immediation</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와 흔적의 아우라 (3) - 디지털 이미지의 &amp;lsquo;아우라 없는 아우라&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100" />
    <id>https://brunch.co.kr/@@1Eja/100</id>
    <updated>2021-10-18T01:26:03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야민이 기술 복제 시대 원본 숭배 아우라(originalen Kult-Aura)의 몰락을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아우라 관련 논의는 더욱 활발해졌다.  아우라의 진화: 복원과 귀환  심혜련이 정리한 바에 따르면 아우라는 크게 두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첫째, 아우라의 복원이다. 아우라의 복원은 반동적이다. 아우라의 복원은 원본 숭배 아우라가 사라진</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NFT 아트와 흔적의 아우라 (2) - 기술 복제 시대의 탈아우라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9" />
    <id>https://brunch.co.kr/@@1Eja/99</id>
    <updated>2021-10-18T01:27:59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는 벤야민의 아우라 이론을 간략히 종합해본다.  아무리 가까워도 멀리 떨어진 아우라  아우라란 &amp;ldquo;아무리 가까이 있다고 해도 멀리 떨어져 있는 어떤 것의 일회적 현상&amp;rdquo;을 지칭한다. 사진과 영화의 등장으로 기술 복제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예술에서 아우라가 몰락하고 예술 경험이 근본적으로 변화한다. 예컨대 과거의 회화는 아우라를 갖고 있었다. 이는 일회</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와 흔적의 아우라&amp;nbsp;(1) - NFT 아트의 심미적 경험으로서 어떤 아우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8" />
    <id>https://brunch.co.kr/@@1Eja/98</id>
    <updated>2021-10-18T01:25:00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 아트의 심미적 경험  NFT 아트에서는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다양한 규모의 공동체가 공유하는 심미적 경험을 제공하는 인공품에 예술의 자격을 기술적으로 부여할 수 있다. 또한 NFT 아트는 미디어 블록체인으로서 탈중개화를 구현한다. 즉 P2P 방식을 통해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중개를 최소화하여 수수료를 낮추고 창작자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줌으로써 더욱</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를 통한 예술계의 탈중앙화(2) - NFT 아트가 만드는&amp;nbsp;&amp;nbsp;크리에이터 경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7" />
    <id>https://brunch.co.kr/@@1Eja/97</id>
    <updated>2022-01-29T18:15:42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플의 작품은&amp;nbsp;예술이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비플의 작품 &amp;lsquo;&amp;lsquo;매일: 첫 5000일&amp;rsquo;은 예술품으로 분류하는 데에는 큰 무리는 없어 보인다. 우선 비플 작품의 예술성 자체를 평가하면서 이 작품을 예술로 간주하려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크리스티의 작품 설명처럼 이 작품은 장장 5000일 간의 연속된 시간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 시간성에는 내용적으로 5</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를 통한 예술계의 탈중앙화 (1)  - 현대 예술 정의론에서 예술계의 의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6" />
    <id>https://brunch.co.kr/@@1Eja/96</id>
    <updated>2021-10-22T01:27:35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 아트가 양적으로 급팽창하면서 관련 논란도 커지고 있다. 논란은 크게 두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NFT 아트를 예술로 볼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둘째, NFT 아트가 고가로 낙찰될 만큼 훌륭한 예술인가 하는 점이다. 전자는 NFT 아트를 분류적 측면에서, 후자는 비평적 측면에서 살펴보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현대 예술 정의론을 통해 NFT 아트</summary>
  </entry>
  <entry>
    <title>NFT아트는 누가 만드는가? - 예술가에서 유명인, 크리에이터, 그리고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5" />
    <id>https://brunch.co.kr/@@1Eja/95</id>
    <updated>2023-01-31T10:47:06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  비플의 작품은 크리스티의 예술품 경매를 통해 거래가 성사됐다. 디센트럴랜드에 전시된 NFT 아트 역시 다수는 디지털 아티스트들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이러한 작품이 과연 예술로 평가받을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한가, 예술로 인정받을 수 있기는 한 것인가 하는 문제는 뒤에서 다루기로 한다. 그러나 어떤 NFT 아트는 디지털 아트의 영역 자체를 넘어선 것</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의 관람 - 디지털 이미지와 다르지 않지만, NFT 마켓플레이스가 더 그럴싸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4" />
    <id>https://brunch.co.kr/@@1Eja/94</id>
    <updated>2022-04-04T08:03:18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 아트는 기본적으로 디지털 아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관람할 수 있다.  중앙화된 현실 공간에서의 관람  첫째, 미술관이나 전시회장과 같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amp;nbsp;예를 들어 지난 2021년 5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NFT 전시회 &amp;lsquo;토큰 메니페스토(Token Manifesto)&amp;rsquo;에서는 비플 작품 세 편 등 NFT 아트가 전시됐다</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에 대한 우려 - 그러나 실물 예술 작품도 마찬가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3" />
    <id>https://brunch.co.kr/@@1Eja/93</id>
    <updated>2021-10-18T02:22:53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 아트 거래에 대한 몇 가지 우려가 있다.  우선 NFT 아트는 다른 디지털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원본 이미지가 저장된 서비스가 해킹 당하거나 종료될 경우 사라질 수도 있다. 다만 분산 저장될 경우 전체 네트워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원본이 완전 삭제될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블록체인에서 말하는 일종의 오라클 문제(oracle problem),</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란 무엇인가? (2)  - NFT아트를 만드는 중앙화된 예술계의 방식과 탈중앙화된 예술계의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2" />
    <id>https://brunch.co.kr/@@1Eja/92</id>
    <updated>2022-11-15T06:26:41Z</updated>
    <published>2021-10-18T01: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아트를 만드는 중앙화된 방식  NFT 아트는 일반적인 디지털 아트 제작 절차에 NFT 채굴 과정이 추가된 형태로 만들어진다. 즉 작품은 디지털 이미지 파일로 제작해 따로 저장하고, 이 파일에 대한 소유권 증서를 NFT로 발행하는 식으로 만든다. 예를 들어 비플 작품 &amp;lsquo;&amp;lsquo;매일: 첫 5000일&amp;rsquo;의 제작 및 유통 과정은 다음과 같다. 비플이 디지털 이미지</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란 무엇인가? (1)  - 미디어 블록체인으로서 NFT 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1" />
    <id>https://brunch.co.kr/@@1Eja/91</id>
    <updated>2022-08-14T11:42:19Z</updated>
    <published>2021-10-18T01: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의 비가역성  블록체인이란 거래 데이터(transaction data)를 합의를 통해 &amp;lsquo;블록(block)&amp;rsquo;이라는 데이터 묶음 형태로 저장하고 이를 체인(chain) 형태로 연결해 P2P(peer to peer) 방식으로 분산 저장하는 원장 관리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블록 생성 합의 방식에 따라 퍼블릭 블록체인(public blockchain)과 프라</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는 예술인가? - 예술이라면 훌륭한 예술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90" />
    <id>https://brunch.co.kr/@@1Eja/90</id>
    <updated>2022-02-08T19:17:42Z</updated>
    <published>2021-10-18T01: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 11일 세계 최대 경매회사인 크리스티(Christie)의 온라인 경매에서 비플(Beeple)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Non-Fungible Token) 기반 디지털 아트 작품 &amp;lsquo;매일: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amp;rsquo;이 6930만 달러, 약 772억원에 낙찰됐다.&amp;nbsp;이 작품은 2007년 5월 1일부</summary>
  </entry>
  <entry>
    <title>NFT 아트,&amp;nbsp;예술계의 탈중앙화와 흔적의 아우라 - 전체 요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89" />
    <id>https://brunch.co.kr/@@1Eja/89</id>
    <updated>2021-10-18T01:31:44Z</updated>
    <published>2021-10-18T01: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구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활용한 NFT 아트의 의의를 예술의 분류적 측면과 평가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NFT는 주로 이더리움의 ERC-721 기반의 대체 불가능성을 갖는 토큰으로 만들어져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증서를 발행하는데 활용된다. NFT 아트는 NFT와 결합된 디지털 아트로서 미디어 블록체인의 하나로 볼 수 있다. NFT 아트에 대한 논</summary>
  </entry>
  <entry>
    <title>논문 &amp;lt;미디어 블록체인의 크립토이코노믹스&amp;gt;의 참고문헌 - 참고문헌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88" />
    <id>https://brunch.co.kr/@@1Eja/88</id>
    <updated>2019-07-03T09:56:12Z</updated>
    <published>2019-07-02T01: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문수(2018.11.21.). 블록체인 데이터의 실증적 분석. &amp;lt;aSSIST 경영대학원 CEO 최신화 과정 강의자료집&amp;gt;. 김연지(2018. 8. 20). '암호화폐로 법정통화 가치 지지' 베네수엘라의 실험 시작됐다. 디센터. URL: http://decenter.kr/NewsView/1S3FNKW22D/GZ01 김영세(2018). &amp;lt;게임이론: 전략과 정보</summary>
  </entry>
  <entry>
    <title>보고서&amp;lt;미디어 블록체인, 플랫폼리스의 기술&amp;gt;의 참고문헌 - 참고문헌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87" />
    <id>https://brunch.co.kr/@@1Eja/87</id>
    <updated>2020-09-18T04:29:56Z</updated>
    <published>2019-07-02T01: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행본  김영세(2018). &amp;lt;게임이론: 전략과 정보의 경제학&amp;gt;. 서울: 백영사. 송범근(2018). &amp;lt;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amp;gt;. 성남: 책비. Alvarez, C.(2014). Lean Customer Development: Building Products Your Customers Will Buy. 박주훈&amp;middot;이광호(역)(2015). &amp;lt;린 고객 개발</summary>
  </entry>
  <entry>
    <title>비 개발자를 위한  미디어 블록체인 입문 - 블록체인 초심자를 위한 미디어 블록체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74" />
    <id>https://brunch.co.kr/@@1Eja/74</id>
    <updated>2022-06-15T07:57:10Z</updated>
    <published>2019-07-02T01: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과생으로서 블록체인을 이해할만한 책이나 글 강좌 없냐고 묻는 분이 있으셔서 개인적 경험에 비춰 정리했다.&amp;nbsp;1에서 4까지 순서대로 읽으면 되고, 1과 2까진 읽어볼 필요가 있다. 미디어 블록체인 관련된 5는 1, 2를 읽은 뒤 바로 가도 된다.  1. 블록체인 입문서  송범근 (Bumgeun Eddy Song)(2018). &amp;lt;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amp;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중앙화된 본인 인증을 넘어 인증해 들어오는 플랫폼으로 - 플랫폼리스 미디어 블록체인의 기술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85" />
    <id>https://brunch.co.kr/@@1Eja/85</id>
    <updated>2021-03-16T12:59:07Z</updated>
    <published>2019-07-01T00: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중앙화된 본인 인증 기술은 미디어 블록체인이 플랫폼리스를 달성하기 위한 최종 단계의 기술이다. 네덜란드 정부는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탈중앙화된 본인 인증 기술인 블록체인 기반 자기 주권 신상정보(self-sovereign identity)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정부는 물론 어떤 플랫폼도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으면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그로스해킹을 위한 업그레이더블 블록체인 - 플랫폼리스 미디어 블록체인의 기술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84" />
    <id>https://brunch.co.kr/@@1Eja/84</id>
    <updated>2020-12-08T04:16:29Z</updated>
    <published>2019-06-26T01: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의 특징 중 하나는 내용이 한 번 기록되면 수정할 수 없는 비가역성을 갖는다는 점이다. 이는 블록체인에 상태 변화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블록체인 상태 변화 방식으로는 UTXO, 어카운트(account), 메모리(memory) 방식이 있다.&amp;nbsp;예컨대 한 지갑에서 암호화폐를 이체해 다른 지갑에 보낼 때 상태인 잔고는 변경된다. 블록체인에서는 이러한 상태</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를 쪼개어 저장할 탈중앙화된 저장소 - 플랫폼리스 미디어 블록체인의 기술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Eja/83" />
    <id>https://brunch.co.kr/@@1Eja/83</id>
    <updated>2021-04-13T00:46:00Z</updated>
    <published>2019-06-25T02: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팀잇처럼 콘텐츠를 블록체인에 올리는 것, 즉 온체인화하는 것은 합의 알고리즘의 지능 증명 구현을 포함해 보다 완전한 미디어 블록체인의 설계에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숙제를 풀어야 한다. 첫째, 블록체인에 올린 콘텐츠를 어떻게 수정할 것인가? 이는 블록체인이 비가역성을 갖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다. 둘째, 텍스트가 아닌 사진이나 동영상 등 용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ja%2Fimage%2F-j8Vh4uYYdL0lIz0p9nlQzhWlqU.png" width="492"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