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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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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에게 좋은아빠가 되고 싶은 B아빠입니다. 하지만 이기적인 육아 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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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2T08:5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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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후 출근시간 때의 지하철 - 삶은 전쟁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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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1-09-12T23: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한 지 3개월 하고 13일이 지났다. 그간 18년의 직장생활에 대한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냈다. 남들은 한 달 쉬면 지겹다는데 전혀 지겹지 않고 계속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다. 정신병에 걸려 죽기 일보직전이어서였을까? 아마 휴직을 선택하지 않았으면 일찍 뒤질 것 같았다. 본능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선택이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WP%2Fimage%2FTE9R_o9GP5TICc7dO7Qx68yE7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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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 어학연수도 경험해야 알겠지? - 애플스토어를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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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6T02:44:23Z</updated>
    <published>2019-08-08T10: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워치의 고장으로 가로수길 애플스토어를 방문했다. 앱등이지만 한 번도 가본적 없는 애플스토어... 웅장하면서 심플한 그리고 신나는 그런 느낌이다. 그리고 애플답다는 생각이 드는 곳!  여러 가지 신상들과 새로운 물건들이 날 사 가지고 가라고 손짓을 했다. 마음은 다 싹쓸이를 하고 싶다.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그저 기사로 보고 영상으로만 접했는데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K_6p5IOuA6yvJWpIgu96w15I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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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준비하는 휴직 - 실천하는 실천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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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12:13:58Z</updated>
    <published>2019-08-04T13: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준비하는 게 트렌드라고 한다.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이 많다는 이야기구나 싶다.  나 역시 두 번의 휴직이 가능하다.  하나는 육아휴직, 두 번째는 무급휴직.  첫 휴직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고, 많은 곳을 다녀보고 싶다. 두 번째 휴직 때는 첫 휴직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준비와 실천을 꿈꾼다.  막연하지만 걸어가 봐야 목적지에 도착하고 구체적인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ziLtR1U_iNx0sth8N3k9tEC6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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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는 아이를 보면서... - 세상 풍파에 방패가 되어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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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4:59:18Z</updated>
    <published>2019-08-03T13: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부모님을 뵙고 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이가 잘 시간이 다 되어서 집에 도착하다 보니 아이는 차에서 잠이 들었다. 업고 들어와 자리에 눞였는데 편안하게 자고 있다. 세상 편하게 잠든 모습이 이뻐 보인다.  문득 부모님이 생각난다. 어릴 적 모진 풍파를 다 맞으면서 키우신 걸 생각하니 마음이 울컥하다. 나도 우리 아이를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5b8Ei8KR3hGRApgepaTe5Cq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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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자란다?, 아니 잔다. - 만성피로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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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2:15:46Z</updated>
    <published>2019-08-02T17: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amp;quot;아~피곤해&amp;quot;, &amp;quot;만성 피로인가 봐&amp;quot;, &amp;quot;피로엔 ****골드지&amp;quot;라는 말을 흔하게 하고 듣기도 한다. 나 역시 피곤을 달고 살았다.    그래서 직장인에게 만성피로의 탈출은 불가능이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가족은 나에게 비타민 같은 활력소라 가끔 피로를 잊게 한다. 특히나 아이의 웃는 모습과 자는 모습을 볼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HTZB7amkaTjd0_tTDTYD3hgc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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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mmar in use  - 단기 어학연수 준비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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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5:50:14Z</updated>
    <published>2019-07-30T13: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영어의 바이블 grammar in use를 책장에서 찾았다. 기본부터 시작하려면 이것만 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번 시작은 거창했다. 그리고 끝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좀 더 뚜렷한 목적성을 띄고 있다.  단기 어학연수라는 큰 목적!! 통째로 grammar in use를 외운다면 영어의 기본기는 튼튼해지리라 생각된다.  이것저것 교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IGzI-q6fG6sv9Ylk8GGpRe5X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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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기다리는 직장인 - 육아휴직의 탈을 쓴 장기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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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14:53:41Z</updated>
    <published>2019-07-29T13: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엔 방학이라는 필살기가 있었다.   직장인에게도 필살기라고 하는 휴가가 있지만 방학이라는 기간을 생각하면 소보로빵의 부스러기 정도...  쉼 없이 달려가는 직장인들, 특히나 남편, 아빠라는 타이틀을 달고 일하는 평범한 남자들은 어깨가 무겁다 보니 휴직이라는 방학은 사치일 뿐 인다.   나도 평범한 직장인. 집은 시중은행의 은행장님의 지분이 반이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A6SXxWKPM6ufIwWfs9Xtjd7K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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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단기 어학연수를 시도하려 한다. - 42살의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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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09:41:40Z</updated>
    <published>2019-07-27T1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직장인 휴직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욱하는 심정에 급하게 휴직을 하려 하였지만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 생각하게 되었다. 천천히 무엇을 하며 1년을 보낼까... 사실 육아휴직이라 아이랑 최대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하지만 이기적인 B아빠는 딴생각도 하고 있다.  이것저것 생각을 하다 보니 시기가 조금은 늦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Wjlm1p8wHW3b76Jkj4-5ZWxC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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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차 직장인 휴직을 꿈꾸다. - 도전인가 도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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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07:09:48Z</updated>
    <published>2019-07-23T03: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16년째이다. 누구나 다 쉼없이 일하며 달리고 있다.  그러다 어느날인가 브레이크가 걸리고 말았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좀 먼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기로 한 순간 휴직을 생각하게 되었다.   분명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도 있을것이다.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고 42살에 잠시 쉼표를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XK11urry6HLNivvVwKgiw6o1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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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육아는 언제나 B학점? (feat. 아빠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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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7:55Z</updated>
    <published>2019-02-12T2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에 SBS 스페셜 - 아빠의 전쟁을&amp;nbsp;우연히 보게 되었다. 자녀와 아빠와의 관계에 대해서 특별하게&amp;nbsp;생각해본적이 없던 나로서는 충격적이였다고 할 수 있다. 나의 육아는 &amp;quot;아빠의 전행&amp;quot; 전과 후로 나뉘게 된다.&amp;nbsp;두번정도 본 것 같다. 사실 특별히 기억나는건 없다. 스웨덴 아빠들은 육아, 그 아이들이 아빠의 모습들 그리고 국가의 지원. 하지만&amp;nbsp;우리나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WP%2Fimage%2FKsXItHlVSS0dOKGLxoIaWUjBy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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