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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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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이레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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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4T04:3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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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약의 힘은 너무나 강했다 - 우린 각자에게 맞는 감기약이 필요하다. 우리 동네 빕스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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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7:15:07Z</updated>
    <published>2025-12-15T17: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장소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다.   새벽에 잠이 깨어 배도 고프고 어떻게 할까 하다 냉장고 안의 감자샐러드 꺼내 먹었다. 늘 가던 vips가 아니고 새로운 곳이라  살짝 정신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맛있었던 음식은 새우를 시즈닝 해 튀긴 거와 샐러드와 연어니까 변함이 없긴 하다. 함께 간 둘 다 배가 몹시 고팠기에 정신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ts%2Fimage%2Ft64VTWItzMnqNtmLAvUMgra46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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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mas에는 오버 안 하기 - 상상은 또 다른 상상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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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6:21:54Z</updated>
    <published>2025-11-26T06: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새 후회하던 일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것은 말이지.   식탁 위에는 선물 받은 간식들이 무심히 쌓여가고 있다. 하루에 한 개씩 clear 하기로 했다.  예배 끝나고 스타벅스에 앉아 여전히 뱅쇼를 마시고 있다. 당분간 뱅쇼사랑은 계속될 듯하다. 아르바이트하는 베이커리카페에서 엄마 주려고 산 슈톨렌을 먹어치우는 중이다. 크리스마스도 가까이 와서 엄마한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ts%2Fimage%2Fm4GHaQJkDab6NOgZ1t0Q_stqX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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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n I was young.... on 크리스마스 - 기억은 우리를 타임슬립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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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3:06:28Z</updated>
    <published>2025-11-18T23: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겨울이 되고 12월이 가까이 오면 언제나 나는 그곳에 가게 된다.   아마 초등 정도 나이일 때 성탄절 전에는 좀 설레고 티는 못 내지만 마음이 콩닥거리는 날들이 계속된다. 좋은 기분이 입술 끝을 살짝 올리며 눈도 반짝거리면서.. 볼도 빨갛고. 학교 끝나고 지하에 있던 교회에 가면 난로를 켜놓아 따뜻한 공간 안에서 성탄 장식하는 걸 보다가 몇 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ts%2Fimage%2Fzed6jX9-9ZOItbext_u4UgShBrA.jpe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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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상처 없는 새는 없다 - 그 상처는 남이 아니라 내가 만든 상처라서 더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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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3:40:05Z</updated>
    <published>2025-11-15T23: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봄날은 아쉽지만 오랜 시간 가슴을 시리게 하는 이유는 차갑지만 따스한 봄날만이 주는 그래서 오히려 더 아름다운 기억이 되어 영원히 멈추지 않는 영화가 된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아마 지금처럼 가을이 지나고 겨울을 앞둔 이 맘때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ts%2Fimage%2Fc-dSvWIji2hSU_-cjANqxdoEH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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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 3도의 아침 공기가 마음속으로 들어온다 - 겨울이 주는 일상에 대한 고찰: 운동은 왜 하나? 김장은 왜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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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0:03:30Z</updated>
    <published>2025-11-14T10: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봄 그리고 바로 겨울이 된 듯하다. 시간이 점프한 것 같다. 건너뛴 건 아닐 텐데 기억이 점프했다. 시간이 빨리 갈 때 프랭크를 하면 시간이 천천히 간다고 들었을 때는 그럴 수 있나 시큰둥했지만 좋은 충고인 것 같다. 아마 시간이 빠르게 간다는 건 뭔가를 몰두해서였을 수도 있고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였다는 것도 있으니 일단 믿기로 하자.  어젠 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ts%2Fimage%2FfbimioHhRP8AFXHuVZ4ba8MBkPY.jpe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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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PTAIN 1 - 처음 본 캐릭터에 대한 관찰자 시점으로 쓴 네버엔딩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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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0:28:57Z</updated>
    <published>2025-11-14T03: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와의 첫 만남은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우리는 12월 발령받아 오게 될 부리더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미 일터는 갈등으로 초토화되어 누군가는 새로운 곳으로 억지로 발령을 명 받았고 나는 신입이라 그런 자세한 상황은 뒤로하고 내 코가 석자인 나날들이었기에 나조차도 바람 앞의 낙엽처럼 언제 날아갈지 모른 채 하루하루 살고 있었다.   11월의 그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ts%2Fimage%2Fbn4Lqm9jIIMi4huCJnQ46AF8tUw.jpeg" width="3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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