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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 and 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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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g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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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장 15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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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2T07:5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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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하는 신』 - 앤터니 플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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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8:33:40Z</updated>
    <published>2021-08-26T06: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은 '새로운 무신론'의 해라고 불릴 정도로 무신론 옹호서가 쏟아져 나왔고 그 책들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기적 유전자』와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리처드 도킨스와 샘 해리스, 대니얼 대닛, 크리스토퍼 히친스까지 이들이 '새로운 무신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이다. 무신론자들은 언제나 존재했을 텐데 2006년에 갑작스럽게 부상한 이들을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GvGXBj93GDasjYgDJzJ1sF0D4V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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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름이라는 착각』 -유읽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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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58:17Z</updated>
    <published>2021-08-07T08: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리뷰할 책은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인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 소위 '유읽남'의 첫 책 『올바름이라는 착각』입니다. '유읽남'이라는 채널은 유튜브 밈과 사회적인 이슈들을 조던 피터슨의 강의와 '유읽남' 본인의 생각을 곁들여 재해석하고 비평하는 교양 채널입니다. '유읽남'이라는 채널이 만들어진 거의 초창기부터 채널을 구독했고 거의 대부분의 영상을 봤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z8U3fVv4T_5xJ9MPiTbfRIqhWEM.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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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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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08:38:52Z</updated>
    <published>2021-07-08T08: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신자들이 가장 싫어하는&amp;nbsp;기독교의 교리는 아마도 지옥에 관한 교리일 겁니다. 이번 리뷰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라는 책의 파트 1 다섯 번째 장에 있는 심판과 지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렇게 생각합니다.&amp;nbsp;인간을 심판해서 지옥에 보내는 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랑이신 하나님이 인간을 지옥에 보낸다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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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속박 -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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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4:58:32Z</updated>
    <published>2021-07-08T04: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중 두 번째로 리뷰할 주제는 자유와 속박입니다. 요즘 시대는 자유에 민감한 시대입니다.&amp;nbsp;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뭐든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자유. 제가 브런치에도 리뷰했던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이라는 책에 나온 문구입니다. 고전에 나온 문구이지만, 이제는 누구나 아는 문구입니다.  그런데 『자유론』의 문구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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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과 고통 -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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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07:26:14Z</updated>
    <published>2021-07-01T09: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오늘 리뷰할 책은 팀 켈러 목사님의 『하나님을 말하다』라는 책인데요, 이 책의 부제를 보시면 팀 켈러 목사님이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더 잘 아실 수 있어요. 부제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이미 교회에 소속되어있으신 분이 봐도 좋고요, 아니면 교회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0qDQDKIlmk0-ii84tmvtt_MKIP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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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3) 티끌 모아 태산 - 원치 않는 것을안개 속에묻어두지 마라 - 『질서 너머』 -조던 피터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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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4:34:04Z</updated>
    <published>2021-04-13T04: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사소하지만 매일 일어나면 결코 사소하지 않다.  티끌 모아 태산 '티끌 모아 태산'&amp;nbsp;작은 것이라도 모이면 나중에 큰 것이 된다는 뜻의 속담이다. 내가 어렸을 적만 해도 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넣으며 이 속담을 자주 되뇌곤 했다. 500원으로 당장 과자를 사 먹고 싶지만, 참고 500원을 모으면 나중에&amp;nbsp;레고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속담은 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RmQuyPrILAFdBUQDJaaeYwfSDIo.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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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1) 규칙은 그냥 생긴 게 아냐! - 기존 제도나 창의적 변화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마라 『질서 너머』조던피터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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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4:34:17Z</updated>
    <published>2021-04-01T02: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규칙을 바꾸려는 너! 그 규칙이 왜 생겼는지 알아? 규칙을 지키려는 너! 그 규칙이 왜 생겼는지 알아?   제목만 보면 규칙을 바꾸려는 사람에게 하는 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말은 규칙을 바꾸려는 사람에게뿐만 아니라 규칙을 지키려는 사람에게도 동시에 하는 말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오늘 리뷰를 잘 따라오시면 이해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ixT_EPfOLhynGCzes-SviBIU5D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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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모방욕망과 희생양 메커니즘 -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 르네 지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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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2:15:04Z</updated>
    <published>2021-03-22T07: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인간의 죄는 모방 욕망으로부터  용어 정리 스캔들: 모방적 경쟁 관계 (다른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처럼 되고 싶고, 질투하는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이르는 말)  모방적 경쟁 관계(스캔들)는 일어나기 마련이다 성경에는 인간의 욕망과 갈등에 대한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그걸 잘 눈치채지 못하지만 말이죠. 우선 십계명을 보면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y8vH5zKz-lvwgnHuHtLZWU-H2l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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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 성경 다음으로 읽을 책은 이 책이다. -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 - 르네 지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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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4:34:35Z</updated>
    <published>2021-03-18T06: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성경이 이렇게 매력적인 책이었어? 기독교를 구한 인류학자 - 르네 지라르 오늘 리뷰할 책은 기독교를 구한 인류학자라고 불리는 르네 지라르의 책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입니다. 다룰 내용이 많기 때문에 주제를 나눠서 세 번에 걸쳐서 리뷰를 할 예정입니다. 르네 지라르를 처음 알게 된 건 약 2년 전쯤 한 기독교 유튜버를 통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EDg1WZZ4Ogvc3IzHOTOztu-t9LQ.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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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는 집착으로부터 - 『천국과 지옥의 이혼』 - C.S. 루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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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0:13:00Z</updated>
    <published>2021-03-11T03: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하나님을 대체하지 않기를...  천국과 지옥이 언제 결혼했지? '천국과 지옥의 이혼'이라니... 제목부터 신선하다. 이혼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결혼이 전제되어야 한다. 천국과 지옥이 언제 결혼을 했단 말인가? 결혼은 하나가 되는 걸 뜻한다. 천국과 지옥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C.S. 루이스는 천국과 지옥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c8XdYkm59lWluORK0vOGEY0fnEc.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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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기독교인에게 부활이란? -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 톰 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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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0:11:39Z</updated>
    <published>2021-02-23T15: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천국을 오해했다.  기독교인 대부분은&amp;nbsp;천국을 오해하고 있다 천국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죽고 나서 영혼이 가게 될 어떤 곳? 그곳에는 하나님도 계시고 모세, 다윗, 바울 등 성경 인물이&amp;nbsp;있는 곳인가? 그리고 그곳에 가는 것이 기독교의 궁극적인 희망인가? 만약 이 생각이 맞는다고 생각한다면 천국을 단단히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LaDPfnNidkLcmdKdUM1eAd-1z8.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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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인들 대부분은 첫째 아들이다 -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 팀 켈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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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5:31:16Z</updated>
    <published>2021-02-16T05: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선행의 동기까지 회개하라  '돌아온 탕자'라는 제목부터 이미 어긋났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두 아들과 한 아버지에 관한 이 이야기는 둘째 아들에 대한 이야기인가? 과연 이 이야기는 돌아온 탕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이야기인가? 어렸을 때부터 이 말씀을 본문으로 해서 여러 번 설교를 들었다. 내 기억으로는&amp;nbsp;거의 대부분의 설교가 둘째 아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dXqSKbRcU5Y3xgImqUb9bKtCSI8.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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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운이다 - 『공정하다는 착각』(능력주의의 폭정) - 마이클 샌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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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4:17:04Z</updated>
    <published>2021-02-02T13: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능력주의의 결과는 오만을 낳는다. 성공은 운이니 겸손해져라.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샌델이 돌아왔다 책에 흥미를 느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허영심에 읽었던 책이 하나 있다.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이다. 내 브런치를 찾아보니&amp;nbsp;처음 책 리뷰를 올린 게 바로『정의란 무엇인가』이다. 2016년 10월에 리뷰를 썼으니 약 4년 3개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oSTGgxtRCUMGNxxZ1lEdlo-mfUI.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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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에 관한 질문들 - 『C. S. 루이스 기도의 자리로』 - 엮은이: 마이클 G. 모들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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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4:35:26Z</updated>
    <published>2021-01-22T04: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 평: 이것저것 고민하지 말고 일단 기도하자. C.S. 루이스의 글을 엮은 책 기독교 서적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작가인 C.S. 루이스. 대중적으로는 『나니아 연대기』가 가장 유명하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순전한 기독교』가 1순위로 떠오르는 작가다. C.S. 루이스가 『반지의 제왕』작가인 톨킨과 친구라는 건 꽤 알려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tFyheujhB9W789Qctj_pWuFFe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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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써야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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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13:59:28Z</updated>
    <published>2018-12-27T07: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설렌다. 여행 장소를 정하고, 교통편을 정하고, 숙소를 정하고, 여행하는 순간까지 모든 순간이 설렌다. 여행하는 상상만 해도 설렌다. TV에서 다른 사람이 여행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설렌다. 여행이 설레고 좋다는 것을 알지만 잘 가지 않는다. 못 가는 게&amp;nbsp;아니다. 안 가는 거다.&amp;nbsp;돈이 많지 않아서&amp;nbsp;해외여행은 못 가지만, 국내여행을 할 정도는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NJ%2Fimage%2FfFsoLmdLKHMTUNiru_galXWCG3s.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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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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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3:04:53Z</updated>
    <published>2018-12-27T04: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뭐가 먼저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자녀로 살지 못하면서 다른 기도제목들만 부르짖었습니다  매 순간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께 기도하며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진정한 주의 자녀가 되는 것이 바로 이런 모습 아니겠어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주실 세상적인 복만 바라고 있었어요  모든 순간 주의 말씀 기억하고 주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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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속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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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3:04:53Z</updated>
    <published>2018-11-18T15: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저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요 근데 뭐라고 기도하는 줄 아세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니까 당연히 아시겠죠? 거짓된 기도여서 하나님께서 거들떠보시지 않을 수도 있어요 다시 말씀드릴게요 유명해지게 해주세요 돈도 많이 벌게 해주세요  명목도 있어요 하나님이 만족하실만한 명목이에요 하나님 영광이요 괜찮죠?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하나님 영광이잖아요 저 그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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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식 덩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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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09:03:48Z</updated>
    <published>2018-11-17T15: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밉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다 가식처럼 보이고 위선자처럼 보여요  그들이 저에게 어떤 위해를 가한 일도 어떤 잘못을 한 일도 없어요 그냥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미워요 다 가식으로 보여요  그들이 웃는 모습을 보며 가식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들과 눈을 마주쳤을 때 저도 함께 웃었어요 누가 봐도 제가 제일 가식적이네요  하나님, 제 마음이 지옥이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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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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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3:04:53Z</updated>
    <published>2018-10-23T13: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기대어 남을 공감하는 척 위로 잘 하는 척 언제나 밝은 척 자존감 높은 척 이게 접니다  이렇게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놈이 누군가를 돌보고 챙길 수 있을까요?  남을 돌보고 챙기는 행동도 결국 나를 위해서잖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칭찬받기 위해 하는 거 같아요  온 마음을 다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행동하고 싶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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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애굽기 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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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13:58:41Z</updated>
    <published>2018-10-18T15: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애굽기 8:18, 19&amp;nbsp;18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amp;nbsp;19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1. 애굽 요술사들이 나일 강이 피로 변한 재앙과 개구리 재앙은 따라 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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