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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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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책, 글쓰기, 인테리어, 스타트업. 좋아하는게 많은 사람의 브런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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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06:16: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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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아의 발생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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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3-11T13: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아가 인간의 모습으로 자라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임신과정의 몇 안되는 즐거움중 하나다. 알고자 하면 언제든 알 수 있는 생물 지식이지만 임신을 했을 때에서야 비로소 관심을 갖게 된다고나 할까. 오늘 알게 된 새로운 지식은 인간의 오감중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이 촉각이라는 것이다. 임신 7주 정도에 입주변부터 촉각이 발달한다. 오감중 1번이 촉각인데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0Cf695epdCM9pKY_OxUcgP8n5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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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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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20Z</updated>
    <published>2020-10-04T08: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뉴욕으로 한달간 여행을 떠났다. 대학원을 막 졸업했던 시기였는데, 당장 취업은 하기 싫었고 그동안 모아둔 돈을 전부 탈탈 털면 뉴욕 이모네에서 한달정도 머물 경비는 될 것 같았다. 뉴욕은 대학원 생활 내내 나의 이상향 같은 곳이었는데, 거기 가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하곤 했다. 왜 뉴욕이였냐면 영화를 보면 늘상 나오는 곳이 뉴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p7S3sBznB7ad_ZzNyZwT5XyIlXg.jpg" width="3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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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 잘 팔리는 책들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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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7:58:16Z</updated>
    <published>2020-10-02T0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베스트셀러 읽어요? 말아요?&amp;quot; 책의 표지에 써있는 첫번째 문구다. 여기부터 이미 호기심을 자극한다. 맞아 베스트 셀러 읽어 말아? 라는 질문에 베스트 셀러 총 28권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읽어야할 이유, 읽지 말아야 할 이유들에 대해 요목조목 썰을 풀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처음 알게된 것은 유튜버 겨울서점님의 영상에서 였다. 겨울서점님이 이 책을 정말 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EYRrmgn_xvbqETH4QnPkOYqAY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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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드걸의 시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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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14Z</updated>
    <published>2020-10-01T02: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부터 어딘지 시적인, 은유 작가의 에세이 집이다. 최근 한국에서 에세이들이 유독 잘 팔리는 흐름이 있다고 하는데 나도 그 흐름에 동조하고 있는 중이다. 에세이를 읽으며 다른 사람의 생각에 공감하고 아름다운 문장에 감동할 수 있는 부분이 에세이 읽기를 즐겁게 만든다. 은유 작가가 말하는 올드걸은, 나이 들었지만 여전히 감수성 주체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088uLw7yqFhJFdjr6bT4tgOhX-g.jpeg" width="1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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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벨리의 팀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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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05:02:54Z</updated>
    <published>2020-10-01T02: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승진 비슷한 걸 하게 되어 3명의 팀원을 이끄는 팀장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동안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일해왔고 일당백으로 문제 격파에만 몰두해 오다가 2년전 조금 더 큰 규모의 회사로 이직하면서 혼자서 잘하는 식의 커리어를 쌓는것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커리어란 개발자는 개발만 잘 하면 됐지! 라는 단순한 개념 뿐이었는데,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Ot7LwswxEkXtav-_2eicUwWiG6s.jpeg" width="1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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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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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04:48:13Z</updated>
    <published>2020-08-31T12: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단편은 IT인들 사이에서는 엄청난 폭풍을 일으킨 소설이었다. 배경이 판교였고, IT회사였는데,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보는 IT인이란 테크 회사란 이런거구나 하는게 재밌기도 하고, 판교 생활에 대한 묘사를 너무 좋아서이기도 하다. 몇년 전 이 단편을 봤을 때 가장 크게 웃었던 구절이 있다. 한 개발자가 면접을 보면서 자신이 레고 동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3mmf1SeUhDK0H_Yr8gCOXEMeV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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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도시의 사랑법 - 박상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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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8:31:39Z</updated>
    <published>2020-08-31T12: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해전 친구의 인스타 스토리에서 이 책을 처음 봤다. 그 친구가 얼마나 재밌는지 봐볼까 하고는, 부산으로 내려가는 KTX에서 펼쳐들었다가 어느새 팔짱을 풀고, 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던 이 책을 언젠가는 꼭 읽어보고 싶었다. 일단 표지가 씨티팝 스럽게 예쁘기도 했고 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일주일간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면서 어떤 책을 읽지 고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xse5ANcFron33QJWDSbfTIWV6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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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의 원리 - 최낙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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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08:51:07Z</updated>
    <published>2020-08-31T11: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금사빠다. 책 금사빠. 이번에 읽게 된 '맛의 원리' 라는 책도 사랑하게 되어버렸다. 내 스타일이야 완전. 이 책은 '맛'이라는 추상적이고 주관적이라 여겨지던 영역을 과학과 객관의 영역으로 가져가 이면 저면&amp;nbsp;뜯어서 요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던게 산산히 조각나는 기쁨이란! 이렇게 쓰니 약간 변태같긴 하지만, 맛이란 대체 뭘까 음식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IopjOcRs06YValkWw-ftvSk8M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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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녀온 도시 J - 한국,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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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12:09:10Z</updated>
    <published>2020-08-29T05: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수많은 J 도시들이 있겠지만, 한국인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행지는 제주도 아닐까 싶다. 코로나 시대의 개막과 함께 제주도는 휴가철의 유일한 대안이 되었고 8월 성수기에 떠난 제주는 사람들로 북적 거렸다. 이 기세를 몰아 제주도 서귀포시에 제2의 공항을 짓겠다고 하는데, 무산됐으면 좋겠다. 개발이란 서로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사업이라 무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71Rg5B-TwlbQFcAJpUVjJSQxE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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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메모 - 정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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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58Z</updated>
    <published>2020-07-31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무튼, 메모&amp;gt;는 아무튼 시리즈의 하나로, 정혜윤 피디의 책이다. 부산 여행중 들렀던 손목서가에서 구입했다. 손목서가는 정말 아름다운 독립서점이다. 바다를 바라보며 책을 읽으며 글루바인을 마실 수 있는 멋진 공간이기도 하다. 손목서가에서 이 책을 발견하기 전에 이미 제목은 알고 있었던 책이긴 했는데, 첫장을 읽고 바로 구입했다. 그 당시 나는 사피엔스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M4TZCi8eHbRQsgVILKROrxL0e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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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 최준철, 김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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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23:01:52Z</updated>
    <published>2020-07-30T00: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은 주식 투자자에게 있어 있지 못할 달이다. 기존 투자자에게는 엄청난 마이너스 수익률을 가져다 줬고 신규 투자자에게는 다시 없을 기회의 순간이었다. 주식을 가지고 있던 나는 그 폭락장에서 너무 무서웠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망할 회사도 아니고 여전히 가치를 가지고 있고 수익을 내는 회사들이었는데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rnluGV8wc2Pb7OkEgO8n6VYUk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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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너와 나-윤지영 - 좋은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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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5:35:58Z</updated>
    <published>2020-06-26T15: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iTbFgyxyHY 최근&amp;nbsp;내가 민수, 우효와&amp;nbsp;함께&amp;nbsp;빠져&amp;nbsp;있는&amp;nbsp;뮤지션&amp;nbsp;윤지영. 너무&amp;nbsp;좋다. 노래가&amp;nbsp;너무&amp;nbsp;좋아. 코로나&amp;nbsp;시대에&amp;nbsp;만약&amp;nbsp;앞으로&amp;nbsp;공연을&amp;nbsp;한 번만&amp;nbsp;갈&amp;nbsp;수&amp;nbsp;있다면&amp;nbsp;어딜&amp;nbsp;가야&amp;nbsp;하는가에&amp;nbsp;대해&amp;nbsp;진지하게&amp;nbsp;고민해&amp;nbsp;보고&amp;nbsp;있는데&amp;nbsp;고를&amp;nbsp;수&amp;nbsp;없으므로&amp;nbsp;글래스톤&amp;nbsp;베리에&amp;nbsp;가야&amp;nbsp;하겠다&amp;nbsp;마음먹었다.&amp;nbsp;거기에&amp;nbsp;꼭&amp;nbsp;윤지영 씨가&amp;nbsp;나왔으면&amp;nbsp;좋겠다.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ipwoeBfjhX0z_RF1Qt0oFxe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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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논볼에서 맛보는 여행지 2회 - &amp;lt;일렁이다: A Ripple of Time&amp;gt; 황채영 Chlo&amp;eacute;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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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3:35:16Z</updated>
    <published>2020-06-21T11: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8일 부터 5월10일까지 캐논볼에서 황채영&amp;nbsp;Chlo&amp;eacute; Young 작가님의 &amp;lt;일렁이다: A Ripple of Time&amp;gt; 전이 열렸다. 프랑스 파리를 베이스로 활동중인 포토그래퍼 황채영&amp;nbsp;작가님은 물결에 빛이 반사되는 순간, 물의 표면에 투영된 도시, 여행지의 풍경을 담으며 작품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채영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PTVKzbotw7OlcYNM5Uj4jZnAF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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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듯 아닌듯 인테리어 하기-하 - 이케아 부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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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3:56:01Z</updated>
    <published>2020-06-18T08: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flyhigh320/51 인테리어는 예산과 상상의 타협이다. 상상은 최대한 거창하게, 그리고 예산 안에서 똑똑하게 타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집의 타협점은 늘 이케아다!  우리의 상상1. 원목 상판을 갖고 싶다 우리의 상상2. 상부장을 없애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고 대신 ㄱ자 주방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x7n2c-S2cZQz4PoyqiKIIaI8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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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유발하라리 - 인생책을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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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7:26:57Z</updated>
    <published>2020-06-14T14: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에는 여러 효능이 있는데 그중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효능은 재미와 지식 습득, 그리고 나의 세계관 확대되는 경험이 있다. 그리고 그중 가장 최고로 치는 것이 세계관의 확대이다. 어떤 책을 만나 나의 세계가 확대되는 경험은 독서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희열이다. 최근에 읽은 사피엔스는 읽는 내내 '이래서 책을 읽는구만!' 이란 생각이 들었고 너무너무 재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9ePLyj2JHW5q613xXjiBQiKH_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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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듯 아닌듯 인테리어 하기-상 - 4년만에 새로운 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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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59Z</updated>
    <published>2020-06-14T06: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https://brunch.co.kr/@flyhigh320/1 이 브런치의 첫번째 글이다. 셀프인테리어 시작하기. 2016년에 이사를 하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4년만에 또다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어찌어찌 하여 30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엄청난 연식을 자랑하는, 무려 39세의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 매우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SIyXrPD0sZFgs1g985d5Xskqv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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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논볼에서 맛보는 여행지 1회 - &amp;lt;파리지앵 당신에게 반했어요&amp;gt; 이승예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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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3:14:26Z</updated>
    <published>2020-05-26T1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논볼에서 맛보는 여행지! 첫번째 강연이 있었다. 주제는 프랑스 파리. 파리의 로컬들을 인터뷰 해온 작가님께서 직접 파리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작가님은 파리에 대한 무한 애정이 &amp;nbsp;넘치는 분이셨다. 누군가 여기 정말 좋다고 눈을 반짝이면서 얘기해 주는데 혹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게다가 그 장소가 낭만의 도시 파리라니.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eHy7h8k8Vpsj5I7MJs6Zqf5I8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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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녀온 도시 I - 스페인, Ibiz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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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15:30:32Z</updated>
    <published>2018-03-30T06: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Ibiza   이비자, 혹은 이비싸로 불리는 스페인의 작은 섬은 화려한 파티로 유명하다. 얘기를 들어보면 이곳은 70년대 독일 히피들이 발굴해 낸 섬으로 그 시절의 파티가 지금까지 이어져 온 듯하다. 실제로 이비자행 비행기를 타면 절반은 벌써부터 취해 있는것 같은 젊은이들이고 절반은 그 시절의 rave를 잊지 못해 찾아오는 노년층 들이다. 사실 할머니 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QGUNNM6Z6atrRXutpZYoNH97l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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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녀온 도시 H - 오스트리아, Hallstat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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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7T09:30:48Z</updated>
    <published>2018-03-04T09: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allstatt  흰 눈이 내릴 때는 온 세상이 아름다워 진다. 눈이 오는걸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 나는 눈은 할슈타트에서 맞았던 함박눈이다. 아무도 없는 거리에 눈이 올때 가만히 서있으면 눈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이미 쌓인 눈은 세상의 다른 소리를 흡수해 버린다. 그럴때 걸음을 멈추고 숨을 죽이면 그제서야 눈이 내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rA_3bl4_OP5SwUS0L2edjT9bK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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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녀온 도시 G - 호주, Gold co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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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3T16:58:48Z</updated>
    <published>2018-03-04T08: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Gold coast  서퍼스파라다이스 해변이 있는 골드 코스트. 황금빛 해변이라는 이름처럼 태양으로 눈부신 곳이다. 그렇다고 애매랄드 빛의 잔잔한 동남아 바다를 생각했다면 전혀 다른 풍경에 당황할 수 있다. 서퍼들에게 황금같은 해변이란 파도가 세고 힘있는 바다가 있는 곳이다. 골드 코스트에서 할 일은 서핑을 할지 일광욕을 할지만 정하면 된다. 서핑도 난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O%2Fimage%2F_JR53GgnVWeXZv7cy8xNF7QsO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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