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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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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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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에서 사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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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2T03:4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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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사랑을 보여줘 - &amp;lt;접속&amp;gt;,&amp;nbsp;&amp;lt;뜨거운 것이 좋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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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0:29:30Z</updated>
    <published>2022-04-17T18: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월의 영화는 &amp;lt;접속&amp;gt; (1997)과 &amp;lt;뜨거운 것이 좋아&amp;gt; (1959)로 선정되었다.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아직 보지 못했던 옛날 영화가 테마였다.  또 하나의 테마를 꼽자면, -&amp;lt;접속&amp;gt;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전도연의 멜로 작품이라는 것 -&amp;lt;뜨거운 것이 좋아&amp;gt;는 미국 최고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로맨틱코메디 작품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tz%2Fimage%2F4v1f464F5829qSReXMcmJ-eUA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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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INFP가 머물고 싶어하는 공간에 대하여 - 나는 다 계획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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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3:37:30Z</updated>
    <published>2020-06-08T11: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에 작업실을 얻었다. 오늘 저녁 여섯시. 작업실로 향하려는데 엄마가 물었다.  &amp;quot;작업실을 왜 이제 가 ? 시끄럽고 더운&amp;nbsp;낮에 가야지.&amp;quot;  맞는 말이다. 요즘 위층이 리모델링 중이라 간혹 드릴과 망치소리가 귓전을 찢을듯이 울린다. 또한 날이 더워지면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  그런 한낮에 작업실을 가면 조용한데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켜서 시원할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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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P 방식의 글쓰기 - 시작은 잘해요 끝은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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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12:44:54Z</updated>
    <published>2020-05-25T04: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흥미가 생긴 MBTI로 글을 써볼까 싶다가 브런치에 이런 걸 올려도 되나, 싶어서 우선 검색.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것을 보고 엇 그렇담 나도 올려야겠다! 싶어서 급히 내 브런치로 넘어옴.  그러다가 문득 내가 발행한 브런치들이 참 주제가 다양하고 두서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것이야 말로 진짜 INFP 방식의 글쓰기구나 싶었다. (ㅋ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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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나도 무언가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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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3:03:02Z</updated>
    <published>2020-05-08T10: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째, 내 직업을 소개할 때 '작가'라는 말 뒤에 '지망생'이 꼬리처럼 붙어있다. 도마뱀 마냥 하루라도 빨리 저 꼬리를 잘라내고 싶은데, 내가 도마뱀이 아니었던 건지 꼬리가 떨어져나가질 않는다.  사람이 실패가 길어지면 무서운 게, 스스로도 의기소침해지며 본인이 굉장히 무능력하다고 여기게 된다는 거다.  최근에만 해도 그랬다. 벌써 세 번째인가 네 번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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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새해 첫 결심 - 이루리이루고이루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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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03Z</updated>
    <published>2019-12-31T16: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 결심은 들뜬 상태에서 비는 거라 거창해지기 마련이던데.  오늘은 한계치보다 조금 위에 있는 것을 소원으로 빌고, 목표로 두고, 실행해보겠다.   * 올해의 표어 [고민말고 go]  하고 싶은 거 죄다 하자는 뜻이 아니고, 하고 싶은게 생기고, 반드시 해야하는 게 생겼으면 이런저런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는 뜻이다.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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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을 쉐어하세요 - [막차 호주 워킹홀리데이]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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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5T01:42:08Z</updated>
    <published>2019-10-24T06: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 홀리데이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준비해야할 것, 네 가지를 꼽자면 이렇다.  -은행 계좌 만들기 -휴대폰 개통하기 -tfn 신청하기 -그리고 집 구하기.  앞의 세 가지야 아주 간단한 일이지만 집 구하기는 만만치 않은 일이다.     보통 워킹 홀리데이에서 집이라고 하면 '쉐어 하우스'를 뜻한다.&amp;nbsp;쉐어 하우스는 한 집에 여러 명의 세입자가 사는 것을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tz%2Fimage%2FOEW_CWt_2GGbYNtaIB8rqFZds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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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일에 이렇게까지 고민해야해? - [막차 호주 워킹홀리데이]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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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11:21:00Z</updated>
    <published>2019-05-06T10: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언즈는 관광지이다. 고로 워홀러들에게 가장 많은 일자리는 접객하는 일이다. 종류는 다양하다. 레스토랑 서빙, 크루즈 승무원, 바리스타, 식당 점원, 리조트 잡 등등. 시급도 좋은 편이다.  그런데&amp;nbsp;이런 말이 있다. 꿈의 주 천불. 한 주에 천불 이상 버는 것이 워홀러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뜻이다. 그말처럼 대부분의 일자리로는 주에 천 불 이상을 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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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만에 돌아가도 돼 - [막차 호주 워킹홀리데이]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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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3:24:48Z</updated>
    <published>2019-04-29T11: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시작한 도시는 케언즈이다. 호주 북동쪽에 위치한 이 곳은 청정 바다 해역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로&amp;nbsp;유명한 관광지다. 덕분에 리조트와 호텔이 즐비해있고 수많은 식당과 상점들이 있으니 일자리는 있는 편이다. 하지만 이런 이유로 선택한 것은 아니다.&amp;nbsp;호주는 우리 나라와 계절이 정반대라서 5월은&amp;nbsp;겨울이다.&amp;nbsp;나는 추위는 질색이었으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tz%2Fimage%2FzJMUFnu_mfyKl3X8amvnX9UGi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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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도대체 왜 가는 거야? 호주 워킹 홀리데이 - [막차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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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1:59:38Z</updated>
    <published>2019-04-22T05: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4월 27일. 한국 나이로 29세였던 나는 무작정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시작했다. 준비 기간은 고작 한 달. 충동에 가까운 결정이었다.  도대체 왜 가는 거야?  모두가 내게 그렇게 물었다. 흔히 워킹 홀리데이에서 얻고자 하는 돈, 영어, 경험 중에 내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없었으니 당연한 의문이었을 거다. 그러니 내 대답은 항상 이러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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