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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성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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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천성득의 브런치입니다. 방황을 나누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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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4T09:3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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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생활 1달차 - not so b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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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48:11Z</updated>
    <published>2025-10-22T06: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호주 생활한지 1달이 지나간다. 사실 지나간지도 1주일이나 지나갔다. 아직은 내가 지내고 있는 생활에 100% 만족은 못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좀 더 열심히 살 수 있는 루틴으로 살고 싶은데 아직도 정신이 헤이해진 상태인 듯 하다. 하지만 오늘은 그나마 좀 나은 하루였다. 오늘 같은 하루를 꼬박꼬박 저금해 나갔으면 좋겠다.  정신없이 모든 내용이 제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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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 시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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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1:32:55Z</updated>
    <published>2025-10-01T11: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31일 친구와의 전화통화 중 &amp;quot;너가 이러면 주변 사람들만 힘ㄷㅡㄹ게 하는 거다&amp;quot; 라는 이야기를 듣ㄱㅗ, 8월달에 퇴사를 결정ㅎㅏ게 됐ㄷㅏ.  9월 13일날 호주행 비행기를 타고, 9월 29일날 파트너 비자 신청을 완료하고, 이력서를 쓰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지내고 있다. 아직 일은 구해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몸과 마음은 편하다. 오히려 몸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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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고 굵은 방황을 마치며 - 남들이 반대하는, 내가 가고 싶은 곳을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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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1:51:39Z</updated>
    <published>2025-08-03T11: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일 금요일,퇴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8월 17일날 퇴사를 하고, 8월 말 9월 초 호주를 갈 것이다. 5년 동안 만난 사람과 3년의 장거리 연애를 마치고, 내가 바라는 엔지니어링 일을 하면서 내가 선택한 삶을 철저히 지킬것이다.  2월 17일부터 시작된 짧고 굵은 방황을 마치며, 터널을 나가는 듯한, 동굴에서 벗어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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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life - efil lea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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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6:07:08Z</updated>
    <published>2025-07-29T04: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관리가 되는 사람이 멋지다. 본인이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잘하고 열심히 하고, 계속 배우려고 하는 사람이 멋지다. 본인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리고 그걸 지키는 사람이 멋있다.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본인의 주관에 따라 사는 사람이 멋있다.  내가 다 성공한 사업가들 사이에 있다고 가정해보자, 다들 돈을 얼마나 벌고, 적게 벌고의 중요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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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 - 후폭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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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0:02:23Z</updated>
    <published>2025-06-19T08: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차례의 폭풍같은 감정놀음이 지나가고 있다.  일을 그만 둘까. 씨발. 아닌가? 여기서 해야하나? 여기서 할 수 있는 걸 찾아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지? 역시, 그만둬야하나? 헤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씨발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다 배우고 싶다.  이런 감정 널뛰기를 하고 나면 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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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높낮이 - 그래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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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9:12Z</updated>
    <published>2025-06-18T09: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 0살 ~ 2002초등 4학년 (100점) 기억은 정확히 없다. 하지만 그냥 여느 애들과 같이 생각없이 행복하게 지내지 않았을까 싶다. 필요한게 크지도, 또 그렇다고 필요한 걸 못 받지도 않았던, 과하지 않은 부유함으로 걱정 없이 마냥 행복하게 살던 때이다. 2003초등 5학년 ~ 6학년2004 (75점) 애들과 재밌게는 지냈지만 또 어느 정도 왕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Ig%2Fimage%2FxAjGJgPMKEb-O1wVNKxcLq-es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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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3일 템플스테이를 다녀와서 - 명상 초급을 습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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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2:01:59Z</updated>
    <published>2025-06-09T01: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여태까지의 힐링은 힐링이 아니였구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는 내 주변 사람들과 1박 2일 이라도 데려가 체험을 할거다.- 1시간의 명상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진 않다. 호흡을 인중으로 느껴 집중한다. 다른 생각이 들면 &amp;quot;아 다른 생각이 들었구나&amp;quot;하고 꼬리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다시 호흡에 집중한다. 그걸 1시간동안 반복한다.- 글을 많이 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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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떠한 방향으로 글을 적고 싶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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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0:25:15Z</updated>
    <published>2025-06-04T08: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왜 글을 쓸까?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왜 생각을 정리하고 싶지? 생각이 중구난방이다. 왜 중구난방 생각이 날까? 지금 당장 할 일이 없기도 하고. 또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아이디어가 생각 났다가, 또 좋은 글을 읽기도 해서, 사람도 만나기도 해서 왜 이것저것 하고 싶지? 지금 내 생각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왜 내 생각대로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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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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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21:17:12Z</updated>
    <published>2025-06-03T14: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nxiety is watching you.  feed the hunger and get hungrier.  noBody is watching you while everyOne is watching you.  bRain foG and Rot.  Not sure what I am&amp;nbsp;doing and what I want to do.  Wait till th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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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ps - and Dow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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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1:46:50Z</updated>
    <published>2025-05-30T09: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사 새옹지마(塞翁之馬)  앞으로의 삶은 좋은 날과 안 좋은 날이 있겠지. 며칠 전까지만 해도 좋았다가 또 엄청 안좋아졌다가 어제와 오늘은 좋다. 작년도 비슷했다.  안 좋은 날이 계속 이어지지도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또 좋은 날이 계속 유지되진 않을 것이다. 그러니 의기양양해 하지말고 또 그렇다고 주눅들어 있지 말아라. 이 삶은 내가 40이 되더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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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이럴까 - 방황?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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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27:39Z</updated>
    <published>2025-05-27T05: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명 생활을 10년 15년 버텨낸 사람들이 있다. 나도 할 수 있을 거 같던 자신만만함은 하루 아침만에 사라졌다. 오늘 같은 하루를 10년 동안 해야한다라고 이야기하면 난 어떻게 할까?  난 못하겠다.  지금 3달이 지났는데, 그 3개월동안 참 여러가지 감정이 들게 되는 3개월이다.  어제는 일에 대한 만족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는 거에 참 감사해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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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좋았다 - 내일은 어떨까? 내일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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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1:27:36Z</updated>
    <published>2025-05-22T14: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참 간사하다. 오늘은 저녁 밤 냄새와 선풍기 바람이 잘 어울러진다. 어젠 안 그랬는데.  스스로 정한 루틴을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아침에 일어나 일부러 눈을 좀 더 오래감고, 어떤 하루를 보낼지 상상해본다. 그 후 손 발을 꿈틀꿈틀, 귀에 들리는 통통통 엄마&amp;nbsp;발자국 소리에도 집중해본다. 그리고 1달 밖에 배우지 못해 어설픈 요가를 흐릿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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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는 해야 할 일을 안해서 온다 - 내가 스트레스 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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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9:28:22Z</updated>
    <published>2025-05-21T07: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는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안해서 온다고 한다.  이 말에 난 참 공감을 한다. 내가 오늘 해야 할 일을 열심히하고 뿌듯하다면 스트레스를 받을까?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편하겠지. 한 가지에 집중을 못하고, 자주 이 일 하다 다른 일 하다 결국 하나도 마치지 못하고 만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글만 봐도 그렇다. 글 쓰다가, 카톡 답변하고,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Ig%2Fimage%2F2fbEqdzneE_h4Em2V4YW7Eu7k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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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쿠 - 뭘 이런 걸 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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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6:07:56Z</updated>
    <published>2025-05-20T04: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덜컥, 작가가 됐다.  큰 기대가 없이 지원했던 작가가 되니, 옛날 막연히 적어뒀던 버킷리스트가 슬그머니 기억이 난다.  &amp;quot;책 쓰기&amp;quot;  오래 묵혀두었던 마음이 나오는 걸 보니 기쁘긴 되게 기쁜가보다. 하긴 그럴만도 한게, 요즘 참 다양하게 방황하면서 다향하게 찔러보고 다닌다.  처음엔 유투부 삼매경, 자기개발 유투브 탭만 거진 100개가 가까이 틀어져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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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글을 써도 되나? -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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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6:12:20Z</updated>
    <published>2025-05-20T02: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신청을 해야지만 글을 쓸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보다.  나보다도 더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많고, 나보다도 더 생각이 깊은 사람들 나보다도 더 성공한 사람들  그들 사이에 이렇게 &amp;quot;안녕하세요~ 여기에도 사람있어요~&amp;quot; 하는 느낌이다.  글에는 힘이 있다. 생각을 말로 하면 생각이 정리되고, 내가 몰랐던 부분이 갑자기 말하면서 '확정'이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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