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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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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아내는 오니요메(무서운 부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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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12:1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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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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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23:59:27Z</updated>
    <published>2017-09-16T21: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오랜만이에요.잠시동안 댓글에 제대로 답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바로 얼마전, 무사히 쌍둥이가 태어났어요~조산이긴 했지만, 저도 아이들도 다 건강합니다.퇴원도 해서 지금은 산후조리원에 있습니다만,쌍둥이에게 수유도 하고,제왕절개 후의 통증 등으로 전혀 여유가 없었어요.조금 늦었지만 먼저 보고 드리는 글입니다.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zpQCZBRnAJSzw41wEUEA_bwCLqs.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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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왕절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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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8T16:00:00Z</updated>
    <published>2017-09-16T1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에 대해서 이것저것 적고 싶지만 좀처럼 시간이 없어서, 일단 제왕절개에 대한 것만 적어두려고 합니다.  저는 쌍둥이를 임신하고 자연분만도 가능한 상태였었는데, 갑자기 양수가 터져버리는 바람에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수가 터지고 나서 14시간이 지나 수술을 하였어요.  기다리는 동안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F7hMyYzF2uhtbWzwv85DP-eeN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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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까지의 나날들(남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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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6T22:28:05Z</updated>
    <published>2017-09-07T14: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알고나서부터 남편한테는  [아이가 태어나면 자유시간은 없어요~]라고 말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남편은 시간이 날때면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하고 있어요.  쌍둥이 육아는 체력부담도 크기에 집에서 운동을 하기도 해요.  얼마전에는 일요일 아침부터 고등학교 때의 동창들을 만나기도 했어요.  [동창들 만나서 뭐했어?]라고 묻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Drm-CNHAdOkdDjN6sgB4ibOmH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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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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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0T15:04:50Z</updated>
    <published>2017-09-02T05: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9개월째에 접어들고서부터 손가락이 저리기 시작했습니다.  임신하고나서 이런저런 몸상태의 변화가 있었지만, 이건 꽤 고통스럽네요.  아침에 일어나고 바로는 저림이 특히 심하고, 하루종일 지속됩니다.  발도 엄청 부어요.  증상이 정말 심한 사람은 밤중에 계속 아파서 몇번이고 잠이 깨곤 한다고 해요.  출산후에는 자연적으로 증상이 없어진다고는 하는데,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lRspzCMkM7bMKnnQ-EnbFsZOH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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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경(?)의 쌍둥이 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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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4:18:27Z</updated>
    <published>2017-08-28T13: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있는 친구를 만나면 거의 무조건 듣는 말이, [쌍둥이라 잘됐네~]라는 말이에요.  [나도 쌍둥이였음 좋았을걸...]라고 하기도 하구요...  그럴 땐, 뭐라고 답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반대로 단태아 임신을 한 적이 없고, 쌍둥이 임신 역시 위험부담이 있고, 몸상태가 안좋아지거나, 너무나 커다란 배 때문에 힘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E-xpoRS8ZIX_ylCJJXPTjEnlB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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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임신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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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0T16:02:16Z</updated>
    <published>2017-08-26T12: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의 친구들이 다들 둘째 임신을 원하고 있어요.  아이는 세명 정도 갖고 싶은데, 앞으로 두번이나 더 임신하고 출산하는건 너무 힘들거 같다는...  그런 때에 저에게 [쌍둥이를 임신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라고 묻습니다.  체외수정의 일은 말하지 않았기에 적당히 웃으며 얼버무리곤 하지만,  난임치료를 받았었던 저에게 있어서, 오히려 치료를 받지 않고 임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TZCSnHoftq6ahIVR3_vg7OA42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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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낼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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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06:38:17Z</updated>
    <published>2017-08-20T2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전 마사지를 다녀왔어요.  마사지를 해 주신 마사지사(아마 30대 전반? 20대 후반?)에게 쌍둥이 임신중이라고 말하였더니,  [자연임신이에요? 아니면 체외수정이에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깜짝놀라서 [에? 무슨 뜻이에요?] 라고 다시 물었더니,  역시 같은 말로 묻기에 [체외수정] 이라고 솔직하게 말하였습니다.  처음엔 마사지에 영향이 있는가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pfmv_ZtayUzziv7759Qj5ojpt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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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후기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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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1T01:54:48Z</updated>
    <published>2017-08-05T14: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임신 후기에 들어섰습니다.  초기는 입덧이 심했고, 겨우 잠잠해지나 했더니, 여러가지 트러블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네요.  그래도 입덧을 할 때보다는 편안합니다. 입덧을 할 때는 정말 너무 괴로웠어요.ㅠㅠ  여름의 임신은 덥고 괴롭지만, 별로 무리하지 않고 집에서 편안히 드라마나 만화책을 보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이제 앞으로 2개월, 힘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Z59q8GEha9W07_H1Rhxp8jhcB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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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교 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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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30T14:22:10Z</updated>
    <published>2017-08-03T00: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친구와 이야기하는 중,  [어떤 태교 하고 있어?]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태교는 부모자식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기에, 영재교육처럼 그림책을 읽어주거나 하고 있진 않습니다.  대부분 임신중기쯤부터 태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고,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거 같아요.  제가 하고 있는 태교는 아침과 밤의 인사, 말을 걸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HvQeUKLK4VWZDXiM7Rlvx5AO7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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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삭사진 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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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8T03:04:03Z</updated>
    <published>2017-07-27T00: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만삭사진 촬영은 임신 9개월째 즈음 찍습니다만,  쌍둥이를 임신한 저이기에 8개월째 직전에 찍고 왔습니다.  이미 배가 많이 커져서 계속 서서 진행하는 촬영은 꽤나 힘들었습니다.  ...라고는 해도 촬영시간은 한시간도 안되서 금새 끝났습니다.  화장은 스스로 하였고, 헤어셋팅은 스튜디오에서 해주셨어요.  드레스도 두벌!!  카메라기사님도 여자분이셔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WuC5-OBNR4ZnFUEdlRl95ZTgU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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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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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3T16:57:49Z</updated>
    <published>2017-07-23T13: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주째때부터 어지럼증 증상이 있습니다.  빈혈검사도 문제 없고! &amp;nbsp;혈압도 정상!  빈혈예방의 서프리멘트도 먹고 있는데 왜??;;  눈이 핑 도는 느낌을 지금까지 경험한 적이 없는 저 네코펀치.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식은땀도 나오고, 토할것 같고...  이럴땐 전혀 움직일 수 없어요...  의사선생님께 물어보니, 피로, 호르몬밸런스, 스트레스의 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Nk3wUjCpVu3PPzzfH128N5r7s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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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곧 8개월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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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9:40:51Z</updated>
    <published>2017-07-19T12: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에요~ 얼마동안 갱신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그런게 이제 곧 8개월째에 접어들게 되어서, 배가 엄청 커지고!! 무겁고!! 갈비뼈가 아프고!!!  밤엔 잠을 잘 못자고~ 덥고..ㅠㅠ  등 등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자가용 운전은 그만두고 주말엔 남편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외출을 하는 정도입니다.  평일에는 집에 틀어박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fOvcYeBJoutz5WpMTcdpovBPm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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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일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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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9:40:51Z</updated>
    <published>2017-07-16T1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7개월째인 네코펀치입니다.  여러분은 임신하고 언제까지 일을 하셨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일이 프리이기 때문에 스스로 그만둘 시기를 정할 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무심코 계속 일을 하게 되네요.  역시 쌍둥이를 낳게 되면 돈이 많이 들거 같아서요...  하지만 슬슬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져서,  아무래도 이제는 쉬어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1UzW59nmZPfMET-F9zEzBeYe3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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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갱신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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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4T23:31:57Z</updated>
    <published>2017-07-11T1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배가 도 커져서 갈비뼈 쪽이 엄청 아파요...  책상에 앉아도 15분정도 지나면 너무 아파서 눕고 싶어져요.  그래서 평소엔 거의 누워서 지내고 있는데, 컴퓨터 작업을 하려고 할 때는 곤란해요.  블로그를 쓰는것도 책상에서의 작업이라 최근에는 좀처럼 갱신을 못하고 있어요.  쓰고 싶은 일들이 산처럼 많은데....엥...ㅠ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exRXTZZzT7GqxG6rM5tpI0nHJ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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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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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0T01:55:47Z</updated>
    <published>2017-07-07T00: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쓴 글에서 제가 다니는 병원은 좀처럼 성별을 알려주지 않는다고 한적이 있는데,  드디어 알았습니다!!!  희망은 여자아이였습니다.  저희 남편도 아들밖에 없는 집안이기에 왠지 아들이 나올거 같았지만, 딸을 갖고싶네~~라고...  그랬더니 보란듯이...  초음파에서 보이길 첫번째 아이는 남자아이.  두번째아이를 살펴보는 도중 갑자기 [어머!]라는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kg8EwLbi0jrXTv48p-r-TrKT0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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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을 잘 수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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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13:38:45Z</updated>
    <published>2017-07-02T11: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 덥죠?  원래 더위에 약한편이기도 했지만, 임신 하고부터는 특히 너무 더워요!!!  밤에 제대로 잠들지 못하는 [불면증]이 되어버렸어요.  에어컨을 켜놓고 자면 몸이 차가워질것 같고... 선풍기 바람을 직접 쐬는것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또 호르몬 관계로 임신후기에는 밤에 잘 못잔다는 것도 있는것 같아요.  잠들지 못하는 임산부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iN45ZbtFEgJCCxZhO04HdBxbU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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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비뼈가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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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9T14:01:23Z</updated>
    <published>2017-06-29T13: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하고나서 점점 배가 커지고 있는 네코펀치입니다.  뱃속 아이가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기에 기쁩니다만, 여러가지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갈비뼈가 아프다]고 하는 것.  쌍둥이 임신이라 그런지 아직 6개월정도였을때부터 점점 가슴 근처에 찌르는듯한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너무 통증이 커서 스트레스예요.  알아보니 배가 커짐에 따라 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ZRoxorCVunJYVqi_zA7GdWqyT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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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용품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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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22:52:52Z</updated>
    <published>2017-06-27T22: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의 계속입니다.  조금씩 중고사이트를 보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모차는 1인용의 것을 친구가 빌려주었고, 옷도 싸게 물려받거나 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지 않은 것은... 1. 유모차 (2인용) -좌우로 이어진 것으로 할지, 상하로 이어진 것으로 할지... 2. 범퍼침대 (특대형) -쌍둥이 엄마인 친구가 추천. 하지만 비싸다!! 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gX6vD7zUbnquRLwxB0yxj58Ve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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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용품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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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23:42:21Z</updated>
    <published>2017-06-18T14: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조금 있으면 임신 7개월째가 됩니다.  쌍둥이 임신은 단태아 임신보다 +2개월 정도로 생각하나봐요...  그렇게 되면 저는 좀있으면 9개월???  배는 점점 커지고 있고,,  그러고보니 주위사람들로부터 [이제 좀있으면 출산하시나봐요?] 라는 말을 듣기도....  그렇게 된다면 미리 사두고 싶은 것이 바로 아기 용품!  저는 쌍둥이이기에 지출도 배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S7HAzEfw2vy1II0Q3rbUO0hNo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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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별을 안알려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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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1T01:24:03Z</updated>
    <published>2017-06-14T14: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주째가 되었습니다.  보통 5개월,6개월때쯤 되면 성별을 알려주는 한국입니다만, 실제로는 성별을 알려주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병원에 따라 [파란 옷을 준비하세요~],[공주님이네요~] 등  직접적이진 않지만 알려준다고 들어왔기에 저도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난임전문치료병원에서 5개월째 검진때 물어보니 [아직 알수없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xP%2Fimage%2F0sIPJD3M2xSUh2PPmWHqBcw3F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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