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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윤anty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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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는 방식이 브랜드가 된다. Brand Storyteller &amp;copy;antyoo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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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2T03: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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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포트폴리오 정리 중,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수익다운 수익을 위해, 구글과 TSMC에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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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9:54:31Z</updated>
    <published>2026-04-17T09: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TSMC는 왜 떨어질까요?  토스증권에서 주식을 시작하며 '주식 모으기'로 이것저것 시험 삼아 구매했던 종목이 벌써 20개가 넘어갔습니다. 수익률이 크지 않아 이번 기회에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남기고, 앞으로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기록해 봅니다.  저의 목적은 무조건적인 자산 증식입니다. 수익이 1억 원 이상 나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99E0lN4xEYvvo4iwOF1pP-A7n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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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amp;times; 노션으로 업무 매뉴얼 만들기 - 워크플로우 &amp;amp; 워크프로세스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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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1:47:25Z</updated>
    <published>2026-04-05T01: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amp;times; 노션으로 업무 매뉴얼 만들기 Words by Jeong-Yoon Lee  제가 누구보다 일을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정리는 나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를 가든 인수인계를 받거나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메모를 과할 정도로 많이 합니다. 정리한 내용을 다시 보며 업무를 복기하고, 추가된 내용을 보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6lLct1QvRJdKF7A8DVQo57jnx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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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벚꽃길을 걸으며 문득 드는 생각 - 부의 실체와 시간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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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0:10:31Z</updated>
    <published>2026-03-29T10: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 벚꽃길을 거닐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①3~40년 전에 아파트를 3~4억에 샀다면, 지금은 그 아파트값이 3~40억이 되었다 해도 내가 살고 있는 집이라면 집값이 올랐을 뿐, 내가 현금으로 만질 수 있는 돈은 아니지 않은가? 결국 집을 팔아야만 생기는 돈이다. 그렇다면 삶의 질은 그대로인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실제로 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GYT5lPwaZyIOARVvoAbaFvfsd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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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을 읽고 - 음을 앞둔 철학자가 의료인류학자와 나눈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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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3:07:24Z</updated>
    <published>2026-03-28T02: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스스로 엮은 의미의 그물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이다. 선택이란 우연을 허용하는 행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바람직한 고민은 무엇일까요? 수많은 실패와 경험 속에서 내가 찾아 만들어낸 의미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amp;lt;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amp;gt;을 읽기 전에 &amp;lt;고기능 우울증&amp;gt;이라는 책을 먼저 읽었는데, 그동안 살아오며 부정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_-8N3SIc6rXxiF21kItamDN-d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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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의 평가가 아닌 내 감정의 언어 &amp;lsquo;몽글상담소&amp;rsquo; - 넷플릭스 &amp;lsquo;몽글상담소&amp;rsquo;와 &amp;lsquo;러브 온 더 스펙트럼&amp;rsquo;이 닿아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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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1:58:52Z</updated>
    <published>2026-03-15T01: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보다 빛나는 순수함, &amp;lsquo;몽글상담소&amp;rsquo;가 가르쳐준 관계의 예의 Words by Jeong-Yoon Lee ​ 평소 실화 바탕의 범죄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곤 합니다.(요즘은 안본지 꽤 되었지만) 인간의 어두운 이면을 파고들다 보면 가끔은 인류애가 바스러지는 듯한 깊은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죠. 그럴 때마다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찾아보던 프로그램이 넷플릭스의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Iod5k_xelyqa1sugqCYOWMArW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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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능 우울증,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았네? - 고기능 우울증 | 주디스 조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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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9:21:29Z</updated>
    <published>2026-03-14T09: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 사회적으로 '우울하다'는 표현은 긍정보다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기에, 무언가에 실패하거나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는 제 모습을 스스로 나약하다고 여겼습니다. 오히려 그 상태를 극복해보려 애쓰면서도, 정작 내 감정에 어떤 이름의 상처가 박혀 있는지? 제대로 치유하려면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지? 도통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7SSeddPWythzHEUfirtc6-5c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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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시점 가장 궁금한 사람, 일론 머스크 - 일론 머스크 | 월터 아이작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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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4:47:58Z</updated>
    <published>2026-03-08T04: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1위 부자는 계속 바뀌지만, 1위를 찍는 사람은 세상을 향한 마음가짐부터 다르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것은 위인전이었습니다. 단순히 에디슨이나 신사임당, 헬렌 켈러 같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에디슨처럼 계란을 직접 품어보거나 동화책을 읽고 난 뒤 다친 새를 데려와 치료해 주겠다고 나서는 등 책 속의 행동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zVpn13IGIs3U9Dmi3ugECG5Kp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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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트두잇 하고 싶을 때 챙겨보는 유해진, 차승원 예능 - 나의 유해진, 차승원표 힐링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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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6:26:06Z</updated>
    <published>2026-03-02T06: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스트 두 잇 (Just Do It) Words by Jeong-Yoon Lee  그냥 하는 것이 인생을 가장 재미있게 사는 방법인 거 같다. 그냥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동기는 '사랑'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혹은 무언가를 위해 그냥 하게 되기도 하지만, 사실 나 자신을 사랑해서 그냥 하는 것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만약 내가 무언가를 선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b00tU1pzxBGJXMiKoBaHIM2T-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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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 온: 10년 후, 꿈꾸던 내가 되었다 - 더캐리(THEKARY) 이은정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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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6:04:21Z</updated>
    <published>2026-02-22T16: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극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오기 싫어 책장을 살피는데, 파란색 북커버에 제목과 디자인까지 세련된 [캐리 온]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에세이를 자주 읽는 편은 아니고, 특히 국내 에세이는 더더욱 손이 잘 가지 않는 카테고리인데도 &amp;lsquo;한번 읽어볼까?&amp;rsquo;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태기를 지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UcUx3iPE9FiUrB1KOuPzHH_TU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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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심리학 카페: 정신과 상담을 받아본 적 있나요? - 흔들리는 삶의 중심을 되찾는 29가지 마음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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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6:59:27Z</updated>
    <published>2026-02-18T06: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족이라는 건, 만족이라는 단어밖에 없는 것 같아요.  2026년은 독서를 숙제처럼 하지 않기 위해, 완독에 대한 마음도 비우고 있어요. 올해 앞서 책 리뷰를 남겼던 두 권 모두 완독을 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래도 책을 빌려 읽은 시간과 내가 느낀 감정, 깨달음과 질문이 있기에 독서 기록은 남기고 있습니다.  책 추천 유튜브를 보면 추천받은 모든 책을 다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DrNpkLOteETKZNy_DS3oL_TL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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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클로(OpenClaw)가 보여준 미래 - 내가 상상했던 그 기능, 오픈클로가 먼저 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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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3:54:54Z</updated>
    <published>2026-02-11T03: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터레스트 10년 유저가 예상했던 흐름 Words by Jeong-Yoon Lee  요즘 화제인 오픈클로(OpenClaw)를 보면서, 작년에 핀터레스트 10년 넘은 사용자로서 핀터레스트의 진짜 성장 가능성에 대해 썼던 글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당시 제가 기대했던 결과가 정확히 지금의 오픈클로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떠올리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8Gg6iVRU0WVaipHZf98T2aZI0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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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펠리체컴퍼니 블로그 &amp;amp; 인스타그램 관리와 운영 - 앤트윤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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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3:47:27Z</updated>
    <published>2026-02-11T03: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펠리체컴퍼니 블로그 &amp;amp; 인스타그램 관리&amp;middot;운영 2025.10 &amp;ndash; 2026.02  펠리체컴퍼니 SNS link - 블로그:&amp;nbsp;https://blog.naver.com/felicecompany - 인스타그램:&amp;nbsp;https://www.instagram.com/felice_company/ - 스마트플레이스:&amp;nbsp;https://naver.me/FTXutJzx     ①프로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tpUJg7iSeoEZRc-hOscfB8M7-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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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약을 깨고, 코스피 200에 투자하기 - KOSPI200 ET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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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25:53Z</updated>
    <published>2026-02-10T03: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약 깨고, 나의 첫 국내 주식 코스피 200에 투자하기! Words by Jeong-Yoon Lee  청약을 아무리 오래 유지해도, 막상 당첨이 되지 않으면 그 돈으로 내가 직접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금이 그대로 묶여 있는 상태라면, 차라리 주식 투자를 해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amp;lsquo;언제 깰까&amp;rsquo;를 고민하다가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hTcHK0Ony1HMTduUxc0TyIYt3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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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담당자인 내가 마주한 진짜 경쟁 상대는 - 브랜드 블로그 운영자, 마케팅 대행사와 경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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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3T03: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경쟁상대는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 Words by Jeong-Yoon Lee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좋게 봐주시면서도, 별도로 상위노출이나 주력 키워드를 위한 마케팅 대행을 병행하시는 대표님들을 바라볼 때마다 늘 같은 딜레마를 느낍니다.  대부분의 경우, 대표님이 직접 발로 뛰며 영업을 하던 구조에서 출발합니다. 블로그는 월 백만 원 남짓한 &amp;lsquo;알바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iooKetlrKbAh196afY4qFMbnz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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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페이커는 이 책을 읽었을까? - 내면소통,&amp;nbsp;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마음근력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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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2:30:06Z</updated>
    <published>2026-02-02T02: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유난히 마음이 끌리는 책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페이커 추천 도서 목록에서 제목만으로 시선을 붙잡은 책, 내면소통을 빌려 보게 되었습니다. 묵직한 두께를 마주한 순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겠다는 다짐보다는 &amp;ldquo;왜 페이커는 이 책을 읽었을까?&amp;rdquo;라는 단순한 궁금증이 더 컸습니다.  게임 역시 스포츠이고, 스포츠에는 결국 자기 단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DhwHSSrjrHM0JoCcmFmlmyYbG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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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공동구매를 진행해 보면서 - 나는 과연 어떤 걸 잘 팔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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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30T04: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지 않다 뭐든! Words by Jeong-Yoon Lee  네이버 쇼핑 커넥트에 공동구매 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제안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의 첫 공동구매를 시작해 봤습니다.  솔직히 팔릴까? 과연?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블로그라는 채널 자체가 누군가 직접 검색해서 들어오지 않으면 잘 알려지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amp;lsquo;과연 팔릴까&amp;rsquo;라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Z3zRFl5r8Yv12tKaBe7JQMAtP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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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모델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 짧은 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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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6:5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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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 역시 케이팝 팬으로서, ​ 제가 좋아하고 추앙하는 스타가 패션 매거진이나 광고,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반갑고 좋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패션쇼 런웨이를 즐겨 보고, &amp;lsquo;도전 슈퍼모델&amp;rsquo;을 보며 모델이라는 존재에 열광했던 사람으로서는 요즘 카메라 렌즈 앞에서 끼를 주체하지 못하던 클래식 모델들이 유난히 그리워집니다.  요즘 매거진 표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RhB48g-LbwbukSuJaBI_RWQTV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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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후기를 남기다보니, 병원블로그 마케팅이란? - 진짜 환자(?)가 보는 병원 블로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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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7:21:13Z</updated>
    <published>2026-01-20T07: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블로그 컨텐츠 얼마나 보시나요? Words by Jeong-Yoon Lee  우연히 건강검진 이후로 제 개인 블로그에 병원 후기 리뷰를 남기게 되었고, 그러던 중 수수료가 발생하는 수익형 플랫폼에서 병원 블로그 홍보 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 업무와 무척이나 가까운 영역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더 꼼꼼히 읽게 되더군요.  전반적으로 일정 부분 공감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8VimEId0sqoSwrulZqM2cA9D8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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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로 성공한 사람들의 씀씀이 변화 - 100만 유튜버들의 돈 쓰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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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5:06:57Z</updated>
    <published>2026-01-13T05: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로 잘된 사람들의 씀씀이 변화에 대하여(관찰자시점) Words by Jeong-Yoon Lee  유튜브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하다 보면,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한 이들은 대부분 본인만의 &amp;lsquo;쪼&amp;rsquo;가 분명합니다. 다만 그 쪼가 기존 사회 구조 안에서는 잘 발휘되지 못했거나, 때로는 받아들여지지 못해 부적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vLXaR5eGKhZQ9WJZTsGn-hjXm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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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검진 사후관리하면서 느낀 점 - 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바로 병원 예약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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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5:17:57Z</updated>
    <published>2026-01-09T05: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물러설 수 없따.  본격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시작한 건 아마 30대 중반쯤이었던 것 같다. 친구들과 팀을 이뤄 건강검진 자체를 하나의 이벤트처럼 소비했다. 마치 놀이공원에 가듯 말이다. &amp;ldquo;끝나고 근처 맛집 어디 갈까?&amp;rdquo;가 늘 우리의 최종 목적지였다. 건강검진이라는 본질보다는, 끝나고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기대가 더 컸던 시기였다.  하지만 30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g%2Fimage%2F-pxsh7ELLSmcMeNx-dFeuypgd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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