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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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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llypla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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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촌, 영국, 일상, 여행, 영화, 글, 책, 일, 차, 술 등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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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4T17:4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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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베니스, 비엔날레, 이탈리아 - [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세계 현대미술의 중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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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3:01:46Z</updated>
    <published>2023-08-14T08: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EP 04:&amp;nbsp;베니스, 비엔날레, 이탈리아 기억하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 유럽 도시의 한 장면을 짤막한 글과 사진으로 소개한다. &amp;quot;May You Live In Interesting Times&amp;quot; (흥미로운 시대에 살기를) 베니스 비엔날레를 다녀오고도 꽤 오랜시간 이 문구가 마음에 남았다. 2019년의 베니스. 시대는 혼란스럽지만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KsEnmkUvYc0TzFPVMR5PJon-y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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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자킨토스, 자퀸토스, 그리스 - [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난파선이 있는 휴양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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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22:25:07Z</updated>
    <published>2023-07-14T08: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EP 03: 자킨토스, 자퀸토스, 그리스 기억하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 유럽 도시의 한 장면을 짤막한 글과 사진으로 소개한다.  &amp;quot;와~ 물 색깔 좀 봐&amp;quot; 지중해로 가면 일단 색감부터가 다르다. 이건 런던에서 본 것도, 다른 휴양지에서 본 것 과도 다르다. 필터를 씌울 필요가 없다. 햇빛이, 햇빛을 반사해 내는 불빛과 자연이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txBMWqxys1wHuPyorRCUPfqRH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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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나이스, 니스, 프랑스 - [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찬란하게 반짝이는 남부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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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13Z</updated>
    <published>2023-06-13T09: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EP 02: 나이스, 니스 in 프랑스  기억하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 유럽 도시의 한 장면을 짤막한 글과 사진으로 소개한다.      Nice is nice! 휴가로 떠난 코트다쥐르(Coted'Azur)에서는 영화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아름다운 거리와 여유로운 사람들 사이에서 한없이 반짝이는 바다를 바라본다. 이 곳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QOJ5rdbL_idS9FcT5Xz51gnte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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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포르투, 포르투, 포르투갈  - [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포르투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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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23:44Z</updated>
    <published>2023-06-08T09: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과 포스트카드: 유럽] EP 01: 포르투, 포르투, 포르투갈 기억하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 유럽 도시의 한 장면을 짤막한 글과 사진으로 소개한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 그러니까 믿을 수 없지만 2020년이 벌써 3년 전이 되었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가 3년 동안이나 우리를 괴롭히게 될지 상상도 못했던 2020년 1월에 다녀온 여행이다.  202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gip_YQ_ymOWjWJD78P7KJ1MYa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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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술이 있는 밤 - [서촌 예찬] 한 잔, 좋아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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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23:33:33Z</updated>
    <published>2023-02-03T06: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 예찬] EP 04: 서촌의 술 서촌 3년차. 지낼 수록 정이 들고, 발견할 매력은 많다. 서촌을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에세이. 서촌의 술 서촌의 위스키, 서촌의 와인, 서촌의 막걸리, 서촌의 맥주, 서촌의 이자카야. 대단한 애주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잔씩 마시는 일은 즐겁다. 그리고 서촌은 한 잔 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  그 중에서도 정말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A5VD2cpKOUl58xqeMLIRqDm_D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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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향 Scent 香  - [서촌 예찬] 차와 책과 커피와 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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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9:40:16Z</updated>
    <published>2022-11-22T08: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 예찬] EP 03: 향 Scent 香 서촌 3년 차. 지낼수록 정이 들고, 발견할 매력은 많다. 서촌을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에세이. 비록 지금 환기도 잘 되지 않는 답답한 사무실 파티션 뒤에 숨어 퇴근을 간절히 기다리는 심정이라고 하더라도 한 번 상상이라도 해보자. 가로수와 기와가 있는 담벼락을 지나 사거리의 한 귀퉁이에는 새로생긴 커다란 카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DvJb2LgJo02lczHsCuZgOCoSK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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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서촌의 맛 - [서촌 예찬] 참을 수 없는 서촌 식도락 食道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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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3:45:53Z</updated>
    <published>2022-11-03T08: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 예찬] EP 02: 서촌의 맛 서촌 3년 차. 지낼수록 정이 들고, 발견할 매력은 많다. 서촌을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에세이. 서촌을 좋아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amp;nbsp;아마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amp;nbsp;맛집들이 될 것이다. 좋은 동네에서 '맛'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적어도 나의 기준에서는 상당하다. 여행을 가더라도 음식점, 카페, 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8NNsEe03QO-AHO_L3nrQYbI14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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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산책 - [서촌 예찬] 과거와 현재가 함께하는 골목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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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3:43:51Z</updated>
    <published>2022-10-31T16: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 예찬] EP 01: 산책 서촌 3년차. 지낼 수록 정이 들고, 발견할 매력은 많다. 서촌을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에세이. 한국에 귀국한 후 한동안은 떠돌이 생활을 했다. 본가에 있다가 서울로 올라와서는 삼성역 인근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지냈다. 빌딩 숲 사이에서 사는 것은 마음이 편하지 않다. 문을 열고 나오면 테헤란로, 창문 밖으로는 밤이 되어도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q5KN7yDChcHHHKg4mBCIZK9kN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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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5: 재택근무 - [뉴-노멀: 일상의 단편] 근무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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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6:42:33Z</updated>
    <published>2022-08-02T14: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노멀: 일상의 단편]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기반으로 비현실과 현실의 경계에서 작성하는 픽셔널(fictional) 에세이. 길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의 촌극을 회상한다. 글의 서문을 썼을 때가 5월이었는데, 벌써 8월이 되다니, 시간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고야 말았다.  그래서, 그 사이에 코로나가 어찌 되었나 하면, 유감스럽게도 현재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t-AzGWPydA0Q5bQLqQZQipg_u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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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코로나와 사랑의 촌극 - [뉴-노멀: 일상의 단편] 팬데믹에도 만남은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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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3:58:15Z</updated>
    <published>2022-05-25T1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노멀: 일상의 단편]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기반으로 비현실과 현실의 경계에서 작성하는 픽셔널(fictional) 에세이. 길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의 촌극을 회상한다. 감염병, 팬데믹은 사람들의 연애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이 질문에 대한 리포트는 아니고, 그저 이십 대의 끝자락을 팬데믹과 함께 보내면서 주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이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bV0Avn8uP372F74nR3tpMGEux0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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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숫자로 기록되는 죽음 - [뉴-노멀: 일상의 단편] 코로나와 죽음의 통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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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4:40:10Z</updated>
    <published>2022-05-25T12: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노멀: 일상의 단편]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기반으로 비현실과 현실의 경계에서 작성하는 픽셔널(fictional) 에세이. 길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의 촌극을 회상한다. 세계 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0년과 2021년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이 1,500만 명 정도가 된다고 한다. 전 세계로 따지면 500명 중 한 명꼴로 사망한 것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AblHWZtkaktZNzPzQSmupUcHJ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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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다이슨과 마스크 - [뉴-노멀:일상의 단편] 다이슨의 역작 공기정화 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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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4:35:43Z</updated>
    <published>2022-05-09T05: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노멀:일상의 단편]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기반으로 비현실과 현실의 경계에서 작성하는 픽셔널(fictional) 에세이. 길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의 촌극을 회상한다. 다이슨에서 마스크가 나왔다. 6년 동안 개발한 역작이다. 이름은 Dyson Zone. 귀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코와 입에는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헤드폰이다. 공기정화가 되는 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_b21mRwISHwkCgk1nf_0RP6Yj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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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층간소음 - [뉴-노멀: 일상의 단편] 집 안에 사람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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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4:34:48Z</updated>
    <published>2022-05-09T05: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노멀: 일상의 단편]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기반으로 비현실과&amp;nbsp;현실의 경계에서 작성하는 픽셔널(fictional) 에세이. 길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지난 시간의 촌극을 회상한다. EP 01: 층간소음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집 밖에서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들이&amp;nbsp;길어졌다. 아이들은 여전히 집 안에서 뛰었고, 집단이 거주하는 거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q94qjvYIVG-fUKn5Y99x0xSrY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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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도예의 세계로  - 유일하고 꾸준한 취미, 주말 물레를 돌리러 공방으로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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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9:10:18Z</updated>
    <published>2021-10-06T09: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하고 싶은 취미 생활을 골라보라고 한다면 책, 영화 그리고 공방에 가는 일이라고 할 것이다.   왜 도자기 일까. 영화과를 가지 않았다면 도예과를 갔을까?   도자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순간이 있다. 영국박물관(British Museum)에는 한국, 중국, 일본관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도자기만 모아서 전시해놓은 전시실이 따로 있다. 도자기가 시대별로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NdsADVImU_ERQwYnZn0JLy6fO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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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영화과와 영화관 - 영화를 전공하고 영화일을 하지 않다가 가끔씩 영화 생각이 나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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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1:43:27Z</updated>
    <published>2021-10-06T07: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전공했다. 가끔씩 그 사실을 까먹기도 하는데, 알고보면 그렇다. 영국에 7년이나 살았었다는 사실을 가끔씩 까먹는 것처럼, 영화를 공부했다는 사실도 까마득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따금 빈 상영관에서 좋은 영화를 만날 때, 영화에 대한 책을 읽게 될 때, 영화제의 포스터를 볼 때, 그 작은 상영관 뒷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상상할 때 여전히 나의 근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bxbwfE3-Zf3LtxV4TCZ5hahQx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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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쉽게 NFT 거래하기 - KrafterSpace로 발행한 NFT를 Opensea로 거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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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2:32:29Z</updated>
    <published>2021-07-20T06: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KrafterSpace를 통해 손쉽게 NFT를 발행했다면, 손쉽게 NFT를 거래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FT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NFT 거래소를 이용해야합니다. 2021년 3월부터 KrafterSpace가 Opensea 거래소와와 유통에 대한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Opensea에서 KrafterSpace를 통해 발행한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UyoDHZ1jRw9rpbP_VVhXU4diM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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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쉽게 이미지로 NFT 발행하기 - 클레이튼, KrafterSpace를 이용하여 NFT 발행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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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7:29:46Z</updated>
    <published>2021-07-20T05: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번역하면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말합니다.   NFT와 관련한 기본 용어:  NFT: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NFT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NFT를 저장할 수 있는 저장소 NFT 발행(minting): NFT를 새로 생성(발행)하는 행위 NFT 전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5TLcdQWgLr3V4nQ-s2utFtOAU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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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매력적인 홍차 브랜드 추천 - 한 페이지의 얕은 지식 1 -&amp;nbsp;햇살이 드는 나른한 오후 홍차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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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55:21Z</updated>
    <published>2021-02-05T06: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차를 참 좋아한다. 10대에 참&amp;nbsp;뜬금없이&amp;nbsp;차의 세계에 빠졌던 적이 있다. 팍팍한 수험생활 대신 고상한 취미를 찾아 위로를 받았던 것인지, 당시 좋아했던 슈크림이나 파운드케익에 맞는 다양한 홍차를 찾는 재미가 생겼던 것인지. 홍차 전문 카페에도 가입해서 글을 남겼었다. 수색과 블랜딩, 냉침으로 마시는 홍차까지&amp;nbsp;와인 못지않게 'Tea'의 세계는 깊다. 홍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4FV8n6fiLDKO8PwdrSKvOcYHO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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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만나는 야경 스팟  - [런던을 걷는 시간] 취향이 있는 골목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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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17:00:11Z</updated>
    <published>2020-06-25T17: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의 야경은 아름답다. 아기자기한 런던의 밤.&amp;nbsp;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며 반짝이는 런던을&amp;nbsp;거닐어보자.&amp;nbsp;도시 여행계획에서 빠질 수 없는 야경 스팟을 소개한다. 정말로 많이 아끼고 그리운 곳들을 소개해본다. 1. Tate Modern&amp;nbsp;BLAVATNIK BUILDING 10층 (https://www.tate.org.uk/visit/tate-modern) Bank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7wfBMavT317GEGVZsxsV_Y9y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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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골목의&amp;nbsp;중고서점  - [런던을 걷는 시간] 취향이 있는 골목 '중고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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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7:23:29Z</updated>
    <published>2020-04-09T01: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가는 곳, 세상의 많은 지식들은 스쳐지나가지 않고 어딘가에 쌓인다. 오래된 책 냄새가 그리워진다면, 쌓여진 책더미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싶다면. 누군가에겐 안식처가 되고 누군가에겐 새로운 영감의 원천이 되는 런던의 중고서점 몇 곳을 소개한다.   1. SKOOB BOOKS (http://www.skoob.com/) 66,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0w%2Fimage%2FCwwBBel0ET7oyc6-2O3ZeuUIf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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