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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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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st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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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 아이의 엄마이자 전직 간호사, 그리고 음식을 통한 치유를 실천합니다. 남편의 건선과 둘째 아이의 아토피 완치, 2025년 나의 두드러기 치유 여정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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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1T11:0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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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는 가능한 로메인 상추 먹지 마세요! - 저 지난주 정말 깜짝 놀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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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1:21:33Z</updated>
    <published>2026-04-13T21: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오늘 코스트코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amp;hellip;  잘라져 있는 유기농 브로콜리와 로메인 상추의 라벨을 확인해 보니, 거의 다 Salinas에서 온 제품이더라고요. 바로 뜯어 먹는 샐러리 키트도 대부분 그 두 지역(Yuma와 Salinas)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엊그제도 트레이더조에서 산 유기농 로메인을 결국 반품하게 되었어요. 알고 나니 더 이상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R2xHqyGuZWLy2UpZCGRrjza89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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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속에 레몬꿀차 정말 괜찮을까? - 재밌는 팩트들 읽어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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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31:26Z</updated>
    <published>2026-04-10T04: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도 못 마셨어요.설거지와 정리가 먼저였거든요. 전날 못 한 설거지에 식기세척기 정리까지. 그리고 내 물 한 잔보다 아이들 레몬차가 먼저였어요. 타주면서 문득 생각했어요. 빈속에 레몬차, 진짜 괜찮은 걸까?먼저 흥미로운 사실 하나 &amp;mdash; 레몬은 산성인데 몸에선 알칼리예요레몬즙의 pH는 2~3이에요. 완전히 산성이에요. 근데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87HjYn2HrFOkpbEE9z-1fiYSM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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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급할 때는 병원으로, 평소에는 생활로  - 책임을 나누기로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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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13: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5: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병원을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웠다. 아프면 병원에 가고, 검사를 하고,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다. 그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고, 내가 오랫동안 몸에 익혀온 방식이었다.  그래서 남편의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처음에는 같은 흐름으로 생각했다.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것. 그게 맞는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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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밖으로 나가야 해요 - 사춘기 딸들 집에만 있으려는 거 우리만 그런거 아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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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4:28:24Z</updated>
    <published>2026-04-09T05: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딸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게 전쟁이에요.​&amp;quot;집에 있고 싶어.&amp;quot; &amp;quot;왜 나가야 해.&amp;quot; 매번 이 말을 듣고도 그래도 나가요. 왜냐면 저는 알거든요. 자연이 아이들한테 뭘 해주는지.워싱턴 주 날씨가 요즘 참 신기해요.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지는 꽃샘추위예요. 눈도 아직 안 녹았는데 저는 반바지에 반팔 입고 걸어다니고 있어요. 스스로도 웃기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yQcwnJuBhF-Z-tcHaSAQ8sWEm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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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맛있다는 약 레몬꿀차 - 환절기 아이 기침, 저는 이 두 가지를 번갈아 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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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5:40:46Z</updated>
    <published>2026-04-08T05: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절기가 되면 어김없이 아이들이 기침을 시작해요. 그럴 때 저는 약보다 이걸 먼저 내밀게 돼요. 꿀+레몬차예요.​레몬 1개를 짜서 반씩 나누고, 꿀은 1큰술씩이에요. 컵에 물은 반만 채워요. 중요한 건 물이 너무 뜨거우면 꿀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어서, 조금 식힌 다음에 꿀을 넣어야 해요.​우리 아들들은 레몬만 넣어달라고 해요. 라임을 섞으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8Wc0qf5YPH93aHmRTuzd9UztN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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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치약, 이제 사지말고 집에서 만들어요. - 양치질이 진짜 즐거워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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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01:26Z</updated>
    <published>2026-04-02T23: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om/shorts/3mvbfhPQpTc 좋은 성분으로 만드는 치약, 좀 비싸지 않나요? 저희 가족은 코스트코에서 센소다인을 쭉 사다 썼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세일도 자주 안하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마침 고맙게도 친구가 이 레시피를 알려준 거예요. 직접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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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식탁 위에서 본 장누수의 풍경 - 이론서가 아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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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2:37:03Z</updated>
    <published>2026-04-01T22: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누수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그걸 머리로 이해하려고 했다. 장에 미세한 구멍이 생긴다.그래서 안 좋은 것들이 장의 그 구멍을 통해, 통과되면 안 되는 물질들이 온몸으로 들어간다. 설명은 단순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그건 잘 와닿지 않았다. 보이지 않기 때문이었다.  피부는 보인다.붉어지고, 벗겨지고, 변한다. 하지만 장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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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하면 왜 이렇게 바로 티가 날까요 - 저만 그런 건 아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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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2:13:42Z</updated>
    <published>2026-04-01T22: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om/shorts/yMz42Y1pQzw?feature=share 외식하면 왜 이렇게 바로 티가 날까요&amp;hellip;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지난주에 아이들 모임들이 주말에 있어서 남이 만든 음식들을 어쩔수 없이 먹고 지내야 했어요. 피부가 어찌나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지.. 몸도 마음도 좀 지치더라고요.  다 마치고 마지막으로 친구 가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qW-22sa8HbNs72OYvARKJDX3ni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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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맛 홈메이드 말차 - 생각만 해도 기분이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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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52:36Z</updated>
    <published>2026-03-31T19: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om/shorts/IfDxhju7_vs?si=tuCk7MMCxEagi80q 카페 말차 맛의 비밀은 온도였어요집에서 말차를 만들 때마다 카페 맛이 안 나서 답답했던 적 있으세요? 재료도 같고, 말차도 좋은 걸 썼는데 어딘가 밋밋하고 텁텁한 맛이 나는 거요. 이유는 딱 하나예요. 온도예요.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차가운 오트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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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칼슘 보충제 챙기고 계세요? - 이제 이건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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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37:29Z</updated>
    <published>2026-03-30T23: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칼슘제 먹고 계신가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 보충제를 챙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칼슘 섭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은 &amp;ldquo;흡수&amp;rdquo;입니다.   우리 몸은 햇빛을 받으면 비타민 D를 합성하게 되고, 이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즉, 햇빛 노출이 부족한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tFUdmtYKXruAUhmB8OClsCbhz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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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과 피부가 이어져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 당황스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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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7:13:22Z</updated>
    <published>2026-03-26T07: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과 피부가 연결되어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나는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아니, 정확히 말하면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다. 나는 아직 간호사였다.몸을 배울 때장 따로, 피부 따로 배웠다.소화기계는 소화기계고,피부는 피부였다.문제가 생기면그 부위를 보고,그 부위에 맞는 치료를 한다.그게 내가 알고 있던 방식이었다. 그런데먹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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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생제를 쓰고 나서 - 이번 카드뉴스는 남 이야기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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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1:07:21Z</updated>
    <published>2026-03-24T01: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오래전 치료했던 치아에 뿌리 염증이 생겼어요.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어쩔 수 없이 일주일 동안 항생제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았어요. 필요한 상황이었고, 잘한 선택이었어요. 하지만 치료가 끝나고 나서 장이 걱정됐어요. 항생제가 감염균과 함께 장 속 유익균까지 파괴한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쓰고 난 다음엔 어떻게 다시 좋은 균을 장 안에 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EZWVEQSbLXvwSipsg1gmQ7Jcv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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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채 김밥 - 재료 하나 하나 만들면 받는 맛의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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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58:17Z</updated>
    <published>2026-03-19T1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밥 맛은 밥에서 이미 결정돼요. https://youtube.com/shorts/BmaNyqrzaNc?si=TmF_1BJ9gD6Wvdnx https://youtube.com/shorts/LQmYhJn0g2o?si=_QZTJ232j1U5Uosv저는 5분도미와 백미를 반반으로 섞고, 흑미를 조금 추가해요. 그냥 취향인 줄 알았는데, 이유가 있어요.5분도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5MNnjEKl6AEhrFz1S1SfV3dh5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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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안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는 느낌에 대하여 - 이런 표현도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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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3:48:15Z</updated>
    <published>2026-03-19T03: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자신이 아프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었다.피부에 건선이 올라왔을 때도&amp;ldquo;좀 건조한가 보다.&amp;rdquo;그 정도로 넘겼다.가렵다고 크게 표현하지도 않았고,불편하다는 말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나는 그 사람이 편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다.자꾸 몸을 긁는 것도 아니고,아픈 티를 내는 것도 아닌데어딘가 계속 신경이 올라와 있는 느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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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때 비트를 너무 많이 사서.. - 혼자 다 먹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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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2:21:36Z</updated>
    <published>2026-03-16T2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비트를 너무 많이 사서 매일 생으로 혼자 다 먹은 적이 있어요.  남편이랑 아이들이 안 먹으니까 진짜 혼자요. 그것도 생으로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기간 동안 몸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두드러기도 그 동안 쏙 들어가고요. 그때부터 비트를 믿게 됐어요.  지금은 한 가지 식품을 매일 먹는 것보다 여러 식품을 돌아가면서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dBgplmahuyEq8s8-K2s_en4_U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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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도 먹히는 달걀말이 충무김밥 - 파카 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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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37:25Z</updated>
    <published>2026-03-12T23: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도시락은 달걀말이 충무김밥이에요. 아침에 혼자 먼저 일어나 도시락을 싸는 일, 쉬울 것 같아도 추운 부엌에서 혼자 준비하는 게 은근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따뜻하게 파카부터 입고 시작해요. 웃기지만 이게 진짜 실생활이에요.오늘도 파카 파워로 완성한 달걀말이 충무김밥. 딸들 피드백은 &amp;quot;엄마 이거 너무 맛있어!&amp;quot; 였고, 학교 친구들이 먹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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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자가면역질환&amp;rdquo;이라는 단어가 내 인생에 들어온 날 - 낫기 참 어려운 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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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55:14Z</updated>
    <published>2026-03-11T22: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단어를 다시 들었을 때,나는 잠시 멈췄다. 자가면역질환. 낯설지는 않았다. 간호사 공부를 하면서 또 일하면서 여러 번 들어본 말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그날 들은 그 단어는전혀 다른 무게로 다가왔다.  그동안 책에서 보고 병원에서 보던 자가면역질환은환자의 차트 위에 적혀 있는 진단명이었다. 건선, 아토피, 두드러기, 류마티스, 루푸스, 크론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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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효 3~4일 된 물김치&amp;nbsp;간맞추기 - 그냥 소금 넣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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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2:33:43Z</updated>
    <published>2026-03-11T22: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om/shorts/l9QwUZwZulI?feature=share실수는 뜻밖의 곳에서 옵니다. 소금 한 수저 넣기 전에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제 레시피로 무갓 물김치를 담갔어요. https://brunch.co.kr/@estar/75 무를 절일 때 소금을 1개당 2큰술씩 넣어줘야 하는데, 이번엔 양도 많고 이것저것 정신이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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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가루도 없고 설탕도 없는데, 진짜 케이크 맛이 나요 - 5분컷 간단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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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2:3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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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 만든 건 전자렌지로 5분 안에 완성되는 초콜릿 바나나 케이크예요. 오븐 예열도 없고, 복잡한 계량도 없어요. 그릇 하나에 재료 다 넣고 섞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끝이에요.성공의 핵심은 바나나예요겉에 검은 점들이 송송 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숙성된 바나나를 써야 해요. 그래야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달하고 진한 맛이 나거든요. 검은 점이 많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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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 이렇게 고르면 후회가 없어요 - 설탕보다 먼저 봐야 할 게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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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2:26:08Z</updated>
    <published>2026-03-09T22: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석 교회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일반 Cheerios를 조그만 컵에 넣어서 스낵으로 나눠주는데, &amp;nbsp;아는것들이 있어서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마음이 불편하니 처음에는 한동안 우리 아이들 것만 싸서 다니다가, 이제는 그냥 제가 유기농 Cheerios를 사서 다같이 나눠먹게 교회 어린이들반에&amp;nbsp;챙겨놓아요. 일반 것은 손도 대지&amp;nbsp;않죠. 예전에 뭘 모를때는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BjCEsprbqXE5aIx3jLn48pp6b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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