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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은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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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다한 모든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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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04:0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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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추세 - 일주일 역배열의 단기 이동 평균선에 목매달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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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2T02:39:52Z</updated>
    <published>2019-06-11T14: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에서 내보낸 따끈따끈한 뉴스, 전문가, 혹은 지인의 투자 의견이나, 재무 지표 등을 활용해서 &amp;quot;무엇에 투자할 것인가&amp;quot;를 결정한 투자자들은, 내가 &amp;quot;언제 투자를 시작할 것이냐&amp;quot;를 항상 고민한다. 분명 좋은 투자처인데,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 기가 막힌 머피의 법칙을 이번만큼은 피해 가고자 여러 가지 노력을 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차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3eWoW3A4DCXSWNTskIPazFSj7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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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ckchain으로 주식을 사요? - 장외주식 거래, 블록체인으로 믿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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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01:00:42Z</updated>
    <published>2018-10-09T14: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etnews.com/20181005000156금융투자업계가 블록체인으로 비상장주권 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블록체인이 갖고 있는 &amp;quot;신뢰&amp;quot;의 메커니즘을 어떤 분야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있어왔지만, 국내에서 지금까지는 개별 사기업의 서비스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그러나 이번 금융투자협회의 비상장주권 거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cde3FFUfrGs5fkOtHF4AiTS8w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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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은 꼰대를 거절한다.(클라우드 편) -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는 수직적 시스템을 싫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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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6T02:22:29Z</updated>
    <published>2018-10-01T23: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논리적 비약이 상당하므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우선하시는 분이나 임산부, 노약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젊은것들은 버릇이 없다. 회사에서도 벌써 몇 차례의 후배를 받아 함께 일하고 있는 저는, 이른바 &amp;quot;젊꼰&amp;quot;의 대열에 들어선 직장인입니다. 몸서리치며 꼰대력을 비난했던 신입사원의 시절을 지나고 나면 새로운 젊은이가 그 신입 바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NMI7wczARRQKnuRDWtCcbWhI9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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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하 원칙으로 보는 핀테크 3.0(2탄) - 플랫폼과 핀테크. 그리고 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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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7:38:25Z</updated>
    <published>2018-09-13T1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 그리고 플랫폼앞선 글에서 핀테크 3.0의 도래, 즉 ICT기업의 금융시장 진출은 '모바일'환경에서 태어났다고 했죠.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것이 아주 1차적인 사건이었다면, 이 시점의 2차 사건은 구글의 Google Play 마켓과 애플의 App store 가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PC 통신이 막 보급되던 시절. 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qjIaIOTQ5HdS5TRNJZWbMPcd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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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시총이 1조달러를 넘었다. - 출근하자마자 놀라서 쓰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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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5T09:28:52Z</updated>
    <published>2018-09-04T23: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905_0000409440&amp;amp;cID=10101&amp;amp;pID=10100아침에 출근을 해서 기사 모니터링을 해보니, 이런 기사가 있더군요.지난 밤(한국시간) 아마존이 시총 1조 달러를 경신했습니다.시가총액이 1조 달러.코스피 시총 대장 삼성전자가 305조원이니, 달러로 환산하면 약 300억 달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VEv9dtTM4txlqTjho-SJlnZcp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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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하 원칙으로 보는 핀테크 3.0(1탄) - (사골주의) 한국의 3세대 핀테크를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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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2:00:13Z</updated>
    <published>2018-09-03T04: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쯤, 주니어들이 점심시간에 모여 막연한 불안감에 나눴던 대화가 있습니다.# &amp;quot;요즘 갑자기 핀테크 어쩌고 기사 나오는데, 이게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걸까?&amp;quot;# &amp;quot;몰라. 솔직히 전자금융이라는게 이미 다 있는 건데, 이름만 거창하고. 괜히 규제만 늘어날 것 같아.&amp;quot;# &amp;quot;아, 또 귀찮아지겠네.&amp;quot;2013년 즈음 언젠가. 어느 행성에서 갑자기 뚝 떨어진 &amp;lt;핀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0K9YkTvyxgd0Tuhgydnql59f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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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과 아내 사이. - 지금 이 자리를 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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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1:33:30Z</updated>
    <published>2018-03-28T14: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키보드 위에 손을 얹습니다. 결혼 이후의 삶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쓰고 싶었던 글감이 이제야 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한동안 바빴다며 나태하고 기만적이었던 정신과 육체의 탓을 돌리지 않더라도, 이 주제는 결혼 5년 차 아내이자 7년 차 직장인인 '노은솔'에게는 쉽사리 정리가 되지 않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0kQqvxBHOenZjCCQW-8BPYFtq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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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월드(Big World)[2] - 빅데이터, 양날의 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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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7:40:57Z</updated>
    <published>2017-11-21T13: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참여하고 있는 지식공유 공동체 &amp;lt;오픈 컬리지&amp;gt;의 [미래 그리고 이야기] 프로젝트를 통해 나눈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유행어처럼 번지는 4차 산업 혁명의 기술들에 대해 학습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윤리, 철학, 가치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amp;quot;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을 넘어 우주 밖으로 훨훨 날아가기&amp;quot;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x0owWlH_L-W41JMZkRymcJdDf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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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여자의 괜찮은 결혼 생활 - '짝'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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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5Z</updated>
    <published>2017-11-19T13: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였던 친한 언니가 있었습니다. 그 언니는 주변 사람들에게 수더분한 성격으로 항상 사랑을 받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정말이지 '괜찮은 여자'의 범주에 들었던 그 언니는 '괜찮은 남자'와 연애를 했고, 수월하게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괜찮은 언니'는 연애가 길어질수록 &amp;quot;결혼&amp;quot;을 놓고 갈등하곤 했습니다.  부족함 없는 생활,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6-VAnOnRE-Dw2U06BqIVXa9_z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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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월드(Big world) [1]  - 빅데이터의 오늘과 취급 기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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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9:40:09Z</updated>
    <published>2017-11-16T2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참여하고 있는 지식공유 공동체 &amp;lt;오픈 컬리지&amp;gt;의 [미래 그리고 이야기] 프로젝트를 통해 나눈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유행어처럼 번지는 4차 산업 혁명의 기술들에 대해 학습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윤리, 철학, 가치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amp;quot;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을 넘어 우주 밖으로 훨훨 날아가기&amp;quot;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hfRjALbJZBFc-BNVD-wESL7wP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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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체 부부 - 오늘도 야근? 에바 참치 꽁치 태평양 건너는 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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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23:07:12Z</updated>
    <published>2017-11-12T06: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편도 저도 깨어있는 상태의 서로의 얼굴을 마주한 지 며칠이 지났는지 모릅니다. 오전 8시 이 전에 사무실에 도착해 있어야 하는 저는 자정 전에 신데렐라처럼 잠이 들고, 스케줄을 비교적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남편은 12시가 넘어 퇴근을 합니다.  # &amp;quot;여보, 오늘도 야근각? 에바 참치 꽁치 멸치 태평양 건너 동해 수확량 소박 중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_POL6auQ13XQu66_9rtgoNlI6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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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과 수다 [2] - 튜링 테스트, 그리고 인공지능이 가져다 줄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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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1:16:01Z</updated>
    <published>2017-11-08T04: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참여하고 있는 지식공유 공동체 &amp;lt;오픈 컬리지&amp;gt;의 [미래 그리고 이야기] 프로젝트를 통해 나눈 이야기를 엮은 것입니다. 유행어처럼 번지는 4차 산업 혁명의 기술들에 대해 학습하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윤리, 철학, 가치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amp;quot;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을 넘어 우주 밖으로 훨훨 날아가기&amp;quot;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h3TvQYsqAZuEUWeZtjSzqyKE4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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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과 수다 [1] - 알파고의 딥러닝, 그리고 강인공지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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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1:1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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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거래, 이렇게 쉬워도 되나요? (핀테크의 서막) - 공인인증서를 넘어 블록체인으로. 최신 인증시스템에 대한 엄마의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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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3:39:08Z</updated>
    <published>2017-11-02T23: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 증권사에서 IT 시스템을 운영하는 개발자입니다.주식거래를 위해 사용하는 HTS(Home trading system)와 MTS(Mobile trading syste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매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한 2년 동안 업계에 부는 IT 바람이 정말 심상치가 않습니다.최근 금융업계에서 불고 있는 IT 기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Y7fvE9ZNC7T8uYxiU9ABGSosr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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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이라고, 좋은 가족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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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55Z</updated>
    <published>2017-11-02T12: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시댁에 조사가 많았습니다.이로 인해 크게 낙담하셨을 시부모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주말에 시댁에 다녀왔습니다.맛있는 외식을 하며 가족 모두 기분 전환을 할 생각으로 저녁때쯤 가봤더니, 오히려 제 생일상이 차려지고 있었습니다.예상치 못한 상황에 감사하기도 죄송스럽기도 하면서, 문득 &amp;lsquo;아, 여전히 사랑받는 며느리로 살고 있구나.&amp;rsquo;라는 생각에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CNJDdH_zdFNPGGv0SQh4RqUHJ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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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 일기의 동상이몽 - 너희의 신혼이 더 아름답다고 해서, &amp;nbsp;내 신혼이 못난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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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9T03:15:51Z</updated>
    <published>2017-11-02T12: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즐겨봤던 프로그램들 중에는 연예인 부부의 생활을 관찰하는 예능이 주를 이뤘습니다.  가수 이효리 씨는 4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대중과의 소통 창구로 JTBC의 &amp;lt;효리네 민박&amp;gt;을 선택했습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민박집을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부부의 소탈한 모습이 화제가 되어 최고 시청률 10.00%를 넘기며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안재현-구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yOHmElXsn32TKNRmFP1wznvo7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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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브 앤 테이크에 대하여 - 위험한 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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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9:40:10Z</updated>
    <published>2017-11-02T11: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항상 나만 퍼줘야 하지?  인간관계에서 한쪽에게 희생을 강요하기 시작하면, 관계는 지속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이런 감정을 느끼곤 합니다. 언제나 나만 희생하는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 배우자나 가족, 친구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실망과 분노를 느낍니다. 우리는 정말 그들에게 매 번 퍼주기만 했을까요?   종종 &amp;quot;사랑은 Give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cOjP_cJDyZZrxC49meVMA7WfV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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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고 연애하기 - 결혼하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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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06:17:06Z</updated>
    <published>2017-11-02T11: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면 좋아요?  2014년 스물아홉의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에 결혼한 이후 미혼 후배들에게 많이 들었던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묻는 사람의 현재 상황, 그들이 꿈꿔왔던 로망, 또한 그동안 겪어왔던 인생을 통틀어 던지는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 지금의 이 질퍽한 현실을 결혼이 구원해 줄까요? # 난 지금의 생활이 너무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eu%2Fimage%2F-4R_hEyl7im9EvXZ3ARsXa09p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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