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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일드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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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사히 살고자 노력하는 타이베이 외노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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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4T10:3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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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에서 인도사람에게 요가배우기 - 요가가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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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0:46:56Z</updated>
    <published>2018-12-09T03: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수업? 리스닝수업?! 최근 매주 일요일 11시에 인도 선생님 'Ram'이  진행하는 요가클래스를 듣는다.  인도 억양의 중국어와 영어를 섞어쓰시는 통에,  요가수업이 아니라 거의 리스닝(팅리)수업 같다.   나는 소머리자세의 달인?! 시간대와 수업내용이 맘에 들어서  한 3달 정도 꾸준히 듣고 있는데,  오늘만 5번째 내 요가자세를 칭찬해주셨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l-xmTrFvvl-2AOnI94LzwWoLG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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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간관계'는 왜 어려울까? - 오랜친구와는 다른, '직장인간관계'에 대한 짧은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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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6:29:24Z</updated>
    <published>2018-11-18T13: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20년지기 친구가 왔었다.  철없던 그 시절 이야기로 몇시간이고 떠들어 대고,  챙피한 줄도 모르고 마냥 사진을 찍어댈 수 있어 행복했다.   오랜 친구는 참 좋다.  굳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하지 않아도되고,  내가 왜 '이런 짓' 혹은 '이런 생각'을 하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왜 어려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l4QPOjuWQAMCIgFTVLW5LguUA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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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에서 치파오 입어보기! - feat. 20년지기와 함께 로망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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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14:06:30Z</updated>
    <published>2018-11-11T13: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 베이징, 쿤밍.. 중국에서 생활한게 총 1년, 대만생활도 1년반이 되어가건만 치파오를 입어본 건 딱 한번, 인턴수료식때 콩트(?)를 위해서 중국어 선생님꺼 빌려서 입어본 '10분'이 전부였다.  여자들은 그 나라 옷 입어보는게 로망이고, 나름 중화권과 꽤 연이 있던 나인데도 치파오는 제대로 입어본 적이 없었던지라, 하나를 구매할까 고민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dENKrE0BCq95c34WSCizUKubm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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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글을 쓰냐고요? - 다시 시작한 '50일 1주 1회 글쓰기' 첫번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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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4:38:34Z</updated>
    <published>2018-10-27T17: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부터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타이베이에 주재원으로 나와 있는 직장인 &amp;lsquo;와일드멜론&amp;rsquo;입니다. (참고로, &amp;lsquo;와일드멜론&amp;rsquo;은 &amp;lsquo;개똥참외&amp;rsquo;의 영어이름입니다. &amp;lsquo;척박한 환경 속에서, 개똥 먹고 자라나도 싱그럽게 꽃피우고, 열매 맺는 &amp;lsquo;개똥참외&amp;rsquo; 같이 살자&amp;lsquo; 하는 마음으로 지은 닉네임인데, 개똥참외로 하자니 너무 쎈 것 같아 좀 순화시킨 버전입니다^^)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1IK8pptbBT7v83XCtnDK6A_e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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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나라,  소확행(小確幸)대만 - 공대생의 심야서재 1기 마지막 숙제, '출간기획서' 작성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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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1T11:53:20Z</updated>
    <published>2018-10-27T17: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상 책 제목 1. &amp;nbsp;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나라, 대만 2. &amp;nbsp;&amp;lsquo;소확행&amp;rsquo;의 나라 대만 3. &amp;nbsp;타이베이에서 1000일 살아보기  [2] 기획의도: 왜 쓰는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 여기에 내집 마련, 인간관계까지 포기한 5포세대, 심지어 꿈, 희망까지 포기한다는 7포세대. 급기야 포기해야하는 것을 셀 수도 없다는 N포세대라는 단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zZJnY_yjTJfelhUofqxKbu82CCg.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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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이 'Daum'에 뜨다니! - 발행 첫 날, 브런치가 준 깜짝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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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3:59:58Z</updated>
    <published>2018-09-24T1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9.17(토) 브런치 발행 첫날, '조회수가 1000을 돌파했습니다!'&amp;nbsp;&amp;nbsp;하고 메세지가 왔다.  오잉? 무슨소리야? 그럴리가 없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다음 포털에 가니, 내 글이 'Daum' 메인에 떴다!!   그리고 다음날까지 '조회수가 2000을 돌파했습니다.' '3000을 돌파했습니다.' 급기야 조회수가 10,000을 돌파했습니다. 라고 메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e4lxJM6VeN07UXbBo0WxXk79ZqY"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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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딤돌, 볕, 창 - 나에게 글쓰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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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6:53:12Z</updated>
    <published>2018-09-24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막함 이 주제를 받았을 때, 맨처음 떠오른 생각은 '막막함'이었다. 글쓰기 수업도 듣고 있고, 덕분에 1주일에 한 번씩 글을 쓰고는 있다지만 작가도 아닌 내게 '글쓰기'가 '나에게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내려야할 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가?  기회의 디딤돌 하지만 차분히 돌이켜보니 내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글쓰기'가 있었다. 태어나 처음 받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CU6vRKw6oS8PHzKBlagM4ILiD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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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일 후에 우리.. 만날수 있을까? -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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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4T09:35:47Z</updated>
    <published>2018-09-17T08: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야, 널 만날 날이 올까? 아직 엄마랑 아빠는 확신이 없단다.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자신이 없기도 하고 말이야.  두려운가 봐. 모두들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하는데, '그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일 자신이 없다고 해야 할까. 어쩌면 지금까지도 누군가를 '나 자신'보다 더 사랑한 적이 없던 내게 '나보다 더 사랑해야할 존재'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Ejtl1GzwKGbLLq6iej7EZzMaC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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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영화는 왜 이렇게 첫사랑 영화가 많을까요?  - 영화 '청설' 이야기, 그리고 맑고 투명한 대만의 청춘 로맨스 영화 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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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5:32:53Z</updated>
    <published>2018-09-17T0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할수 없는 비밀''청.설' '나의소녀시대''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안녕 나의소녀'    이 영화들 중 한편이라도 보신 분이 계시다면 아마 대만영화 특유의 느낌을 아실수 있겠죠. 빛나는 햇살 아래 하얀 교복을 입은 첫사랑 소녀가 등장하는특유의 맑고 순수한, 풋풋하고 깨끗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대만 청춘로맨스. 보고있노라면 마음까지 정화되어 순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aueLrCI3U7NWQGpYP-lzEWEzX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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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만원으로 몰디브에서 휴가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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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13:48:59Z</updated>
    <published>2018-09-17T03: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색깔이 정말 이렇더라고요 ;ㅁ;1.  1192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다는 인도양의 보석,  섬들의 화환 '몰디브'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신혼여행때들 많이 가는 휴양지이지만 거기가면.. '남편과 바다' 뿐이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바로 맘을 접었던 곳이었죠.  저는 짬짜면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ㅋㅋ 그러다가 상대적으로 동남아가기가 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PEbnefQrFGVTKdDiXhJVCYVf_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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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는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요? - 나의 묵은 첫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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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1:40:35Z</updated>
    <published>2018-09-17T0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배, 왜 열심히 살아야 해요? 선배는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요?&amp;quot; 여자가 물었다. 그리고 그는 대답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요  상하이에서 처음 본 그는 좀 '특이한 사람'이었다. 우선 12시가 되면 무조건 잤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잤다. 그래서 그의 별명은 '녕데렐라'였다. 술은 입에도 대지 않았고, 매일 운동을 했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8xpwMbqRxOvzic3G_OmeZMFXc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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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곤약인간의 고백 -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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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3:41:22Z</updated>
    <published>2018-09-17T03: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만나는 게 그저 그래. 곤약같아.    &amp;lsquo;밥 잘사주는 예쁜누나&amp;rsquo;에서 손예진의 밉상 구남친이 결별을 선언할 때 했던 말입니다.&amp;nbsp;이 주제를 받아들고 전 제가 좀 그렇더라고요.&amp;nbsp;&amp;ldquo;아, 나는 곤약 같은 무색무취 인간이었구나.&amp;rdquo; 싶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스스로를 꽤나 긍정적인 편이고, 대부분의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막상 이 주제를 받아들고 나니,&amp;nbsp;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CWAvSt98jHEC5ZINcMZ26qcnn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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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가장 큰 경험 - 마음여행, 자아발견 글쓰기 18일차 - 나는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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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3:40:59Z</updated>
    <published>2018-09-17T03: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7월부터 '마음여행, 자아발견 글쓰기'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amp;nbsp;매일 주어진 주제에 맞춰 글을 쓰는 프로그램으로.3줄이상만 쓰면 미션성공이라는 점,&amp;nbsp;또 비교적 덜 공개적인 점,&amp;nbsp;하지만 써야하는 적당한 부담감은 있어 나름 재미있게 참여하고 있다.&amp;nbsp;2.오늘의 주제는 살면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amp;nbsp;조금 밝게 써보고 싶었는데&amp;nbsp;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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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인가 - 개똥참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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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3:40:21Z</updated>
    <published>2018-09-17T03: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아마 스무살 즈음부터 스스로를 개똥참외에 비유했었다.&amp;nbsp;척박한 땅에서도 꽃피우고 열매 맺는 개똥참외.&amp;nbsp;아마도 당시에 스스로가 그런 존재라고 생각 했던 모양이다.&amp;nbsp;그런 스스로를 자랑스럽고 좋았했던 모양이다.&amp;nbsp;&amp;nbsp;&amp;nbsp;그러다가 웬만큼 알이 굵어진 이후에는 하우스참외처럼 보이고 싶었다.&amp;nbsp;개똥참외라고 굳이 이야기하지 않으면&amp;nbsp;노랗고, 싱싱하고, 향이 나는 하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4KiUPxB9hj3xWtPYCyzi2A-62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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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팅빤팅커? 그거..먹는건가요? - 대만의 태풍휴가, 임시공휴일 팅빤팅커(停办停课)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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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4T02:27:33Z</updated>
    <published>2018-09-17T0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8호 태풍 마리아의 영향으로 2018. 7.10(화) 16:00기준으로타이베이시를 비롯 상당 지역이 '팅빤 팅커'가 되었다. 2.오자마자 들었을때는 뭔소리인가 했는데.. 대만에 있다보면 자주 듣게되는 소리이다.&amp;nbsp;그렇다면 팅빤 팅커는 무엇인가?&amp;nbsp;팅빤(停办）, 팅커（停课)는&amp;nbsp;직역하자면 &amp;nbsp;일을 멈추고, 수업을 멈춘다는 의미, 즉 휴무 휴교령을 의미한다.&amp;nbsp;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2MsLLc_Z3tGtDZejlHFqol7rc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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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뻬이 외노자의 일기 시작&amp;nbsp; - 뿌연세상에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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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3:26:32Z</updated>
    <published>2018-09-17T03: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만에서 생활한지 이미 1년이 지났다. 주재원생활, 외국인으로서의 생활. 학생때야 잠깐잠깐 외국에서 지내본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오랜기간 사회인으로 외국에서 살아본 건 처음인지라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부분도 많은것 같다.  2. 대만이라는 나라. 사람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안전하고 외국인에게 대체로 우호적인 나라이다. 그러나, 외국에서 산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E%2Fimage%2Fd_V5y6RyPHOLI40WMZqjMw_J7Gs.jpg" width="3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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