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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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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속의 소중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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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15:5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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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냠냔 - 맛나게먹음 살안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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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2:17:04Z</updated>
    <published>2020-05-31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나름 닭가슴살 소세지 맛없음 이상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5%2Fimage%2FjJf0lpX9qtR76497UjkBEWHVc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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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 나에게도 서른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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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2:17:13Z</updated>
    <published>2017-02-16T03: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이 된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았다. 서른이라는 변화에 큰 의미를 두고&amp;nbsp;이십 대 후반에 다가갈수록 왠지 모를 불안감, 부담감이 엄습했다. 먼가 큰 변화가 생길 것 같은 뭔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불안감 그리고 뭔가 새로운 일이 특별한 일이 생길 것 같은&amp;nbsp;두근거림 먼가 이제 어른이라는 무게를 짊어져야 할 것 같은 먼가 젊음을 빼앗긴 것 같은  하지만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5%2Fimage%2FP-O9aBcoYixvHMSvp-w4bKCua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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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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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2:17:21Z</updated>
    <published>2016-10-09T00: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갓20살된 사람들부터 이제한창인 40대까지 서로모르지만 삶을 끝내고 싶다는 한가지 공통점으로 공감대로 만나 삶을 밀어내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사람은 안타까워하고 어떤사람은 한탄을하고 어떤사람은 한심해하고 어떤사람은 말로 표현못할 좌절감에 빠진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세상은 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지않아 끝머리라도 닿을까 바둥바둥 하는 사람들을 교묘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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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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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4:23:29Z</updated>
    <published>2016-10-08T11: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별것도 아닌거에 서운했다가 정말 별것도 아닌거에 행복했다가  선듯 말하기엔 먼가 이해심부족한것같고 선듯 말하기엔 일하는데 방해될까 걱정되고 선듯 말안하기엔 내속이 타오르고  그러다가도 어느순간 리셋 마냥좋은상태가 되버리는 바보  그냥 바본가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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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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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4:24:25Z</updated>
    <published>2016-09-25T14: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이해되는것들.. 그 순간 감정이란놈에게 휘둘리면 생각이라는게 물들어 바보가 되버린다.  순간 그 감정에 휘둘려서 내두른 말은 가시가 되어 사정없이 상처를 입힌다.  나에게. 상대방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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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으로만 익어버린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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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3T02:06:30Z</updated>
    <published>2016-09-23T02: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변하는 세상만큼 하루하루 시계마저 보채는 세상  숨 가쁘게 앞으로 가는 사람들을 따라가다 넘어져도 뒤쳐질까 두려워 곪아버리게 만든다. 분명 그 누구도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손은 이미 신발을 신기도 전에 부지런히 내 등을 밀고 있다.  진한 눈 화장만큼 눈밑에 어둠이 내리면 무거워진 눈꺼풀과 어둠이 익숙한 듯 마주칠 때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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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 (4) - 엄마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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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5T02:38:02Z</updated>
    <published>2016-05-15T0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나아지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화장실 가는 건 혼자 힘으로 힘들었으며 하루 종일 나만 바라보는 마미 자는 모습을 차마 깨울 수 없어 꾸역꾸역 혼자 일어나 화장실을 가려고 애썼다. 밥도 반찬을 놓아주지 않아도 잘 먹었고 간식이라 칭하며 군것질도 많이 하고   난 어찌 보면 여행을 다녀온듯하다. 남들이 쉽사리 겪어보지 못한 세계의 경험 많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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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 (3) - 아프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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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14:11:35Z</updated>
    <published>2016-05-08T13: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보다 병원생활이 괜찮았다.  평일 주말 할 거 없이 노이로제&amp;nbsp;걸려버린 쏟아지는 수십 통의 전화 벨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었고 점심도 일과 시간에 쫓겨 김밥으로 때우지 않아도 되었고 점심시간 십 분이라도 부족한 잠을 채우려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자지 않아도 됐다.  바보같이 떠않고 일한 벌로 몸은 아팠지만 시간이라는 약을 써야 했지만 여유라는 사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5%2Fimage%2F_FAkLmUV5ntdLVnWB9Q919N1V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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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서 얻은 것과 잃은것 (2) - 혼자가 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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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4-30T22: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나의 세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내가 눈을 떳을땐 우리 가족들이 나를 중심으로 둥글게 둥글게 나를 보고있었다. T V에서만 볼듯한 상황. 가까이살고 자주보는 우리 외가쪽 가족들 나는 왜 그렇게 나를 보고있는지 궁금했고 땅끝마을에 살고계신 외할머니가 왜 여기까지 오셔서 나를 보고있는지 궁금했다. 꿈인지아닌지 멀뚱멀뚱 보다가 처음으로 내뱉은 말은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5%2Fimage%2F9B5Dfp6274NCsBqfyWnbPH3B2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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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 (1) - 바보같이 일했던 결과. 남은건 아픈 몸뿐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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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2T09:31:39Z</updated>
    <published>2016-04-30T10: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다름없는 하루하루였다. 언젠가부터 몸 컨디션이 안 좋았다. 아팠고 아팠고 아팠다.  출근 전 영어회화학원에 갔다가 출근해서 칼퇴는&amp;nbsp;하지만&amp;nbsp;병원을 들르거나 잠들기 전까지 일의 연장 외근을 나갈 때면 집에 가는 시간은 야속하게도 내가 잡을 수 없는 시계 바늘을 지켜볼 뿐이었다. 평일에도 주말에도 나만의 시간은 없었다. 시도 때도 없는 전화에 차고 넘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5%2Fimage%2FfT4pIw2n6RyT_lPXQytT7gnQg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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