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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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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Table Setter PM / Social Design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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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13:2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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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인터뷰, 주거는 인권입니다 - Ep. 10 : &amp;lt;집걱정없는세상&amp;gt;&amp;nbsp;대표 최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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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1T15:07:39Z</updated>
    <published>2018-09-11T15: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마지막 인터뷰다. 두 달 동안 인턴으로 활동하면서 주거문제 당사자와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 대표나 활동가들을 만났다. 덕분에 주거문제의 심각함과 앞으로 우리 사회가 주거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정작 내가 속해 있는 단체와 &amp;lsquo;주거&amp;rsquo;에 대해 이야기 해볼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마지막 인터뷰이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EyDEaa52nbEGzh66ail5IXD_jtU.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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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인터뷰 초안을 끝내고 - 2018.07. ~ 2018.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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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3:56:50Z</updated>
    <published>2018-09-10T07: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인터뷰 초안을 다 썼다. 두 달 남짓한 시간 동안 나는 10명의 주거문제 활동가, 주거문제 당사자들을 만났다. 그 만남의 기록을 오마이뉴스에 인터뷰 기사로 송고했다.&amp;nbsp;이번 인턴 활동을 하면서 깨달은 몇 가지가 있다. 그것들을 날 것 그대로 써보고자 한다.  우선 주거는 인권이라는 것이다.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세 가지 중 하나인 '주(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80ilvI77IGXmvaBfUGqNCmIpy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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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부님, '주거'란 무엇인가요? - Ep. 9 : 거리의 사제, 박문수 신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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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8T03:38:40Z</updated>
    <published>2018-09-08T0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가 진행되었던 1970-80년대, 우리 사회는 많은 사람들을 소외시키며 성장했다. 가난한 사람, 도시 이민자, 세입자 등 주로 개발 정책에서 목소리를 낼 겨를도 없던 사람들이 소외당했다. 그들이 갈 곳을 잃고 거리로 쫓겨날 때, 성직자, 재야운동가들이 그들과 함께하려 했다. 박문수 신부도 그 중 한 사람이다. 시위를 할 때 함께 현수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VfkCyyBY_Y15t5Rk9W4u9omfz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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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렴한 비용으로 마음 편히 살고 싶어요 - Ep. 8 : 시흥시민 양미희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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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5T05:11:58Z</updated>
    <published>2018-09-05T05: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30일, 시흥시에 있는 정왕종합사회복지관에서 &amp;lt;정왕지역 아동주거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amp;gt;가 있었다.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시흥시 정왕동 지역이 아동가구 주거빈곤율 전국 최고 지역(69.4%)으로 나왔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태조사 및 연구를 진행한다는 보고회였다. 이 자리에는 주거복지단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시흥시민, 시흥시의원, 시흥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9t6ba3VZbGCU3iV0z8iScCXBH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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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도시난민' 이희성입니다 - Ep. 7 : 행당6구역 철거민 이희성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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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15:25:45Z</updated>
    <published>2018-09-04T14: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집 문이 부서져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사 간 옆집의 창문은 깨져 있고, 밤마다 쇠지렛대를 들고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것도 모자라 강제퇴거를 당했다면, 갈 곳 없는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할까? 가정에 불과할 것 같은 이 상황은 이희성씨가 실제로 겪었던 일이다. 행당6구역에 거주하던 이희성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B_1TTl32rYwYMWuldbKvpVlOo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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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는 주거문제가 없다고요? - Ep. 6 : 전북주거복지센터 김영찬, 권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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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3:25:02Z</updated>
    <published>2018-09-04T14: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이번에도 서울이 아닌 지역을 방문했다. 전라북도 전주, 전국 최초로 시청 부서에 주거복지과를 설립한 도시다. 그동안 주거복지 개념이 공공영역에서는 확산되지 않았다는 주거 활동가들의 말들이 있었지만, 다른 곳보다 앞서서 주거문제를 민간차원이 아닌 공공차원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도시를 찾았다. 그런데 의문이 들었다.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h-mip_e7eCGWmpE9k3PydUpaS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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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갈 곳이 없습니다 - Ep.5 : 장위동 철거민 조한정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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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11:18:11Z</updated>
    <published>2018-09-04T1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 정류소는 국민은행 장위동지점입니다.&amp;rdquo;을지로에서 172번 버스를 타고 장위동에 갔다. 고층 유리 건물들이 왕복 8차선 대로에 즐비해 있는 도심에 비해 장위동은 나지막한 주택들이 골목을 이루는 조용한 동네였다. 내가 장위동에 방문한 이유는 장위동 재개발지구에서 투쟁하고 있는 조한정 씨를 만나기 위해서인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부서진 주택들이 없어 당황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uEXypNFH7bJ3FICWEVifpaMEC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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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곳이 달라지면, 삶도 달라집니다 - Ep.4 : 대구주거복지센터 최병우 센터장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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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1:09:45Z</updated>
    <published>2018-08-29T06: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14일,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대구를 찾았다. 대구에서 주거약자를 지원하는 대구주거복지센터를 가기 위해서였다. 동대구역에 내리자 &amp;ldquo;대프리카다.&amp;rdquo;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다. 물론 이번엔 서울도 더웠지만, 별칭 때문인지 대구라서 특히 덥다는 느낌이 들었다. 대구주거복지센터를 가는 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더운 대구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vfKq91eJt2fTOxmuCdDgUT-Ye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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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에도 복지가 필요합니다! - Ep.3 : 김선미 성북주거복지센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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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5T02:40:02Z</updated>
    <published>2018-08-24T03: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세 번째, 이번엔 성북주거복지센터 김선미 센터장을 만났다. 성북주거복지센터는 각 구에 있는 다른 주거복지센터에 비해 11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주거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다. 그래서인지 사무실에 들어갔을 때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동네 주민들이 센터를 쉼터로 생각하고 방문하는 느낌이랄까. 직원들은 주민 상담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u6J6VgMwOzBAQvfhAp-f3srMm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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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상품'이 아닙니다 - Ep.2 : 윤지민 종로주거복지센터 팀장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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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0T08:36:14Z</updated>
    <published>2018-08-20T08: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의 꿈이 &amp;lsquo;내 집 장만&amp;rsquo;이지만, 평생 벌어 모아도 끝내 집 한 채 살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amp;lsquo;집&amp;rsquo;을 갖는 게 평생소원인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일까? 이대로 가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듣기 위해 나는 종각역 YMCA 회관 뒤편에 있는 &amp;lsquo;종로주거복지센터&amp;rsquo;를 찾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oLnHT-V7G4EidpJ_Fvw8h6GH2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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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문제 - Ep.1 : 윤정선 금천주거복지센터 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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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0T18:26:39Z</updated>
    <published>2018-08-11T15: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인간에게 '집'은 중요한 요소다.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3요소인 의, 식, 주 중의 하나에 해당할 만큼 가장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이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서 '집'은 항상 걱정거리다. 집을 수십 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집이 없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불평등한 사회다. 2년마다 머무를 곳을 구하기 위해 불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YCXg0ibb86e4XMrBWt1gK3qpw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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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사회 청년인턴을 지원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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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1T15:22:24Z</updated>
    <published>2018-08-11T15: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어느 날, 1박 2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공허'를 느꼈다. 이제&amp;nbsp;나는 더 이상 스케줄이&amp;nbsp;없었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대학생 행정인턴을 지원했지만 수 십대 일의 경쟁률에서 떨어졌고, 뒤늦게 찾아본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이미 자리가 없었다. 집에 돌아가면 나는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했다. 바깥에 보이던 논밭들은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iF_kWh3uCgvx5cUdjdC93HUTq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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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공장, 좋은 물건과 삶을 만날 수 있는 곳 - The Table Setter가 만난 사람들 : Ep. 5 &amp;lt;단골공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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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3T08:31:38Z</updated>
    <published>2018-08-02T07: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단골&amp;rsquo;도 알고, &amp;lsquo;공장&amp;rsquo;도 알겠는데 &amp;lsquo;단골공장&amp;rsquo;은 뭐지? 2017년 초여름, 페이스북에서 &amp;lsquo;단골공장&amp;rsquo; 페이지를 보았을 때 들었던 물음이다. 아마 단골공장을 처음 안 사람들은 비슷한 궁금증이 생기지 않을까. 단골공장은 &amp;ldquo;공장과 소비자를 잇다&amp;rdquo;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좋은 공장과 제품을 엄선해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곳이다. 이름 만큼 이 곳의 역할도 재밌고 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Q8t8HYG5fjQDRKqlL8_dZQZH7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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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만드는 교육감,&amp;nbsp; 우리도 할 수 있는 정치 - The Table Setter가 만난 사람들 Ep.4 : 김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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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7:07:24Z</updated>
    <published>2018-08-02T07: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초는 다른 때보다 이슈가 많았다.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할 것인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기 때문이다. 개헌 바람이 불자 그동안 묵혀두었던 시민들의 요구들이 쏟아졌다. 그중에는 '청소년 참정권'도 포함되어 있었다. 현행법 상 우리나라 18세 청소년은 결혼도, 운전면허도, 군 복무 지원도 가능하지만 '투표'를 할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nreqbwnpMU4LP0unFqhWsPJt6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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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행사에 초대합니다 - The Table Setter 창립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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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08:48:11Z</updated>
    <published>2017-11-21T08: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무엇이냐는 하고 싶은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직업과 취업을 이야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4차 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전망에 세상은 떠들썩하지만 청년들은 여전히 삶의 불안에 고통스러워합니다. 삶의 불안의 고통은 청년과 청소년의 악순환의 고리로 연결되었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청년과 청소년의 &amp;lsquo;상생의 장&amp;rsquo;을 만들어 내고 싶었습니다. 몇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WUzSM8XvYSvZtYPXPbJsuC5XM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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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able Setter가 만난 사람들 - Ep.3 : PQR Creators Label 천인우 디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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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00:48:53Z</updated>
    <published>2017-10-10T00: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끌벅적한 수원역에서 탑동 방면 버스를 5분 정도 타고 가면 나무가 우거진 낡은 단지가 나온다.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처럼 낯선 분위기가 풍기는 조용한 이 곳은 경기도 청년들이 만든 문화공간, 경기 상상 캠퍼스다. 구 서울대 농대부지를 리모델링한 이 곳에는 3d 프린팅부터 공방, 디자인 상품 제작, 심지어 디제잉까지 그야말로 &amp;lsquo;다양한&amp;rsquo; 청년 문화 기업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U6tcB6gQrfrCVnvn7r-mTHqN9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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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able Setter가 만난 사람들 - Ep.2 : 협동조합 사다리 박형영 이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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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8T01:39:42Z</updated>
    <published>2017-08-27T15: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갖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버린 희한한 시대. '창조경제'를 앞세우던 과거 정부는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창업'을 장려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가지고 '창업'을 도전했지만, 그 중 대다수가 실패하기도 했다. 실패의 위험이 도사리기는 하지만, 제대로 준비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아이디어로 이익을 창출한다면 창업은 취업보다 더 매력적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337x2vgjbvG8w61Qny1IGchj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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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공공디자인 - 2017.05.20 ~ 2017.07.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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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4:45:49Z</updated>
    <published>2017-08-06T00: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사실 공공디자인 워크숍을 정리하는 글로써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하지만, 정작 워크숍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이야기하지 않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꿔 워크숍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 해보고자 한다. 공공디자인이 뭐예요?인터뷰 기사 서두에 언급한 대로, 공공디자인 워크숍은 5월 20일 토요일에 이우학교 학습관 세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BJ5KWpULijAPwEgql2ExFaq7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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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able Setter가 만난 사람들 - Ep.1 : 공공디자인 전문가 정성빈 그리고 Jelly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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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4T00:57:39Z</updated>
    <published>2017-08-03T11: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Table Setter가 교육 프로젝트로 새롭게 문을 연 날, 우리는 &amp;lsquo;공공디자인&amp;rsquo;을 주제로 첫 워크숍을 기획했다. 사실 기획 과정에서 많은 걱정이 있었다. &amp;lsquo;공공&amp;rsquo;이라는 단어에서 뿜어져 나오는 진부함과 아무나 할 수 없을 것 같은 &amp;lsquo;디자인&amp;rsquo;이 결합한 낯선 단어. 첫 워크숍부터 학생들의 흥미를 떨어뜨릴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 감정 속에서 워크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AM%2Fimage%2F99AEHe1bGcNvUtFrEYZpYDgYZ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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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국이 정해져 있는 우리나라 - 2016. 6. 9 와이파이 칼럼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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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5:27:15Z</updated>
    <published>2016-06-09T14: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애국이 정해져 있는 우리나라&amp;gt; 호국보훈의 달 6월이다. 현충일과 6.10 민주항쟁과 한국전쟁발발일이 공교롭게 함께 있는 30일의 시간이다. 아침에 페이스북을 통해 10시 정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cFfMuoNlXxoURtRSA24d3iSZ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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