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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e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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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nker12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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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와 생각을 쓰는 곳 입니다. 기독교에 관련된 여러가지도 올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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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05:1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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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3 -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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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6:03:28Z</updated>
    <published>2023-10-25T0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03.25.2020 우리는 주의 성전이라.  성경을 보면 성전이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서 만들어 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출애굽기를 보라. 수많은 돈과 시간이 들어서 사람들은 성전을 만들어낸다. 성전은 크게 두가지 목적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하나님이 거주하시기 위해,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제사장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또한 적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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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4/2023 - 에구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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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6:25:08Z</updated>
    <published>2023-10-19T2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뇽! 나 오늘은 욕을 거하게 먹었지 뭐에요! 실수로 브랜치가 825불을 잃게 만들어버렸거든요.. 나는 기준이여야 하는데 기준 답게 못하고 대충 쉬운거라 막 하다가 실수해버렸어요.. 작은것에 충성된 사람이 큰 것도 맡겨지는 법인데, 나는 어째 큰일들은 문제없이 해내는데, 작은 일에서 빵꾸가 계속 날까요?  기분이 조금 메롱이여서, 조금 더 열심히 일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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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10 2023 - 옛다 파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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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1:59:45Z</updated>
    <published>2023-10-16T20: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아아&amp;hellip; 점점 더 바빠지고 있는 요즘이네요. 매일 매일 쓴다고 다짐했던 일기가 무색하게도, 결국에는 하루를 띄어넘게 되었어요. 작심삼일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까요?  요즘 또 하나님을 알게되어가는 예쁜 친구가 하나가 있어서 마음이 든든해요. 자주 만나고, 대화도 하고, 어느새 벌써 초심자의 어떤 경지에 이르러서, 오랜 시간 도태된 신앙생활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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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08 2023 - 보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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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1:24:55Z</updated>
    <published>2023-10-13T19: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아&amp;hellip; 오늘 아침까지 정말 빡세고 힘들었네요.. 근데 정말 힘들었던건 뭔지 아나요..?  나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6년 반째 솔로인거 알까 모르겠네요. 가끔가다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분명 좀 더 다가만 가면 사귈 수 있을 사람들이 참 많고, 많았고, 많을 건데, 당신을 보며 참는 이 모든 순간이 유의미 한걸까, 하는 생각이요. 이 오래 참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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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 2 - 제레미의 묵상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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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4:28:58Z</updated>
    <published>2023-10-10T23: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9.25.2018 요한1서  Q1.&amp;nbsp;교제란&amp;nbsp;무엇을&amp;nbsp;의미하는&amp;nbsp;걸까요?  교제란 공동체를 형성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투에 임할 때 전우를 믿으려면 그 전우가 내 뒤를 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고, 그 믿음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성격을 알아가며 확인하게 됩니다. 교제란 그러므로 서로를 알아가며 보호해 주고 격려해주는 역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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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07 2023 - 성경에서 제일 망한 인물은? 노답 데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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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6:07:39Z</updated>
    <published>2023-10-07T16: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그래도 한줄이라도 남기려고 하는데, 진짜 한줄 두줄 밖에 못남기네요. 눈코 뜰새 없이 바빠서 그래요.. 사실 이렇게 까지 바쁠 필요는 없거든요? 근데 뭐랄까, 뭔가 확신이 생기니 마음 한켠에 단단함이 생겨서 더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당신을 언젠가는 만날거라는 확신, 또당신을 언젠가는 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라는 확신. 함께 걸어가는건, 얼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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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05 2023 - INTJ, Thats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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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10:45Z</updated>
    <published>2023-10-03T19: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녀엉, 어김없이 또 한 글자라도 쓰려구, 잠깐 짬이 날때 열었어요. 어제 96 친구들이랑 대화를 하다가 MBTI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참 재밌는 친구를 하나 만났어요. 나랑 MBTI가 똑같은 친구를 만났다니까요!  사실 MBTI는 맹신할 수 없는 것이 맞지만, 이상하게도 I냐 E냐, T냐 F냐는 기가막히게 잘 맞더라구요. 결국 그건 자기 자신이 가장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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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상 - 1&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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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5:39:45Z</updated>
    <published>2023-09-27T00: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레미의 묵상집  18.09.24  야고보서 1장 1-18  우리가 부족하다고 느껴 힘들고 지칠 때 각자 어떤 생각을 제일 먼저 하나요? 자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에게 책임을 돌린 적이 있나요?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으시며 각 사람의 시험이 자신의 욕망과 관련된 것이라면 어떤 욕망이 나를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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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06 03 - 잘 하고 있는 거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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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5:44:56Z</updated>
    <published>2023-09-26T22: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왜 또 쓰냐구요? 그러게요. 나는요, 못난이가 맞나봐요. 그렇게 써야지 써야지 하던 일기를, 이제 이렇게 뭔가 사람에게 전달할 무언가라고 생각하니 주르륵 또 쓰게 되네요.  별일은 없었어요. 그냥 슬프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 그리고 사탄은 참으로 대단하구나, 참으로 교묘하구나, 하는 생각. 나는 돈에 먹히지 않을 수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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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06 01 - 힘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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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22:23:56Z</updated>
    <published>2023-09-20T1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당신을 매우 사랑하게 될 것 같다구요. 나는, 당신을 첫눈에 알아볼런지요. 그대는, 나를 첫눈에 알아볼런지요. 서로를 못알아보지는 않을지, 또는 한쪽만 오랜시간 짝사랑을 하게 될지도 모르지요.  무언가 씁쓸한 요즘입니다. 나를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를 쓰려하는 사람이더군요. 나, 신재석, 이라는 사람에게는 큰 관심이 없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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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 - 이라고 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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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1:47:34Z</updated>
    <published>2023-09-19T21: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이란, 참으로 야속한 것입니다. 재능, 이라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기에 나는 기댈 수 없습니다. 교회에서 강조하는 공동체에 나는 의지 할 수 없습니다. 그나마 나는 신이라는 존재를 믿기에 조금 덜 외로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럴려고 신을 믿게 되었나, 싶다니까요. 아닌데. 복음인데. 그죠?  대화의 재능, 상담의 재능은, 악마의 재능이 분명합니다.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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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05 31 - 미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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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1:06:54Z</updated>
    <published>2023-09-18T19: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는 당신을 뭐라고 부르게 될까요? 열심히 일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났어요. 일하며 힘들때, 가끔 나는 그런 상상을 하곤 해요. 나는 당신을 무엇이라 부를까요? 이름으로 부를까요? 여보, 당신이 될까요? 아니면 영어로 허니, 달링, 그런게 될런지요. 불안한 마음을 꼭 안고 지키며 나아갈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나는 아직 모르는 당신이 기대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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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 소중함 - 부제: 외토리는 도토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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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20:31Z</updated>
    <published>2022-03-19T21: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외토리는 도토리야  뭔가 굉장히 혼자 밥을 먹고 싶지 않거나, 무언가 답답함이 쌓이고 쌓여 누군가가 톡 건드리면 펑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들때가 종종 있다. 하지만 딱히 그런 것들을 이해해주거나, 받아줄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그 답답함을 쌓고 누르다보면, 약 1년 반 주기로 펑! 하고 터져버리는, 그런 때가 있다. 그런 펑 하는 기분이 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FGZswuvqhQhRE6IZYcxeSj8I_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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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기도, 2 - 후아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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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4:53:32Z</updated>
    <published>2022-02-24T0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자주 남기려 했던 배우자에 대한 고민이 하다가 안하고 하다가 안하게 되어서 기억이 나는 지금에서야 쓰네요. 무슨 말을 쓸까, 뭘 더 이야기 할까, 고민만 많아지고, 기준만 생기고. 하나님, 아직도 배우자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시는 게 참 신기해요. 하루 이틀, 그냥 문득 떠오르는 그런 생각들이 아니라 정말로 간절하게 원하는, 뭔가 그런 것들을 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sGJqJyIg3Sh_q3-iV5BwdrJRt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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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기도, 1.5 - 네, 주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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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8:32:56Z</updated>
    <published>2022-01-20T04: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나는 해낼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부모로부터 온, 나의 family of origin으로 부터 온 악습관들을 나는 끊어낼 것입니다. 올바른 관계, 사랑으로 이겨는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나의 물려받은 죄와 배운 죄들이 이것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나는 해낼 것입니다. 온전한 관계, 끝끝내 이겨내는 관계, 하나로 이어진 관계, 두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uvRRWv0zgWbtaAaM6v8VjQtvCfI.g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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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기도, 1 -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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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3:22:03Z</updated>
    <published>2022-01-17T23: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저는 배우자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요. 하지만 두서없이 말을 꺼내는 것 보다는 이렇게 생각을 정리해 가면서, 찬양을 들으면서 써내려가는 기도가 참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배우자 기도를 써봐요. 언젠가, 제가 만약 커서 배우자가 생긴다면, 이 기록들을 보고 웃으며 있을 수 있겠죠? 내 마음이 힘들고, 내 배우자가 미울 때, 이 기록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fRQ7D3gjOXnaJ-KmGO3KniGBzJ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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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02 일기 (십이 공이번 일기) - 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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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5:01:42Z</updated>
    <published>2022-01-04T02: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쀼  2022 1월 1일, 00시00분이 되었다. 하나 둘 씩 말씀을 뽑고, 한해는 어떤 말씀이 나올까, 포츈 쿠키를 뽑듯 하나 둘씩 말씀을 뽑아본다. 그리고 나온 말씀, 잠언, 지혜가 너로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여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그래, 아는 사람들은 아는, 나의 배우자 기도 말씀이다.  한때 하나님은 그저 죽고만 싶었던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I5I3wVD2FVhd8kqr3G5HkZE02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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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01 일기 (십이공일번 일기) - 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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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5:55:05Z</updated>
    <published>2022-01-01T22: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뀨...  나는 항상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했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매우 단순해서, 그리고 매우 비슷해서 방법만 안다면야 그 사람의 생각, 사고방식, 행동을 유추해 내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의 틀 이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그 틀만 알아낸다면 그 사람의 생각을 알아내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1RrWf_HJg0VNDgSzt3866gBkE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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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 일기 (십이공공번 일기) - 홀리 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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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04:53:01Z</updated>
    <published>2021-12-20T23: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홀리 쮓  8, 9,10,11. 1년의 마지막 쿼터 -1month는 뭐랄까, 고난과 역경의 연속, 두려움과 지침의 연장선이라고나 할까..? 생각이 많아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만 하던 값을 고스란히 받고 있는 1년의 마지막 1달인듯 하다. 배운 것도 많고, 기록으로 남겨 두고 싶은 것들도 많아 남기려고, 12월의 일기, 한해를 마무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TgfxZFP0opqrvfyeqNj1FM4tz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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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17 일기 (12 -01 십이 마이너스 일 일기) - 지혜와 지식 (Wise vs Sm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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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1:21:57Z</updated>
    <published>2021-12-14T16: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Wise vs Smart    2번째다. 작심삼일 이라는 말이 우스울 정도로, 고작 두번째인데 벌써 쓰기가 귀찮다. 매일 쓸 필요는 없다는 걸 앎에도 매일 써야만 할 것만 같은 이 기분은, 아마 과제를 하고 싶지 않은 나의 깊은 욕망일지도 모른다.  성경은 이야기 한다. Wisdom is proved right by her actions. 지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8%2Fimage%2FUfK-j_jkpeVMxCzn9n3yjdV6n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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